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3 23:04

오늘의 늬우스('13. 3. 3) Critics about news

  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5672&CMPT_CD=P0000 

 
지극히 타당하다. 근데 큰 권한이 있는 곳은 원래 유혹을 받게 마련임. 제도적으로 이런 것을 어케 막을는지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개별 담당자들의 권한이 충분히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있는가?

  2.
WSJ link

  "프랑스 노동법 상 기업은 전 직원을 고용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에 주목.
  이게 경제에 어떤 효과를 나타낼지는 예측이 어렵지 않다.

  3.
http://www.nobodylab.net/blog/wp/?p=294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이 크게 다른 점에 대한 Paul Krugman의 설명.

  4.
http://www.aghistory.or.kr/pdf/10-2-3.pdf

  옥수수는 한국에 언제 들어왔는가? 적어도 임진왜란 때에는 들어왔고 더 이를 가능성도 있음.

  5. 안드레이 란코프 opinions ;

   1) 
http://korean.ruvr.ru/2013_02_21/105564205/
     북한의 핵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현실은 눈을 돌린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2)
http://korean.ruvr.ru/2013_02_19/105322390/
  북한이 핵을 갖고 있을 때 실제 위험해지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핵을 이용한 직접 공격'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우발적 사고 가능성이 더 클 수 있다.

  漁夫

덧글

  • 채널 2nd™ 2013/03/03 23:38 # 답글

    4. '고대'에는 문물의 교류가 한없이 느렸을 것이라는 상상을 여지없이 깨부수는 일이군요.

    아메리카 기원이라면, 콜롬부스가 가져 오기 전에는 구대륙에는 없었던 작물이라는 의미인데, 그게 아시아의 구석진 나라, 조선까지 "신속하게" 퍼졌다니.. 신기합니다.
  • 漁夫 2013/03/04 21:22 #

    남아메리카 기원의 고구마가 뉴기니에 퍼진 것도 재미있는 사례 중 하납니다.
  • shaind 2013/03/04 00:02 # 답글

    3번을 읽다 보니 "경제학을 배웠는데 왜 경제를 못하냐"고 타박하던 치숙의 주인공이 생각나는군요.
  • 漁夫 2013/03/04 21:23 #

    그 경제가 그 경제가 아니야~~~~~~
  • Allenait 2013/03/04 00:47 # 답글

    5-2. 예전에 한참 밀레니엄 버그로 시끄러울 때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어 본 것도 같습니다. 북한이 가진 생화학무기가 밀레니엄 버그로 발사되거나 한다면.. 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더 무섭네요..
  • 漁夫 2013/03/04 21:23 #

    그게 핵으로 치환.... ㄷㄷㄷ
  • 일화 2013/03/04 10:39 # 답글

    3. 크루그먼이 여러 곳에서 언급한 이야기네요. 사실 본인의 전공분야는 저 일반원리에 예외가 있다는 점을 입증한 것이지만, 일반인들을 상대로는 원리적인 얘기를 해야한다는 상황에 대해서 푸념하는 글도 읽은 기억이 납니다.
  • 漁夫 2013/03/04 21:24 #

    보아야 하는 scope가 다르니 말입니다....
  • Minowski 2013/03/05 08:48 # 삭제 답글

    5-1 북한도 남한의 핵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도로, 차르봄바와 에네르기아 좀 무상으로 제공해주시지....
  • 漁夫 2013/03/05 21:2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SE 2013/03/23 08:05 # 삭제 답글

    5.2

    처음엔 금강산 댐을 일부러 무너뜨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요즘은 부실 공사로 저절로 무너지면 큰일이라고 합니다.
  • 漁夫 2013/03/23 11:13 #

    헉.......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내부 포스팅 검색(by Google)

Loading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833

통계 위젯 (화이트)

1763
407
129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