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0 17:13

오늘의 잡다구리('16. 12. 30) 私談


  1. http://bluediscus.egloos.com/7290228 포스팅을 보면 이런 게 있음.
농협용 인육 가공 공장 ㅎㄷㄷㄷ

  이건 시흥시 체육회보다 더 심하잖아 ㅋㅋㅋㅋㅋ
  설마 하고 네이버 지도에서 '육가공공장'으로 검색해 보니까 정말 나온다 ㅋㅋㅋㅋㅋ 아니 완성 건물 한 번도 안 와 봤단 말인지....

  2.
'재난영화 판도라 본 문재인, "탈핵, 탈원전 국가 돼야"

   대한민국은 아무래도 몇 년 뒤 매우 더운 여름날 혹은 이상 기온이 뻗친 가을 혹은 봄날에 블랙 아웃을 당할 듯.

  3.
교육 성과가 뛰어난 다른 나라에서 미국이 배울 수 있는 것(Newspeppermint)
  "미국이 교육 성과를 높이기 위해 과거에 실시했던 개혁, 즉 교실 당 학생수를 줄이고 컴퓨터와 같은 기기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과 같은 정책은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학급당 학생수를 의미 있을 정도로 줄이는 데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간다.  특히 한국처럼 공교육 종사자가 준 공무원인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그러면 컴퓨터는 어떨까?  가장 큰 문제라면 사람이 뭔가 배울 때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것들은 배우는 사람이 뭘 어떻게 하는지에 달려 있지, 전달 수단이 뭐냐는 대개 2차나 그 이하의 중요성밖에 없다는 것이다.  인간은 수렵채집 시절부터 현장 학습과 시행 착오를 겪고 옆에서 일일이 고쳐 주는 교사에게 몸으로(혹은 시간을 써 가며) 배웠다.  이 학습 패턴보다 더 효율적인 대량 교육법이 나올 것인가?  최소한 컴퓨터를 최신으로 바꾼다... 그건 아니다.  아니 최신 컴퓨터를 갖고 학습을 하겠냐 오락을 하지

  4. 행정자치부 출산지도 공개

  기분 좋고 나쁘고를 떠나, 이런 통계는 국가의 인구 정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아니 전에도 이미 그런 자료 봤음. 관계자 누구나 다 하고 있음).  하지만 그건 사람들이 일부러 가야 볼 수 있는 통계청 자료에 얹어 놔야지 공개적으로 떠들 일은 아니다.
  가끔은 '우리도 이렇게 열심히 일합니다'라 홍보할 필요성은 당연히 인정한다. 그러나 '가임여성 수'란 민감할 수 있는 말까지 넣어서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인상을 줄 필요는 전혀 없었다.

  ps. 다시 강조하는데 '이런 일 자체'가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  통계적 자료에 근거한 '구별'(이걸 많은
    사람들이 '차별'이라 생각하지만 둘은 다르다)은 공공 복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출산 지원 정책
    에도 이런 자료가 필요하다.  가령 이 정책이 비난받아서 아예 없앴다고 하자.  그러면 정작 아이를
    갖는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적당한 수준으로 지원을 못 받을 것이다.  공공 복리에 누가 봐도 어긋나
    지 않겠는가.

  漁夫

  ps.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너무 바쁜 한 해였습니다.  (_ _)
 

덧글

  • 로리 2016/12/30 17:17 # 답글

    2번은 결국 문제는 부산-울산의 문제인데 그 쪽 유권자들에게 안전을 보장할 수 있냐는 거죠. 분명히 블랙 아웃 위협은 있습니다만 결국 서울이 이익을 본다는 지역 여론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결국 실제 원전이 존재하는 지역에게 인센티브를 주지 않은 이상 저 문제는 계속 될꺼라고 봅니다.
  • 漁夫 2016/12/31 11:26 #

    좀 난감한데...

    1) 안전성 분석 얘기야 제가 구태여 갖고 올 필요가 없겠네요.
    2) 경주(방폐장) 사례를 보면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032145395 이걸 트랙백에서처럼 '지방이 계속 손해를 보아야 하는지'라 말씀을 하신다면 뭐라 말을 드려야 하나요?
    3) http://news.donga.com/East/3/all/20130420/54568110/1 기사에서 보듯이 부안처럼 정부가 혐오시설을 신설할 때 과거에 매끄럽지 못했다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폐장 문제에서 보듯이, 최소한 지금도 그런 실수를 계속 답습하는 듯하지는 않습니다.

