태그 : SPO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어제의 롯데홀 서울시향 연주회('19.7.4)

  오르간 사진에서 짐작하실 수 있듯이, 제 자리는 오른편 3층 오르간에 가장 가까운 쪽이었습니다.  제일 꼭대기죠.프로그램은 모차르트 피협 20과 브루크너 8이었습니다. Antony Hermus 지휘 서울시향, 독주자는 Till Fellner.처음 현의 음향이 들리자마자 대경실색. 조금 있으니 적응은 됐습니다만, 아무래도 이전에 1층...

목상훈 님께; 앞 포스팅의 리플에 답합니다.

  너무 바빠서 집에 와서도 일하는 수가 많다 보니 블로그는 아무래도 뒷전이네요.  제 습관상 여기를 트위터처럼 쓰는 것도 그렇고.  정명훈, 결국 서울을 떠나다에 목상훈 님의 연속 리플이 들어와 정리합니다.  여러 개를 그냥 모아 놓기만 해서 좀 정리되지 않은 감은 있지만, 그냥 올려 놓도록 하죠. ...

한 외국 업계인의 시각; 정명훈 때리기 [전문 번역] 제 2판

  한 외국 업계인의 시각; 정명훈 때리기 [전문 번역]에서, 원문이 update 되었다고 알려 주신 분들이 계셔서 다시 확인해 보았더니... 아이고.  좀 바뀌었네.  주로 각주 부분이긴 하지만.   ㅈㅈ 이 긴 글을 다 확인하려면......  어쨌건 다 마쳤다.  다시 정리하면 ...

한 외국 업계인의 시각; 정명훈 때리기 [전문 번역]

  요즘의 정명훈 소란 (2)에서 몇 가지 주장을 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이 주장이 그리 크게 먹히지 않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거기에는 '업계인'이 쓴 아래 글이 대답이 될 것이다.ARNOLD_C._NIELSEN_ARTICLE_FINAL.pdf (원문.  출처 여기)Did_Ma...

[연주회] '14. 12. 26; 예술의 전당 - 베토벤 교향곡 9번, 정명훈/SPO

  먼저 오해가 없도록 말해야 할 점;  1. 나는 연주회장에는 기껏해야 한 해에 2회 정도밖에 가지 못한다.  내 말이 '레코드 기준이군'이라 느끼신다면,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2.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은 익숙하긴 하지만 너무 띄엄띄엄이라, 특히 1층은 거의 가 본 적이 없어서 자리별 음향 특성까지 ...

SPO; 작년의 에필로그

  끄적끄적; '마에스트로 충'; A/S 뒤의 진행.  1.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3014375039181    박현정 SPO 대표 사퇴.  근데 '1년 연장'에 주목하라(조건은 달려 있지만).   ...

끄적끄적; '마에스트로 충'; A/S

  끄적끄적; '마에스트로 충' 이후의 사태 추가 진전;  1.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1224000012    그래그래 박 대표 더 털려라 한 번 더 털려라 많이 털려라.    직장에서 부하 깨는 건 일...

정명훈 vs. 진보언론, 그 마지막 얘기

  '진보성향지'의 정명훈 공격의 후속편.  앞에서는 정명훈을 공격하면서 동원한 수사들이 얼마나 허황된 소린가 지적했고, 이 포스팅에선 정명훈을 영입해서 나타난 시향의 '품질 변화'에 대해서도 좀 언급하겠다.  이 포스팅이 일단 끝이다.  상황을 바꿔 놓을 만한 얘기가 나오기 전에는 말이다. ...

Erich Kleiber(1890~1956)

  작년 4월에 SPO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공개에 동의해 주신 SPO magazine에 감사드립니다.  http://fischer.hosting.paran.com/music/Kleiber/erichkleiber-k.htm  이제 다 기고했고 시리즈에서 라파엘 쿠벨릭만 남았습니다.  음반도 대부분 다 구해 ...
1


내부 포스팅 검색(by Google)

Loading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834

통계 위젯 (화이트)

32143
905
1186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