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0 22:44

오늘의 늬우스('12. 6. 10) Critics about news

  1. http://news.fnnews.com/view_news/2012/06/08/201206080100063300003597.html 

  이거 뭐냐... ㅎㅎㅎ
  물론 고의성 없는 신고지만 경찰이 흥신소 역할을 하게 된다면 정말 행정력 낭비가 맞지.

  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6/2012060602055.html 

 
이 포스팅도 한 입장에서라도 사후 링크를 걸어야 겠다.  특정인 이름까지 거명해 놓고는 이게 할 말인가? 

  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9/2012060900105.html?related_all 

  조선일보가 욕은 먹어도 이런 사회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적절한 시점에 기사를 낸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9/2012060900091.html?related_all 이것도 너무 익숙한 풍경 아닌가.

  ps. 근데 취재팀도 아마 소주 한 잔 했을 듯.  주변 table에서 술판 벌어지고 있을 때 그거 그냥 보고 있는 거 생각보다 힘들어들 하던데?

  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8/2012060802496.html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냐.  그건 그렇고, 더 철저히 안 까 보나?

  5.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608_0011174799&cID=10202&pID=10200 

  서리가 내리겠군, 지금 6월인데.

  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42122&CMPT_CD=P0000 

  2006년 당시 육사 발전기금 이사장이 '정호용'임을 주목할 것.
  개인적으로는 YS가 하나회를 내보낼 때 아마도 이런 무마책을 썼으리라 생각함.  쉽게 됐을 리가.

  7.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41449&CMPT_CD=A0273 

  이 아저씨는 어째 가면 갈수록 이상해짐.  그 전에 무슨 연주회장 가서 흰소리 했을 때부터 알아봤지만.

  漁夫

덧글

  • Allenait 2012/06/11 00:23 # 답글

    7. 저 양반 슬슬 주화입마하는것 같습니다.
  • 漁夫 2012/06/12 08:18 #

    아무래도 그런 낌새가 보입니다.
  • kuks 2012/06/11 00:40 # 답글

    2. 제가 보기엔 김연아를 거론한 것 이상(초점을 둔)인 것 같던데요...
    3. 이 기사를 쓸 기자 정도면 술이 지겨워진 것 아닐까요? ㅎㅎㅎ
    5. 개인적으로 98년 5월에 서리내린 걸 본 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6. 아직 하나회의 잔재가 완전히 청산되었다고 보기 힘든만큼 당연한 결과일지도... 굳이 정권이나 이념문제로 보기도 힘듭니다.
    7. 요즘 뇌세포에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 漁夫 2012/06/12 09:16 #

    2. 그랬다 하더라도 특정인을 거명한 이상은 명확하게 근거를 댈 필요가 있는데 말입니다.
    3. ㅎㅎㅎㅎ
    5. 어 그런 일이 있었나요? 기억이...
    6. 그 세력 큰 집단을 한 번에 우루루 쓸어내는 것도 그리 현명한 일이 아닐 가능성이 높지요.
    7. 하하하.
  • net진보 2012/06/11 01:03 # 답글

    재향군인회에 하나회인물들이 보이니;;;뭐 .......
  • 漁夫 2012/06/12 08:19 #

    전 일종의 타협이었을 거라 추측.
  • 아트걸 2012/06/11 13:22 # 답글

    워낙 균형감각이 탁월하신 오라버님이셔서...2번 같은 기사도 가져오셨네요.
    누구의 팬이고 말고를 떠나서....그 문제의 방송을 다 들은 입장으로는.....13분 내내 특정인 한 사람만 까고서 거시적인 얘기를 했다고 우기는 작태가 애초에 한심하여....마치 강용석의 박시장 음해를 보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강은 깨끗하게 승복하고 (어쨌든 공식적으로) 사과는 했으니....황교수의 경우는 강보다도 더 못한 상황이랄까요.
    그리고 제일 가관이었던 게...방송에서 "우리 연대라면 이런 일은 없죠."라고 했는데....연대에도 그런 특혜(!)를 받는 선수들은 아주 많다는 거...
    http://news.sportsseoul.com/read/sports/634011.htm?imgPath=sports/golf/lpga/2008/
    링크에 이 선수는 심지어 국가대표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돈 벌러 미국에서 활동하는 선수라는 거...(해당 선수에 대한 개인 감정은 없어요. 황교수랑 같은 학교의 대표적 사례라서 가져왔을 뿐.
  • 漁夫 2012/06/12 09:18 #

    문제 의식에 동감했던 이유가 '예체능인들 때문에 평범한 보통 대학생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된다'는 것인데, 그 근거가 분명치 못하다면 곤란하겠지.
    김연아의 경우 1,2학년 때는 분명히 사람들이 우려를 제기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국내에 있으니 까려면 좀 정확한 근거를 대야 하지 않겠냐.

    ... 신지애가 연대생이었음? ㅎㅎ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2/06/15 03:12 # 답글

    2. 결국 김연아측은 고소를 취하할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저 교수라는 자는 어그로를 끌려고 작정한 모양입니다.ㄱ-
    3. 술먹고 하는 변명이 그놈의 '심신미약' 드립이더군요. 최근 성추행범 관련 기사에서는 여고생들을 성추행하고 사진을 찍어댄 작자의 변명이 술에 취해 '심신미약'이었다며 끝까지 잘못안했다고 드립쳐댔다고 대법원에서까지 그러했란 말입니다. 최근엔 움주운전자로 인해 퇴근한 가장을 마중나와 태우고 가던 일가족 4명 전원 사망등 술을 마시고도 취하지 않으면 운전대를 잡아도 문제 없다는 인식이 사회에 여전히 퍼져있으니 개탄할 따름입니다.ㄱ-
    4. 정권말 증상이죠.ㄱ-
    5. ㄱ-
    6. 하여간 이번 일은 육사는 까여도 할말이 없습니다. 군이 신뢰를 받고자 한다면 확실한 청산 의지를 보여야하죠.ㄱ-
    7. 그보다 쇠말뚝 드립은...ㄱ-
  • 漁夫 2012/06/15 09:24 #

    2. 좀 이상한 분이지요.
    3. 감방에 집어넣어야지요.
    4. 네 저도 그렇게.
    6. 근데 군인공제회 등에 아직 하나회 인력이 강력하다고 합니다.
    7. 전혀 아니라고 아는데 여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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