    답이 좀 애매한 이유가, 여기선 블랙아웃이나 전기 현황을 문재인이 제대로 파악하고 말했는지 궁금하다고만 지적한 겁니다. 그런데 트랙백처럼 말씀하시면 '층위'가 다르죠. 경남권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그냥 '지방' 말씀이신가요?
    전자라면, 올려 주신 그림에 나와 있듯이 수도권은 대부분의 전기를 충청권에서 받아 씁니다(송전 손실 문제 때문에 원거리 전기는 비싸질 수밖에 없죠). '지방'이 의도라면, 원전이 휴전선에서 너무 가까우면 곤란하다는 문제를 차치해도 건설비(네 그넘의 토지보상 문제)가 따릅니다. 여기 국가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게 지방 입장에서도 그리 좋을 듯하지는 않네요.

    ps. 문재인은 누가 봐도 가장 유력한 차기 대선 후보고, 불출마하겠다는 소리 들은 적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발언에 비판받을 수 있는 건 당연하죠.
  • NET진보 2016/12/31 21:14 #

    로리 /부산-울산지역은 원전의 이득을 많이본케이스입니다. 이지역의 당장 지난 지역 기반산업이 유지될수잇엇던이유가 원전이였습니다.
    2013년도 지역별 전력생산량이나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50112.22003231123 송배전을보면 https://medium.com/@youngji/%ED%95%9C%EA%B5%AD%EC%9D%98-%EC%86%A1%EB%B0%B0%EC%A0%84-%EC%84%A4%EB%B9%84-%EC%82%B4%ED%8E%B4%EB%B3%B4%EA%B8%B0-c92cce0dc914#.rjnlitdqo 지역 광역망 송배전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울산은 산업설비가많아서 지역내 발전만으로도 수급이불가능한케이스죠

    마찬가지로 또한안정성우려로 블랙아웃의위협을 감수할정도로 원전을 없에야한다는주장은 과격하죠. 그런 공포심리야말로 광우병때처럼 과다 부풀려진 측면이죠. 그런 공포심리자극이 단기적 정당 정치인 레벨에 이득을 본다면모르겟으나 지역주민에게는 단기적으로도 고통이죠. 당장 전기수그이나 전기료상승만해도,,,그리고 이득도 원전설치 지역주민이라면 모르겟으나 광역권 주민이 피해본다고 인센티브를 줄건업습니다./ 그리고 타 광역권주민을 위해서 원전이 들어온사례 - 아니러니하게도 전라도 쪽원전 영광주민이나(. 주로 광주와 목포)지역이나 뭐 신울진 경북 북쪽 원전케이스가 신울진 있죠
  • 위장효과 2016/12/30 17:26 # 답글

    2. 경남 지역 원전의 주소비자가 어느 지역인지 이런 것도 밝혀져야 위와 같은 문제제기가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서울 못지않게 남동연안공업지대에서 소비하는 전력의 양도 만만치 않을 거 같은데 말이죠.(당장 포항에 뭐가 있고 울산에 뭐가 있는지만 생각해봐도...)

    4. 사실 대외비로 해야 할 건들이 많긴 많지요^^. 당사자들에겐 정말 기분나쁜 내용이지만 그게 팩트 자체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니...
  • 漁夫 2016/12/31 11:33 #

    2. 그건 로리님 트랙백에서 봐도 거의 경상권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송전 손실이란 게 있으니까요. 그 자료에서 수도권 부족량은 충청권 잉여량을 빼면 대충 6% 정도입니다.
    제가 통계청이나 한수원 자료를 봤는데, 로리님 그림은 통계청 2011년 자료와 정확히 맞더군요. 2015년까지 소비량 자료는 나와 있던데, 안타깝게도 설비용량이 지역별 분류가 안 돼 있습니다. 전력통계 pdf등을 볼 수 있는데, 발전소별(....) 설비용량 통계는 있는데 이걸 다 더해서 지역별로 만들려면 OTL

