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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전 4곡 - 브레인/카라얀/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EMI)

  이 유명한 음반은 요절한 데니스 브레인(Dennis Brain)의 음반 중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카라얀의 싹싹한 지휘를 배경으로 그의 부드러운 호른 소리가 넘쳐나는 듣기에 즐거운 연주죠.  뭐 다들 갖고 계실 테니....  전 특히 이 곡을 파지는 않기 때문에 4곡 음반은 달랑 이것 하나 뿐이며,...

모차르트; 교향곡 35,36,38번, 서곡집 - 발터/콜럼비아 심포니(Sony)

 리허설 자리에서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그만큼 따뜻한 사람이 없었다고들 말하는 브루노 발터.  이 음반은 그 최만년의 모차르트를 들려 주는 유산입니다.   브뤼헨, 아르농쿠르, 가디너 등 시대 악기를 주로 한 연주들이 등장하면서 뵘, 카라얀과 발터 등 현대 악기 연주들의 후광이 많이 약해졌음은 사실입니다.  ...

클리포드 커즌; 20세기 피아니스트 시리즈(Philips)

  녹음을 조금만 더 좋아했더라면 아마 대중적으로 훨씬 더 인기가 있었을 피아니스트 클리포드 커즌.  극도로 예민한 연주자였기 때문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집중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참지 않았으며, 1982년까지 살았고 계속 현역으로 활동했으나 1971년 이후에는 스튜디오 녹음이 단 하나도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nb...

모차르트; 후기 교향곡 6곡 등 - 케르테스/빈 필하모닉(Decca)

   예전에 일본 킹 레코드에서는 Decca의 녹음들을 라이선스로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굴다/슈타인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을 구입하기도 했고, 비교적 염가였기 때문에 몇 장 갖고 있는데 케르테스의 이 녹음도 그 때 구입했습니다.  압구정동의 비싸기로 이름 높은(그리고 결코 친절하지도 않은) M 모 매장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 피리' - 뵘/베를린 필하모닉(DG)

  칼 뵘의 모차르트는 1980년대 초반까지는 제 1급으로 칭찬을 받았으나, 그 이후 가디너나 아르농쿠르 등의 시대 악기 스타일 연주들이 등장하면서 전만큼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감이 있습니다.    이 음반은 성음 시대에 처음 전곡반으로 우리 나라에 풀리면서 거의 스탠다드로 군림했었는데, 지금은 솔티 구반(Decca...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21번 - 굴다/아바도/빈 필하모닉(DG)

 괴짜 예술가 프리드리히 굴다는 레코딩 레이블도 기분 내키는 대로여서인지 여러 군데에 흩어져 있습니다.  처음 레코딩을 시작한 1949년부터 1959년 경까지는 주로 Decca(이 시기 녹음의 상당수는 구하기 어렵습니다.  유명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집은 1970,71년인데도 Decca에서 녹음했죠), 1959년부터 유명한...

브루노 발터

 모차르트 악보를 보는 사진.  전의 지구레코드 모차르트 교향곡 39~41번 레코드(folder LP)에서 가져왔습니다. 漁夫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곡, 플루트 4중주곡 1,4번 - 빈 실내 앙상블(Art Union)

  빈 필의 클라리넷 수석을 장기간 맡았던 알프레트 프린츠(Alfred Prinz)는, 우리 나라와 일본에서 유독 인기가 있는 클라리네티스트 레오폴트 블라흐(Leopold Wlach)의 직계 제자입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그 역시 뛰어난 연주자로 솔로 녹음을 심심찮게 구해 볼 수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DG에서 계약한 베를린 필의 솔리...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 호르쇼브스키, 부다페스트 sq.(Sony)

 고등학생 아니면 대학교 1학년 사이에 압구정동 갤러리아 음반 가게에서 샀던 음반입니다.  거기서 산 음반은 이것 뿐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안 팔리는 음반 사 주어서 좋았을 테고...   턴테이블에 올려 놓았을 때 깜작 놀랐습니다.  어쩌면 피아노의 소리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 E.클라이버/빈 필하모닉(Decca)

  제 홈페이지의 '좋아하는 음반 30선'에도 올렸으니 자세한 설명은 줄이죠.  가수 한 사람 한 사람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제 생각에 완전히 역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바르톨로 역의 코레나뿐 아닌가 싶습니다 ^^  심지어는 시에피조차도 역과 목소리가 완전히 맞는다고는 좀...), 전성기의 빈 슈타츠오퍼의 분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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