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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후기 현악 4중주곡 - 스메타나 4중주단(Supraphon)

  제 개인 의견으로는, 스메타나 4중주단은 다른 것은 다 제쳐 놓더라도 앙상블과 균일하고 아름다운 음색의 면에서는 정말로 뛰어났습니다. 이들이 무슨 악기를 사용했는지는 모르지만, 특히 EMI Electrola에 녹음한 1960년대의 음반들에서 들을 수 있는 음색은 정말 '죽입니다'. ( 하이든, 모차르트, 슈베르트, 브람스; 스메타나 sq.(...

베토벤; 현악 4중주곡 전집 - 바릴리 4중주단(Westminster)

[수입] 베토벤 : 현악 사중주 전집-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 바릴리 사중주단 (Barylli Q/Westminster)  1996~7년경은 구하기 쉬웠으나 지금은 퍽이나 구하기 힘들어져 버린 음반(2007년쯤 한데 모아 박스로 재발매했더군요). 일본 유니버설에서 다시 발매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뭏든 잘 보이지...

베토벤; 현악 4중주곡 전집 - 헝가리 4중주단(EMI)

  헝가리 4중주단은 리더 졸탄 세케이(Zoltan Szekely)가 바르토크와 가진 오랜 인연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 샨도르 베그(Sandor Vegh)가 1935년 창단했는데, 37년 세케이가 리더 자리를 맡은 후 1972년까지 활동하다가 해산했습니다. 세케이는 2001년에 97세로 세상을 떴다고 하는데, 우와.... 그러면 해산했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집 - 박하우스/슈미트-이세르슈테트/빈 필하모닉(Decca)

  너무 유명한 음반이라 딱히. ^^ CD는 5곡에다 디아벨리 변주곡도 붙어 있습니다.   전 이 전집 중 특히 1번과 3번을 즐겨 듣습니다. 1번은 allmusic.com에 짧게 실린 말마따나 "이 이상 분위기가 더 즐거운 음반은 없다"죠. 빠른 템포에 실려 생기와 탄력 있게 반짝이는 박하우스의 피아노를 듣고 있으면 "사람들은 내가 ...

베토벤; 교향곡 5,7번 - C.클라이버/빈 필하모닉(DG)

  성음 라이선스로 발매되었을 때도 상당히 많이 팔렸고, 지금도 아마 가장 이름 높은 베토벤 5,7번의 음반 중 하나일 겁니다.  다들 연주를 잘 아실 테니 섣부른 말이야 의미가 없고, 하나만;공적 견해 ; 대단히 잘 다듬어져 있으며 (녹음 당시를 고려하면) 신선한 관점이 돋보인다. 이 레파토리에 식상하신 분이라면 '귀씻이' 목적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 피셔/푸르트뱅글러/필하모니아 O.(EMI)

  이 연주를 처음 접한 때는 1985년 경 지금은 주상복합 아파트로 바뀐 잠실 갤러리아 타워 자리에 있던 갤러리아 쇼핑몰이었습니다. 윗층에 음반 가게가 있었는데, 여기서 오아시스 테이프로 사왔습니다. 역쉬 오아시스 테이프 답게 벙벙거리는 저음, 둔탁한 고음 때문에 듣기는 매우 고생스러웠지만, 그때까지 잘 듣던 박하우스/슈미트-이세르슈테트 음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9번 '크로이처' - 슈나이더한/제만(DG)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와 오보린 콤비(Philips)의 음반과 함께 성음 LP 시대에 너무나도 오래 팔린 음반. 기교상으로 완벽하며, 2중주의 호흡에서도 전혀 나무랄 데 없는 슈나이더한 전성기의 작품. 오래 전부터 이 곡을 들으신 분들은 오이스트라흐의 녹음보다 이것을 더 좋아하시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일제만 구할 수 있다가 요즘에...

야나체크 4중주단; Original Masters (DG)

DG 474 010-2(7CDs)  야나체크 4중주단이라면 스메타나 4중주단과 함께 20세기 중반~후반 체코슬로바키아(지금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잘렸습니다만)를 대표하는 실내악단입니다. 창립 연도도 2차 대전 종료 부근이라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단 후자는 디지탈 시대까지 수프라폰(일본의 Denon과 협력하여 녹음)에 상당히 많은 양을 녹음했는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9~11,19,20번 - 리히테르(Philips)

  이 리히테르의 베토벤 초기 소나타들은 제가 좋아하긴 하지만 많이 듣지는 못하는 음반입니다. 소나타 9~11, 19,20번이라는 비인기 소나타들을 모아 놓았는데, 연주는 역시 젊은 때(녹음이 1963년 경이었을 겁니다. 자세히는 Trovar.com의 리히테르 페이지를 참조하셔요) 답게 리히테르의 개성으로 꽉 차 있습니다. 보통은 여유 있고 부...

오이스트라흐 부자; 바흐, 비발디, 베토벤(DG)

  부자라기보다는 거의 나이 차가 많은 형제 같아 보이는 두 사람, 'King과 Prince'는 이렇게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작품들을 연주하는 외에 부친이 지휘봉을 잡고 아들이 독주를 한 일도 많았습니다.  서울음반의 브람스 소나타 1번과 타르티니 소나타 2개(아버지 연주, Melodiya 녹음)의 해설은 참 잘 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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