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6 私談

[ Scientia Lux Mea ]

  지난 번 방명록이 댓글이 100개가 넘어서 update합니다. ^^ [ 지난 방명록 1. 2. 34. 5. ]
  인사하고 싶으시면 여기에 리플을 달아 주십시오.  불펌에 대한 제 정책은 불펌주의 문제를 참고하시길.

  주의 ] 여기서는 이유가 무엇이건 리플에서 서로 욕에 가까운 언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漁夫 올림 [ 맨 위 왼편 이미지 ; (c) RCA, Soria edition (Munch/BSO - Berlioz 'Romeo & Juliet') ]

 [ 다른 분들께서 보는 이 氷屋 풍경 묘사 ]
 1. 나무위키(舊 엔하위키)의 과학밸리 항목음악밸리 항목
 2. 물론 여기를 싫어하는 분도 있지요.  영광스럽게도 정치사회적 인식에서 '쓰레기 공돌이'란 소리도 들었습니다. 하하.

cf. 1. 제 옛 홈페이지를 http://classite.com/music
으로 일원화했습니다.  많은 방문 바랍니다.
cf. 2. 홈페이지가 장점도 많지만, 바로바로 update 하기 힘들고 블로그처럼 상호 연결이 금방 되지
        않는 단점도 분명히 있죠.  사실 제가 블로그를 쓰는 이유가 빠른 update가 가능하다는 점 때
        문입니다.



cf.
My valley



     

 ]
  아래는 북아메리카의 포유류 중 하나인 fisher.


  식성은 

  Almost the only siginificant predator of porcupine (see the photo below)
  When it preys on porcupines, it attacks the porcupine's face repeatedly until the porcupine is weakened from trying to defend itself. It will eat the porcupine's organs first and save the rest of the kill to eat over the next couple of days. Fishers don't always win battles with porcupines and they are sometimes badly injured or killed by the porcupine's quills. The fisher also eats fruits, berries, plants and carrion. The fisher, despite its name, rarely eats fish. [ from http://www.nhptv.org/natureworks/fisher.htm . ]

  아래는 호저(porcupine), photo from http://www.nhptv.org/natureworks/porcupine.htm   

핑백

덧글

  • 커티군 2012/10/31 23:01 # 답글

    새 방명록에도 영역표시 남기고 갑니다 ~_~ 포스팅 잘 보고 있음다!
  • 漁夫 2012/11/01 08:59 #

    네, 포항에서 잘 지내십니까? ^^;;
  • 한우 2012/11/01 20:05 # 답글

    일전에 언급한 'Alfred Cortot - The Anniversary Edition'의 트랙리스트가 hmv에 나왔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이것 저것 다 담았더군요.

    그리고 전설로 남은 베토벤 소나타의 연주 녹음의 일부를 이번에 같이 발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cd 38~40) 하지만 부분 녹음인것으로 보이넹요. 지난번에 댓글로 적었던 것처럼, 아무래도 녹음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나봅니다.

    아, 참 이번 박스는 모두 다 올해, 프랑스 emi에서 재복각했다고 합니다.
  • 漁夫 2012/11/04 20:02 #

    네, 시간 되면 한 번 뒤져 보겠습니다 ^^;;
  • 솜방망이 2013/01/01 09:52 # 삭제 답글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The world until yesterday가 출간되었습니다.

    아마존에는 벌써 독자리뷰들이 달렸는데 질과 양면에서 정말 부럽네요....
  • 漁夫 2013/01/01 22:03 #

    새 소식 감사합니다.

    천조국은 군사 면에서만 천조국이 아닙니다.
  • 2013/01/02 17: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2 18: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2/05 20:47 # 삭제 답글

    다이아몬드옹의 신작은 좀 실망스럽군요.
    뻔한 이야기만 하는 느낌입니다.
    37%정도밖에 안읽었으니 좀더 읽어봐야 겟지만..
  • 漁夫 2013/02/05 23:30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뭐래도 多翁의 작품들 중 설득력이 최대인 것은 '총, 균, 쇠'일 듯하군요. 그 다음이 '제 3의 침팬지'고요....
  • 2013/02/16 16: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17 01: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18 12: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3/05 23: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3/07 14: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눈물의여뫙 2013/03/23 20:04 # 답글

    http://idealist.egloos.com/5731227

    어부님. 아빠늑대님 블로그에서 이런 유머글을 봤는데. 그냥 인터넷 개드립일 뿐이라지만 어부님이 올리신 남녀 행동패턴의 차이에 대한 글들이랑 뭔가 매치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소개해보는건데. 제가 뭘 제대로 잘못 본 건가요? 아니면 어느정도는 그런 요소를 정확히 짚어내고 개드립을 뱉어낸 글 같나요? 뭐 그냥 일종의 과밸 지식즐같은 겁니다만.
  • 漁夫 2013/03/23 20:18 #

