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6 00:36

Living Stereo Box 60CD set Vol.3(RCA) 고전음악-CD

[수입] 리빙 스테레오 - 리마스터 에디션 [오리지널 커버 60CD] - 9점
드보르작 (Antonin Dvorak) 외 작곡, 코간 (Leonid Kogan) 외 연주/RCA


  Living stereo box 1집2집에 이은 제 3탄.
   
 


{ 전체 내용 포함 }

  링크한 알라딘의 상품 정보를 봐도, 내용 전부가 다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제대로 된 것은 일본 타워나(여기가 제일 정확) HMV인데, 일어의 외국어 표기에 익숙하지 않다면 환상이죠 정말...
  제가 정리해 놓은 수록곡을 우선 올리고 시작하죠.  잡다한 거 박아 놓은 리사이틀집이 많아서 정말 힘들었뜸 ㅋㅋ  그리고 제 '망상' 포스팅에서 거명했던 item들과 비교해 보십시오.  그럴 리야 없겠지만 아무래도 상당 부분 갖다 쓴 듯... (으흠! ㅎㅎㅎ)

  
1.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곡 A장조 D.667 ‘송어’ – 페스티벌 4중주단, 샌키 <57>(LSC-2147)
2. 슈만; 카르나발 op.9, 환상 소곡집 op.12 – 도르프만(p) <58>(LSC-2207)
3. 코간; RCA 리사이틀 – 미트니크(p) <58>(LSC-2250; reissue)
    나르디니; 아다지오                 쇼스타코비치; 4개의 전주곡 op.34-10,15,16,24
   멘델스존; 무언가 op.62-1         크라이슬러; 빈 카프리스
   하차투리안; 아이셰의 춤(‘가야네’에서) 비외탕; 론디노 op.32-2(4개의 소품 op.32)
   드뷔시; 월광(베르가마스크 춤곡에서)   프로코피에프; 가면극(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블로흐; 니군                           브람스; 헝가리 춤곡 1번
   글라주노프; ‘레이몬다’ 간주곡     사라사테; 바스크 카프리치오 op.24
4. 빅토리아; 레퀴엠 – 마운트 앤젤 사원 합창단, 포틀랜드 심포닉 합창단 <58>(LSC-2254)
5.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d단조 op.47 – 미첼/내셔널 심포니, 워싱턴 <58>(LSC-2261)
6. 슈만; 여인의 사랑과 생애 op.42, 브람스; 2개의 노래 op.91*, 집시의 노래 op.103 <58>(LSC-2275)
    포레스터(A), 뉴마크(p), 요하임(va) otto joachim*
7. 브라일로프스키; 앙코르 <58>(LSC-2276)
         드뷔시; 렌토보다 느리게         멘델스존; 스케르초 e단조 op.16-2
         리아도프; 음악 상자 op.32      쇼팽; 3개의 에코세즈 op.72-3
         브람스; 왈츠 op.39-3/15        바르토크; 알레그로 바르바로 Sz.49
         드뷔시; 인형을 위한 세레나드(어린이 차지) 멘델스존; 물레 짜는 노래, op.67-4
         파가니니-리스트; 사냥 S.141-5        라흐마니노프; 왈츠 op.10-2
         스크리아빈; 연습곡 d# 단조 op.8-12 ‘비창’     쇼팽; 자장가 D♭장조 op.57
         빌라-로보스; Le Polichinelle(제 1 모음곡에서) 팔랴; 불의 춤
8. 노래의 예술; 체자레 발레티 – 타우브만(p) <58>(LSC-2280)
       사르티; Lungi dal Caro bene       스트라델라; A Porfiria vechiarella
       A. 스카를라티; Cara e dolce        핸델; Ne men con l’ombre(오페라 ‘Serse’)
       A. 스카를라티; 제비꽃, Caldo sangue, Chi vuole innamorarsi
       슈베르트; 샘가의 젋은이 D.300, 밤과 꿈 D.827, 뮤즈의 아들 D.764
       슈만; Dein Angesicht op.127-2, An den Sonnenschein op.36-4,
              Du bist wie eine Blume op.25-24
       피체티; I pastori
9. 스트라빈스키; 이탈리아 모음곡, 드뷔시; 첼로 소나타, 부조니; Espressivo lamentoso
     (작은 모음곡 op.23의 4번)      포스, 루카스(Foss, Lukas);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카프리치오
         피아티고르스키(vc), 포스(p) <58>(LSC-2293)
10. 로저스; 10번가의 살인        M.굴드;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인터플레이*
        번스타인; ‘팬시 프리’중 3개의 춤곡(갤럽, 왈츠, 단촌) 팔랴; ‘3각 모자’중 3개의 춤곡
        쇼스타코비치; ‘황금 시대’중 폴카            코플랜드; ‘로데오’중 ‘호 다운’
