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7 22:43

오늘의 늬우스('12. 9. 7) Critics about news

 1.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906/49149051/1 
 
  '가해자 2명도 거기에 동참했다'가 뽀인뜨. 
 2.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6/07/04/AR2006070400960_pf.html 

   스스로 고자되기(나는 의사양반이다)를 선택한 양반의 전말. 이유가 궁금하신 분께선 일독.

  그러나 한국의 현실은 이런 자발적도 아닌 강제적 '궁형' 제안자가 나타났으니.....
 3.
http://mlbpark.donga.com/mbs/fileUpload/201209/1346507522.jpg

  있을리가. (vice versa) 
  그냥 판타지로 보고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마지막 문장 땜에 질겅질겅.  남자가 여자를 살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저거란 거 아는 사람이라면 농담으로라도 못 할 말.

 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01&aid=0005757371&cid=787399&ntype=COMPONENT 

  [ source ; RT @FamiTweet 전자파 OUT! 중계기 철거해라! 근데 무선통신에는 문제가 없어야 한다! ]


  5.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084 

  도대체 저 양반 정도 되는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횡령까지 저질러야 하나. 황우석 때도 그런 생각 했는데 말이다.

  [ 제보 ] 인천시의 재정을 말아먹은 모 시장 때의 유산이라는 말이 들어왔음.
  漁夫

덧글

  • Graphite 2012/09/07 23:04 # 답글

    음. 버스의 『이웃집 살인마』를 읽어봤는데 그에 따르면 저 마지막 문장같은 경우에는..
  • 漁夫 2012/09/08 19:34 #

    할말이 없죠.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맙시다'.
  • kuks 2012/09/07 23:10 # 답글

    1. 아직 멀었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3. 제 결혼도 점점 힘들어지겠네요... 좋은 사람 만나는 것도 복인듯. ㅠㅠ
    4. ㅋㅋㅋ
  • 漁夫 2012/09/08 19:35 #

    1. 그 두 명은 빼더라도, 소송에서 버티는 부모도 엔간한 사람들입니다.

    3. 대한민국 남성선호 사상의 예견 못 한 결과죠....

    4. 아니 저게 무슨 협박이나 되는지 ㅎㅎㅎ
  • Allenait 2012/09/07 23:55 # 답글

    1. 저 이야기 들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4. Never underestimate the power of human stupidity. 라는 말이 기억나네요
  • 漁夫 2012/09/08 19:36 #

    1. ㄳ 소리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4.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닿ㅎㅎㅎ
  • 일화 2012/09/08 00:45 # 답글

    1. 부모가 저 모양이니 자식들도 그렇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죠. 죽을 때까지 봉급의 1/2을 갖다바치게 해서라도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재미삼아 와이프와 검증작업을 해보니 85개 항목(애매합니다만 대충) 중 32개 항목에 해당, '오~ 나 생각보다 괜찮은 남자였잖아!!'라고 했더니 바로 네놈은 그래서 안되는 거라는 태클이...
    4.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5.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일단은 진행상황을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 漁夫 2012/09/08 19:37 #

    1. 저건 진짜 할 말이 없습니다.

    3. ㅋㅋㅋㅋㅋㅋㅋ

    4. 그냥 저건 입주자들이 개인 집에 하나씩 소형 중계기 달아야 할 판 ㅋㅋㅋ

    5.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이지요.
  • 붉은토끼 2012/09/08 01:22 # 삭제 답글

    1. 가해자 부모도 병맛 (여기에도 어김없이 등장한 "내 아이는 그럴리 없어"란 클리셰.) 제목 뽑는 것도 병맛. 아이가 잘 하면 부모가 잘 키웠네 뭐네 하면서, 학교 폭력은 애들 싸움이니 부모는 끼어들지 말자, 적당히 함의하자 어쩌구하는 건 정말 꼴볼견이라 생각해요.
    3. 있나요? (순정만화를 너무 읽었나.)
    4. OO는 몸에 영향이 안 좋으니... 어쩌구 하는 사람들에겐 그냥 이 세상 하직하셈ㅋ 라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 김포인가 어디에 있는 쓰레기처리장 문제 때문에 시에 소각장 만들어야 하는데 신도시 사람들은 반대하니 녹지대 많고 비교적 사람수가 적은 우리 동네 근처에 소각장이 설치되고 저희 집과는 저수지 반대편에 사람들이 전자파 다량으로 나온다고 반대하는 고압선이 지나가는데 말이죠. (그런데 신도시에 아파트 가득 차서 저희 동네 역 인근에 아파트들이 들어서는건 대체 어쩐 일.)
  • 漁夫 2012/09/08 19:38 #

    1. 나쁜 넘이지요.