    뭐 '웃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어느 정도 공감 가능한 듯합니다. 최소한 제가 아는 한에선 '사실과 정반대'는 아닌 듯 ;-)
  • Ladcin 2013/04/14 08:45 # 답글

    음 저도 링크 신고해보죠
  • 漁夫 2013/04/14 22:02 #

    감사합니다 ^^;;
  • 2013/06/19 14: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19 14: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19 16: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한우 2013/06/26 22:52 # 답글

    한학기에 실험을 4과목이나 듣다보니 한학기가 매우 ㄷㄷㄷ했습니다... 게다가 시험이 하도 많다보니, 기말고사가 오늘 끝났네요....
    이러다보니 글이 매우 뜸했습니다....

    참고로 푸르트벵글러의 마탄의 사수 1954년도 전곡 실황 녹음은 일부 복각 회사 (예를 들어 타라..) 에서는 스테레오라고 하고 발매하는데,
    실제로 스테레오가 맞습니다. 정확히는 마이크 두개를 세팅을 다르게 해서 스테레오 효과를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어쩌다가 타라반 음원을 파일로 가지고 있는데, 들어보면 좌우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긴합니다. 특히 2막 피날레 부분에서 스테레오 효과가 매우 잘 잡혀(!)있습니다.. 다만, 서곡 녹음 중간에 뭔 이상한 일이 있었는지, 순간적으로 소리가 한쪽에서만 들리는 현상이.......
    나중에 이와 관련된 간단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 漁夫 2013/06/28 09:59 #

    저도 Fono Enterprise 발매가 있는데 스테레오처럼 들리는 게 맞습니다. 첨엔 그렇게 생각는데 나중에 확인해 본 사람들 얘기인즉 당시 잘츠부르크엔 스테레오 녹음 장비가 전혀 없었댑니다. 어느 편이 맞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희한합니다.
  • 2013/08/12 23: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13 09: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hunter 2013/09/08 08:4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고 질문드리는게 이상합니다만... 제 주변에 화학 전공자가 많지 않아서 기초적인것 (...) 문의드리려고 왔습니다.

    xylene 이라는 유명한 용매가 화학쪽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걸 자동차 엔진오일에 엔진 내 탄소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넣는다고 했을때 어떤 결과와 부작용이 예상되는지 짤막하게나마 의견 부탁드립니다. (_ _);;;
  • dhunter 2013/09/08 08:51 # 삭제

    용량의 비율은 대략 2000cc 차량에 엔진오일이 4리터쯤 들어가는데, 여기에 xylene은 80ml 정도 들어간다고 가정하고요.
  • 漁夫 2013/09/08 23:43 #

    답을 드리려면 자동차 엔진이 돌아가는 방식에 대해 잘 알아야 할 텐데, 제가 그 정도로는 알지 못합니다.
    xylene은 벤젠 고리에 두 개의 methyl기 (-CH3)가 붙은 것으로 석유화학 원료이자 용제로 널리 쓰입니다. 우선 http://cafe.daum.net/mecha4222/2TpF/50?docid=1PkD4%7C2TpF%7C50%7C20120508073228&q=%BA%D0%BC%AE%BF%A3%C1%F8 의 내용이 맞다고 하면 (기본적인 화학적 내용은, 제가 아는 한에서는 크게 틀리지 않는 듯합니다) xylene은 휘발성이 상당하기 때문에 (탄소 원자 수가 8개에 불과) 많이 사용한 엔진 오일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추가한 셈입니다. 특히 xylene은 침투력과 용해 성능이 제법 세기 때문에 고무나 기타 부품을 변형시키거나 수명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솔직히 불용성에 가까운 탄소 성분을 제거할 수 있다는 말은 제가 잘 판단을 내릴 수가 없네요. 아무리 xylene이 좋은 용매라도 탄소를 '녹여서'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물리적으로 쓸어 나간다거나 한다는 얘긴데, 이건 제가 말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참고로 유사휘발유(세녹스나 기타)에 대해서는 http://www.kofst.or.kr/kofst/PDF/2004/n1s416/GGDCBE_2004_n1s416_38.pdf 가 적절해 보이네요. 참고가 될 것입니다.
  • dhunter 2013/09/09 14:24 # 삭제

