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3 23:24

오늘의 늬우스('13. 5. 13) Critics about news

  1. 란코프 opinions

   1)
http://korean.ruvr.ru/2013_05_06/112594097/ 

  란코프는 아직 가망이 있다고 보는 모양이다.  '정부 당국자들 사이'에서는 그럴지도.  하지만 나는 그렇다고 보지 않는다.
 
특정 사건 뉴스에 대한 단상 (2) 에서 이미 이유를 설명했으니 여기선 줄이기로.

   2)
http://korean.ruvr.ru/2013_05_07/112668799/
  상황이 안 좋으면 이런 식으로 시선도 돌리며 유리한 결과를 얻어 내려는 수작이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지.

  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251217 

   여러 가지로 '드립'칠 수 있는 좋은 소재다 ㅎㅎ

    1) Global 시대에 맞춰 'A-B' 관계 도입.
    2) '갑을 갑이라 부르지 못하고.... '
    3) '아아, 그대의 이름은 어찌하여 갑인가요...' [
Green Light님 version]
    4) '병정 관계 문제로 부각되다' (수 년 후 헤드라인)

  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081737261&code=920501 

  ... 삼성전자 관계자는 “유해물질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사내 별도 조직을 만든 만큼 (전 사장은) 사업에 전념하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며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짧게 답하다 오해를 살 말을 한 측면이 있다”...

  저런다고 사내 총책임자가 사장이란 게 바뀌냐... 쩝.

  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2149.html

  '무슨 마약 드시고 이런 생각을 했어요?'
  참고; http://fischer.egloos.com/3324975

  5.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0512203906648

  정말 기가 막힌다. 젠장.

  漁夫

덧글

  • kuks 2013/05/13 23:54 # 답글

    4. 일본의 젊은 지성인께서 위안부도 필요하다고 하는 판인데요, 뭘...

    5. 학교폭력은 이미 상식적인 대처를 할만한 선을 넘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본질적인 논의보다는 (보여주기에 가까운) 탁상공론만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 漁夫 2013/05/14 21:34 #

    4. 비슷한 논리라면 윤창중도 비난받으면 안 되겠군요 ;-)

    5. 피해자 인권을 우선해야 한다는 생각이 없으면 곤란합죠.......
  • ㅁㅁ 2017/02/18 02:57 # 삭제

    윤창중 전 대변인이 뭔 죄를 저질렀길레 비난받아야 됨?

    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3508

    http://blog.naver.com/cjyoon214/220830956918

  • 스카이호크 2013/05/14 08:55 # 답글

    1. 남북간의 여러 문제들을 한큐에 해결하기 위해 <strike>독재종결자</strike> 지미 카터를 특사로 요청해 파견하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ㅋ

    2. 매우 심플하고 창의적이군요;; 갑의 이미지가 안 좋아지니 자신을 갑으로 호칭하지 않는다라(...)

    4. 미쳤군요. 치치시마 사건 같은 걸 미국이 들이밀면 뭐라고 그럴라나요?

    5. 현 학교의 시스템으로는 예방은 커녕 제대로 된 뒷처리도 불가능한 지경이라고 봐도 되겠군요.
  • 漁夫 2013/05/14 21:37 #

    1. 아이쿠, 작은 도야지는 너무 빨리 죽으면 곤란해요......

    2. 하하하. 비슷한 사례 하나 tbC 할께요~

    4. 글쎄 어쨌건 일본은 전세계 선도적 국가가 되기엔 이래저래 멀었습니다. 한국은 (윤창중이 있건 없건) 차라리 나아 보일 지경.

    5. 적절한 negative incentive를 '낙인효과'라고 말하고 있는 형편이니 말 다했죠.
  • Minowski 2013/05/14 11:10 # 삭제 답글

    1. 근데 직접 관련없는 제3세계 지식인들이 볼 때, 북한과 시리아를 붙잡고 있는 러시아의 모습이 어떻게 비추어지고 있을런지...

    2. 이름을 바꾸면 본질도 변합니다. 낮은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응 ?)

    4. 근데 한국 정도는 건드려도, 승전국이고 현재 국제질서를 구성하는 승전국들의 역린을 건드리는 것 보면 간이 부은건지, 생각이 없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5. 그냥 공교육을 폐지하는 것이 답일지도 모른다는 회의가 드네요...
  • 漁夫 2013/05/14 21:43 #

    1. 러시아가 미국보다 낫다고 생각하면 건 나름 큰 오산.....

    2. ㅋㅋㅋㅋㅋ

    4. 쟤넨 안돼요 어쨌건. 그러니 중국이 가상 적국이나 다름없는 한국한테도 센카쿠 열도 립 서비스도 못 받는 거죠.

    5. 공교육에게는 이런 문제를 빨리 처리할 인센티브가 전혀 없어요. 학원에서 이런 일 일어났다간 망하거든요.
  • 아인하르트 2013/05/14 13:05 # 답글

    3. 저 발언은 마치 한 시대를 풍미하던 "XX하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가 생각납니다.
    저런 사장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 가끔씩 깜짝 깜짝 놀래요. 지금이 무슨 개발독재 시절도 아니고.

    4. 내가 하면 낭만, 남이 하면 불륜.

    5. 저런 거 보면 청소년보호법 따위 없애버리고 싶습니다.
  • 漁夫 2013/05/14 21:41 #

    3. 시대가 바뀐 거 적응 못하는 건 누구한테나 조금씩 있습니다만 삼성 계열사 사장 정도가 저런다면 욕밖에 더 먹겠습니까.

    4. ㅋㅋㅋㅋ

    5. 지나친 엄벌 못지 않게 지나친 온정주의도 문제긴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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