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31 21:40

오늘의 잡담('12. 3. 31) Critics about news

  1. 일본 수퍼마켓, 골목상권 진출 (국영방송)

  SSM을 억누른다고 애를 쓰는 동안에 허를 찔린 셈.  漁夫는 특별히 일본을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자국 기업에게 불이익만 주는 정책이 딱히 좋을 이유가 있을까?  아무래도 자국 기업이 국내인을 더 고용을 많이 할 가능성이 높은데 말이다.  [ 이런 소리는 좀 그렇지만, 정부 입장에서도 무슨 일이 생길 때 일본 기업보다는 자국 기업이 더 'control'하기 쉽지 않나? ]

  2. 정치 쪽에서는 민간인 사찰 문제가 아무래도 가장 큰 뉴스일 듯.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 보면 생각보다 이 문제를 명확하게 일도 양단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공직자를 고려할 경우, 직위가 어느 정도부터 '검증 대상'으로 삼아야 하나?  이 대상에 들어간 경우라도 부인이나 친척은 당연히 민간인이다.  가족 비리는 한국에서 괜찮다고 하나?  그럴 리가.  친척은 어느 수준까지 대상이 될 수 있나?  친척은 그렇다 치고 친구는 어떤가?

  '불법' 사찰이 괜찮다는 얘기가 아니라, 생각보다 이 범위가 분명하지 않다는 것은 이 문제를 논할 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금융실명제를 쓰는 나라지만 '차명 계좌'의 가능성은 항상 있는 이상, '친구'나 '아는 사람'이라고 완전히 논외로 삼을 수 없지 않나.

  3. 고등학교 수학 얘기.  Why so?의 출발점이었던 Alias님의 포스팅에서.

  하나 좀 놀랐던 것이, 저런 종류의 삼각치환 적분을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다루지 않나?  Kreyszig 공학수학(중량이 벽돌 정도 수준이었음)에서는 이거 다루지 않았다고 기억하는데도 내가 알고 있는 이유는 분명히 고등학교에서 나왔기 때문인데 말이지. ;-)
 
  漁夫

  ps. 윗 문제의 solution.  arcsin, arctan 까지는 고교 범위가 아니므로 그냥 각도 단위로 적분하고 끝이었음; 

덧글

  • kuks 2012/03/31 21:47 # 답글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3%A0%EB%93%B1%ED%95%99%EA%B5%90_%EC%88%98%ED%95%99_%EA%B5%90%EA%B3%BC%EB%AA%A9#.EC.A0.81.EB.B6.84.EA.B3.BC_.ED.86.B5.EA.B3.84

    저도 졸업한 지 꽤 되어서 한번 찾아보니 위키에 나열되어 있군요.
    미, 적분은 인문계 수학에서도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 더욱 세분화 되어 있네요.
  • 漁夫 2012/04/01 13:50 #

    제가 배우던 시절에는 초월함수(지수/로그 함수. 삼각함수도 넓게는 지수함수에 들어가니까요)의 미적만 빼고 나머지는 문과에서도 배웠습니다. 근데 문과에서 - 특히 경제학에서는 - 미분방정식을 배워야 하는데, 이 때 초월함수의 미적을 모르면 얘기가 안 되긴 하죠. 그 편으로 간 문과생들이 고생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 死海文書 2012/03/31 21:51 # 답글

    삼각치환을 배웠던가 안 배웠던가. 저는 교양서적 중에 미적분 책이 있어서 거기서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 漁夫 2012/04/01 14:23 #

    다른 분들께서 설명해 주셨는데, 그다지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던 것만은 분명하군요.
  • Alias 2012/03/31 21:58 # 답글

    1. 저런 식의 역차별질 하다가 무지하게 털렸던 게 아이폰 사태인데 크게 데이고도 같은 방식을 고수해서야 상황이 개선되기 어렵죠..

    2. 불법을 저지른 거야 당연히 법치국가인 이상 처벌받아야 하지만, 헌정유린이라고 주장하는건 과도하죠. 범위 불분명의 문제지, 사찰 자체를 아예 금지해 버리면 결국 심각한 결격사유가 있는 인사가 등용되어서 그때가면 또 인사권자 개쉐끼 소리만 주구장창 나올 게 뻔하니 말입니다. 국가 안보의 심각한 저해는 말할 것도 없고....

    3.shaind 님이 약간 혼동하신 거 같습니다.

