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1 23:34

SPO; 작년의 에필로그 돈내는 구경꾼

  끄적끄적; '마에스트로 충'; A/S 뒤의 진행.

  1.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3014375039181 

   박현정 SPO 대표 사퇴.  근데 '1년 연장'에 주목하라(조건은 달려 있지만).   

   1년 뒤에 또 별별 시시껄렁한 이유 들어서 난리 칠 거라는 데 10000원 걸 의사 있다.  왜냐고?

  link 1 ; 음악이여 침을 뱉어라
  link 2 ; 서울시의회 의장 발언
 
  시의회가 생각하는 방식과, 여전한 '비판가라고 부르기가 아깝지만'들이 있는 한 지금 상황이 달라질 게 없다.

  2. 약속대로.

    이건 26일 연주회라 작년의 '최후의 연주회'가 아니다.  감상은 나중에 적겠다.

  어부

덧글

  • 연성재거사 2015/01/02 00:43 # 답글

    조금이라도 더 계신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할 판입니다 OTL
  • 漁夫 2015/01/02 20:44 #

    1년 뒤에 또 생길 설왕설래 생각하면 그리 꼭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 ameling 2015/01/02 15:12 # 답글

    1년 연장 재계약 해준걸 감사해야 할 듯. 아무튼 세상엔 ㅁㅅㅈ 부류의 또라이, ㄱㅅㅅ & 박현정 부류의 양아치들이 넘칩니다.
  • 漁夫 2015/01/02 20:44 #

    그래도 이게 서울시 핵심부는 '좀 제정신'이란 거죠...
  • 한우 2015/01/02 20:19 # 답글

    1년 (임시) 연장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올해 공연의 표가 거의 대부분 팔렸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에 이 사건이 조금 더 빨리 터졌으면, 상황이 완전히 다르게 진행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漁夫 2015/01/02 20:45 #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었으니, 객관적인 자료만 보면 의심의 여지가 없었죠. 이 data가 진짜 강력한 변호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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