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3 00:38

한국 성비; 2012년 현황 (II) Evolutionary theory

  한국 성비; 2012년 현황 (I)의 다음 편.

  앞 편에서 현재 지역/연령별 성비는 보았다.  그런데 1.0을 중심으로 한 숫자보다는, 100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 평균 성비에 비해 편차가 얼마나 되는지로 어느 편 성이 더 많이 이동하는지 파악하는 편이 알기 쉽다.  아래 표가 그렇게 재구성한 것인데, 가령 서울의 20~39세 성비가 -7.83인 것은 '서울은 전국 성비 107.67에 비해 7.83% 낮다'는 표시다.


연령대0~45~910~1415~1920~2425~2930~3435~39성비(20~39세)
전국106.26 107.30 109.49 112.42 113.40 108.80 105.16 104.63 107.67
서울-1.65 -0.67 -0.63 -1.76 -13.98 -12.98 -4.11 -1.28 -7.83
부산0.39 -0.43 2.21 4.06 -0.31 -1.77 -3.73 -2.74 -1.96
대구2.24 2.45 4.08 6.03 10.97 -0.71 -7.75 -6.87 -1.64
인천-0.16 -1.08 -1.03 -2.31 -1.49 -1.04 2.87 3.10 1.06
광주0.99 0.84 -0.86 -2.16 -10.77 -5.06 -5.56 -4.17 -6.15
대전1.09 -0.73 -0.58 0.89 -2.60 3.90 -4.96 -4.56 -1.96
울산2.30 3.15 3.24 7.97 38.95 6.27 8.84 0.29 10.44
경기-0.35 -1.09 -1.35 -2.71 -3.54 0.05 -0.50 -0.40 -1.14
강원0.74 1.37 0.72 0.19 21.56 31.70 1.69 -0.08 12.39
충북0.50 -0.20 -0.78 0.52 5.25 14.10 4.19 2.46 6.32
충남0.52 0.19 -0.03 -0.95 -8.09 25.85 16.66 10.25 10.70
전북0.85 -0.34 -2.41 -2.28 9.49 6.22 -1.54 -1.89 2.83
전남-0.06 -0.42 -0.14 -1.89 30.18 5.97 3.62 4.26 9.39
경북0.72 1.56 2.22 5.32 14.60 17.18 6.83 2.61 9.79
경남0.30 2.43 1.85 4.81 26.57 13.02 9.65 5.09 11.76
제주0.71 3.69 1.03 -0.70 6.17 -1.57 -1.85 1.72 0.81

  [ 표 1 ] 2012년, 지역별 성비; 전국 평균에 대한 편차

  20~39세 구간에서, 3% 이상 차이가 벌어지는 곳 중 여자가 많은 곳은 붉은색, 남자가 많은 곳은 하늘색으로 표시했다.  3%는 임의가 아니라, 0~4세 구간에서는 성비 편차가 3%를 넘는 곳은 한 곳도 없기 때문에 잡은 수치다.

  1) 직할/자치시 지역에 붉은색이 집중되어 있는데, 재미있는 예외가 20~24세 구간의 대구와 울산이다. 
      광주는 예외는 아니지만, 그 변화 크기 때문에 주목할 만 하다.  서울은 이유가 너무 뻔해서...
  2) 그 외 지역에서는 경기는 모든 연령대에서 전국 평균 또는 여성 초과며, 그 외에는 오직 충남 20~24세만이
      상당한 비율로 여성 초과
다.  나머진 거의 하늘색 일색이다.
  3) 한 지역을 기준으로 볼 때 성비가 가장 많이 변하는 때는 15~19에서 20~24세로 넘어갈 때다.  다음
      은 25~29세에서 30~34세 구간의 변화다(이유는 추측해 보자).  

   이 현상이 나타난 이유를 더 잘 추측하기 위해, 전국 시도별 인구 분포; 성비 현황 (2)에서 쓴 2005년 data와 비교해 보도록 하자. 아래 표는 위 표에서 나타난 편차의 값을 '2012년 - 2005년' 한 것이고, 전국 수치는 변화 % 이다.