        히나스테라; ‘말람보’(에스탄치오 중)       하차투리안; ‘가야네’ 중 칼 춤
     피들러/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리트빈(p)* <58>(LSC-2294)
11. 밀라노프; 오페라 아리아집 <58>(LSC-2303)
         푸치니; ‘자니 스키키’중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나비 부인‘중 ’어느 갠 날‘, ’보엠‘중 ’안녕히, 미미‘,
             ’마농 레스코‘중 In quelle trine morbide’
        조르다노; ‘앙드레 셰니에’중 ‘La mamma morta’ 베르디*; 오텔로 중 ‘버들의 노래’와 ‘아베 마리아’
        드보르작; ‘루살카’ 중 ‘Moon song’
             밀라노프(S)/바질/RCA 빅터 오케스트라, 엘리아스(Ms)* <58>
12. 바흐; 칸타타 56, 82번 – 하렐(Br)/쇼/RCA 빅터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58> Mack Harrell (LSC-2312)
13. 브람스; 피아노 4중주곡 3번 c단조 op.60 – 페스티벌 4중주단 <58>(LSC-2330)
14. 차이코프스키; 1812년 서곡, 라벨; 볼레로 – M.굴드/그의 오케스트라 <59>(LSC-2345)
15. 블랙우드; 교향곡 1번 op.3, 하이에프; 교향곡 2번 – 뮌시/보스턴 심포니 <58>(LSC-2352)
16. 비발디; 버순 협주곡 4곡(R.472,477,480,485) – 월트(fag)/침블러 신포니에타 <58>(LSC-2353) 
17. 모차르트; 환상곡 K.475,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K.457, 10번 C장조 K.330
     – A.차이코프스키(p) <58> (LSC-2354)
18. 쇼팽; 전주곡 op.28중 2,4,5,8,14,18~20,23,24번, 뱃노래 op.60, 연습곡 op.10중 7,10번,
         마주르카 33,36,37번, 발라드 3번 op.47 - A.차이코프스키(p) <59>(LSC-2360)
19. 보케리니; 첼로 협주곡 B♭장조, 비발디; 첼로 협주곡 D장조,
      에른스트공-바흐; 첼로 협주곡 G장조 BWV.592
         야니그로(vc & con)/이 솔리스티 디 자그레브 <59>(LSC-2365)
20. 하이메 라레도; RCA 데뷔 녹음 – V. 소콜로프(p) <59>(LSC-2373) 
       비발디; 소나타 2번 A장조 op.2-2, 팔랴; 스페인 민요 중 ‘나나’, ‘호타’
       파라디스(두시킨 편곡); 시칠리아노, 비에니아프스키; 스케르초 타란텔라 op.16
       바흐; 에어(관현악 모음곡 3번), 파가니니; 카프리스 13번 B장조
       드뷔시; 아마빛 머리의 처녀, 사라사테; 카르멘 환상곡(침발리스트 편곡)
21. 슈베르트; 현악 4중주곡 12번 ‘4중주단장’ c단조 D.703, 14번 d단조 D.810 ‘죽음과 소녀’
       - 줄리어드 4중주단 <59> (LSC-2378)
22. 로버타 피터즈 리사이틀; 트로빌로(p) <59>(LSC-2379) 
      바흐; 요한 수난곡 중 ‘I follow with gladness’, 칸타타 21번 중 아리아
      핸델; 오라토리오 ‘Il Penseroso’중 ‘Sweet bird’, A.스카를라티; Io vi miro ancor vestite
      슈만; 달밤 op.39-5, 장미야 장미야 op.89-6, 봄 밤, R.슈트라우스; 내일 op.27-4, Amor op.68-5
      드뷔시; 유령, Fleur des bles, 라벨; D’Anne jouant de l’espinette, ’어린이와 마법‘중 아리아
23. 슈만; 시인의 사랑 op.48, 호두나무 op.25-3, 첫 신록 op.35-4, Jasminenstrauch op.24-4,
      Der Himmel hat eine trane geweint op.37-1, Kommen und scheiden op.90-3, 레퀴엠 op.7
         발레티(T), 타우브만(p) <59>(LSC-2412) 
24. 드뷔시; 현악 4중주곡 g단조, 라벨; 현악 4중주곡 F장조 – 줄리어드 4중주단 <59>(LSC-2413)
25.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d단조*, 바흐; 파르티타 3번 E장조 BWV.1006
     – 라레도(vn), 소콜로프(p)* <59>(LSC-2414)
26. 드뷔시; 전주곡집 1권 – J.카자드쥐(p) <59>(LSC-2415)
27. 오페라 합창곡집; 로버트 쇼 합창단 – 쇼/RCA 빅터 심포니, 로버트 쇼 합창단 <59>(LSC-2416)
     비제; 카르멘 4막 ‘Voici! Voice!’ 오펜바흐; ‘호프만 이야기’ 2막 중 ‘올랭피아의 등장’
     구노; ‘파우스트’ 4막 중 병사의 합창
     베르디; 나부코 3막 히브리 노예의 합창, 오텔로 2막 ‘Dove guardi slendono raggi’,
       트로바토레 2막 ‘모루 합창’
