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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비야토슬라프 리히테르; 추모 음반(DG)

[수입]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를 기억하며- /DG  DG에서 낸 거장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테르의 추모 음반으로, 리뷰를 제가 이미 '리히테르 추모 음반'에서 쓴 이상은 다시 소개하기가 ^^. 물론 슈만의 '아베그 변주곡'도 좋지만, 특히 드뷔시가 인상이 깊었습니다.이것과 거의 비슷한 커플링으로 DG double 시리즈로도 좀 전에 프랑스에서 발매...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소나타 1,2번; 슈타커/셰뵉(Mercury)

[수입]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SACD)- /Mercury  근래 발매되는 중인 Mercury의 SACD 시리즈 중 하나. 사실 Audiophile로 이름을 날리던 이 녹음이 다시 나오지 않을 리가 없죠. 워낙 유명한 만큼, 별 설명이 없어도 무방하리라 봅니다. 아직 40대 초이던 나이 때문인지, 정력적이고 분방한 - 많은 원전 연주 스...

첼로 리사이틀; 바흐 소나타 1번, 기타 소품 - 푸르니에/루시(Decca)

  두 달간 여기 포스팅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여기를 가끔 찾아 주시는 방문자님들께 죄송했습니다. 이유는 Web DGG 136/138/139 *** SLPEM/SLPM 시리얼 카탈로그(자켓 사진 포함)를 만드느라 시간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보실 분은 제 홈페이지의 http://trmsolutions.co.kr/music에 링크가 나...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 셰링(DG)

  헨리크 셰링의 전성기인 1967년에 스위스 Vevey에서 녹음한 이 음반은, 현대 악기로 연주한 이 곡의 녹음 중 항상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제가 들어도 남성적인 적극적이고 강인한 곡의 파악, 그리고 긴장감이 풀리지 않는 연주는 그가 연주하고 지휘도 맡은 바흐 협주곡 구반(Philips; 원반은 Merc...

바흐; 칸타타 80,140번 - E.마우어스베르거/게반트하우스(Archiv)

  마우어스베르거란 이름은 우리 나라에서는 아마 바흐 '마태 수난곡'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Eurodisc-Eterna 녹음으로 Berlin Classics에서 발매된 아래 사진의 CD로 (제가 아는 놈은 이 사진이 아닌데 그간에 바뀌었나 봅니다) 나왔던 녀석인데, 여기 보면 지휘로 마우어스베르거가 (한 명이 아니라) 두 명...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 그뤼미오(Philips)

  바흐의 자필보 사진을 표지로 사용한 깔끔한 표지. 그래도 2편 전면에다 3편 앞까지 이어진 샤콘느 자필보가 제일 흥미가 갑니다. ^^   밀스타인보다 훨씬 '인간적'이라 평가받는 - 아니, 밀스타인이 비인간적이기라도 한감 - 아르투르 그뤼미오의 가장 유명한 연주 중 하나. CD로 Philips 50 시리즈, Duo로 재발매되었죠. ...

바흐; 결혼 칸타타, 레스피기; Il tramonto - 제프리트/바움가르트너/뤼세른 축제 합주단(DGG)

  이름가르트 제프리트와 볼프강 슈나이더한은 당대 제일급의 음악 부부였습니다만, 이 둘이 같이 출연한 레코드가 많을 수가 없죠. 레파토리상 제한이 많기 때문인데, 프랑크 마르틴(Martin, Frank) 같은 작곡가는 이 부부를 위해서 특별히 곡을 지어 주기도 했습니다. 거의 반대 경우로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의 사별한 첫 부인은 첼리스트 이름...

WTC ; 유명한 피아노 음반들

  WTC(well-tempered clavier; 소위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Book I/II는 음반이 매우 많은 편이라서 무엇을 추천해야 할지 쉽지 않지만 가장 흔히 회자되는 피아노 음반이라면 아무래도 다음 넷일 것입니다.1. 에트빈 피셔 <33∼36년> (EMI)  최초 전곡 레코딩이라는 역사적인 의미 말고도, 연...

바흐; 리사이틀 - 박하우스(Decca)

  지금은 물론 바흐를 피아노로 맘놓고 연주하는 시기는 아니며, 물론 박하우스가 이 음반을 1956년에 녹음할 때도 쳄발로가 서서히 자리를 잡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박하우스의 따스하고 품위 있는 음향으로 듣는 낭만적인 해석의 바흐는 참으로 제게 익숙합니다. 그 답게 전진적이며 약간 빠른 템포지만, 음악까지 딱딱하지는 않습니다. 프랑스 모음곡 5...

오이스트라흐 부자; 바흐, 비발디, 베토벤(DG)

  부자라기보다는 거의 나이 차가 많은 형제 같아 보이는 두 사람, 'King과 Prince'는 이렇게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작품들을 연주하는 외에 부친이 지휘봉을 잡고 아들이 독주를 한 일도 많았습니다.  서울음반의 브람스 소나타 1번과 타르티니 소나타 2개(아버지 연주, Melodiya 녹음)의 해설은 참 잘 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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