    4. 그렇게 따지면 그리도 말 많은 ActiveX도 그게 없어졌을 때 우리가 당장 못 하거나 위험성 올라갈 것만 생각해 봐도 장난이 아니죠. ㅎㅎ
  • 위장효과 2016/12/31 11:45 #

    덤으로 한마디하자면, 50조니 400만 드립치는 모 유력주자, ㅋㅋㅋ 잘났다고 내세우는 복지정책 한꺼풀만 볏겨보면 조삼모사가 뭔지 아주 잘 드러납니다.ㅋㅋㅋㅋ
  • NET진보 2016/12/31 21:05 #

    위장효과 / 경상권에 발전소는 수력발전소 남강/경북 2개 수력발전 그외엔 화력발전소& 원자력인데 경남의경우엔 사천-삼천포-하동 최근엔 고성건설 논의중입니다. 간단하게 송배전 설비만 봐도... https://home.kepco.co.kr/kepco/KE/I/htmlView/KEIAHP00101.do?menuCd=FN0102010101 https://medium.com/@youngji/%ED%95%9C%EA%B5%AD%EC%9D%98-%EC%86%A1%EB%B0%B0%EC%A0%84-%EC%84%A4%EB%B9%84-%EC%82%B4%ED%8E%B4%EB%B3%B4%EA%B8%B0-c92cce0dc914#.4r6u72hag http://wildbirder.tistory.com/332 13년도 전력자급율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50112.22003231123보면 나오죠.
  • 漁夫 2017/01/01 18:22 #

    위장효과 님 / 제가 그 양반 복지정책의 세부를 잘 몰라서 ^^;;
  • Masan_Gull 2016/12/30 18:13 # 답글

    4. 제 주변 몇몇은 여성을 대상화한, 여혐적 발상이라고(...)
  • 漁夫 2016/12/31 11:34 #

    솔직히 그게 우스워서 이 포스팅에 넣은 거죠 ㅋㅋㅋ
  • 디스커스 2016/12/30 20:40 # 답글

    1. 캐빈 인 더 우즈라는 공포영화를 혹 보셨는지요 ㅎㅎ. 저건 지구의 진정한 주인이신 아우터 갓들에게 바치는 공물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2. 판도라에서 가장 얼척없었던건 고작 원전 한기가 수소폭발했다고 지휘체계가 마비되고 군이 항명을 하는(...)사태가 벌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감독의 말마따나(90%는 사실이다!) 저것이 정말로 한국의 현실이라면 북괴가 접수할 날도 머지않은듯(...)

    4. 정말이지 말씀대로입니다. 1) 저런 정보를 수집, 가공하는건 행자부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2) 그걸 자극적인 네이밍을 붙여서 호외마냥 흩뿌리는건 바보짓이죠. 퍼거슨옹의 연승행진은 끝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트위터는 행정력의 낭비!)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漁夫 2016/12/31 11:37 #

    1. 아뇨 못 봤습니다. 그런데 저 실수 하나만 해도 너무 웃깁니다 ㅋㅋㅋ

    2. 영화에 관심이 없다 보니.... 그런데 아무리 영화 띄워 주려 했다 해도, 전국구 수장 노리는 사람이라면 저 발언은 비판받아도 할 말이 없죠.

    4. 트위터에서 그거 보고 이건 뭐라고 해냐 하나 싶더군요.

    * 감사합니다~~
  • RuBisCO 2016/12/30 21:55 # 답글

    2. 헛소리라고 보는게 탈원전은 커녕 전국 시도 지하에다가 SMR을 빼곡히 쳐박아도 모자란 판인데 말이죠. 특히 안보문제.
    3. 사이버네틱스 기술이 발달해서 정보의 동기화가 간단하게 가능해지던가 하기전엔 힘들겠죠. 다만 교실당 학생수를 줄이는건 정말 효과가 없는지는 의문입니다. 교실당 50명일때와 20명일때는 교사의 장악력이 급이 다르거든요. 그렇게 줄어드는걸 경험해본 세대라 공감하기 힘드네요.
    4. 공감하는게 저 자체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꼭 필요한 일이긴 합니다. 문제는 저게 '수단'이지 대책 그 자체가 아닌데 그걸 대책이라고 올려놓으니 문제죠.
  • 漁夫 2016/12/31 11:44 #

