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거 없을 때 흔히 하는 늬우스 단평들.
1. 찰스 안? 사람들 상대로 간 보는 건가? 2년 전까지만 해도 이미지가 괜찮았는데 이렇게 급 나빠지기도 힘들겠네.
2. 불쌍한 여선생님 (국민일보)
내 시절은 좀 오래 됐긴 하다만, 여선생님을 만만하게 보긴 했어도 (인정하자. '백 미러' 같은 거 하는 넘들 있었음), 이렇게 대놓고 떠들지는 않았는데.
3. 녹취록 목소리(TV조선)
문대성 논문 표절 아니라 대필(조선닷컴)
이게 진짜라면, 김용민을 비판한 입장에서는 정말 필히 손을 써야지. 어물쩍거릴 일이 아니다.
4. 미혼 남성 야동 보면 간 기능 손상 (뉴시스)
솔직히 유머라고 보고 싶긴 한데... ㅎㅎㅎㅎㅎ
5.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417/45582152/1
1심 판결이 이례적으로 관대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 기사에서는 1심에서 헌법 소원이 기각됐다고 함. 다른 데서는 아니라고도 하던데...
6.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6027§ion=sc5§ion2=%EC%9E%A5%EC%95%A0
목욕탕 업주의 상황을 고려했을 리가 없는... 기사. 사소한 '사고'라도 목욕탕에서는 위험이 제법 된다. 게다가 아래 링크를 보면, 보험사와 업주가 돈을 반씩 부담한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업주가 보호자 없는 장애인에게 흔쾌히 OK 할라나?
http://legal.seoul.go.kr/legal/front/page/cyber.html?pAct=view&pTreeOpenId=cyber&pCounsel=004283
앞 기사에서 '보호자 없이도 이용한 적이 있다'는 것이 사실 더 걱정스러운 것 아닌가?
7.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04/h2012041718190121500.htm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법 사채업자에게서 300만원을 빌렸다."
漁夫
1. 찰스 안? 사람들 상대로 간 보는 건가? 2년 전까지만 해도 이미지가 괜찮았는데 이렇게 급 나빠지기도 힘들겠네.
2. 불쌍한 여선생님 (국민일보)
내 시절은 좀 오래 됐긴 하다만, 여선생님을 만만하게 보긴 했어도 (인정하자. '백 미러' 같은 거 하는 넘들 있었음), 이렇게 대놓고 떠들지는 않았는데.
3. 녹취록 목소리(TV조선)
문대성 논문 표절 아니라 대필(조선닷컴)
이게 진짜라면, 김용민을 비판한 입장에서는 정말 필히 손을 써야지. 어물쩍거릴 일이 아니다.
4. 미혼 남성 야동 보면 간 기능 손상 (뉴시스)
솔직히 유머라고 보고 싶긴 한데... ㅎㅎㅎㅎㅎ
5.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417/45582152/1
1심 판결이 이례적으로 관대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 기사에서는 1심에서 헌법 소원이 기각됐다고 함. 다른 데서는 아니라고도 하던데...
6.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6027§ion=sc5§ion2=%EC%9E%A5%EC%95%A0
목욕탕 업주의 상황을 고려했을 리가 없는... 기사. 사소한 '사고'라도 목욕탕에서는 위험이 제법 된다. 게다가 아래 링크를 보면, 보험사와 업주가 돈을 반씩 부담한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업주가 보호자 없는 장애인에게 흔쾌히 OK 할라나?
http://legal.seoul.go.kr/legal/front/page/cyber.html?pAct=view&pTreeOpenId=cyber&pCounsel=004283
앞 기사에서 '보호자 없이도 이용한 적이 있다'는 것이 사실 더 걱정스러운 것 아닌가?
7.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04/h2012041718190121500.htm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법 사채업자에게서 300만원을 빌렸다."
............................
漁夫















![[수입]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1권](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982436736_1.jpg)

![[수입] 바흐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342436152_1.jpg)


덧글
7..................
7. 저도............
2. 자유와 책임을 균등하게 했어야 했는데 이거 뭐...ㄱ- 뭐 학부모까지 개입해서 폭행하는데 말 다했죠.ㄱ-
3. ㄱ-
4. -_-a...
5. 그 2억을 저에게 '선의'로 줬다면 모르겠는데 말입니다.ㄱ-
6. 좀더 고뇌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7. ...(...) 그래서 경제교육이 필요합니다. 학자금 대출 제도도 있을텐데...(...) 그러저나 악독 사채업자에 대한 대책은 에전이나 지금이나 제대로 대책을 세우는건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ㄱ-
단순히 무식해서, 경제교육을 못받아서가 아닙니다.
저런 일이 벌어질 때마다 "시크한 척"하면서 무지가 곧 죄란 식으로 몰아가는 거 보면 좀 그렇군요..
1. 정치인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사전 지식이 거의 없는 채 뛰어든 셈인데 제대로 할 수 있을리야 ㅎ
2. 학원이 교육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고 있단 생각이.
3. 문! 대! 성!
4. ㅎㅎㅎ
5. '착한뇌물 나쁜판결'
6. 장애인과 같이 간 분께서 욕설을 했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건 아니지요.
7. 밑에 델카이저 님께서 제공한 링크 보면 '사업 자금'때문에 그렇대니, 이거 도대체 뭔지....
사채업자가 맡는 영역이 있는데, 추심 때 저런 짓을 하면 불법으로 잡아넣어야지요.
델카이저 님 / 링크는 감사합니다만, 대부분의 대학생은 '불법 사채업자'까지 고려는 안 합니다. 그리고 '교육이 필요합니다'란 말은 '무지가 곧 죄'란 말하고 같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기에 학과 교수님들의 푸념을 듣곤 합니다만 그중 하나가 한국에서는 기초적이고 필수적이여야 할 경제교육이 이뤄지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저정도는 아니었다고 기억합니다. 요즘 왜들 저러는 건지.. 에휴.
6. 다른 사람 사정은 생각 안하고 무조건 "폭력적인 사회"로 몰아가네요.
목욕탕집 주인들은 만만하다 이건가?
6. 장애인만 고려하다 보니 일반인을 고려 안 한 셈인데, 일반인을 고려 안 할 경우 기껏 만든 제도가 제대로 정착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른다는 소리지요.
2012/04/18 11:4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7. 왜 '불법 사채'인지는 좀 생각을 하셨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요. '사업'이 그리 쉽지 않은데...
결론 : 자기 나와바리나 잘 지키는 것이야말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진정한 정도.
아니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