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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선언

< 德厚 宣言 >우리는 德厚임을 여기에 嚴肅히 宣誓한다..0. 德厚는 文化 暢達의 核心이다. 우리 없이는 文化 發展은 없다. 우리는 이에 自負心을 갖는다. 1. 生業으로 金錢을 調達하여 關心 分野에 投資한다.2. 德厚에게 休德이란 없다. 生業 外의 時間은 德질에 할당한다.3. 우리의 模範은 齒討獸며, 理想은 德業一致다.4. 健全하게 同僚 德厚...

오늘의 잡담('14. 8. 13)

  1. 대양해군이라.     섹시한 소리긴 한데, 한국이 그렇게 해군을 키워 놓는다면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떻게 써먹을 거지?  그냥 '통상로 수비'?  물론 상황은 다르지만, 해군에 거의 신경을 안 쓰던 비스마르크가 "영국군이 해군을 이용해 독일 해안에 상륙하면 어쩔 건데?"란 질...

오늘의 늬우스('12. 10. 18)

    1. https://mobile.twitter.com/choiyongju/status/257897952872374272     아내가 커~~~~~다란 솥에 곰국 끓이면 남자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 근데 마녀는 언제 귀환할 것인가. 남자의 딜레마. ㅎㅎ&nb...

의견 제시에 신중해야 하는 이유

  [ 어느 곳에 올라온 posting의 리플 중에서 ]이 둘은 같은 사람이 단 리플임.  漁夫  ps. source가 어딘지 찾아 보시는 건 제가 말릴 수 없습니다만, 여기 리플로 달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ps. 2. 여기 오시는 분들께서는 아마 둘 중 하나가 틀렸다는 데 이의를 제기하시는 않으시겠지요?&nb...

오늘의 잡담('11. 12. 3)

  1. 사령부선관위를 포격하라! ㅎㅎㅎㅎㅎㅎ  2. 저는 구 동양방송의 팬입니다.  종편하고 상관없어요 정말 뭔지도 모르고 볼 계획도 없습니다  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7875.html  “서울과 속초는 더 잘 살게 되...

오늘의 잡담('11. 11. 28)

  아래 글 같은 거 맘 먹고 작성하려면 꽤나 귀찮고 힘들기 땜에......  1. 오타류 甲   유명 학자를 오랑우탄을 출산시키거나 성전환도 하는 오역보다 낫다고 해야 할지...  이거 의도적인지 아닌지 몰겄어.... ㅋㅋㅋ  2. 육류와 성욕(서울신문)  이 기...

오늘의 잡담('11. 9. 4; thanks to 을파소 님)

  잡담(을파소님)을 보다가 난 생각.  1. 트위터에서도 얘기했지만, 漁夫는 모 기업인이 '정치'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고 본다. 당장 자기하고 당이 다른 시의회와 어떻게 같이 일할 건가?  근본적으로 오 시장이 '때려친' 것도 '여소야대'의 상황이 그 궁극 원인이다.  기존 정치 틀을 무시하고 될 일이 아닌데?&nb...

오늘의 잡담('11. 8. 16)

  8월에 좀 뜸하지요?  지른 거 열내서 다 들어야지 이전에 이미 사 놓은 넘이 있더라도 말이야 거장에 대한 예의가 있지  1. 비 정말 징하게도 옵니다.  1991년에 비가 많이 왔는데, 그 때도 올해만큼 많이 오지는 않았었다고 기억.    1991년을 기억하는 이유가 2호선 역 자체가 ...

오늘의 잡담('11.3.11)

  0. 일본 대지진    부디 사상자와 재산 피해가 너무 많지 않기만 바랄 뿐이다.  1. 쿨타임 찼다 조윤범 까자(shaind님)  연주가로서 그의 능력에는 할 말이 현재 없지만(솔직이 모른다) 해설가로서는 영 아니라고밖에는 할 수 없어 보인다.  기사 capture를 보면 '추...

오늘의 잡담('11.3.6)

    1. 오늘의 걸작은 뭐니뭐니해도 이오공감에 간 이 포스팅입니다.저렇게 나오면 누가 감히 도전하겠습니까 OxzTL  2. 개인적으로 취미상 집에 있는 넘들의 목록을 평소 정리해 두는데, 오늘 목록인 hwp file에 입력해 놓을 것이 새로 생겼는데 별 생각 없이 '하는 김에 뿌리를 뽑자'고 했다가 현재 벌써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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