    2. SMR은 부피가 작아지기 때문에 열누출 손실 문제가 영... https://www.kepco-enc.com/portal/downloadBbsFile.do%3FatchmnflNo%3D15358&rct=j&frm=1&q=&esrc=s&sa=U&ved=0ahUKEwjNgcGTs53RAhVHW5QKHQJSCSoQFggTMAA&usg=AFQjCNFJc6by3oAYLG4vNrHi3TgjIakTEw
    그리고 제가 볼 때 폐기물 관리의 문제가 나올 듯합니다. 원전이 원래 폐기물 부피는 매우 적지만, 한 군데에서 나오는 것과 여러 군데에서 나오는 건 양이 다르니까요.

    3. 미국의 사례인 데서 보듯이, 가령 30명을 20명으로 줄이든가 하는 실험이었을 겁니다. 이 정도만 해도 돈이 매우 많이 들거든요.

    4. 저건 까놓고 선전하기엔 뭣한데 왜 저랬나 모르겠어요.
  • RuBisCO 2016/12/31 12:18 #

    열누출손실이 커지게 만드는 작은 규모는 반대로 지하화를 용이하게 하고 SMR의 메리트인 안정한 패시브 공랭을 가능케하는 장점이기도 합니다. 안보 측면에서 발전시설에 포탄이나 미사일이 떨어진다거나 화석연료 수입선이 단절될지 모르는 한국 땅에선 정말 큰 메리트입니다. 다만 확실히 폐기물 문제는 그렇군요. 고준위 폐기물의 배출량 자체는 줄어든다지만 여기저기서 동시다발적으로 나오는걸 관리하는데 드는 비용이 문제군요.
  • 漁夫 2017/01/01 18:23 #

    대단위화의 이점이 열효율뿐 아니라 폐기물도 덜 나오는 것이지요.

    그리고 현재 대단위라 해도 이모 저모로 따질 때 원자력의 단가가 화력보다 비싼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가만 생각하면 화력 대단위보다 원자력 소규모가 훨씬 비싸다고 봐야 정상이겠지요.
  • RuBisCO 2017/01/02 02:10 #

    위험도가 높은 고준위폐기물은 연소도가 높아서 SMR들이 더 적게 나오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환경단체들이 주장하는 증명되지 않는 'Something invisible'들을 제외한 운영비용+적립기금을 기준으로 하면 대단위원전들은 가장 저렴한 전력생산수단입니다. 당장 독일만해도 화력과 재생에너지들으로 충당한 댓가로 유가가 최고점에서 3분의 1수준인 현 시점에서도 전기요금이 풀쩍 뛰어버린 상태죠. SMR들은 일단은 미국쪽의 연구에선 아직 입증할 길이 없는 숙련에 의한 비용감소등을 제외한 초기모델들의 발전비용이 기존 대단위 원자로들 보다 대비 1.4배 정도 됩니다. 저렴한 발전수단인 석탄 화력발전보다는 비싸집니다만 석탄을 열심히 미친듯이 태웠던 중국의 대기오염이 어느지경이 되었는지 생각하면 이쪽은 선택지가 아니라고 봅니다.
  • 일화 2016/12/30 22:51 # 답글

    오늘도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漁夫 2016/12/31 11:45 #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
  • 일화 2016/12/31 14:41 #

    연말에 이직해서 새직장에 적응 중입니다만, 아직까진 만족스럽네요. 어부님도 잘 지내시죠?
  • 漁夫 2017/01/01 18:32 #

    새해에, 새 직장에 잘 적응하셨으면 합니다.

    저야 뭐 늘상 바쁘죠. 얼마 전에 올린 안내서 교정도 거의 다 마쳤고 하여 올해에는 배포가 될 겁니다 ^^;;
  • kuks 2016/12/30 23:11 # 답글

    1. 그래도 지난 천안함 때보다는 네티즌의 상식수준(아니면 밀리터리 지식)이 나아졌는지 오유 등에서도 꽤 괜찮은 반박글이 나와서 추천도 받더군요.