    2012학년도부터(작년 수능시험) 문과 수학에도 미적분이 포함되기 시작했는데 그 이전 상당 기간 미적분이 아예 포함되지 않아서 해당 시기에 문과 졸업자들은 그 부분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치환적분은 분명 범위에 포함되긴 하는데, 각급 학교에서 이게 어렵다고 해서 임의로 빼고 가르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뭐랄까... 쉬운 수능의 부작용일 수도 있는데, 어차피 최상위권 일부를 제외하면 그냥 저런 문제는 버리고 다른 거에서 실수 안 하는 전략이 점수따기에 더 유리한 경우가 많은지라 그런 행태가 조장되는 측면도 있구요.

  • Ya펭귄 2012/03/31 22:22 #

    1. 그 경우에는 법규정상 걸렸던게 위피 탑재 여부였는데 어차피 그게 문제가 되지 않았어도 국내업체들이 실질적으로 '스맛폰'이라는 것에 대해서 개념을 정확히 잡지 못한 상황이었던지라 초반에 털리는 건 어쩔 수 없었을 겁니다.... 뭐 궁극적으로는 애플의 습격이 폰업체로 하여금 안드로이드로 힘을 결집시키는(그래서 확고한 방향을 찾아가게 해 주면서 안드로이드를 주요 플레이어로 밀어올리는...) 역할을 해주었지만요...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정통부'가 살아있었으면 정통부의 성향상 안드로이드보다는 '바다OS' 내지는 '한국화 안드로이드' 같은 걸 만든 다음 국내업체를 밀어부쳤을 걸로 봅니다.... 뭐 그랬다면....... 한국 폰업체들은 몽땅 헬쥐꼴 났을 듯.....

  • 漁夫 2012/04/01 14:26 #

    1. 아이펀은 Ya펭귄님 말씀처럼 매우 초창기여서 대응이 좀 힘든 점이 있었겠지요. 실제 전에는 스마트폰이란 개념이 없었으니까요.

    2. 전 MB정권에서 이전 노무현/DJ 정권 때보다 특별히 더 많이 했을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봅니다. 어느 분 말마따나 박근혜는 이 문제에서 자유로운데, 노무현 정권 때 핵심 인사던 문재인(트윗에서 자신은 전혀 관계 없다고 하던데 이건 좀 아니죠)하고 한명숙에게 대선 때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3. 다른 분들도 알려 주셨는데 이과에서도 비중이 그리 크게 취급되지는 않는 모양이네요.
  • marlowe 2012/03/31 22:03 # 답글

    1. 부산이였군요. 일본 특산품 위주로 팔아서 겹치는 부분이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2.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미국처럼 임명되기 전에 철저히 사전검증을 했으면 좋겠어요.

    3. 아, 머리가...
  • 漁夫 2012/04/01 14:31 #

    1. 네 부산이 아무래도 일본 자본이 들어오기가 좀 쉽겠지요. 부산에는 원래 일본 영향이 크다고 하니...

    2. 근데 '사전검증'을 어떤 수단으로 할지가 항상 문제라서.. 저건 어느 정도 엄격한 사전검증 요구에 대한 정보 수집 수단으로 취한 대책이기 때문에, 경계가 분명하기가 어렵지요.

    3. ;-)
  • Ya펭귄 2012/03/31 22:05 # 답글

    1. 일본계가 5~10% 더 싸다는 황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군요.... 판매자사이의 경쟁은 좋은것.......

    2. 민간인사찰을 친인척검증이라는 말로 바꿔보면 딱 하나 생각나는 사례가 있지요..... 바로 '봉하대군' ... 당시 검찰조차도 '자신들도 간신히 찾아낼 정도의 난이도여서 일반적인 검증정도로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멘트도 함께 날렸었던...

    3. 이 한권만 떼면 공학의 본좌가 될 수 있다던 추억의 Kreyszig 군요.... 개인적으로 수업받은 건 6판이고 현재 소장중인건 7판인데 6판까지는 한권이었다가 7판부터는 두권으로 나뉘어 나왔지요.....

  • 漁夫 2012/04/01 14:33 #

    1. 무조건 '동네상권'이 좋은 것만은 아니지요. 현재 상황도 다 소비자의 선택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서요.

    2. 하하하.

    3. 두권으로 됐나요? 전 하도 무거워서 분책해서 다녔었지요. 그거 다 갖고가야 하는 날이면 욕을 내뱉었던 ㅎㅎ
  • 스카이호크 2012/03/31 22:54 # 답글

    1&2. 범위의 설정이란 게 상당히 까다롭지요.

