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3 09:53

오늘의 늬우스('12. 4. 13) Critics about news

  큰 글을 쓰기가 피곤하야 잡담성만 남발.

  1. 강남 을 문제를 '부정선거'라 말한다면 코미디.  무엇보다 야당 참관인들은 현장에서 졸았단 말인가?

  2.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973 (일요신문; 트위터에서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이게 진짜라면 참 '대단한 통민당'이다.  사실상 새누리당의 과반을 방치한 것 아닌가.
     이런 정신 자세로 선거를 치렀으니, 이기겠어?

  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7978.html

     리플들에 주목.  이게 한겨레 리플이란 말인가 ㅎㅎㅎ

  4. 북한 미사일 추락

     그래도 이걸 방치한다면 주민들이 얼마나 더 시달려야 한단 말인가.  

  漁夫

  ps.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854806&iid=15181003&oid=023&aid=0002380858&ptype=011 15석!

덧글

  • 위장효과 2012/04/13 10:31 # 답글

    1. 그런데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 있다는 게...희극이자 비극입니다 OTL.

    2. 철저하게 공학"만"으로 정치를 다루는군요. 정치의 실제 목적이 뭔지는 다 잊은 건가...
    다만 충북쪽에서는 그나마 제대로 현실파악을 했군요. 실제 결과도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괴산...에서 현역 의원을 새누리당충북도당위원장이 이긴 것만 원래 민통당 예측을 벗어난 건데, 사실 민통탕 후보인 정범구씨가 고향만 거기지 지난 16대에서는 고양일산쪽에서 출마했었으니 그다지 지역내 지지기반에서는 오히려 약했죠.(물론 시사평론가로서 전국구적인 지명도는 나름 가지고 있지만) 게다가 현역국회부의장-이자 초대재경부장관등 커리어도 화려. 지역내 인지도도 빵빵-인 자당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못 이길 수도 있다라고 판단한 건 의외지만 지역 인심을 읽었다는 뜻도 됩니다. 그 새누리당 후보가 바로 전임 도지사였으니 말입니다. 세종시 사태로 민주당=>민통당이 충북지역 지방의회, 지자체장을 여럿 먹긴 했는데(당장 도지사부터 한나라=>민주당) 그후 정책에서 인심을 잃었거든요. 뭐 현 지사도 아주 큰 실수는 없는 편인데 전임 지사가 해놓은 일이 더 많다고 인식들 하고 있으니까요. 그노무 "세종시 원안 고수냐 변경이냐"라는 빅어그로를 가카께서 끌어주시는 바람에 동네 민심이 아주 제대로 뒤집혔었지요.

    3. 그런데 원래 리플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ㅋㅋㅋㅋ.

    4. 이제 3차 핵실험은 언제 할지가 문제죠.
  • 漁夫 2012/04/14 11:32 #

    1. 진중권이 이제 그만하라고 말한 모양입니다.

    2. 저렇게 계산하는 건 좋은데 그게 밖으로 나와 돌아다니게 되면 ㄳ化는 시간문제....
    히메사마가 세종시 변경 없다고 도장 찍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솔직히 히메사마가 청와대 있었다고 해도 MB처럼 망설일 수도 있었을 문제라서.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가 그러면 그러치!

    4. 네 제가 북한 당국 입장이래도 '투발 수단이 늦어지면 운반체래도 개량하자'고 나설 테니까요.
  • andnp 2012/04/13 10:38 # 삭제 답글

    2. 민주당 하는걸 보면 저정도로 판세를 읽을 수 있는 능력자가 있다고 생각하긴 어렵지 않나요? ㅎㅎ
    게다가 시기상 선거운동 시작전에 나온 문서란건데, 그때 모든 걸 파악할 수 있다면 그냥 선거의 신이 아닐런지.

    4. 저 잡놈들은 대체.. 쯧쯧.
  • 漁夫 2012/04/14 11:34 #

    2. 여러 가지 가능성을 문서로 만들었을 겁니다. 예측도 몇 가지 안이 있었을 테니까요. 그 중 하나가 밖으로 기어나온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저도 '그게 진짜라면'이라 단서를 달았고요.

    4. 제가 북한 당국 입장이래도 '(핵) 투발 수단이 늦어지면 운반체래도 개량하자'고 나설 테니까요. [2]
  • 獨步 2012/04/13 10:56 # 삭제 답글

    3. 여당측에서 과거막말을 발견하게 된 계기가 김구라의 김용민 측면지원(?) 때문이었다는 말도 있더군요. 슬쩍 보니 당선가능성이 있으니까 나름 도와준다고 나랑 예전에 인터넷방송했다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여당측에서 김구라하고 방송했으면 반드시 막말한게 있을거라고 판단하고 과거방송자료를 모조리 긁어서 분석... 오호, 고마워! ㅋㅋ

    그러니 여당의 승리는 김구라 때문입니다(...??? @@a).
  • 漁夫 2012/04/13 11:02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6/2012040601224.html?news_HeadRel