연령대0~45~910~1415~1920~2425~2930~3435~39성비(20~39세)
전국-1.80 -1.91 -2.73 2.09 3.68 6.33 4.00 3.72   4.31
서울-0.12 0.61 0.16 0.37 -2.31 -8.80 -8.49 -2.54  -5.45
부산0.07 -3.32 -2.63 2.65 -0.55 -0.44 -2.17 3.00  -0.13
대구-1.39 -2.90 -6.19 -8.14 10.90 2.47 -2.65 -1.77   1.70
인천1.64 0.30 2.29 0.66 -0.59 -0.99 3.41 6.38   2.41
광주0.95 1.19 2.36 2.51 -4.26 -1.88 -2.62 -0.92  -2.42
대전0.81 -0.59 -0.70 -2.35 1.07 5.18 -2.41 -1.08   0.61
울산-2.40 -1.29 -3.80 -2.30 27.06 0.24 12.66 4.47   9.57
경기0.77 0.11 1.56 2.67 1.77 2.35 2.53 0.13   1.71
강원0.82 2.53 3.42 -1.09 1.56 23.73 -1.60 -5.87   3.41
충북-0.10 -0.45 -1.49 -2.72 -1.78 5.73 2.56 0.87   1.72
충남1.28 1.51 1.11 3.59 -19.92 5.79 9.43 2.55  -0.74
전북2.32 1.17 2.18 -2.77 -8.75 2.55 -0.26 -2.96  -2.31
전남-0.25 1.39 3.97 -2.98 -7.17 2.63 2.04 -3.01  -1.26
경북-2.69 -0.99 -4.97 -0.70 -1.09 5.68 5.55 -0.65   2.37
경남-2.61 0.40 -1.65 -2.14 12.31 10.38 9.97 3.16   8.14
제주-3.21 3.44 4.20 -0.54 0.45 -4.35 -0.12 -2.51  -1.63

[ 표 2 ] 2012년과 2005년의 변화; 전국 평균에 대한 편차


  1) 서울의 경우, 2005년에는 20~24세 구간에서만 여성이 10% 이상 초과였으나 2012년에는 하나 위까지
      번졌다. 결국 결혼 연령 성비는 5% 이상 더 여성 쪽으로 쏠렸다. 20~24세 구간 성비도 조금 줄었으니
      '어디선가 여성이 계속 유입되는' 상황은 대동소이함.
  2) 대구는 2005년 data를 보면 특이하게도 19세 이하에서 성비가 매우 많이 남성 쪽으로 치우쳐 있다. 이 
      연령대가 나이 들면서 결혼 연령대에 진입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단, 초과 남성비가 그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좀 덜함).
  3) 울산의 경우 2005년에는 19세 이하의 성비가 대구보다 낮지만 현재 오히려 더 크게 남성 쪽으로 치우쳤다.
      젊은 남성이 일자리를 따라 공단으로 몰렸다고밖에는 상상할 수 없다. 30대 이상에서 크게 증가한 이유는
      20대의 변화가 그대로 올라간 듯하다.
  4) 충남이 가장 재미있다. 2005년에는 20~24세에서 여성이 꽤 많이 감소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여성이 꽤
      늘어났다. 이 수치는 세종시를 포함하지만, 2012년 말 현재 인구가 충남의 5% 정도일 뿐이며 그나마 성비
      는 1.14기 때문에 이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5) 광주와 전남북은 성비가 좀 나아지고 있으며, 특히 광주는 결혼 전 연령대에서 나아졌다.
  6) 경남이 남성 비율이 전 연령대에서 증가. 일부 행정구역이 부산으로 편입되었기 때문인가 생각도 했는데,
      인구는 2005년에 비해 오히려 10% 정도 늘어 부산보다 증가율이 많은데도 이렇다. 이유가 궁금하다.

  세부 이유까지 일일이 조사하기에는 좀 힘드니 너무 지나친 설명은 금물이다. 다음 편에.

  漁夫

  ps. 그러면, 자연 출생 성비 때문이건 뭐건 현황은 남성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겠는데, 그 동안 이 여성 부족분을
    어떻게 채워 왔나? 웬만하면 tbC 안 하고 이 포스팅에서 끝내고 싶었는데 불가능했다. 그 이유는...

 
알아냈으나 편집기 용량이 작은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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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웃는남자 2013/01/23 01:15 # 삭제 답글

    숫자 울렁증이 있는 제가 대충보고 대충 해석하기로는...
    돈벌러 혹은 결혼하러 수도권과 서울로 가는 여성동지의 수가 남성보다 많다.. 인데..

    우리나라 여성동지들이 남성보다 더 진취적이어서 그런가요???? (개드립입니다..)
    대도시가 지방보다 여성에게 더 많은 기회를 보장한다????....

    부족한 여성동지를 채우는 방법도 궁금한데... 여성이 더 많이 이동하는 이유도 더 궁금하네요... -.-


    PS) 편집기가 원수네요... 편집기를 주깁시다!!!
  • 漁夫 2013/01/24 10:43 #

    어느 나라에서 조사하건 여성이 남성보다 더 쉽게 이동합니다.