    비슷한 경험이 있는 게... 제 경우엔 회사에서 동반성장위원회의 삽질 덕에 피를 볼 뻔 했었죠. 제가 다니는 회사 얘긴 아닙니다만, 두부 같은 경우가 딱 그 짝이었습니다. 중소기업 업종으로 지정하자니 두부 팔아 대기업된 풀무원이 반발하고, 풀무원을 예외로 쳐 주자니 풀무원과 박빙인 CJ가 공정하지 않다며 태클을 걸고(...) 동네 다방 A와, 장사가 잘 되어 분점을 낸 동네 다방 B, 국내 대기업 프랜차이즈 다방 C, 글로벌 대기업 프랜차이즈 다방 D를 칼같이 나눌 수 있는 일반적인 기준이라는 게 있을 리가요.

    저는 대기업이 뛰어들지 못하게 규제를 하는 쪽보다는 시장에서 횡포를 못 부리게끔 제어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보는 쪽입니다만... 표심 탓인지 그런 쪽으로는 정책이 안 나오더군요.
  • Ya펭귄 2012/03/31 23:25 #

    그 동반성장위에서 쌈질이 났던 PC완제품 문제도 비슷한 경우였지요... PC완제품이라는 것 자체가 종류에 따려 가능한 기술수준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나고 계속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 나오는 상황인데 이걸 그냥 PC완제품 으로 묶어두고 그걸 중기업종으로 보느냐/아니냐, 쿼터를 나누느냐 식으로만 접근을 했으니...
  • 漁夫 2012/04/01 14:35 #

    사실 대기업이 많은 편이 고용인 측면에서는 유리합니다. 중소기업보다 일반적으로 대우도 좋지, 중소기업은 웬만해서는 칼퇴근 같은 건 딴나라 얘기지, 회사가 망할 위험도 낮고요.

    동네 빵집들이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로 갈아탄 것이 risk-avoiding 때문일 가능성이 높은 판에 맘대로 규제한다는 것도 우스운 국면.
  • 닥슈나이더 2012/03/31 23:37 # 답글

    고등학교때 배운듯 싶은데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나요..ㅠㅠ;;

    물론 (a^2-x^2)^1/2 을 X^1/2 로 해서 했을듯 싶긴 한데...
    (어쪄면 이것도 틀렸을수도 있지만...)
  • 漁夫 2012/04/01 14:36 #

    이과시니 분명히 배우셨을 텐데 ;D

    ( 답; 첫 문제는 x=a sin Θ, 둘째 문제는 x=a tanΘ로 해결될 겁니다. )
  • 漁夫 2012/04/01 15:29 #

    답까지 올려 놓았습니다 ;-)
  • Masan_Gull 2012/04/01 01:52 # 답글

    3 관련해서 말입니다;
    ㅋ예전에 문과에서 미적 배우던 시절에도, 치환적분을 배운 기억은 없습니다. 문과에서요;
  • 漁夫 2012/04/01 14:37 #

    제 고등학교 시절에도 문과에서 치환적분은 안 가르쳤다고 기억합니다.
  • Masan_Gull 2012/04/01 23:12 #

    대학와서도 경제수학 같은데에선 안배웠던걸로 기억합니다.
    대학와서 새로배운것둘 중에 자주 쓰는건 라그랑지안 정도라서....
    (아, 제가 통계부분을 안들어서일수도 있어요)
  • 한우 2012/04/01 04:55 # 답글

    1. 정말 허를 찔렸군요. 앞으로의 대책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2. 불법사찰이 요즘 정치계의 큰 빅이슈인데, 어부님의 이유랑 여러 기타 이유로 인해 아직 상황을 그저 보고만 있는 입장이지요.

    3. 적어도 이과에서는 배우죠. 문과에서도 일단 미적분학을 배우는데, (7차 교육과정에서 안배우다가 다시 배우는 것으로 수정) 저 삼각치환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문과계열은 대학오면 대학수학에서 배우죠. 하여간 이과는 내신, 수능에서 계속 나오는게 저 삼각치환이기에.. 고등학교 나온 이과생이 안배웠어요를 시전하면.......

    그나저나 어부님도 Kreyszig 공학수학을 쓰셨다는 말에 ㄷㄷㄷ. 저도 이책을 쓰는 입장인지라.. 이 책도 상당히 무거운 편인데, 다른 자연, 공대 전공서적보다는 가벼워서 별로 무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ㅋㅋㅋ
  • 漁夫 2012/04/01 14:43 #

    1. 국가가 통제 경제 정책을 내세운 거 치고 원하는 대로 굴러가는 일이 별로 없지요.

