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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중 2017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

  2012년의 음반 선정, 구입한 것 중 2013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 구입한 중 2014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 구입한 중 2015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 구입한 중 2016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의 후속.  올해가 며칠 남았지만 더 이상 음반을 사지 않을 생각이라서 그냥 올립니다.  요즘엔 매우 많은 음반들이 (단가 유지...

구입한 중 2014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

  2012년의 음반 선정과 구입한 것 중 2013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의 후속.  올해까진 LP를 꽤 많이 샀으나, 내년부턴 그럴지 의문입니다.  왜 그런지 몰라도 근간 갑자기 일본 LP가 국내에 쏟아져 들어와서 국내 LP 값이 많이 저렴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거의 가격이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

구입한 것 중 2013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

  2012년의 음반 선정의 후속.  올해 산 CD는 여기 포스팅의 CD 카테고리에서 중요한 것은 사실상 모두 올려놓았습니다.  빠진 것은 얼마 없으므로 일단 접어 놓지요.  이 box들은 모두 해당 연주가 concept으로 모았거나 레이블 기획인 box반인데, 이들과 일반 낱장을 비교하기는 불공평하므로 10...

[음반] Bach;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1~6번

 < 원래 Naver cafe에 올린 글인데 그대로 옮겨 왔음 >  저야 원래 좀 오래된 녹음을 주로 듣다 보니 그 방면으로..  이 곡은 음악 자체도 매우 좋지만, 곡마다 독주 악기 편성이 다르기 때문에 독주자의 솜씨를 보는 재미도 쏠쏠한 편입니다. 바로크 협주곡을 명실공히 대표할 만큼 인기도 높기 때문에 오래 전...

오늘의 (별볼일 없는) 잡담('10.6.9)

  1. 어느 다른 곳의 상황을 보니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한 편은 잘 알고 그 사고방식 및 열정을 높이 사는 입장이고, 다른 쪽은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이성적이며 유머 풍부한 글쓰기 방식을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합니다.어찌됐건 서로 싸우게 되었으니 기분이 좋을 리가요.  2. 상당히 날씨가 덥...

클래식이 진짜 뜨는지

link ; 가요는 죽었다‥클래식 ‘뜬금있는’ 득세   내 기본 의견은 고전음악의 위기와 인터넷 음악 파일 교환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의 8월8일자 기사 ‘신나는 클래식’은 미국의 ‘난데없는’ 클래식 시장 대박을 보도하고 있다. 기사는 “음악시장의 총 매출액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5% 줄었지만...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집 - 음반

  이 '연습곡' (하지만 쇼팽 이상으로 '음악'에 신경을 많이 쓴 매력적인 연습곡입니다) 집은 의외로 '이거다' 싶은 연주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기야 쇼팽의 연습곡도 그러니까... ]  우선 베르만의 Melodiya 음반에 대해 한 마디.  제가 갖고 있는 넘은 1958년 녹...

슈베르트; 즉흥곡 D.899/935 - 음반

  D.899와 D.935에서, 편의상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1~8번으로 부르겠습니다.(즉 D.935-2는 6번이 되는 식이죠) 고악기 연주는 제외했고, 개인 취향임을 감안해 주십시오. 전 8곡을 다 수록하지 않은 음반도 연주가 괜찮으면 언급했습니다. 리뷰를 3개 다루다 보니, 본의 아니게 판만 늘어났군요.< Best cho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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