    그 기반이 되는 논리는 Tim Harford의 요약 http://fischer.egloos.com/4358844 이나 경제학자 Lena Edlund의 설명 http://fischer.egloos.com/4365490 을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이 여성의 용모에 더 신경을 쓰는 것과 같은 이유로 여성들은 남성들의 지위 및 경제적 자원에 민감합니다.

    ps. 편집기는 나의 원쑤! ㅎㅎㅎ
  • WALLㆍⓚ 2013/01/24 12:46 #

    여성의 연령별 노동형태를 보면 알 수 있죠. 2~30대 여성에 대한 대도시 노동시장(단순서비스업, 사무직, 감정노동 등등)의 수요는 교육수준이나 다른 변수에 별 관계 없이 남성보다 크죠. 아직도 결혼과 함께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계속 신규 채용이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여성이 저임금을 감수하는 성향이 큰 것도 이유일 겁니다.(최근 서울의 한 시민단체 상근자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남성이 필요한 자리인데 그 임금수준으로는 남성을 구할 수가 없어 여자만 다섯 명이 근무한다더군요)
  • 漁夫 2013/01/24 16:40 #

    WALL k 님 / "여성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low risk low return' 직종을 선호한다"는 것은 거의 전세계 공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건 제 얘기도 아니고, 좀 규모 있는 회사의 경험 있는 인사 담당자들의 말은 거의 이구동성이더군요.
  • 위장효과 2013/01/23 01:43 # 답글

    "나는 성비 불균형이 해소되는 과정을 증명해냈다. 하지만 편집기의 용량이 작은 관계로 여기에 적지 않겠다."

    이제 앞으로 300년동안 그걸 증명하기 위해서...(퍽!!!)
    .
    .
    .
    .
    생각해보면 페르마의 저 드립질(야!!!)도 역사에 길이 남을 겁니다.
  • 아일턴 2013/01/23 09:52 #

    같은 걸 생각하셨습니다 ㅋㅋㅋ 자신의 수학적 성과보다 저 드립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 기세에요. 그걸 풀어낸 사람은 앤드류 와일즈인데 비전공인들에게는 페르마보다 인지도가 안습... ㅠㅠ
  • 위장효과 2013/01/23 10:13 #

    그래도 사이먼 싱같은 작가(본인이 케임브리지에서 입자물리학을 전공했으니)에 의해 소개되면서 인지도는 올라갔지요^^. 요즘 초중생 대상으로 하는 수학사 책에는 페르마와 더불어 앤드류 와일즈는 꼭 소개가 되더군요-그러면서 같이 꼭 따라오는게 타니야마 시무라 추론을 제시했던 타니야마 유카타에 시무라 고로및 타니야마 추론과 마지막 정리를 최종적으로 연결시켰던 수학자 켄 리벳도 같이- 제가 꼬꼬마 초중딩시절 수학 교과서에는 일종의 쉬어가는 코너에서 절대 증명 불가의 문제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소개하곤 했고 모 과학잡지에도 "현재 소수 얼마까지는 증명이 완료됐다."라고 언급되곤 했지요^^.

    그런데 어느 책에서는 페르마가 거의 미적분학의 중간단계까지 논리를 완성해놨었다고 적어놨었고, 그 간단하지만 정말 사람 뒤집어지게 하는 정리만 해도 대단한 업적입니다만 그 보다 더 유명한 건 저 드립...
  • 漁夫 2013/01/24 10:44 #

    아하하하 ^^;;

    페르마의 드립은 정말 대중적이 됐죠 뭐....
  • 대공 2013/01/23 02:13 # 답글

    언제나...
  • 漁夫 2013/01/24 10:46 #

    독자 여러분께서 지루하실까봐 다양한 표현을 준비했습니다.

    1. 동양방송
    2. 결핵(tuberculosis)
    3. 편집기
    4. "힘들어서 다음에 적는다"

    ....
  • 닥슈나이더 2013/01/23 08:25 # 답글

    자 그럼 전 장가갈려면 어느동네로 가야할까요??

    서울인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ㅠㅠ;;

    30대 후반 노총각은 웁니다..ㅠㅠ;;
  • 漁夫 2013/01/24 10:47 #

    치킨 게임을 벗어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
  • 대공 2013/01/24 11:51 #

    우크라이나
  • Jerry 2013/01/23 08:58 # 답글

    서울에서 여성 비율이 높은 이유로
    서울로 여성이 이동했다와 지방으로 남성이 이동했다
    중에서 어느게 답일까요?
  • ㄷㄷㄷ 2013/01/23 13:00 # 삭제

    대다수의 대도시들은 아마 전자가 답일것입니다. 근데 지구상에는 후자가 답인 동네도 존재한다는군요... 남자들이 지방이나 군대로 전출나가서 여자들만 남아있는 평양이라던지.... 글고보니 오스트레일리아도 남성들이 해외로 나가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초현상을 보인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은 기억이...
  • 漁夫 2013/01/24 10:48 #

    맨 위 '웃는남자'님 리플에 제가 단 답플의 링크를 참고해 주십시오. 일반적으로는 전자가 답인데, 울산에서 보는 것처럼 아마도 남성이 집중적으로 이동한 듯한 경우도 있습니다.
  • 닥슈나이더 2013/01/24 21:19 #

