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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Szell at EMI ; Symphony repertoire

  조지 셀(George Szell)이 클리블랜드와 한 녹음은 전성기의 대부분이 Epic과 Columbia(US)에 있지, EMI의 녹음은 상대적으로 그리 많지 않습니다.  1968년 에밀 길렐스와 녹음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집(tbC...), 1969년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와 가진 세션(여기서 소개)을 제외하면 1970년 녹음한 아...

모차르트; 교향곡 28,33,35,39~41번, 세레나데 외 - 셀/클리블랜드 O.(Sony)

  조지 셀의 깨끗하고 정교한 해석에서 모차르트는 연주회 레파토리로서나 음반으로서나 당당히 뺄 수 없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로베르 카자드쥐 및 루돌프 제르킨과 협연한 피아노 협주곡들, 아이작 스턴과 협연한 바이올린 협주곡은 스테레오 초기 시대에 한 번은 들어봐야 할 표준적인 음반이 된 지 오래입니다. (일반적인 다른 우리 나라...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24,26,27번, 2대 협주곡 - 카자드쥐/셀/클리블랜드 O.(Sony)

[수입] 로베르트 카자드쉬가 연주하는 모차르트 [5CD]- 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작곡, 카자드쉬 (Robert Casadesus/SONY CLASSICAL  로베르 카자드쥐의 고전적인 성향을 가장 훌륭하게 발휘한 레파토리는 모차르트와 라벨이었다는 말이 중평입니다. 사실 그는 베토벤의 후기 현악 4중주곡을 최고의...

리스트 - 피아노 협주곡 2번, 베버 - 콘체르트슈튁; 카자드쥐/셀/클리블랜드 O.(Sony)

  조지 셀(Szell)과 로베르 카자드쥐(Casadesus) ;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셀과 카자드쥐는 같은 레코드 회사 전속이었으며 1950년대부터 협연 기록이 자주 남아 있는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이 콤비의 녹음은 일련의 모차르트 협주곡이 숫자도 많으며 가장 유명합니다만, 약간 덜 알려진 녹음으로 전형적인 낭만파 비르투오조 레파토...

슈베르트; 로자문데, 멘델스존; 한여름밤의 꿈 모음곡 - 셀/Cleveland O.(Columbia)

  제가 조지 셀을 좋아하는 줄이야 여기 오시는 분 모두가 아실 겁니다. 이 레코드도 셀의 초반 자켓이 보이길래 덥석~ -.-멘델스존은 표지가 구린 일제 CD(일본 라이선스로 1995년 일본에서 샀는데, 표지가 진짜 후집니다. 집에서 추가하기로 하죠)로 듣고 있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고, 슈베르트가 궁금해서 샀습니다.  항상 그렇듯...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2번 - 제르킨/셀/클리블랜드 O.(CBS)

  루돌프 제르킨과 조지 셀은 당시 명실공히 미국 Columbia를 대표하는 예술가였으며, 둘 다 빈에서 Richard Robert에게 피아노를 배운 동문이었습니다. 서로 오래 잘 알고 지냈으며 같은 레코드사 전속이어선지 녹음 협연도 제법 있는데, 위 둘 중 1968년 녹음한 1번이 가장 마지막 음반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콤비가 남긴...

브람스; 2중 협주곡 - 오이스트라흐,로스트로포비치/셀/클리블랜드 O.(EMI)

  이 유명한 음반은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 오이스트라흐/셀/클리블랜드 O.(EMI)와 같이 진행한 녹음 세션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잘라 말해서, 이 세 사람의 조화는 완벽합니다. 조지 셀의 조각칼로 다듬은 듯한 정교한 오케스트라 음향에 뒷받침된 두 사람의 솔로 솜씨야 35년 동안 찬탄의 대상이 돼 왔으니 뭐 말할 것도 없고요....

드보르작; 슬라브 춤곡(전 16곡) - 셀/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CBS)

  지방색을 좋아하는 분들은 다소 싫어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세련되면서도 감칠맛이 있는 연주. 노이만(Denon)이나 쿠벨릭(DG)도 갖고 있습니다만 들어야 한다면 먼저 이것부터 손이 갑니다. 습관은 무섭네요.   조지 셀이 좋아하는 레파토리였으며, 세상을 떠나기 직전의 EMI 스튜디오 녹음에서도 드보르작 8번의 여백에 두 곡을 녹...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 오이스트라흐/셀/클리블랜드 O.(EMI)

  음반 고르고 나니 또 오이스트라흐네요. ^^   오이스트라흐의 베토벤과 브람스는 평이 대단히 좋은데, 거장 조지 셀과 협연한 브람스의 협주곡 2곡은 아직도 이 레파토리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바이올린에서는 솔직이 클렘페러와 협연한 구반이 약간 더 유창하고 힘이 있습니다만, 이 신반도 그의 솜씨에서 쇠퇴의 기미는 거의 없고, ...

월튼(Walton); 교향곡 2번, 힌데미트 주제 변주곡 - 셀/클리블랜드 O.(Columbia)

 영국의 '20세기 작곡가의 르네상스'중 일익을 담당하는 윌리엄 월튼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2개입니다.  힌데미트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이해하기 상당히 쉬운 편인데, 아무래도 저는 이런 곡들을 볼 때는 브람스의 '하이든 주제 변주곡'이 생각납니다.  레거, 쇤베르크 등의 곡들도 아무래도 이 영향을 벗어나기는 힘들겠죠.&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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