    유사휘발유는 아니고... ^^;
    자동차 튜닝 업계쪽에서 최근 사용중인데, 이걸 엔진오일에 섞어서 엔진 내부의 카본 슬러지를 제거하여 연비가 좋아지고 출력이 올라간다는 주장을 하는 아이템인데, 아무리 봐도 이것만으로 그렇게 큰 개선을 할 수 없을것 같아서 물어보러 다니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SPICE 2013/09/16 04:20 # 답글

    우와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
  • 漁夫 2013/09/16 21:35 #

    fisher요? 저래 봬도 맹수입니다 ^^;;
  • SPICE 2013/09/17 04:39 #

    헉 정말로요? ㄷㄷ
  • 漁夫 2013/09/17 08:59 #

    위 사진에 있는 가시로 중무장한 호저를 주식 중 하나로 삼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포식자라는 것 자체가 평범하진 않습니다. 호저는 사실 퓨마나 사람도 잘못 건드리면 큰 코 다치는 녀석이라서요.
  • 이단 2013/10/06 00:22 # 답글

    링크 신고합니다.
  • 漁夫 2013/10/06 00:55 #

    감사합니다. (실은 이단님 링크도 납치..... )
  • 2013/11/06 18: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10 21: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10 22: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눈물의여뫙 2014/05/09 17:20 # 답글

    http://jhsong46.blog.me/70052026961
    네이버에서 진화심리학의 오류에 대해 서술하는 글을 봤는데. 저기 본문에 나온 내용들도 참 그럴듯하게 정황이 맞춰져 있어서 그런데 비전문가인 입장에서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올바른 걸까요?
  • 漁夫 2014/05/09 20:24 #

    우선 진화심리학자들은 행동 양식이 고정적이란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저 반박 중 몇 가지는 이미 본 것인데, 저는 마찬가지로 저 주장도 반박이 가능하다는 얘기밖에 못 하겠네요. 제 포스팅에서도 많이 다뤘던 소재들이라. 저 네이버 포스팅에 반대되는 사례도 찾아보면 아마 얼마든지 나올듯.
  • 눈물의여뫙 2014/05/09 23:47 #

    저도 다 좋은데 본문에 그 부분이 걸렸긴 했는데... 과연 그랬네요. 감사합니다.
  • 漁夫 2014/05/10 00:16 #

    http://fischer.egloos.com/4324864 를 보시면 '유전적'이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와 있습니다. 심지어 호흡처럼 '거의 자동적'인 행동조차 물 속에 들어가면 멈출 수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유전자가 작용하는 것이 조건부란 점을 이해한다면, 상당 부분의 오해는 사라지겠지요.

    대부분의 진화심리학과 사회생물학에 대한 오해들은 John Alcock의 '사회생물학의 승리'를 보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漁夫 2014/05/17 22:30 #

    이런 글을 찾았습니다.

    http://theacro.com/zbxe/special1/5043151

    Buller가 진화심리학을 비판한 논지에 대해 재반박을 한 Daly & Wilson의 말이 올라와 있습니다. Buller는 소위 '신데렐라 효과(step-parents의 아이들 학대)'를 비판했는데, 이 분야의 개척자라 할 Daly & Wilson의 반론을 싣고 있죠.
    꽃가루 님의 리플을 보면 '기저확률'의 중요성 언급이 있는데, step-parents에 의한 아이 사망이 숫자로는 적다 해도 step-parents가 친부모보다 적다는 점을 고려에 넣어야죠. 그리고 흥미있는 점이라면, 친부모가 아이를 살해했다 해도 계부모가 부추긴 경우를 언급하고 계십니다. 우리 나라에 이런 사례가 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815/57032869/1 같은 기사도 있었지요. 저는 http://fischer.egloos.com/4822096 여기서 언급했듯이 '알고 지내던 회사원과 다시 동거를 했다'는 사실과 전혀 무관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ps. 원글이 아마 redian에 올라왔던 모양입니다. 속단은 금물이지만 redian이라면 진화심리학 반대 쪽을 거부할 가능성이 절대 높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 2014/05/14 01: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14 08: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10: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10: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21: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21: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21: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21: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22: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5/14 22: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漁夫 2014/05/26 16:12 # 답글

    [ ㄱㄷㅂㅁ ]
    정치 중립처럼, 공직자 종교 중립도 법으로 만들어야 하려나요.

