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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피아노 소나타 2번 외 - 아슈케나지 실황(Decca)

  건반의 '작은 거인'이라 불려 마땅할 아슈케나지는 (역시 키가 작은 편이었던 박하우스도 그랬지만) 의외로 체구에서는 연상할 수 없을 정도의 음악을 구사합니다.  제가 들을 수 있었던 아슈케나지의 실황(IMF 얼마 전)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 각도에서 보니, 뒷모습은 약간 폴리니를 닮기도 했군요 ^^)  &nbs...

바흐; 오르간 작품집 - 리히터(Decca)

바흐 : 제네바 빅토리아 홀 오르간 리사이틀- /Decca  이 CD(455 291-2, 라이선스 DD 5154)는 초반의 SXL 시리즈 LP 2장을 합친 것이라 경제적으로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지금은 폐반되었으니까...).  자세한 설명은 제 옛날 리뷰를 수록했던 페이지(http://trmsolutions.co.kr/musi...

모차르트; 후기 교향곡 6곡 등 - 케르테스/빈 필하모닉(Decca)

   예전에 일본 킹 레코드에서는 Decca의 녹음들을 라이선스로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굴다/슈타인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을 구입하기도 했고, 비교적 염가였기 때문에 몇 장 갖고 있는데 케르테스의 이 녹음도 그 때 구입했습니다.  압구정동의 비싸기로 이름 높은(그리고 결코 친절하지도 않은) M 모 매장에서....

핸델; 수상 음악,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 등 - 셀/런던 심포니(Decca)

  조지 셀의 대단한 점은 그 완벽주의 뿐 아니라 객원 지휘에서도 그 정도로 오케스트라를 자신의 뜻대로 장악할 수 있는 능력이었습니다.  이 음반은 그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 줍니다.  빈틈 없이 일치하는 현의 앙상블, 세부까지 척척 맞아 돌아가는 음악은 객원 지휘라는 사실을 잊게 만듭니다.  런던 심포니의 실력도 밑...

벤자민 브리튼; 영국 현악 음악을 지휘하다(Decca)

  벤자민 브리튼은 누가 20세기 음악사를 쓰더라도 '한 따까리' 하겠지만, 그의 지휘 솜씨도 결코 평범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자작 자연들, 연인(?)인 피터 피어즈나 로스트로포비치와 연주한 피아노 솜씨, 그리고 주로 잉글리시 체임버를 지휘한 음반들이 그렇습니다.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모차르...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5번 - 박하우스/크라우스/빈 필하모닉(Decca)

 거장 빌헬름 박하우스는 최만년까지 베토벤과 브람스의 명수로 존경받았습니다.  그의 연주 모습을 보기는 쉽지 않지만, 저는 운 좋게 ORF에서 1967년 뵘/VSO와 협연한 베토벤 4번의 기록과 인터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독어고 자막도 없습니다만. ㅠ.ㅠ  그에게는 과장된 동작 따위는 전혀 없었습니다.&nbs...

푸치니; 오페라 '보엠' - 세라핀/산타 체칠리아 음악원(Decca)

  칼라스와 함께 20세기 중반의 이탈리아 오페라 제 1의 프리마 돈나였던 레나타 테발디.  둘은 목소리가 너무 달랐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라이벌이라고 불렀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보기 어렵습니다.  굳이 둘 중 누구의 손을 들어 주자면, 시대의 조류는 칼라스와 함께 갔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세기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번, 갈루피/스카를라티; 소나타 - 베네데티 미켈란젤리(Decca)

  베네데티 미켈란젤리는 녹음에 극히 까다롭고 레파토리도 제한되어 있긴 했지만, 젊은 시절 자신이 직접 녹음 회사에 관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Decca 음반 뒷면을 잘 보면, 'Recorded by B.D.M. in 1965'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바로 그 증명입니다.   왜 Decca에서 나왔냐?  ...

브루흐; 스코틀랜드 환상곡, 힌데미트; 바이올린 협주곡 - 오이스트라흐(Decca)

  오이스트라흐의 드문 Decca 녹음.  브루흐의 협주곡 1번은 1954년의 마타치치 지휘반(EMI)을 남겼는데, 스코틀랜드 환상곡은 Decca에서 호렌슈타인/LSO가 반주를 맡았습니다.  하이페츠의 예리함이나 정 경화의 섬세함은 없을지 몰라도, 선이 굵직한 거장의 손길은 역시 듣기 좋군요.&nbs...

드보르작; 현악 4중주곡 9,12번 - 야나체크 4중주단(Decca)

  야나체크 4중주단은 분명 스메타나 4중주단과 함께 20세기 중반 체코를 대표하는 뛰어난 앙상블이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스메타나 4중주단에 녹음 양과 인기에서 눌린 감이 없지 않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리더였던 일지 트라브니첵이 1973년 사망했기 때문인데, 한 멤버가 '재앙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이 앙상블에게는 심각한 타격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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