     바그너; 로엥그린 3막 ‘혼례의 합창’, 마이스터징어 3막 ‘Wach’ auf!‘
     베르디; 리골레토 1막 ‘조용히, 조용히...’ 토마; ‘미뇽’ 3막 ‘Au souffle leger du vent’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Ah! Gli aranci olezzano’
     J.슈트라우스 Jr.; ‘박쥐’중 건배의 합창(마지막 부분)
28. 176개의 건반 – 브론스키와 바빈(2 ps) <59>(LSC-2417)
    차이코프스키(바빈 편곡); 백조의 호수 중 ‘왈츠’, 현악 세레나데 중 ‘왈츠’,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예프게니 오네긴 중 ‘왈츠’
    아렌스키; 모음곡 1번 F장조 op.15 중 왈츠, R.코르사코프; ‘눈 아가씨’중 ‘Dance of the tumblers’
    벤자민(바빈 편곡); Jamaicalypso      스트라빈스키; 서커스 폴카
    코플랜드; 쿠바 춤곡                         R.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중 연주회용 왈츠
29. 브람스; 호른 3중주곡 E♭장조 op.40, 베토벤;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17
       – 이거(hrn), 바빈(p), 셰링(vn) <59>(LSC-2420)
30. 헨리크 셰링 리사이틀 - 셰링(vn), C.라이너(p) <59>(LSC-2421)
      비탈리; 샤콘느 g단조            타르티니; 소나타 ‘악마의 트릴’
      타르티니;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프란세스카티 편), 글룩; 멜로디(크라이슬러 편)
      크라이슬러; 보케리니 스타일의 알레그레토, 슈만; 예언조(하이페츠 편곡)
      할프테르; 집시 여인의 춤(하이페츠 편곡), 비에니아프스키; 스케르초-타란텔라, op.16
31. 비발디; 협주곡집 ‘사계’ - 소시에타 코렐리, 에마누엘레(vn) <59>(LSC-2424) 
32. 랄로; 스페인 교향곡 – 셰링/헨들/시카고 심포니 <59>(LSC-2456)
33. 바흐; 관현악 모음곡 2번 b단조 BWV.1067,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5번 D장조 BWV.1050*
    랑팔(fl), 스타니치(vn)*, 베이롱-라크르와(cemb)*/야니그로/이 솔리스티 디 자그레브 <59>(LSC-2365)
34. 고전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더 많은 음악 – 피들러/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60>(LSC-2470)
    에롤; ‘장파’ 서곡                                  그리그; 2개의 슬픈 선율 op.34에서 ‘봄’
    마스네; 오페라 ‘르 시드’에서 ‘아라고네즈’   리스트; 헝가리 랩소디 6번
    주페; 오페레타 ‘파티니차’ 서곡                차이코프스키; 현악 세레나데 중 왈츠
    브람스; 헝가리 춤곡 6번 D장조                베버; 오페라 ‘마탄의 포수’ 서곡
35.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g단조 op.26,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G장조 K.216
     라레도(vn)/미첼/워싱턴 내셔널 심포니 <60>(LSC-2472)
36. 브람스; 피아노 4중주곡 1번 g단조 op.25 – 페스티벌 4중주단 <58>(LSC-2473)
37. 카터; 현악 4중주곡 2번, W.슈만; 현악 4중주곡 3번 – 줄리어드 4중주단 <60>(LSC-2481)
38. 갈리나 비시네프스카야 리사이틀; 비시네프스카야(S), 데뒤힌(p) <60>(LSC-2497)
        라흐마니노프; 오 노래를 멈춰 아름다운 처녀여 op.4-4, 당신을 기다린다 op.14-1
        쇼스타코비치; 오페라 ‘므첸스크의 맥베스 부인’중 1막에서 카테리나 이즈마이로바의 아리아
        프로코피에프; 미운 오리 새끼 op.18, 차이코프스키; 신부의 불평, 자장가, 왜
        글링카; 뱃노래, 그녀에게, 이유 없이 나를 흥분시키지 마라
39. 브람스; 피아노 4중주곡 2번 A장조 op.26 – 페스티벌 4중주단 <60>(LSC-2517)
40. 드보르작; 현악 4중주곡 11번 C장조 op.61, 볼프; 이탈리아 세레나데
       줄리어드 4중주단 <59>(LSC-2524)
41. 베르크; 서정 모음곡, 베베른; 5개의 소품 op.5, 6개의 바가텔 op.9 - 줄리어드 4중주단 <59>(LSC-2531)
42. M.굴드; 발레 음악 ‘가을의 강 전설’, 인터플레이, 라틴 아메리컨 심포네트
        – M.굴드/그의 오케스트라 <60> (LSC-2532)
43. 쇼스타코비치; 첼로 소나타 d단조 op.40,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821
