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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크너; 교향곡 9번 - 슈리히트/빈 필하모닉(EMI)

[수입] Signature Collection - 브루크너 : 교향곡 8, 9번 [2 SACD Hybrid]- 브루크너 (Anton Bruckner) 작곡, 슈리히트 (Carl Schuricht) 지휘/EMI Classics  교향곡 8번(EMI)과 같은 경향의 연주. 전체 연주 시간은 56분 가량에 불과하여 CD 1장에 아마 다 들어...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 - 사전트/BBC so.(Pickwick - HMV)

  시벨리우스; 관현악곡집 - 사전트/빈 필하모닉(EMI)외에 보통 협주곡 지휘에 많이 등장하는 사전트가 시벨리우스를 지휘한 다른 녹음. 이 레파토리는 제가 음반이 별로 없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가 그렇지만, 사전트의 두 시벨리우스 LP를 듣고 난 느낌은 '협주곡 지휘에서 훌륭하게 자신을 억제하던 지휘자가 적극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구나'...

R.코르사코프; 셰헤라자드, 스페인 카프리치오, 외 - 로스트로포비치/파리 O.(EMI)

림스키-코르사코브 : 교향조곡 '세헤라자드' & '스페인 기상곡'- /이엠아이(EMI)  로스트로포비치가 1927년생이니 지금 정확히 만 80인 셈입니다. 그는 아쉽게도 현재 (아마) 간암 때문에 투병을 하고 있는 줄 아는데, babiyar님 블로그에서 본 그의 최근 사진(푸틴에게 상 받는)은 정말 위 CD 자켓의 사진보다 정확히 얼굴이...

R.슈트라우스; 관현악곡집, 스메타나; 몰다우 - 푸르트뱅글러/빈 필하모닉(EMI)

  이 유명한 EMI 녹음에 대해서는 많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음질은 1950년 녹음으로 좀 불만이지만 드라마틱함이 끝내 주는 '죽음과 정화', 1954년으로 훨씬 음이 좋고 강인하면서 활력이 넘치는 '돈 환', 그리고 정확하면서 유머 감각을 잘 살린 '틸' 모두 최고의 수준. '몰다우'는 사실 이런 곡도 푸르트뱅글러가 지휘했나 싶은데 곡이...

아카데미 인 콘서트 - 매리너/성 마틴 아카데미(EMI)

  아래 비첨의 두 음반, 탄호이저 등과 같이 떼거지로 싸게 산 녀석들 중 하나.  솔직이 전 이런 기획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옴니버스 자체를 싫어한다는 말이 아니라, 선곡 경향이 너무 한 쪽으로만 쏠려 있기 때문이죠. 밀스타인의 아래 포스팅의 음반들은 비슷한 경향의 곡으로만 채우지 않도록 배려해 놓았는데, 이 음반은 듣다가 좀...

Music from old Russia - 밀스타인/어빙(EMI)

     밀스타인은 그의 녹음에서 제가 추측할 수 있는 해석의 경향과는 반대로, 소품 녹음하기를 매우 좋아했나 봅니다(그렇다고 대곡들이 이상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소품은 보통 약간 긴장을 풀기 쉬운데, 그는 대곡 연주하듯 소품을 엄격하고 진지하게 대했다는 말입니다). LP 팬들은 그의 비싼 소품집들을 모으느라 바쁩니다. 전에 ...

이탈리아 소나타집; 밀스타인/포머즈, 발삼, 부소티(EMI)

  바로 아래의 포스팅인 '앙코르'와 함께 나탄 밀스타인이 스테레오 시대에 Capitol에 남긴 대표적인 좋은 연주 중 하나입니다.  밀스타인의 장기가 단정하고 지성적인 해석, 깨끗한 은빛의 음색으로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요약할 수 있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런 해석이 '악마의 트릴', 비발디와 제미니아니 소나타, 그리고 코...

나탄 밀스타인; 앙코르 - 포머즈, 부소티, 피르쿠스니(Capitol)

  나탄 밀스타인은 지성과 기술, 음색을 모두 갖춘 거장이었습니다만, 그가 명실상부한 전성기인 1952~60년 미국 Capitol 레이블로 남긴 많은 녹음들의 대다수는 지금 구하기 힘듭니다(그 뒤에 영국 Columbia/HMV 레이블로 남긴 녹음들도 마찬가지긴 하죠). 그 덕에 그의 만년에 녹음한 몇 안 되는 DG 녹음들이 - 특히 바흐 무반주...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 콘비츠니/베를린 도이치 오페라(EMI)

  바그너 오페라는 제가 좋아하는 곡들에 낀다고는 도저히 말할 수 없지만, 제가 해당 분야 넘버 원으로 꼽는 바그너의 곡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탄호이저의 서곡입니다. 단, 파리 판이 아니라 원래 만든 드레스덴 판이죠.  그래서 이 오페라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지 않는데, 첫 단추를 잘못 끼워서 솔티 음반(Decca)을 샀습니다. 파리...

바그너; 관현악곡집 - 슈타인버그/피츠버그 심포니(EMI)

  윌리엄 슈타인버그는 1950년대에 Capitol 레이블을 대표하던 지휘자였습니다만, 웬만한 레코드 음악 애호가들에게도 그의 이름을 물어보면 "맞아, 모노랄 시절 나탄 밀스타인의 반주 지휘를 주로 해 준 사람 아냐?"라는 대답이라도 나오면 다행일 겁니다. 그는 클렘페러에게 배웠고, 토스카니니의 눈에 들어서 나치에 의해 추방된 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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