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9 07:40

강풍의 위력 私談

늬우스에도 나왔던 동서울터미날의 정문 천장



어부

덧글

  • 위장효과 2012/08/29 07:44 # 답글

    그게 저기였...

    저 사는 동네도 별의 별게 날아가고...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잔가지가 죽은게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조금만 바람이 세게 불어도 정이품송 가지는 뎅거덩 그러는데 이번에도 또 부러지고.
  • 漁夫 2012/09/01 15:14 #

    네, 이 날 못 만나뵈어 아쉽네요. 시간이 거의 없기도 했지만.........
  • 스카이호크 2012/08/29 09:39 # 답글

    제가 사는 동네는 대체로 큰 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밖에 비 오나 볼려고 창문 열다 기겁했던 거 빼면(...)
  • 漁夫 2012/09/01 15:15 #

    마~~~~~~구 날아다녔지요.

    근데 볼라벤보다 2010년의 곤파스 쪽이 서울엔 더 심했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큰 거목이 많은데, 정말 아름드리 나무들이 심심찮게 넘어가고 밤에 정말 무섭더라고요. 볼라벤은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네요.
  • 길 잃은 어린양 2012/08/29 10:55 # 삭제 답글

    제가 사는 곳은 태풍이 올때마다 별일이 없다보니 다른 곳의 피해 상황을 보면 경악스럽군요.
  • 漁夫 2012/09/01 15:16 #

    전라도는 정말 심하게 얻어맞았습니다. 덴빈에 물벼락까지 맞고......
  • Allenait 2012/08/29 12:42 # 답글

    제 집도 지붕 기와(또는 슬레이트)가 뜯겨 날아갔어요(...)
  • 漁夫 2012/09/01 15:16 #

    비가 샜다면서요. 고치셨나요...
  • Allenait 2012/09/01 16:15 #

    아뇨 아직 고치려면 시간이 걸릴것 같네요. 새는 건 옆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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