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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漁夫
- 2012/06/29 09:05
- fischer.egloos.com/471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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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수 : 27
Non Sequitur, 2000년의 연재 중 하나.
이 컷은 '개성의 탄생'중 381페이지에서 뽑아 왔는데 여기에는 설명은 없다. 설명은 'The blank slate'에서 (이 컷 없이) 글로만 볼 수 있다. 20세기 후반의 '상담 경향'에 대한 재치 넘치는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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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예전에 친구들이랑 프로이트가 왜 대중들에게 아직도 그렇게 사랑받는가라는 얘기를 하다가
모든 문제를 다 "엄마탓"으로 해버리기 때문에 그렇다 라는 결론을 내린 적이ㅋㅋ
"내가 지금 이 모양인 건 그 때 엄마가 기저귀를 제때 안 갈아줘서 그래!" 뭐 이런... -_-
2012/06/29 09: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그런데 漁婦에게 들어 보면, 교육에 대해서는 많은 한국 어머니들이 좀 '이상스러워 보이는' 적도 많습니다. 최소한 제 생각으로는 말이지요.
12층 : 말할 수 없는 외계인 탓
13층 : 우리가 몰랐던 안드로메다의 위력(또는 흡입력) 탓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