        – 샤프란(vc), 페체르스카야(p) <60>(LSC-2553)
44. 바흐; 오르간 음악 – 웨인리치(Holtkamp organ in General Theological Seminary, New York City)
     토카타 d단조 BWV.565, 전주곡과 푸가 E♭장조 BWV.552, 토카타와 푸가 ‘도리안’ BWV.538,
     토카타 3번 E장조 BWV.566 <60>(LSC-2557)
45. 풀랑; 오르간, 현, 팀파니를 위한 협주곡 g단조 FP.93, 스트라빈스키; 카드 놀이
     – 뮌시/보스턴 심포니, 참코치안(org) <60>(LSC-2567)
46. 비르기트 닐손; 가곡 – 닐손(S), 타우브만(p) <61>(LSC-2578)
       슈베르트; Dem Unendlichen D.291, 미뇽의 노래 D.877-4, 음악에 D.547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 중 1번 ‘천사’, 5번 ‘꿈’, R.슈트라우스; 체칠리아 op.27-2
       그리그; 그대를 사랑해 op.5-3, 백조 op.25-2, 작은 배에서 op.60-3, 진실한 사랑 op.60-5
      시벨리우스; 흑장미 op.36-1, 한숨 성급함, 한숨 op.36-4, 첫 키스 op.37-1, 꿈이었나 op.37-4, Tryst op.37-5
47.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 D장조,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 프리드만(vn)/헨들/시카고 심포니 <62>(LSC-2610)
48. 베토벤; 현악 4중주곡 14번 c#단조 op.131 – 줄리어드 4중주단 <60>(LSC-2626)
49. 베토벤; 현악 4중주곡 11번 f단조 op.95, 16번 F장조 op.135 – 줄리어드 4중주단 <60>(LSC-2632)
50. 릴리안 가르니에 리사이틀; 가르니에(vn), 글로벤스키(p) - <61>(LSC-2646) 
     타르티니;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 비에니아프스키; 화려한 폴로네즈
     베토벤; 로망스 2번 F장조 op.50, 파가니니; 카프리스 20번
     크라이슬러; 빈 카프리스, 바르토크; 루마니아 춤곡, 드뷔시; 아마빛 머리의 처녀, 라벨; 치간느
51. 쇼송; 교향곡 B♭장조, 프랑크; 저주 받은 사냥군 – 뮌시/보스턴 심포니 <62>(LSC-2647)
52. 라흐마니노프; 2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1번 op.5 ‘환상적 회화’, 2번 op.17
     – 브론스키와 바빈(ps) <61> (LSC-2648)
53. 현을 위한 음악; 야니그로(vc* & con)/이 솔리스티 디 자그레브 <61>(LSC-2653)
      쿠프랭; '콘서트 소품’(바즐레르 편곡)*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D장조 K.136
      코렐리; 콘체트로 그로소 op.6-4 브리튼; 심플 심포니 op.4
54.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op.26, 투오넬라의 백조 op.22-2, 슬픈 왈츠, 포횰라의 처녀,
      레민카이넨의 귀향 op.22-4
          M.굴드/그의 오케스트라 <62>(LSC-2666)
55. 비르투오조 작품; 프리드먼(vn), 스미드(p) <63>(LSC-2671)
        타르티니; 코렐리 주제 변주곡(프란세스카티 편),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 바다의 속삭임(하이페츠 편)
        비에니아프스키; 스케르초 타란텔라 op.16, 차이코프스키; 우울한 세레나데 op.26
        R.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하이페츠 편), 크라이슬러; 포르포라 스타일의 메뉴엣
        시마노프스키; 로망스 D장조 op.23, 모차르트; 론도 C장조 K.373
        파가니니; 24개의 카프리스 중 17,21번, 디니쿠; 호라 스타카토(하이페츠 편)
        팔랴;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 춤곡(크라이슬러 편)
56. 베토벤; 피아노 4중주곡 E♭장조 op.16, 슈만; 피아노 4중주곡 E♭장조 op.44
       – 페스티벌 4중주단 <59>(LSC-6068)
57~59. 핸델; 합주 협주곡 op.6(전 12곡) – 슈나이더/슈나이더 실내 오케스트라 <66>(LSC-6172)
60. 오르간의 힘 – 로버트 오웬(Gress-Miles Organ of Christ Church, Bronxville, NY) <62>(SPS-33-190)
       바흐; 토카타 d단조 BWV.565           리스트; 바흐의 이름에 의한 환상곡과 푸가 S.260
       비도르; 오르간 교향곡 5번 중 토카타   레거; 베네딕투스 op.59-9
       J.알랭; 연도(Litanies)

