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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한의학에 대한 개인 의견

  현장의 의학[공학]이 과학인가를 셀프 트랙백.  트랙백한 글에서 예고한 대로, 의학과 한의학에 대해 갖고 있는 개인적인 의견을 올리겠다.  물론 정답이라고는 보장할 수 없음을 감안하시기 바란다.왜 漁夫가 이런 의견을 갖게 되었나   0. 포스팅의 논지 전개 방식  앞 글에서는 漁夫의 직업...

현장의 의학[공학]이 과학인가

  심근경색이 없다니를 셀프 트랙백.  몇 분께서 漁夫의 의견에 '의학의 과학性'에 관해 이의를 제기해 주신 데 대한 개인적 의견이므로 정답이라고는 보장할 수 없음을 감안하시기 바란다.(현장) 공학과 의학; 과연 과학인가   1. 설명의 수준  우선 제 3의 침팬지(The third...

심근경색이 없다니

  의료와 사회(한정호님)를 애독하고 있는데(한겨레 로그인이 필요하기 땜에 한 번도 리플을 단 적은 없음), 최근에 올라온 글에서 참 기가 막힌 풍경을 관찰.  아래 링크의 리플들을 관찰해 주시길.  http://blog.hani.co.kr/medicine/25963   특히 h* 님과 *뫔 님의 리플을 자세...

치료하면서 고통이 어떻게 사라져 갔나

  고통이 고통스럽게 사라진 날...(오돌또기님)을 트랙백.    오돌또기님은 글에 the day pain died (보스톤 글로브)라는 기사를 링크시키셨습니다. 어부가 주워들은 역사는   최면 마취에서 언급한 같은 책에서 본 것이 전부입니다.  이것을 Wikipedia의 마취 항목을 이용해 ...

metascience를 언급하셨길래.

  '치료한다는' 교회에 리플을 열심히 달아 주시는 모 님의 열정은 참으로 대단하지만 이 편은 상당히 지겨운지라.  [ 종교 뿐 아니라, 準 종교적 또는 pseudo-종교적 열정이란 게 원래 그런 줄은 알지만 ]  애시당초 문제가 된 '의학의 치료 효과 판별이 과학으로 가능하냐'는 과학을 공부한 사람에게는 아...

'치료한다는' 교회

  우리 교회는 치료하는 교회입니다.(꼬깔님)를 트랙백.주된 내용이 뭔가 하~면   트랙백 글에 붙은 모 님의 리플입니다.  굳이 논할 필요가 없는 부분은 줄였음(줄였으나 뜻을 왜곡할 우려는 별로 없습니다. 궁금하시면 트랙백 글을 직접 참고하시길).1. 제가 그 글에서 종교인의 주장이 헛소리라고 비판했지만 과학을 모르...

모성 사망율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늑대별님)를 트랙백.   다중 트랙백이 지원 안 되는지라 핑백으로밖에 연결이 안 됨.  Polycle님의 이 글도 참고 바랍니다.통계와 역사적 근거를 비교해 봅시다.   쿠키뉴스에 뜬 국민일보의 기사 원문입니다.[ ‘임산부의 날’ 조산원을 선택한 산모들 ] 독...

최면 마취

  잡담 7/7에서 생각나서 트랙백. (요즘 축 늘어져서 글 안 쓰고 있었습니다.  찌뿌둥 날씨군요)  스와 구니오 씨가 쓴 '마취의 과학'이라는 고단샤 blue backs 시리즈 번역판에서.  기억에 의존했으므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내가 친하게 지냈던 마취과 의사가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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