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0 23:11

이글루스에서 뽑아 본 근래 좋은 포스팅 [2] Views by Engineer

  이글루스에서 뽑아 본 근래 좋은 포스팅들에 이은 2편.  기억 나면 올리기 때문에 부정기.

  1.
정준길은 사전 전날 밤새 술이라도 빨았나 (곧은나무 님)

     이게 뉴스 발표 에 쓴 포스팅임.  漁夫도 '축복'을 받았음 ㅋㅋㅋㅋ

  2.
늘상 경계해 마땅하다 생각하는 게 있는데(소드피시 님)

    이건 비전문가(전문가도 사실 똑같지만) 입장에서 포스팅을 하는 漁夫가 황금률로 삼아 마땅한 요약이다.

  3. 황당하게 죽은 파키스탄 시위자 (앨런비 님)

   누가 뭐래도 이슬람권 상당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은 '종교 우선'이란 점을 부인하기는 힘들다.

  4. ... (StarSeeker 님)

   이달의 오그리토그리 포스팅으로 선정.

  5. 왜 민통당과 언론은 박정희와 러스크가 5월 27일에 회담을 가졌다고 했는가? (腦香怪年 님)

   사실 추적은 이렇게 해야지.

  6. 윷놀이의 유해성 평가 (아빠늑대 님)

   막는다고 될 일이 아닌데.  한국이 '청교도 국가'도 아니고 이뭐병.

  7. 멘붕붕붕부웅 (지뇽뇽 님)

  과학적 '성격론'은 아직 멀었다....

  8. 30대 이하 미국인들이 차를 외면하기 시작함 (Luthien 님)

  미국인이 차를 안산다는 말이 이해가 갈 리가... 없는데?  Really?

  9. Thermal jacket과 포구감지기(MRS) (누군가의친구누콩 님)

  漁夫는 체계적 밀덕이 아니니 이런 과학 정보는 항상 재미있어하지요.

  漁夫

덧글

  • 대공 2012/09/20 23:15 # 답글

    1. 설마설마 했는데 레알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6. 맞잖아요. 청교도 국가.
  • 漁夫 2012/09/21 21:27 #

    1. 레!알!

    6. 청교도 국가라기에는 이미 너무 세속화. 아마 일부 신자들은 그렇게 만들려 할 듯.
  • 누군가의친구 2012/09/20 23:29 # 답글

    헛, 제 포스트가 포함되어 있군요.

    그러저나 누콩이라뇨!!!...
  • 漁夫 2012/09/21 21:32 #

    Or Nuπzuri ? ㅋㅋㅋ
  • kuks 2012/09/20 23:50 # 답글

    5. 사실 제가 추적하다 귀차니즘에 방치한 글이 시발점이었지요.
    그점은 제가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 漁夫 2012/09/21 21:44 #

    tbC의 원조는 누굴까요 ㅎㅎㅎ
  • Allenait 2012/09/21 00:08 # 답글

    3. 진짜 정교분리가 엄청나게 중요한 거라는게 바로 느낌이 오네요.
  • 漁夫 2012/09/21 21:45 #

    종교가 인간의 본성에 가깝다고 해도(전 지지하는 편입니다) 요즘 선진국에서야 종교가 개입하면 안 되겠지요.
  • 일화 2012/09/21 00:26 # 답글

    5. 문서에 찍히는 저 동그란 도장은 우리나라 관공서에서도 종종 보이는 도장인데 말입니다. (역시 기자를 까야 하나....)
    6. '주둥이만' 청교도 국가
    7. 사람성격은 대충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보네요.
    8. 일단 그럴듯한 이야기이기는 한데, 어부님 말씀대로 레알?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 漁夫 2012/09/21 21:55 #

    5. 하하.
    6. 네, 동의합니다. 행동은 따로 놀죠.
    7. 현재 과학적이고 입증된 성격 이론은 독립적인 factor가 5개입니다. 여기에 지능까지 포함하면 6차원이 되지요. 리플에 적었듯이 각 특성이 -, 중간, + 이렇게 셋으로 나누기만 해도 총 조합의 수는 729입니다. 근데 16이라니 당치도 않지요.
    8. 정말 '레알?'이죠. ㅎㅎ
  • 일화 2012/09/21 22:10 #

    7. 허거걱!! 지능이 성격인지는 애매하니 배제한다고 해도, 3의 5승이면 243이네요...
    말씀을 들으니 급 관심이 생기는데, 혹시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자료를 알고 계시는 게 있으시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 漁夫 2012/09/21 22:40 #

    책으로 보신다면 여기서 몇 번 인용한 Geoffrey Miller의 'Spent'가 가장 적당할 것입니다. 번역도 있고요. 이것은 견고하게 정립된 성격 이론과 진화적으로 보는 인간의 소비 성향을 다 충실하게 소개해 줍니다.
  • 일화 2012/09/22 00:43 #

    번역서도 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2/09/21 12: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21 21: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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