    수많은 공대 졸업생 남자들이 공장이 이있는 곳으로 가는건 우리나라에서도 있습니다...ㅠㅠ;;
  • Bayesian 2013/01/23 09:14 # 답글

    대구 출신은 서울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漁夫 2013/01/24 10:54 #

    신기한 점이, 대구는 10대에서 남성 성비가 의아할 정도로 높습니다. 이게 뭔 이유인지 참 궁금하죠....
  • 사과 2013/01/29 01:52 # 삭제

    전에 포스팅 하시지 않으셨나요? 유교문화의 영향이 큰 영남지역의 남아선호사상이 원인이라고 본 것 같은데요
  • 漁夫 2013/01/30 21:05 #

    사과 님 / 직접적인 통계가 없어서 확실히 확인하긴 힘듭니다.
  • Allenait 2013/01/23 09:51 # 답글

    제주도가 의외로 균형적이네요
  • 漁夫 2013/01/24 10:55 #

    예. 저도 그 점은 약간 놀랐습니다.
  • 아일턴 2013/01/23 09:54 # 답글

    울산의 남초현상은 공단때문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漁夫 2013/01/24 10:58 #

    네. 저도 본문에서 언급했고요.

    업무 때문에 울산에 인연이 있어서 현지인에게 들었는데, 울산 아가씨들 콧대가 장난이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
  • 일화 2013/01/23 10:57 # 답글

    역시 이번에도 동양방송을 기대해야 하는군요. 편집기는 나의 원수!!
  • 漁夫 2013/01/24 11:12 #

    원쑤! ㅎㅎㅎ
  • ㄷㄷㄷ 2013/01/23 13:14 # 삭제 답글

    남한 전체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2천만이 넘는 수도권지역이 여초현상인걸 보면 전국 각지에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수도권으로 올라갔는지를 체감적으로 느끼게 해주네요... (더욱이 최근 충남자료를 보면...1호선이 천안을 넘어 아산까지 연장되고나서 충남도 수도권에 편입이 되간다는 느낌이...) 그런면에서 성비불균형의 완화는 전국토의 수도권화가 답이라는...(퍽)
  • 블루라이트 2013/01/23 13:50 #

    농담조로 이야기 하신것 같지만 맨 마지막 문장이 인상깊군요.
  • ㄷㄷㄷ 2013/01/23 18:14 # 삭제

    ㅎㅎ.. 뭐... 농담삼아 말하긴 했지만 실제로 중국의 충칭(重慶)시의 경우 인구 3천만에 면적이 거의 남한과 맞먹는다고는 하더군요....
  • 漁夫 2013/01/24 11:46 #

    한 번 여성들이 얼마나 많이 이동했는지(%가 아니라 절대수로도) 보도록 하지요.

    네, 저도 충남이 7년 동안 교통 편리성에서 수도권으로 실제 많이 편입되었다고 봅니다. 실제 http://fischer.egloos.com/4358844 포스팅을 보시면, 국가별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도농간 성비 격차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블루라이트 2013/01/23 13:51 # 답글

    사실 저런 성비도 수도권 집중의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역균형운운하면서 쓸데없는데 돈쓰지말고 女心을 지방으로 옮기는 방법을.......퍽
  • 漁夫 2013/01/24 13:15 #

    음... 그게 원인이라고 보기는 약간 어려운 것이, 남성은 특별한 능력이 없으면 굳이 도시 쪽으로 이동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정작 이주해 간 뒤에도 '낙향'할 가능성도 아마 여자보다 높을 겁니다(이건 검증된 자료는 아닙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 경험으로는 '낙향'을 여자 쪽에서 주장하는 경우는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http://fischer.egloos.com/4358844 의 논리를 보면 좀 명확해질 겁니다.
  • 零丁洋 2013/01/24 12:07 # 답글

    서울로 간 우리 순이? ^^
  • 漁夫 2013/01/24 13:15 #

    뭐 대략 그러치요...
  • 유후 2013/07/13 11:44 # 삭제 답글

    제일 최근 조사 결과 보면 서울 경기에서는 결혼적령기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숫자가 더 많습니다.
  • 漁夫 2013/07/13 17:03 #

    이 포스팅의 기준은 2012년 말 주민등록자고, 결혼 적령기는 20~39세로 간주했습니다. 거기서는 전국 성비인 107.67에 비교하여 서울은 여자가 7.83% 낮기 때문에 여초지만 경기는 그렇지 않네요. 물론 주민등록 기준이기 때문에, 주민등록을 서울 경기로 옮기지 않은 경우는 달라집니다.
    말씀하신 것이 어느 연령대인지, 어떻게 조사했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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