    2. 이것도 양날검이 될 듯한데, 청와대에서 아무 근거 없이 80% 얘기를 했을 듯하지는 않거든요.

    3. 문과에서는 초월함수 미적을 제 시절에도 하지 않았지요. 고등학교 나온 이과생이 안배웠다고 하면 골룸한 게 미방을 못풀게 된다는 소리니까.

    요즘은 2개라면서요? 전엔 한 권짜리였음 (으윽)
  • 바람의자유 2012/04/01 08:36 # 답글

    2. 범위가 분명하지 않은 때 확실히 여러 문제들이 생기는 듯 합니다. 정치 쪽도 그렇고, 하다못해 인터넷에서 분쟁나는 걸 보다보면 서로 같은 소리 하는데, 단어 범위가 불분명해서 싸우는게 보이더라구요;

    3. 저는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한동안 문과에서는 안 가르쳤던 걸로 기억해요.
  • 漁夫 2012/04/01 14:44 #

    2. 인간사에서 경계가 명확한 일이 거의 없지요. 그래서 문제가 많이 생기기도 하고...

    3. 문과에서는 미적 자체도 한동안 안 가르쳤다고 하고, 초월함수는 아예 들어갔던 일 자체가 없을 겁니다.
  • hama 2012/04/02 00:53 # 삭제 답글

    그런데 'Why so?'에 입각해서 좀 더 나가보면, 치환적분을 이용한 풀이가 가능한 이유는 삼각함수 및 원주율 pi가 정의되어 있기 때문이죠.

    (사실은 처음 적분을 쓰려면 sqrt()도 정의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건 상대적으로 쉬우니까 일단 대강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삼각함수가 어떻게 정의되어 있었고 그 미적분을 어떻게 계산했었나를 생각해 보면 아마도 중학교 때 '측정'을 통해 삼각함수를 정의했었을 겁니다. 미적분도 아마 결국 선분의 길이와 호의 길이의 비교를 통해 sin(a)가 a 이하라는 식의 논증에서부터 나왔을 겁니다. (최소한 중고등학교 과정에서의 전개는 그랬습니다.) 원주율이 '측정'에 의한 정의였음은 말할 것이 없고요.

    따라서, 측정과 독립적인 sin, cos, pi의 정의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삼각치환에 의한 풀이는 아슬아슬하게 순환논법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漁夫 2012/04/04 00:42 #

    엄격하게 따지자면 실수도 Dedekind나 Cantor 식으로 다시 정의해야 하겠지요. 근데 이렇게까지 하자면, 공리계부터 배워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4/04 00:28 # 답글

    1. 하지만 규제만능론자들에게는 안보여 안들려겠죠.
    2. 뭐, 일이 참 재밌게 돌아갑니다.ㄲ
    3. (...)
  • 漁夫 2012/04/04 00:45 #

    1. '그런 주장'을 했다는 게 중요하지, 어떤 결과가 나오냐엔 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2. 김제동 사찰했다니, 앞 정권에서 뭘 했건 이번에는 단단히 밟아야 하죠.
    3. ;-)
  • Dreamchaser 2012/04/09 19:09 # 답글

    Kreyszig... 정도면 그럭저럭 양호한 편 아니던가요? (친절한 Student's solution manual까지 존재하는 고마운 책인데...)

    Arfken 및 교수가 직접 쓴 (정말 매우 이상야리꾸리한 책입니다 oTL) 수리물리 교과서로 공부하다가 머리에 쥐날 뻔 한 기억이 납니다 -_-;;;
  • 漁夫 2012/04/09 19:19 #

    Kreyszig은 양반이지요. 근데 두께가 엄청나서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 학교마다 배우는 기간이 달랐습니다. 제가 다닌 곳은 2학기(미친 짓이지요), 어디는 3학기, 어디는 4학기 그랬지요.

    ... 지금은 2권으로 됐대는데 제가 배우던 시절은 단 한 권(으악)으로...
  • Dreamchaser 2012/04/09 20:17 #

    수리물리에 2학기... 우리학교도 그랬습니다만... oTL
  • Dreamchaser 2012/04/26 23:55 # 답글

    음. 다시 생각해보면서 느끼는건데, 삼각함수 치환은 아무래도 좀 컨닝 (!)하는 거 같은 기분이고, 제일 확실한건 Simpson's rule을 갖고 직접 구해버리는게 아닐까 생각중임다 (낄낄낄)
  • 漁夫 2012/04/27 13:03 #

    그 이상은 저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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