    3. 그럴리가요 ^^;;

    4. 전자파 타령 하는 사람들 중 반드시 담배 피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 shaind 2012/09/08 07:01 # 답글

    3번은 중계기 6대중 몇대만 꺼달라는 거였던 모양인데 그게 안 되거나 아니면 오해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 漁夫 2012/09/08 19:38 #

    몇 대만 끄더라도 잘 안 잡힐 수 있고, 기사 리플들 보면 아주 재미있는 설명이 많습니다 ;-)
  • 위장효과 2012/09/08 07:47 # 답글

    1. 저 파산신청한 부모들 신상이 가관이더군요. 저딴 게 공무원이랍시고 앉아있는 꼴이라니.

    3. 그런 스펙의 완벽한 사람을 제대로 화내게 하면 그때 몰아닥칠 후폭풍은 어쩔건데.

    4. 어따 달면 되는지 그 정답좀...그리고 저런 시비거는 사람들 보면 "시비거는 일"자체가 취미생활인 경우도 제법 됩니다. 뭐든지 시비 안 걸면 성이 안 풀림.

    5. 형제들 중 저 분만 사업쪽으로 나가셨을 겁니다.
  • 漁夫 2012/09/08 19:39 #

    1. 판사가 위장파산 신청하지 말라고 할 정도였다니 말 다 했지요.

    3. 저도 뭐 ^^;;

    4. 어이없지요.

    5. 어쨌건 돈이 아쉬웠을 리가 없는 상황인데 횡령이면 이건 뭐.........
  • 누군가의친구 2012/09/08 22:52 # 답글

    1. 정말 개객기들입니다.ㄱ- 부모건 자식이던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5. 그러저나 인천시는...(...)
  • 漁夫 2012/09/08 23:38 #

    1. 저거 욕 안 할 사람 찾기 힘들 겁니다.

    4. ㅋㅋㅋㅋ

    5. 모 시장이 재정 악화의 주범으로 욕을 된통 먹고 있지요. 어케 월급 주기 힘들 수준이 되었는지.
  • 오뎅제왕 2012/09/09 10:37 # 삭제 답글

    저도 집에서 동아일보 기사 보고 분노했습니다

    집단 따돌림 폭력으로 장애인이 된 피해자 아이 자신과 부모의 입장은 얼마나 슬플 텐데

    ( 사실 저도 학창시절에 몸이 약해서 간혹 시비 괴롭힘 당한 적이 종종 있었거든요 )

    법적 판결 배상금 4억 내놓기 싫어서 파산신청으로 배째라 하지를 않나

    우리는 괴롭힌 적 없다고 발뺌하는 아색히들 태도나 우리 아이는 착한데 그럴리 없다는
    전형적인 가해자 부모의 [ 클리세 ]

    정말 저 부모들 목을 따고 싶었습니다.

  • 漁夫 2012/09/09 17:28 #

    어이 없는 사례지요. 제가 저런 재수 없는 넘들하고 엮이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 ㄶㅎㅎ 2012/09/09 21:04 # 삭제 답글

    2.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castration of pig관련 동영상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piglet들의 비명소리가 참 처참하더군요... 어짜피 불과 반년 후에 도살장으로 보내질 운명이지만..... (근데 옛날 시골에서 자라신 분들중 그렇게 해서 나온 부산물인 고환을 삶거나 구워 먹으먼 그것도 나름대로 별미였다는 말도 하시더군요... 정력에도 좋다라나.....)
  • 漁夫 2012/09/09 21:59 #

    거세 후 반년 뒤에 잡아먹나요? 생각보다 오래 놓아 두지 않는군요.