    2. 이번에 개정된 누진제를 보니 각 1,2구간도 100kwh가 더 확장되어서 400kwh부터 3구간이 적용되더군요. 내년 여름이 어찌될 지 두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漁夫 2016/12/31 11:48 #

    1. 둘의 체급을 생각을 안 한다니 중고등학교 때 F=ma=m dv/dt 를 안 배웠단 말인지... (sigh)

    2. 경기가 더 침체돼 소모량이 줄어들기 바라는 편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배배꼬인...)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지나가는이 2016/12/31 05:29 # 삭제 답글

    여성의 생식능력의 특징 때문에 지역별 성비 불균형에 대한 대책을 마련함에 있어 꼭 필요한 데이터 중에 하나라고는 보는데, 국가기관에서 대문에다 출산 장려정책이랍시고 '가임 여성 수'란 이름으로 공개해 버리면, 연구적인 자세로 접근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은 꽤 자극적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漁夫 2016/12/31 11:49 #

    남성 범죄 지도나 성범죄자 지도 얘기를 꺼내면 뭐라고 생각할지 궁금하게 만들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채널 2nd™ 2016/12/31 08:19 # 답글

    >> 아니 전에도 이미 그런 자료 봤음. 관계자 누구나 다 하고 있음

    "필요한" 순간이 와서, 그런 자료 내 놔라 했을 적에 못(?) 내 놓으면 ㅎㅎ 개무능력하다고 지랄 지랄할 거면서 ㅎㅎ

    (역시 이런 것을 보면, 국가 전체적으로 뭔가 "수준"이 낮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漁夫 2016/12/31 11:51 #

    좀 일부러 빈정대자면, 말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볼 수 있죠 ㅎㅎㅎ

    [ 아뇨... 전 수준이 낮아진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이건 오히려 공개가 문제를 키운 경우거든요. 국가가 하는 일 중에는 공개 못 하거나, 공개하더라도 대놓고는 못할 말도 있으니까요 ]
  • 오뎅제왕 2017/01/01 22:56 # 삭제 답글



    2. 블랙아웃을 감당하고라도 원자력 발전소 를 감축하고 탈원전이라? 그 프랑스에서 전력수입하는 독일도 전기요금이 상승했지요 어느 혹자는 우리나라 전체 전력소비량의 15-20%만 줄이면 원전 필요없다고 우기던데 20%가 누구 집 개이름도 아니고 적은 전력량 비중이 아닌데 말입니다. 거기다 원전만큼 연료대비 장시간 안정적으로 일정한 전력공급이 가능한 발전방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4. 저도 가임여성 분포지도 작성이 보건복지부나 보험공단, 통계청 등에서 작성하는 가계조사나 심평원의 질병 만성질환 발병조사 인구조사, 경찰청의 범죄발생지도 등과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넓게 보면 결국 대뮤모 데이터 수집을 이용한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빅 데이터 행정일텐데 말입니다.


    http://www.allergy.or.kr/abstract/2016_spring/file/16_Sumposium_3.pdf


    1. 농협 용인 육가공공장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漁夫 2017/01/01 23:32 #

    2. 15%요? 집에서 줄여 봐야 별 소용 없지요. 공장에서는 얼마나 줄이려 난린지 알고 하는 소린가.....

    4. 그냥 일만 열심히 하면 될 걸 뭐 패 까서 이 난린지 모르겠어요.

    1. 넵 ㅋㅋㅋ
  • ㅇㅇ 2017/01/22 02:12 # 삭제 답글

    2. 그래도 원전 리스크 너무 크지 않나요. 김익중 교수의 강연을 듣고 원전 찬성에서 반대로 전 입장을 바꿨는데, 혹시 작성자 님도 김익중 교수의 강연이나 책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껴쓰는 정신 때문에 무리하게 노후원전 수명 연장시키다가 한번 터지면 대한민국 운명은 그날로 끝인데, 그런 일은 안 일어났으면 합니다.
  • 漁夫 2017/01/22 22:05 #

    2. 아닙니다.

    저는 이 포스팅에서 노후원전 수명을 무리하게 연장시키자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원전에서 전면적으로 벗어날 때 국가 전체적으로 그리 이로운지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 뿐이지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내부 포스팅 검색(by Google)

Loading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833

통계 위젯 (화이트)

204223
888
113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