     SonyBMG-RCA 88985 32174 2(60CD)    

  알라딘 페이지를 보면 되니, 뭐가 CD 최초 발매인지는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우선 외관을 보죠.  기본 디자인은 호로비츠 박스를 계승했지만 살짝 다릅니다.
  아래 왼편은 booklet이고 오른편이 박스 상단.
  당연하지만, 스피커가 양편에 있는 리빙 스테레오 로고를 부각.  아래처럼 옆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체적인 수록 list는 북릿을 봐도 됩니다만(작곡가 순서 인덱스는 북릿의 뒤에 수록), 박스 밑면에도 있습니다.
  속을 열어 보면 아래처럼 옆면 글씨가 매우 잘 보입니다.  역시 호로비츠 박스와 비슷한데, 더 나은 점이라면 CD를 빼기가 더 쉽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빼는 쪽을 아래로 했다간 CD가 걍 덜컹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스러울 정도.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3LP box를 처리한 방법입니다.  바로 아래처럼 folder로 처리한 것은 DG mono box와 닮았습니다만, 빼는 방향은 이 아니라 라 훨씬 편하게 CD를 끄집어낼 수 있습니다.

  북릿은 호로비츠 박스 때보다 더 상세합니다.  매트릭스 넘버까지 기재하다니... 그래도 이왕 LP 복제 컨셉이면 가능한 한 철저하게 베껴야죠.
  Box 1,2와는 달리, CD면 디자인이 훨씬 더 LP 레이블하고 비슷합니다.  이건 DG mono box와 비슷하고, 전에 나온 Sony & RCA Original series 디자인을 답습했습니다.

