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8 21:01

오늘의 늬우스('13. 2. 18) Critics about news

  1.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614682  

  
광견병은 여러 모로 견본으로 삼을 만한 전염병임. http://fischer.egloos.com/4081592 참고.

  2.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614741 

   漁夫 세대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좋은 정보원이었음..

  3.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614695 

   이것은 '실력'이 아니라 '금전'이 중요한 요소임을 나타낸다.  돈이 전혀 필요 없을 수야 없겠고, 사회가 안정됨에 따라 어느 정도는 불가피한 현상이라 치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별로 바람직하지 않음엔 틀림없다.  입시 제도는 이 현상을 충분히 완화시켜 줄 만큼 적당한가?  난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4.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4360.html 

  이 양반, 좀 너무한 거 아닌지.  '-free'를 'devoid of ~ '으로 생각하셨다면 모를까?

  漁夫

 

덧글

  • kuks 2013/02/18 21:09 # 답글

    1. 보이지 않는 공포라는 점에서 오히려 연가시보다 광견병이 더 무섭지요.

    2. 초중딩 때의 일용할 지식이었는데 또 그렇게 한 시대가 저무는군요...

    4. 으아니 -free인 줄 알았더니 free-였던 건가요???
  • 漁夫 2013/02/19 13:15 #

    1. 사실 아메바 감염도 치료는 매우 어렵긴 합니다(아메바가 연가시는 아닙니다만). 치료율이 1% 이하라고.... 선충 감염도 다루기 그리 쉽지는 않다고 하네요.

    2. 네 시대가 去하야....

    4. 하하하.
  • Allenait 2013/02/18 21:12 # 답글

    2. 한때는 즐겨 보던 책이었는데 결국 세월 앞에는 장사 없군요
  • 漁夫 2013/02/19 13:15 #

    뭐 'Life'가 역사의 뒤안길 된 것처럼 RD도....
  • 위장효과 2013/02/18 21:16 # 답글

    1. 광견병 백신은 지금 질병관리센터하고 몇 군데에서만 보유하고 있긴 한데 이게 참 쓰기가 어려운 물건이라서 말이죠.

    2. 그때 쓸어버린 리더스 다이제스트 과월호를 다시 구할 수 만 있다면!!!! 단행본은 딱 한 권만 가지고 있는 상태...

    3.4. 유구무언...
  • 漁夫 2013/02/19 13:16 #

    1. 접종하는 것도 골치긴 하더군요. 며칠간 주사 계속 놔야 했던가....

    2. 저도 두 권인가밖에 없지요. 1978년 12월인가 11월부터 사기 시작했는데 한 때 우루루 버리고 나서 다시 모으지 않아서 말입니다.

    3. 4. -.-
  • shaind 2013/02/18 21:52 # 답글

    전 고등학교때 저걸로 영어공부를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저거 읽다가 타임지를 읽었더니 급상승하는 난이도에 캐좌절했던;;;
  • 漁夫 2013/02/19 13:17 #

    으어니 저거갖고 고교 때 영어공부를요? 대단하십니다 @.@
  • 슈타인호프 2013/02/18 22:43 # 답글

    2. 전 잡지는 거의 안 보고 단행본만 읽었죠.

    국내 출간된 단행본은 거의 다 가지고 있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리오, 원 소스인 잡지가 사라지는데...
  • 漁夫 2013/02/19 13:17 #

    제가 봐도 근래 나오던 녀석들은 '수준'이 높지 않더군요. 제가 더 많이 알게 돼선지 모르겠습니다만....
  • 위장효과 2013/02/19 17:24 #

    수준으로 치자면 대략 90년대후반부터 잡지의 내용도 수준이 많이 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80년대 냉전시대만 해도 시사성높은 냉전관련 기사에 특집기사로 "아프리카의 에이즈 실상"같은 것도 있었고, 코넬리우스 라이언의 유명한 책들-머나먼 다리라든가 지상 최대의 작전같은 거-도 연재했던 거에 비하면...
  • 漁夫 2013/02/19 19:32 #

    위장효과 님 / 네 저도 그렇게 기억합니다. 근데 전 머나먼 다리는 본 기억이 있는데 지상 최대의 작전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Vermok(노르웨이)을 공략한 영국 특공대 활약 얘기는 아직 생생히 기억하는데 말이지요.
  • ㄷㄷㄷ 2013/02/19 14:00 # 삭제 답글

    2. 개인적으로는 잡지업계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전반적으로 저런 길을 걷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도 단행본을 몇권 읽어봤던게 전부라 크게 관심을 갖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라진다는 게 아쉬운 느낌입니다.

    3. 앞으로 사회가 기득권을 중심으로 계속 안정화되는터라 이젠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옛말이 될것 같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도 있는자들이 더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 더욱 고착화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6.25같이 국가적으로 극단적(?)인 격변상황이 터진다면 모를까...(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이 있지요... 나폴레옹도 프랑스혁명이 없었다면 구체제 하에서 하급장교로 머물다가 인생을 마쳤을것이라고 하니.. )

    4. 같은 단어라 해도 접두사냐 접미사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되어버리는데 그걸 모르고 저렇게 말해버리면 엄청 까이는거지요.... 근데 저거 기생관광운운하며 반발하는 민주당의 모 의원 말인데... 그녀는 영문법에 대해 알고 반발하는걸까 내김 궁금해지더군요.
  • 漁夫 2013/02/19 19:40 #

    2. 90년대까지는 정말 좋은 정보원이었거든요. Life 지와 비슷한 입장이 된 꼴이지요.

    3. '현질'만으로 얻기 힘든 분야를 공략해야 할 텐데 그게 충분하지 않아 보입니다.

    4. 'no sex'하고 'no casino'가 어떻게 '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지가 정황상 전혀 분명하지가 않으니 당근 free- 로 말했을 거라 까일 수밖에요. 흐흐.

    하하 그 분이 어케 생각하셨는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 BigTrain 2013/02/19 20:14 # 답글

    2. 태블릿 시대를 맞아서 부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기도 한데 역부족이었나보네요..
  • 漁夫 2013/02/19 21:43 #

    시대가 바뀌는 현상이니 그렇게 아쉬워할 것은 없습니다만 (GM이 나가떨어진 거나 크게 다를 바가 없지요) 사람의 심정이 향수를 느끼게 마련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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