    ----------------------------------------------

    http://theacro.com/zbxe/505542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24051705866&RIGHT_REPLY=R40

    ----------------------------------------------

    닉이 'block 우려'가 있어서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이전에 다른 분의 리플 때문에 posting 자체가 block 당한 일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 漁夫 2014/05/26 16:13 #

    딱한 일이죠........
  • ㄱㄷㅂㅁ 2014/05/27 02:37 # 삭제

    한국 (자칭) 진보는 (현역) 종북을 버려야 합니다. (자칭) 보수는 (옛날) 친일과 (현역) 개독을 버려야 합니다. (다행히) 한국에서 갈수록 개독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는데, 저런 소리해서 선거에 얼마나 도움 될지 모르겠습니다.
  • 漁夫 2014/05/27 22:13 #

    (ㄱ로 시작하든 단어를 쓰시려면 ㄱㄷ으로 충분합니다)

    거의 동의하는데, 지금 보수에서 '친일'이 얼마나 남아 있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적 '기독교'의 많은 사고방식이 문제가 크다는 데는 저도 동의합니다) 지금 저런 소리는 선거에 하등 도움 될 게 없지요.
  • 漁夫 2014/05/29 20:05 #

    주의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블록 때문이라 말씀드렸는데 왜 자꾸 그러시는지?
  • 한우 2014/07/23 22:22 # 답글

    그 '목록'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자켓 박스물과의 데이터 비교를 하다가 목록에 없는 발매분을 적어보았습니다.

    - 비욜링
    LM-105(10') Great Tenor Arias by Jussi Bjorling
    LM-7007(10') Operatic Duets with Jussi Bjorling
    LM-6051 Verdi - Rigoletto (2LP) * 미국 본사에서 발매한 하이라이트 버전은 존재하지 않음
    LM-9811-C (독일 로컬 발매) 토스카 하이라이트
    LSC-2359 푸치니 투란도트 하이라이트 발매

    - 루빈스타인
    LM-52 Faure : Quartet op 15 - Rubinstein With Pagagini Quartet
    LCT-1009 Beethoven - Piano Concerto No 3 : Rubinstein, Toscanini NBC
    LM/LSC-3013 Beethoven - Piano Concerto No 1 : Rubinstein, Leinsdorf BSO * 2번은 단독으로 발매된적이 없음
    LSC-3055 (NO LM) Chopin - Piano Concerto No 2, Fantasy on Polish Airs : Rubinstein, Ormandy, PO
    LSC-3122 (NO LM) Schubert - Piano Sonata No 21 : Rubinstein
    LSC-3108 (NO LM) Schumann - Piano Works (op 16, 18 etc) : Rubinstein
    LSC-3165 Saint-Saens - Piano Concerto No 2, Falla - Nights in the Gradens of Spain : Rubinstein, Ormandy, PO
    LSC-3186 (NO LM)
    LSC-3252 (NO LM) Dvorak : Quartet op 81 - Rubinstein With Guarneri Quartet
    LSC-3253 (NO LM) Brahms - Piano Concerto No 2 : Rubinstein, Ormandy, PO
    LSC-3340 (NO LM) Dvorak : Quartet op 87 - Rubinstein With Guarneri Quartet

    LM-9008 - 실제 엘피에서는 수록 시간상 관계로 드뷔시의 곡 두 개가 제외되었고, '거창한' 박스에는 포함
    LSC-2068 - 나중에 리스트 협주곡(1956년 녹음)이 같이 들어간 상태로 재발매 (라이너 박스에는 가장 먼저 나온게 발매된 셈이죠)
    LSC-7050 - 모노 발매 : LM-7050

    - 하이페츠
    LCT-6 Prokofiev - Violin Concerto No 2 : Heifetz, Koussevitzky BSO
    LCT-1010 Beethoven - Violin Concerto : Heifetz, Toscanini NBC
    LCT-1016 Brahms - Concerto for Violin, Cello : Heifetz, Feuermann, Ormandy PO
    LCT-1017 Schubert - Trio D 898 : Rubinstein, Heifetz, Feuermann
    LCT-1020 Beethoven - Trio op 97 : Rubinstein, Heifetz, Feuermann
    LCT-1021 Mozart - Divertimento KV 563 : Primrose, Heifetz, Feuermann
    LCT-1022 Brahms - Trio D 898 : Rubinstein, Heifetz, Feuermann
    LM-7017 Conus - Violin Concerto, Chausson - Poeme : Heifetz, RCA VSO, Solomon
    LCT-1122 Franck, Strauss - Violin Sonata : Rubinstein (Franck), Sandor (Srtauss), Heifetz
    LCT-1150 Mozart - Divertimento KV 563, Duo KV 424 : Primrose, Heifetz, Feuermann (KV 563)
    LCT-1160 Dohnanyi - Serenade op 10 : Primrose, Heifetz, Feuermann
    Gruenberg - Violin Concerto : Heifetz, Monteux, San Francisco Symphony Orchestra
    LSC-3048 Mozart - String Quintet KV 515 : Heifetz, Baker, Primrose, Majewski, Piatigorsky
    Mendelssohn - Trio op 66 : Heifetz, Primrose, Piatigorsky
    LSC-3205 Heifetz on TV
    LSC-3232 (영국 로컬 발매??) Heifetz Showpieces
    LSC-3233 (영국 로컬 발매??) Heifetz Encores
    LSC-3256 Heifetz Encores