  RCA 레이블 족보 1족보 2의 사진과 비교하면, 꽤 잘 재현했음을 단번에 알 수 있고, Dynagroove 시대의 발매는 레이블에도 Dynagroove 표시가 돼 있습니다.  이런 섬세함이 맘에 드네요.

  =======

  음질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그 전 시리즈 음질과 비슷하고, 그 전 발매도 이번과 마찬가지로 SACD 등을 만들면서 다 오리지널 마스터에서 따왔기 때문에 일부 이전 CD 발매들처럼 계속 굴린 복사 테이프에서 따지 않았냐 하는 논란은 없으니까요.  이번 발매의 진짜 가치는 그 동안 거의 안 나오던 품목들의 재발매라고 봐야 합니다.  이거 아니면 대체 어디서 Annie Dorfmann의 슈만이나 Liliane Garnier의 리사이틀을 오리지널 CD 리이슈로 듣겠습니까?  (뭐 잡음 지직대지 않는 샤프란의 아르페지오네를 들을 수 있는 것도 괜찮죠)  첫 공개된 rare item이 이거뿐도 아니고, 본사 발매가 전혀 없던 셰링의 브람스 호른 3중주나 야니그로 녹음들, 줄리어드 4중주단 초기 녹음들도 마찬가지.

  북릿은 이전 두 박스와 달리 이 분야의 최고참급인 Michael Gray가 리빙 스테레오의 역사에 대해 간략히 글을 썼습니다.  Living stereo 낱장 시기에 John Pfeiffer를 추모하여 낸 2장 옴니버스 해설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전처럼 오리지널 해설은 그대로 다 수록.  사소한 실수 하나하고 중간 정도의 실수 하나를 찾았습니다만, 이젠 솔직히 CD를 내 주는 게 감지덕지 (sigh)

  종합적으로 세 박스 중 디자인은 최고, CD 나눠 놓거나 하는 방식은 두 번째(II편이 오페라를 LP와 똑같이 나누는 '만행'을 저질러서 말이죠 ㅎㅎ), 그간 안 나왔던 거 구해 본다는 점에서도 가장 좋습니다.  수록 시간은 I편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만, I편은 기존 SACD 발매를 그대로 옮겼기 때문에 II, III편처럼 LP 커플링을 철저히 복제할 때는 있을 수 없는 수록 시간이죠?

   漁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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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 Leonid Koga at RCA(Sony Music) 2016-11-20 15:38:17 #

    ... ving stereo 09026-63708-2로, 리빙 스테레오 box II중 하나로 껴 나온 라이너의 '알렉산더 네프스키'와 커플. 바로 얼마 전에 나온 Living stereo box 3에도 세 번째 디스크로 들어가 있습니다. 단 아래서 보듯이 LSC-2250으로 나왔다는 말은 틀렸지요. Box 3의 내지에서도 모노랄만 나왔 ... more

  • 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 구입한 중 2016년의 클래식 음반 선정 2017-01-01 20:34:26 #

    ... Living stereo no.3 box</a> 중 줄리어드 4중주단의 녹음들을 꼽고 싶습니다. 전 녹음은 아니고, 모노랄 시대의 모차르트 및 하이든과(이들도 스테레오 마스터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맨 마지막 녹음인 베토벤 15번은 빠진 게 아쉽네요. 그런데 audiophile로 유명한 RCA가 이 스튜디오 녹음들에서는 현의 소리가 좀 너무 시끄럽습니다. 이걸 어케 생각해야 할지. 참고로 이들 ... more

  • 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 Henryk Szeryng at RCA; Duo & Brahms' Horn Trio 2017-12-23 20:59:22 #

    ... 번호를 보셔요. 전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셰링의 RCA 녹음 중 CD로 본사에서 전혀 안 나왔던 것은 아래 브람스 호른 3중주곡이었습니다. 리빙 스테레오 박스 III의 29번으로 나온 덕에 LP 지를 필요가 없어졌죠. 슬리브가 LP 복제라 깔끔하게 스캔도 됩니다. LP가 상당히 비쌌고 제가 아는 한에는 뒤의 ... more