    소위 '잡고기들'을 1,000원/kg으로 파는 곳이 우리 나라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성남 모란시장이었나.. 물론 고환 부근 기타 별별 부위가 다 들어 있다고 합........
  • ㄶㅎㅎ 2012/09/09 22:48 # 삭제

    1. 양돈장의 돼지들은 상당히 빨리 크는 편입니다. 태어나서 6개월만 지나면 그 귀엽던 새끼돼지가 무려 100킬로그램이 넘어가버린다고 하더군요..(물론 그만큼 수시로 많이 먹어대는 동물이라는 뜻도 되겠지만 말입니다. 괜히 돼지가 먹보의 상징이 된게 아니지요. )

    2. 호오.. 그런 곳이 있었군요. 모란시장 쪽이라...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漁夫 2012/09/09 23:18 #

    거세하면 고기가 맛있어진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6개월만 되면 100kg는 (이야)
  • 메이즈 2012/09/09 23:01 # 답글

    1. 그부모에 그자식이죠. 부모가 책임질 생각은 않고 저러고 있으니 그 자식도 부모를 따라서 약자를 짓밟아 장애인을 만들고도 눈하나 깜박 않는 거죠. 그게 잘못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줄 사람이 없으니.

    2. 강제적 거세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만(통과되더라도 헌재가 자를 겁니다. 강제적인 신체형은 그 자체로 위헌입니다) 이것을 계기로 성범죄 처벌은 앞으로 대폭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漁夫 2012/09/09 23:23 #

    1. 좀 거시기한 얘기죠. 법이 있는 한은 헛점도 있고 이용하려는 사람도 있으니...

    2. 처벌 강화야 저도 찬성입니다만 '궁형'하자고 내놓고 말하다니 ...
  • 2012/09/10 13:59 # 답글

    1.이런 정신 나간……. 한 문장 한 문단마다 분노를 일으킨 글은 처음이군요.
  • 漁夫 2012/09/10 22:07 #

    법이란 것이 해당 상황의 대체로 평균적 또는 95%의 행동을 제어하면 성공적이기 때문에, 정도를 넘어서는 경우 저런 '실패 사례'가 나오게 마련입니다. 법적으로는 써먹을 수 있는 수단이고, 저 부모는 아주 효과적으로 이용(악용)하고 있지요.
  • 캔톤로드 2012/10/09 00:00 # 삭제 답글

    2. castration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 존재들 중에 castrato들이 있지요.. (예전에 파리넬리를 인상깊게 본 기억이 나서...) 그들의 경우 비록 거세하긴 했지만 성관계는 가능했다고 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자식을 얻을 순 없지만...(오히려 이러한 점 때문에 성적으로 더 문란했던 사람들도 있엇던 모양인데 말이죠.) 거세를 했다 해도 고환을 제거하는 수준이라면 성관계는 가능하다는 게 의외이간 하더군요... 페니스까지 자른다면 물론 불가능하겠지만....

    그나마 이들은 목소리를 얻기 위해서 거세를 했던 것이라 단순히 고환 정도가 제거되는 정도라 그게 가능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에 비해 과거 중국의 내시들은 고환제거 수준을 넘어 아예 남근을 비롯한 모든 생식기 부분을 다 잘라서 항아리에다 넣어 평생동안 보관한다고 했으니(그들이 죽으면 이걸 꺼내 몸에다 꿰메어서 봉합한 후 입관을 했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아예 성생활 자체가 불가능했다라고 해야겠지요.. 애초에 거세를 한 목적이 다르니 어절 수 없긴 합니다만 내시가 되려다 죽어나간 사람도 적진 않다고 들은 기억이 나는군요...... 그나마 조선의 경우는 중국과 달리 카스트라토처럼 고환을 제거하는 수준에 그쳤기 때문에 성생활이 가능했고 양자를 두는 경우도 있엇다고 합니다만... 어떻게 보면 참 대단한 사람들이라고밖에 할 말이......

    그나저나 카스트라토라고 하긴 그렇지만 자연적으로 변성기가 오지 않아서 그대로 소년목소리를 내는 성악가들이 전세계적으로 극소주나마 존재하던데 목소리가 확실히 인상적이긴 하더군요.... 외모는 40대 아저씨인데 목소리는 소년목소리가 나니까(카운터테너같은 가성이 아닌 진성으로 말이지요) 뭐라고 해야할까 진짜 묘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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