    이노근 후보의 인터넷 홍보 담당자는 중앙당에서 뽑아가야 합니다. 이 쩌는 센스~~~
  • shaind 2012/04/13 11:02 # 답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쇼가 개그 해프닝으로 끝난 건 솔직히 모두에게 좋은 결말이었다고밖에......
  • 漁夫 2012/04/14 11:34 #

    그렇더래도 전 시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에 어케 별 부작용 없이 정신을 차리게 하느냐가 문제겠지요.
  • shaind 2012/04/13 11:03 # 답글

    그건 그렇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3/2012041300372.html?news_Head1

    사방사나 정론직필까페 같은 곳에서 이 뉴스 가지고 자위한다는데 1원쯤 걸겠습니다.
  • 漁夫 2012/04/14 12:3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uks 2012/04/13 13:11 # 답글

    1. 생각보다 불씨가 작네요. 여전히 조용하다는... (재선거해도 결과가 바뀔 것 같지 않음)

    2. 통민당과 손잡은 민통당의 속내가 궁금합니다.

    3. 산업화로 착각될 정도군요. ㅎㅎㅎ

    4. 발사비용이 북한주민이 1년동안 먹을 옥수수값이라고 하더군요.
  • 漁夫 2012/04/14 12:36 #

    1. 참관인 졸고 있었냐는 소리 피하려면 운송 도중에 바꿔치기밖에 없는데, 요즘 세상에 먹히겠습니까.

    2. 표에서는 득을 보았다는 분석에 찬성하는데, 동거 상태가 계속 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요. 당장 이정희 사태를 봐도 말입니다.

    3. 지금은 한겨레 전형적 리플로 복귀했댑니다 ㅎㅎㅎ

    4. 미친 넘들이죠.
  • ameling 2012/04/13 15:01 # 답글

    일요 신문 기사는 3월 28일자로군요.
    4.11 총선보다 대략 2주 전.
    역시나 저기도 팀 킬하느라 망한 모양.
  • 漁夫 2012/04/14 12:37 #

    완전히 공주님 체제로 통일된 앵그리버드당하고 따로 놀던 야권연대하고 게임이 될 리가....
  • Demonic Liszt 2012/04/13 16:07 # 답글

    1. 진짜 졸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ㅋㅋ
    2. 물밑에서 잔대가리들 굴리고 있었다는 건데 그 와중에도 모든 계파가 한명숙을 제물로 삼았다는 게 웃음포인트. ㅋ

    4. 청년장군님 3kg는 빠지셨을 듯요. 레알 지도자 체중감량 이벤트. 북한 주민의 처지는 진짜.........
  • 漁夫 2012/04/14 13:33 #

    1. 그 책임에서 면피하기가 어렵지요.
    2. 한명숙은 어느 분 말마따나 바지 사장에 불과했다고 봐야죠.
    4. 아하하하!
  • ㅂㄺㄱ3 2012/04/15 15:08 # 삭제

    4. 오늘 청년장군 육성이 공개되었는데 생각보다 나이들어보이는 목소리더군요.... 미사일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은건가도,,,,
  • 누군가의친구 2012/04/14 03:18 # 답글

    1. 선거에서 패하니까 뭔가 핑계를 대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2. 그게 사실이라면 저들은 연장전이 있다고 믿는 모양입니다.ㄱ-
    3. ㄲㄲ
    4. 이상하게 분명 오전 4시에 잤는데 오전 7시 20분에 개운하게 깨어났습니다. 로켓추락을 몸이 예견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그럴리가!)
  • 漁夫 2012/04/14 13:36 #

    1. 그거도 적당히 해야지 말입니다. 어차피 졌을 거고, 정황상 일단 선거참관자들에게 유탄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싶으면 관둬야지 이건 머...

    2. 문제는 대선인데 대선이라고 뾰족한 수 있을까요? 찰스 안 모셔야 해볼까말까 하는 판에.

    3. 지금은 원상복귀했다는 전언이.

    4. ;-)
  • 샴페인 2012/04/14 12:17 # 삭제 답글

    1.민주당이나 진보의 공식입장이라면 정말 멜랑코메디네요.^^

    2.강원,충청은 지선에서 얻었기에 총선에선 포기해야하는 순서였죠..그래서인지, 별 신경도 않쓰다 아주 개피를...

    3.걸레가...ㄲㄲ

    4.인민들 배 굶기면서 600억을 들이 부었다는데,..하지만 첨단산업 투자로 본다면 .

    ps 선관위 자료가 아닌 출구조사를 근거로 했지만 막말의 영향력이 있었죠..막말 없었다면 이노근은 개쪽 났을 뻔한 스코어죠.
  • 漁夫 2012/04/14 13:40 #

    1. 지도부에서는 그래도 지각이 있는지 공식 입장은 아닌가 봅니다. 지못미 정도령 ㅎㅎ
    2. '동쪽 적화 통일'을 누가 상상할 수 있었겠습니까.
    3. 지금은 '원상복귀'래네요 ㅎㅎ
    4. 걔네의 '첨단 산업'은 '첨단 (무기) 산업'인데, 국민에게 가는 게 하나도 없다능...

    ps. 본인 떨어진 거 외에도 적어도 3석 정도는 날아갔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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