  • 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 Szeryng plays concertos at RCA 2017-12-23 23:17:08 #

    ... 게도, 이 한 곡만 덜렁 들어 있습니다. 오이스트라흐의 Columbia 초반도 LP 한 장을 다 차지하는... 초반은 LSC-2456이며, 리빙 스테레오 box III에서 본사 CD로는 거의 처음으로 재등장했나 싶네요. 후에 VICS-1064로 재발매. 셰링은 나중에 Philips 레이블에서 ... more

  • 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 헨리크 셰링; 리사이틀집(RCA Japan) 2017-12-23 23:26:10 #

    ... C 시리즈 중에서도 드물게만 보이는 편입니다. 표지는 http://blog.naver.com/emblemata/30036082738 참고. 리빙 스테레오 박스 III의 30번으로 붙어 나왔습니다. 자켓을 제대로 볼 수 있죠. 그래도, 이 일제는 CD 디자인이나 패키지 다 멋집니다. 이왕 LP의 아 ... more

  • 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 Antonio Janigro at RCA 2017-12-25 14:01:40 #

    ... 아닌 듯. 다른 곡들은 대범하고 꾸밈 없는 연주인데, 역시 고해상도 이미지는 여기 참고. 리빙 스테레오 60CD box III에서 나온 고해상도 이미지. 아래 세 개가 모두 박스에 끼어 기쁘게도 CD로 나왔습니다. 아래는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2번과 브란덴부르크 ... more

덧글

  • CelloFan 2016/11/16 13:05 # 답글

    어부님께서 저의 지름고민에 느낌표를 찍어주셨네요 ^^
  • 漁夫 2016/11/17 08:37 #

    돈, 돈... ㅎㅎㅎ
  • rumic71 2016/11/16 20:03 # 답글

    다른 건 몰라도 징카 밀라노프와 로버트 쇼는 탐나는군요. (로버트쇼는 LP로 사 뒀던 것 같기도 한데...)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이번에 처음 보는 사계네요.
  • 漁夫 2016/11/17 08:38 #

    하하, 사계 콜렉터셨죠? ^^;;
  • 한우 2016/11/16 22:06 # 답글

    - 소니하고 워너가 (메이저 클래식 레이블 중에서 그나마) HRA 음원을 좀 적극적으로 팔아보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 솔직히 이번 박스가 나오게 된 원인이 HRA 음원 제작을 위한 리마스터링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저런 박스 외관은 어부님이 가지신 호로비츠 박스 발매 이후 나온 박스들에게 적용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몇년전에 나온 거창한 하이페츠 박스부터 적용. 솔직히 두번째 박스가 첫번째 박스 외관을 따라간게 신기한 편이죠.

    그리고 3장의 엘피를 수납하는 방법이 바뀐건 좀 되었습니다.(올해인가 작년인가 발매분부터 이렇게 되었더라고요) 덤으로 2장짜리도 이런 스타일로 변화했고요. 내지의 경우 발매를 하면 할수록 그 질이 좋아지니깐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은데, 가끔씩 오타나 실수가 있어서 안습. 근데 이번 박스는 아직 저한테 없는지라 요번에는 무슨 실수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알라딘 광고와 어부님 글만 봐서는 무슨 오류인지 짐작이 안가서요;;

    - 개인적으로 이번 박스 발매를 보면서 환호성을 질렀다는.. 이번 박스에 들어간 많은 리사이틀집(특히 현악쪽)의 엘피 가격이 좀 많이 나갔어야죠..

    p.s. - John Pfeiffer의 추모 음반을 내면서 부록으로 나온 시험적 스테레오 녹음 (뮌시나 몽퇴..)을 박스에도 잘 넣는거 보면 이 음반을 발매한 것을 소니 자체적으로 잘 알고는 있는거 같은데... 전반적인 해설이 추모 음반보다 못하다니 영 아쉽네요..

