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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 수수께끼 변주곡, 코케인 서곡 - 바비롤리/필하모니아 O.(EMI)

  'Sir John'의 녹음은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집에 이어 두 번째로 올립니다. 바비롤리의 지휘가 특히 인기있는 레파토리는 말러, 시벨리우스, 그리고 딜리어스와 엘가 등 영국 작품이던데 아무래도 제가 즐겨 듣는 것이 좀 적어서겠죠.  아주 오래 전 학부 시절 고전음악 연합 서클의 음악을 맡고 있던 시절 '수수께끼 변주곡'을 감상회...

무소르그스키;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 - 클뤼탕스/파리 음악원 O.(EMI)

  이 오페라에 대해 음악 언어가 급진적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사면서 솔직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막상 듣고 보니 그렇지 않군요. 전람회의 그림보다 더하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오케스트레이션에 손을 댄 악보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비극적인 오페라의 음악과 이 연주에 대해서는 제가 ...

비제; 오페라 '진주 잡이' - 데르보/파리 오페라 코믹 극장 오케스트라(EMI)

  음악 감상이 취미 정도로 끝나는 일반인이라면 비제 작품의 인기 순위는 카르멘-아를르의 여인-(교향곡 1번) 순서 정도겠죠. 아마 교향곡 1번도 '비제가 교향곡도 썼냐?'고 반문할 사람들이 꽤 될 테고요. 하지만 비제 작품 목록에서 알 수 있듯이 작품 수는 더 많습니다. 당시 프랑스 작곡가들답게 극장 음악에 주력했기 때문에 두 번째로 인기 있...

슈베르트; 피아노 3중주곡 2번, 바이올린 환상곡 - 제르킨,부시 형제(EMI)

  제르킨(Serkin)-부시(Busch) 트리오 ; 베토벤 '유령', 브람스 2번(Columbia)에서 말했듯이 이 트리오는 당대의 손꼽히는 명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순수 3중주곡 녹음은 기껏해야 4~5곡 남아 있을 뿐입니다. 오히려 4,5중주는 좀 더 남아 있지만, 이 때문에 3중주곡에 녹음 순번이 안 돌아가서 그랬을지도 모르죠. 50~60년대...

빈의 푸르트뱅글러; 빈 필하모닉(EMI)

  본사에서 처음 이게 나왔을 때 '쾌재!'를 외쳤다가 들어 보고 나서 '으이 xx... ' 이랬던 음반. 그 사연은 여기를 보시면.  어쨌거나 이 음반은 푸르트뱅글러의 팬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커플링의 세트긴 하죠. 일제로 구하기 쉽지 않았던 황제 왈츠 및 피치카토 폴카, 모차르트 마술 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2곡(소프라노 Wil...

슈베르트; 현악 4중주곡 14번 '죽음과 소녀', 15번 - 부시 sq.(EMI)

[수입] 슈베르트 : 현악 4중주 14 '죽음과 소녀' & 15번 (ADD Mono)- 슈베르트 (Franz Schubert) 작곡, 부슈 4중주단 (Busch String Qu/EMI(수입)   이번 달 너무 뜸했군요. 0.0  이 녹음이 아마 이 앙상블의 연주 중 가장 유명할 겁니다. 트랙백한 베토벤; 현악 4중주 1,9,1...

브람스,슈만; 피아노 5중주곡 - 제르킨/부시 4중주단(Pearl)

  모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연주 역시 좋거든요!  이 Pearl GEMM 9275는 전성기의 부시-제르킨 팀의 위력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정열적이고 박력과 긴장감이 있는 뛰어난 브람스 5중주곡과, 박력은 좀 줄었더라도 더 유연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전개를 보여 준 슈만 5중주곡 어느 것이나 좋습니다.  P...

베토벤; 현악 4중주 1,9,11,12,14~16번 외 - 부시 sq.(EMI)

[수입] 베토벤 : 후기 현악 4중주-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 부슈 4중주단 (Busch Stri/EMI Classics  1930년대, 78회전 시대 중반의 HMV에서는 부다페스트 4중주단과 부시 4중주단이 베토벤 현악 4중주곡의 전집을 나누어 녹음했습니다(이 두 팀의 '신녹음'으로는 4~6번은 미완성으로 끝났...

핸델; 하프 협주곡, 오보 협주곡 3곡 - 라스킨느,피에를로/오리아콩브(DF)

  프랑스의 마이너 레이블인 Les Discophiles Francais는 78회전 후기부터 1956년 경까지 독립적으로 활동하다가 마침내 파산하여, EMI의 프랑스 지사던 Pathe-Marconi가 인수하여 EMI 산하로 들어왔기 때문에 CD 시대의 감상자들은 EMI의 프랑스 아티스트들 음반의 내지를 잘 보지 않는 한 아마 모를 것입니다. ...

발터 기제킹; The art of Walter Gieseking(EMI)

  논란은 있습니다만, 기제킹 음반들의 음질이 들쭉날쭉하다는 것은 지금 발매된 CD들의 음질로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용 가능한 소스는 대부분의 경우 CD기 때문에 실용적으로 이 말이 그리 틀린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전 그의 서정 모음곡 초반(Columbia 33CX 시리얼; Blue and gold pr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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