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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델, 모차르트,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 - 밀스타인/발삼,포머즈(Capitol)

  '악마의 트릴'에 나올 것 같은 손이 등장하는 이 자켓은 핸델과 프로코피에프 초반 발매에서 따 왔죠. 밀스타인의 소나타 연주 중 솔직이 제가 가장 감동받은 녀석은 이 모차르트 연주입니다. 반주 전문 레온 포머즈의 담담한 연주에 실려 아주 투명하게 모차르트의 선율을 연주하는데, 정말 잘 한다고 저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제가 모차르트 바이올린 ...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 얼리(Ades)

  개인적으로 말해서 이 레파토리보다는 무반주 첼로 모음곡 쪽을 좋아합니다. 우선 오래 들으면 귀가 피곤해지는 경향이 있어서죠 - 저음이 없기 때문에요. 요즘은 잘 사지 않았던 레파토리인데 호기심 가는 연주자라 굳이 일본에 갔을 때 사 왔습니다.  Devy Erlih는 음반은 종종 보입니다만 LP는 대부분 고가라서(협주곡은 좀 낫지만...

비발디; 6개의 첼로 소나타 - 야니그로/베이롱-라크르와(Westminster)

  비발디; 첼로 소나타 전 6곡 - 토르틀리에/베이롱-라크르와(Erato) 음반 포스팅에서 야니그로의 특성을 '로스트로포비치와 정반대'라 거칠게 묘사했습니다. 이 콤비는 이 곡 세션 때와 거의 동시에 바흐 감바 소나타 3곡도 녹음했습니다만, 제 단견에는 아무래도 비발디 쪽이 야니그로의 성격에 더 잘 맞습니다. 빌스마 등 시대 악기 녹음을 사...

비발디; 첼로 소나타 전 6곡 - 토르틀리에/베이롱-라크르와(Erato)

[수입] 엘라투스 - 비발디 : 첼로와 하프시코드를 위한 6개의 소나타- Paul Tortelier(cello)/Erato  토르틀리에(Tortelier)/위보(Hubeau) ; 포레와 드뷔시의 첼로 소나타(Erato)에 이은 토르틀리에의 Erato 실내악 두 번째.  이 음반은 이 레파토리의 음반 목록에서나 LP 수집가들에게...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환상곡 C장조 - 오이스트라흐/바우어(Melodiya)

  사진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프리다 바우어가 실린 레코드.  킹 다비드는 연주 활동 동안에 특히 선호한 파트너들이 있었습니다(아무리 인간적으로 훌륭한 그였다고 해도, 자기 연주 성향과 잘 맞는 파트너를 당연히 골랐겠죠). 1935년 만난 레프 오보린과 대략 1966년 경까지 듀오 및 (1963년까지) 크누셰비츠키를 참가시킨 트리오(...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17번 D장조, 음악의 순간, 즉흥곡 2곡 - 커즌(Decca)

  거장 클리포드 커즌은 슈베르트 소나타 21번의 기막힌 연주 외에도 17번도 Decca에 남겨 놓았습니다. 리히테르의 격렬하게 유동하는 연주(Melodiya), 길렐스의 빛나면서 튼튼한 녹음(RCA)이 있지만 [켐프의 DG 녹음은 아직 좀 적응 못 하겠습니다 -.-] 커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주는 여전히 들어 볼 만 합니다. 단 21번만큼 ...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 마이나르디/체키(DG; Tower Vintage)

  마이나르디의 DGG LP들은 구하기 어렵기로 악명이 높으며 값도 매우 비싸서 지금까지는 듣기가 힘들었는데 일본 타워 덕에 좀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포스팅했던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Archiv)에 이어 이것이 두 번째입니다. 어쩌면 다음에는 소품집(DGG 19 054 LPEM)과 아르페지오네 소나타(DGG 16 043 LP)를...

마르타 아르헤리치; 데뷔 리사이틀(DG)

[수입] 데뷔 리사이틀 (리스트,쇼팽,브람스,프로코피에프,라벨)- 브람스 (Johannes Brahms) 외 작곡, 아르헤리치 (Martha Argerich/DG  DG는 아르헤리치의 가치를 가장 빨리 인정한 레코드 회사였을 겁니다. 이 음반은 그녀가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 1957년 우승한 후, 1960년 DGG와 계약 직후 녹음한 것입니다....

스카를라티; 소나타집 - 호로비츠(Columbia)

[수입] D.스카를라티 : 건반 소나타- 스카를라티 (Domenico Scarlatti) 작곡, 호로비츠 (Vladimir Horowitz/SONY CLASSICAL  한 마디로 호로비츠 최고의 음반이며 제가 좋아하는 음반 30개 안에도 들어갑니다. 피아노 독주곡 음반 중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 설명은 내가 좋아하는 음반 30선을 보시길.&nb...

스크랴빈; 12 연습곡,소나타 6번, 프로코피에프; 소나타 7번 외 - 리히테르(Melodiya)

  이 음반을 객석의 요청으로 플레트뇨프(요즘 표기 이거 맞죠?)의 DG 음반과 비교 리뷰를 쓴 기억이 납니다. 프로코피에프에게 매우 신뢰받던 리히테르의 연주인 만큼, 최소한 연주의 진정성은 믿을 수 있죠. 호로비츠의 대척점에서 강하고 확고한 느낌을 주는 훌륭한 해석입니다. 같이 들어간 스크랴빈의 연주도 대단한데 아쉽게도 녹음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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