    - 요즘 솔직히 박스 음반 나오는 속도 보면 무섭습니다. 이젠 도대체 뭘 먼저 사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저번에 밀스타인 박스를 구입해서 열심히 머리에 좀 입력했더니 이번에는 오이스트라흐 전집, 푸르니에 전집이 ㄷㄷㄷㄷㄷ
  • 漁夫 2016/11/17 08:48 #

    * 지금 고해상도 음원이 마케팅적 의미 말고 실제로도 다르다고 확인이 됐는지 의문이라.... 전 어쨌든 싸게 발매만 되면 다 좋다는 생각임다 ㅎㅎ

    * 전 3장 엘피 수납 방식을 여기서 첨 봐서요. Dg decca보다 낫네요.

    * 젤 비싼 건 샤프란이고(무조건 300불 초과) 다른 것도 꽤 비싼 게 많죠? 셰링의 세 개가 전형적으로 매우 비싼 급.

    * 파이퍼 추모야 그렇게 내도 팔리던 시절이고 특별 기획이니, 지금 시즌하고 비교하기 그렇죠. 그래도 아쉽긴 어쩔 수가 없는
    .

    * 저도 뭐 사야 하나 싶을 정도로 박스판이 가득 ㅋㅋ
  • 漁夫 2016/11/18 11:23 #

    '실수'를 까먹었는데...

    * Kogan recital은 stereo LSC 발매가 없는데, 있는 것처럼 적어 놓았죠.
    * 타르티니 '코렐리 주제 변주곡'은 여기 세 사람 연주가 들어갔습니다. 셰링, Garnier, Friedman입니다. 그런데 뒤의 인덱스를 보면 가르니에가 빠졌더군요 ㅎㅎㅎ
    * 대체로 CD 면에 복제해 놓은 레이블은 초반 발매 당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이 포스팅에서 보시듯이 '송어'는 이른 시기라 레이블 6시 방향에 'living stereo'라 돼 있어야 합니다. 'STEREO'만 있는 것은 후기 것이지요. 이미지가 좀 작지만 https://www.discogs.com/Schubert-Festival-Quartet-Stuart-Sankey-Trout-Quintet/release/3334077 를 보시면 분명히 'Living Stereo'로 된 레이블이 초기 발매입니다.
  • 한우 2016/11/18 21:16 #

    - 알려주셔셔 고맙습니다. 그래도 불레즈나 굴드 박스처럼 몇 녹음 누락하는 실수는 아니네요
    뭐 녹음일자나 연주하는 사람 등등 잘못 적어서 나오는건 그냥 대인배처럼 넘어가로 마음먹은지라;;

    - HRA 음원이야 실제로도 '크게' 다른지 좀 의아스럽긴한데
    HRA 음원 만든답시고 새로 리마스터링을 하는 경우가 많기에, 여기에 의미를 두고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방식이 아니라 예전에 작업했던걸 그냥 형식만 바꾸어서 발매하는 식(이 실제로 가끔씩 있긴하지만)이 다수였다면
    지금처럼 주의깊게 알아보지도 않았을테고, 별 관심 없을거 같네요 ㅎㅎ

    + 여담으로 소니에서 만드는 오리지널 자켓 발매가 은근히 시디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뮌쉬 발매분부터는 스타일이 미묘하게 바뀌었습니다. 시디 수록 시간이 좀 짧다 싶으면 그냥 합쳐서 발매하더라고요.

    다만 이렇게 되면서 조금 아쉬어진게, 1LP=1CD 원칙을 지키면서 나타난 일종의 기행(또는 대인배짓)인
    '박스의 소재와 관계 없는 연주자들 녹음 같이 넣기', '엘피 커버 뒷면 충실 복각'이 줄어서 개성이 약간 죽어버렸다는 것임니다. ㅠㅠ
  • 漁夫 2016/11/18 23:52 #

    '박스의 소재와 관계 없는 연주자들 녹음 같이 넣기', '엘피 커버 뒷면 충실 복각'이 줄어서 개성이 약간 죽어버렸다는 것임니다. ㅠㅠ

    <==== 아 이건 저도 좀 아쉽네요. 이왕 오리지널로 하려면 철저히 하지... 장수가 좀 늘어도 어차피 가격 설정은 장수하고 이제 크게 상관도 없으니까요.

    잘 보니 실수 하나 더 있군요. Kogan 리사이틀 소개에서 '이 음반과 같이 나온 것은 뮌시 지휘 보스턴 심포니 협연이다'라 했는데, 실제는 몽퇴 지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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