    p.s. 아무래도 RCA에서는 LSC 3000 번대 중반 이후로 모노날 발매를 접은 것 같습니다.
  • 2014/07/23 22: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漁夫 2014/07/23 23:26 #

    감사합니다 ;-)

    LSC 3000 이후는 아직 본격적으로 추적을 하지 않아 빠진 게 많을 겁니다. 그리고 LCT는 78회전 복각 시리즈라 아직은... ㅎㅎ

    너무 무리해서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뭐, 슬슬 추적하죠. 전 RCA 말고도 추적하는 레이블이 몇 개 더 있어서요.
  • Sieg 2014/11/18 10:52 # 삭제 답글

    눈팅만 하다가 글 남깁니다.

    최근 총균쇠를 비평하는 글 하나를 봤습니다.
    (http://blog.aladin.co.kr/m/704638105/7189936)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총균쇠를 읽은지 오래라서 판단하기 어렵더라구요.

    P.S.싸움붙이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 漁夫 2014/11/18 13:42 #

    걍 볼 가치가 없습니다.
  • Sieg 2014/11/19 22:26 # 삭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간략하게 그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예를 들면 "중국은 지리적 장애물이 유럽 대륙보다 적어서 뒤쳐지게 되었다"라는 논증에 대한 비판은 적절치 않나 싶어서요.
  • Sieg 2014/11/19 22:37 # 삭제

    (윗 댓글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이어서 답니다.)

    물론, 저 링크 글의 원색적인 표현들이라든가, 다이아몬드를 "유럽우월주의자"나 "환경결정론자"로 묘사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 부분은 (특히 위에서 언급한 중국) 짚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 漁夫 2014/11/19 23:27 #

    그 '중국' 부분은 총균쇠에서도 가장 약점으로 볼 만한 부분이긴 하죠. 설명도 분명치 않고요. 이글루스에서 역사에 관심 있으신 분들도 그 부분은 완전히 부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부분까지 뭐라 할 실력이 되지 못하니, 그 분들의 포스팅을 보시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근데 그 분들도 아예 그 포스팅에 대해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지적합니다. 가령 http://rozanov.egloos.com/1392336 )

    사실 총균쇠에서 지적해야 할 점은 몇 가지 논지가 벌써 시대에 뒤쳐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핵균 http://fischer.egloos.com/4882895 , 북아메리카 이주 http://fischer.egloos.com/4720277 , 왜 유라시아가 가축화에서 앞섰나 http://fischer.egloos.com/4546729 이런 것들이죠. 이 분야 과학적 진보가 DNA 검사 기술이 급격히 좋아지고 data가 쌓이면서 굉장히 빨라졌거든요.
  • 비바칼라스 2015/01/12 15:24 # 삭제 답글

    요즘 LP모으는 재미에 푹빠져있는 사람인데 여기를 알게되어 상당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漁夫 2015/01/14 22:55 #

    도움이 되었다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비록 저는 LP를 이제 거의 모으지 않습니다만 ㅎㅎ)
  • 2015/04/08 05: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4/08 09: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곰개 2015/08/19 17:12 # 답글

    오랜만입니다. 쌍두독수리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 漁夫 2015/08/21 19:17 #

    네 여러 가지 일은 좀 많습니다만 그럭저럭.... ;-)
  • knightkaka 2015/09/17 17:53 # 삭제 답글

    우연히 서핑하다 들렀습니다. 진화심리학 관련하여 정리를 해 두셨네요. 왠지 반갑습니다. 가끔 들어와 보겠습니다.^^

  • 漁夫 2015/09/17 21:14 #

    감사합니다 ^^;;
  • 한우 2015/10/08 19:33 # 답글

    랑팔의 HMV 녹음 전집 박스가 제 손에 들어와서 녹음 목록을 자세하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몇 가지 어부님이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정보를 적자면..

