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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2대와 3대의 쳄발로를 위한 협주곡 - 카자드쥐 가족(Sony)

  제가 생각해도 시대 착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1962년부터 1967년 같으면 벌써 시대 악기 연주 방식이 상당히 침투해 올 무렵에, 피아노와 이런 실내 오케스트라로 연주... 게다가 잔향 많고 육중한 음향으로 녹음도 불만족스럽습니다. 들으면서 처음엔 저도 깜작 놀랐습니다만, 이 세 사람의 친밀감 나는 연주를 듣는다는 ...

바흐; 토카타, 파르티타, 영국 모음곡 2번 - 아르헤리치(DG)

  LP 2531 088로 발매되었던 이 레코드는 평이 매우 좋아서, 제가 알기로는 본사에서만도 CD로 최소 세 번 이상 재발매했습니다.  내지에 'She did not play hyphenated Bach'라는 표현을 재미있게 보았는데, 아르헤리치의 연주 스타일을 생각해 볼 때 약간 의외기는 했죠.    그래도, 저...

바흐; 영국 모음곡 3번, 카프리치오, 켐프 편곡 소품 - 켐프(DG)

   DG의 갤러리아 시리즈 중에는 좋은 재발매가 많은데(가끔은 오리지날스 등으로 나와도 충분히 경쟁력 있겠다 싶은 놈도 있습니다) 켐프 만년의 이 녹음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원래 LP로는 제가 아래 붙인 것처럼 편곡만 따로 나왔었는데, CD로 나오면서 영국 모음곡 3번과 카프리치오 BWV.992가 보너스로 들...

바흐; 오르간 작품집 - 리히터(Decca)

바흐 : 제네바 빅토리아 홀 오르간 리사이틀- /Decca  이 CD(455 291-2, 라이선스 DD 5154)는 초반의 SXL 시리즈 LP 2장을 합친 것이라 경제적으로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지금은 폐반되었으니까...).  자세한 설명은 제 옛날 리뷰를 수록했던 페이지(http://trmsolutions.co.kr/musi...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2번, 3대의 쳄발로를 위한 협주곡 외 - 피셔(EMI)

  거장 치고는 드물게도(!) 말년까지 머리가 상당히 남아 있았던 에트빈 피셔는, 지금 되새겨 봐도 피아노의 거장임에 틀림없습니다.  그의 전설에 가까운 슈베르트 즉흥곡 녹음(1938년)은 특히 훌륭한데, EMI 본사에서 발매하지 않다가(Pearl, APR 같은 복각 전문 회사에서만 나왔죠) Testament에서 발매...

바흐; 쳄발로 작품 전집 - 발햐(EMI)

헬무트 발햐가 연주하는 바흐 건반 작품 EMI 녹음 전집 [13CD] [오리지널 커버 500장 넘버링 한정반 단독 판매] -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작곡, 발햐 (Helmut Walcha) /Warner Classics  이 흔치 않은 음반은 Toshiba TOCE-6887~99의 13장 세트로, 나중에 HS-...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곡집) - 굴다(Philips)

Johann Sebastian Bach - The Well Tempered Clavier Book 1 / Gulda- 바흐 (J. S. Bach) 작곡, Friedrich Gulda (Piano) 연주/유니버설(Universal)Johann Sebastian Bach - The Well Tempered Clavier Book 2 / Gulda- 바흐 (...

바흐; 파르티타 전곡 - 로스(Erato)

  Warner의 Ultima 시리즈는 자켓 디자인은 상당히 그저 그렇지만, 염가 음반에 뭘 많이 바라겠습니까.  알고 보면 CD 제작에서 제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데가 종이에 인쇄하는 부분(자켓, 속지, 그리고 오페라의 대본)이라고 하니까, 저처럼 어느 정도 '사전지식 있는 상태에서 듣는' 경우에는 해설 좀 부실하더라도 상당...

요한나 마르치; EMI 전 녹음(Toshiba-EMI)

  empas blog의 백업은 이렇게 java tag를 써서 가려 놓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지도 워낙 크고, 다른 데서 볼 수 있는 글을 타이틀로 놓기가 약간 뭣하네요.마르치 Set   도시바-EMI의 'The Art of~ ' 시리즈에는 좋은 것이 많은데, 제 홈페이지에서 시리즈 개괄을 이미 보신 분도 ...

사인; 스즈키 마사아키

 부조니 편곡 악보에 싸인 받자니 좀 그랬지만, 그 때 갖고 갔던 악보들이 이거 빼곤 다 옛날의 '불법 복제'여서 할 수 없이 여기다가. ^^  연주회 간 지는 오래 됐지만, 싸인은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다른 기회에 받은 싸인은 옛날의 길창덕('꺼벙이'의 저자) 싸인이 딱 하나.  알아보기 힘든 건 이 사람도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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