    1. 지난번 Casta Diva 녹음은 알고 보니 실황 녹음이네요 ㅎㅎㅎ ina에서 라이센스 받아 나왔다능
    2. 이 박스는 크게 (1. Ducretet-Thomson, 2. Columbia (프랑스 지사), 3. Pathe, 4. Les Discophiles Francais, 5. EMI) 에 남긴 녹음을 담았습니다. 프랑스 비메이저 회사에서 남긴 녹음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나왔기 때문에 녹음 일자 등등이 자세하게 적혀있긴합니다만, 일부는 녹음 마스터 테이프가 분실 (상태가 안좋은게 아니라 진짜 없어진 상태) 이라 그냥 LP에서 복각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아주 예전에 복각해서 한동안 블로그에 공개했던 바흐 관현악 조곡 2번이 여기에 들어가 있네요. 기분이 미묘합니다 ㅎㅎㅎㅎ
  • 漁夫 2015/10/08 22:05 #

    감사합니다.
    2번이면 리스텐파르트 지휘 DF인가요. 그게 정식 복각되다니 ㅎㅎ
    Pathe하고 Columbia는 영국에서 HMV와 Columbia가 그랬듯이 그냥 Section입니다. 제가 그래서 둘을 따로 부르지 않죠....
  • 한우 2015/10/10 13:58 #

    - 좀더 찾아보니 예전에 EMI에서 칼라스 실황 녹음을 왕창 찍어낼때에, 들어가기도 했었던 녹음이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그 거창한 박스는 only 스튜디오 녹음이라 관련 내용이 안실렸나 봅니다. (참고로 박스에는 Casta Diva 만 있지만 그 실황(녹음) 당시에 칼라스가 몇 곡 더 불렀습니다.)

    - 네 그 지휘 녹음 맞습니다. 심지어 제가 가진 엘피 자켓으로 내지가 ㅎㅎㅎㅎ 날짜는 이거 사면서 알았는데, 크리스마스 직전에 녹음했더라고요.. 이거보면 랑팔도 참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저도 Pathe하고 Columbia의 관계는 어부님처럼 생각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내지는 일부러 구분해서 적었더라고요. 서류 펀의상 그런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한우 2015/10/10 14:03 #

    그나저나 시디로 연주자들의 녹음이 차근차근 정리되는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댓글에서 언급된 칼라스와 랑팔만 해도, 예전에 정리해서 나오는 박스가 있긴했었습니다만,
    요새처럼 '원컬렉션, 원박스' 의 느낌을 가지는 박스가 요새처럼 흔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면..

    이번달에는 펄만의 워너 (가 판권을 가지는) 녹음 전집이 나오고,
    조만간 길레스와 브렌델, 그리고 DG 111주년 박스가 나온다고 하니...
    (그 와중에 아직 사망도 안하셨는데 전집 개념으로 나온 오자와 박스는 둘째치고..)

    시디 사업을 천천히 마무리하려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漁夫 2015/10/13 15:38 #

    와르르 박스로 내야 일단 단일 구매당 최소 가격이 나오고(염가 1CD가 나오지 않는 이유죠), '그래야 팔리'니까 말이죠.
    저도 끝물로 보기 땜에 - 얼마 전에 미국 갔다 왔는데 여긴 CD 파는 데는 간간이 보입니다만 클래식은 아예 안 갖다놓는 비율이 높더군요 - 좀 기분이 묘합니다.
  • 산수치 2015/11/13 02:48 # 삭제 답글

    어부님, 제가 유전학 지식과 산수적 사고력이 없어서 잘 이해가 안가는데요.

    벌이나 개미같은 반수이배체 생물에서 암컷인 일벌은 여왕벌로부터 50%의 유전자를, 수펄로부터 100%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같은 일벌끼리는 75%의 유전자를 공유한다는 계산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고맙습니다.
  • 漁夫 2015/11/15 00:49 #

    답했습니다~
  • 지나가는이 2016/01/04 17:35 # 삭제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漁夫 2016/01/07 22:50 #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대체 들어올 틈이 없네요.
  • 2016/03/08 14: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9 23: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7/07 12: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09 10: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7/09 11: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7/10 01: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7/09 10: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09 10: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NewType 2016/09/10 01:41 # 삭제 답글

    http://fischer.egloos.com/m/4564635
    이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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