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6 12:59

오늘의 경제 단신('12. 2. 6) Critics about news

  1. (주)한화에 관련된 논란 (MK 사설)

  누가 보아도 '재벌 봐주는 조치'라고 한 마디 안 하겠나.  쩝.

  2.
그리스 자폭크리 (위장효과님)

  이거 또다른 crazy fearsome gambit도 아니고......  올해 IB 받긴 글렀다, 퉤.

  3.
코스트코와 카드 제휴사 (디지털타임즈)

  소규모 사업자에 대해 카드 수수료가 올라가는 이유가 카드사 쪽의 risk 때문 아니었나?  그냥 낮추라고만 하라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4. 셀프 주유소 (헤럴드경제)

  서울 주변에 왜 더 빨리 늘어나지 않는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설치 비용 장벽이 생각보다 꽤 높았구만...
  하나 생각해야 할 점이라면, 사람 덜 쓰는 것이 얼마나 비용을 줄일 수 있는가다.  그리고 지자체 등에서 사람 덜 써 가면서 기름값 낮추는 것을 지원한다는 말을 눈여겨 보자.  '아르바이트 일자리' 몇 늘리는 것보다 수요자가 싼 가격을 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다는 얘기다. 

  5. 막걸리 사케에 압승 (중앙일보)

  이 기사의 헛점이 뻔히 눈에 보이는지라, 읽으시는 분들께서도 문제를 한 번 찾아 보시면 어떨까...

  6. KCC, 폴리실리콘 설비 스크랩 (이데일리)

  폴리실리콘은 환경 친화적인 유망 산업으로 손꼽혀 왔고 2007년 정도에는 수요가 폭발하여 돈방석에 올라앉기도 했으나, 경제 위기 이후 수요가 회복되지 않아서 고전을 겪어 왔다.   아무리 유망하다 해도 이런 사례도 있는 법.

  漁夫

  덤.
로마 멸망사(알라딘)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저자 Adrian Goldsworthy의 다른 책.  Gibbon의 책이 좀 낡은 이상 한 번은 꼭 보고 싶다.  지름 예산을 낼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다만.


덧글

  • 단순한생각 2012/02/06 13:19 # 삭제 답글

    1. 사실 한화의 경우는 그냥 경제논리보다는 정치적 대립을 좀 봐야 하는 건수여서...(결국은 집안싸움이지만)

    2. 그리스는 뭐...(...)

    3. 사실 Risk부담에서 현재 구도가 이상하게 돌아가긴 합니다. 이건 좀 길어질거 같네요.

    4. 뭐랄까, 인건비와 소비재의 가격은 정부가 방향을 단단히 잘못잡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현재 정책대로라면 100%스태그플레이션 아닐까 하네요.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하는데, 시기가 좋질 못합니다.

    6. 대표적인 예로 OCI가 있죠. 한때 주식계에서 황금주로 불리웠던(...그리고 저희집은 날로 사서 날로 매각했습니다.)
  • 漁夫 2012/02/07 22:07 #

    1. 다소 그런 점이 있다고 해도 당사자가 법정 한도 넘었음을 인정했다고 하니 별로 변명의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2. [ 걍 웃지요 ]

    3. 이건 제가 약간 point를 잘못 잡은 것이, 밑의 net진보님 리플처럼 '거래 규모 덩치로 수수료를 인하하게 만든 것이기 때문에 개개 risk 부담하고는 별로 상관 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른 분 말씀처럼, 거래가 일어난 곳에 risk가 있는 게 아니라 거래자 쪽에 risk가 있기 때문이 맞겠지요. 결국 수수료가 저리 차이가 나는 이유는 해당 거래처에서 거래하는 규모라고 보아야.

    4. 사실 이것도 협상력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 텐데, 밑에 다른 리플 다셨으니 거기서 답해 보지요.

    6. OCI 정도 되어야 요즘에 살아남을 수 있어 보입니다. 웅진그룹도 태양광(웅진폴리실리콘이 있지요) 쪽에 집중하려고 알짜 코웨이를 판다는 기사가 오늘 떴지요?
  • 위장효과 2012/02/06 13:22 # 답글

    4. 사람 덜 써가며 기름값낮춘다...라...
    저희 동네 남부쪽-주변 지가는 잘 모르겠는데 주거지역은 약간 떨어진 곳. 그런데 중요한 랜드마크가 이마트...-에는 주유소 네 곳이 밀집한 동네가 있습니다(밑으로 가면 세 개가 더- 그중 하나는 슼흐, 하나는 휸다이, 하나는 쥐에스, 마지막 하나는 독립업체인데 가격은 슼흐가 제일 비싸죠-작년의 그 삽질이래 떨어지질 않아.)그런데 다른 지역에서는 휸다이보다 독립업체가 대개 싸게 유지하는데 이쪽에서는 제일 가격 싼 곳이 휸다이(오일뱅크)입니다. 독립업체의 경우에는 셀프 주유기와 직원 주유를 병행하는데도 셀프주유기 그딴거 없음!하는 오일뱅크와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죠. 시내쪽에 아주 조금(한 200미터?) 가깝고 셀프 주유기 유지하는 쥐에스 주유소가 이 둘보다도 더 비쌉니다.
    (그래서 오일뱅크 주유소에 대해서 약간 의심-거 업계에 공공연한-이 가긴 하지만 아직 단속에 걸린 적은 없...)
    여기 보면 독립업체들이 가장 저가를 유지하긴 하는데 셀프주유소가 딱히 일반 주유소보다 크게 가격차이는 안 나더라고요. 스크 주유소-직영점-중에는 시내 땅값비싼데 있으면서도 셀프주유기쓰면서 주변 다른 집들을 능가하는 저가 유지하는 곳도 있긴 하지만요.

    P.S. 이동네 휘발유 값은 서울 엔간한 지역하고 맞먹습니다. 강남이나 분당의 악명높은 몇몇 주유소정도나 명함내밀 수준.
  • 漁夫 2012/02/07 22:58 #

    이게 그나마 만만한 대상으로 보인다는 게 제 바로 밑 리플의 요지지요 -.-

    땅값 기타등등을 비슷하다고 놓을 때, 주유소 주인 관점에서 가장 저가를 낼 수 있는 손쉬운 수단은 아무래도 셀프주유소 같습니다. 물론 입지 조건이 큰 요소긴 하지만요.
  • 단순한생각 2012/02/06 13:41 # 삭제 답글

    더불어서 유류 가격은 인건비보다 다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정부가 완전 헛다리 짚고 있다는 말.(웃음)

    세금이 가장 큰데, 세금을 깎을수 없으니 인건비를 깎으라는 의중인거 같은데 실제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몇 안됩니다. 이건 친척분한테 자료요청하면 나오긴 한데, 일단 만날일이 많은 친척분은 아닌지라...(먼산)

    특히 SK에너지 폴을 세운 곳이 다른 정유사보다 비싼이유를 알면 미치고 뒤집어집니다. (네... 결국은 유통사와 정유사 문제라는 말 -_-)
  • 漁夫 2012/02/07 22:55 #

    물론 주유소에서 파는 유류 가격에서 그 '알바 인건비'가 대다수를 차지할 리는 없지요. 생산 공정은 중후장대의 전형인 장치 산업으로 유명할 뿐더러 상당수는 세금이니...

    하지만 개별 주유소 입장에서 보면 (왜 그런지 이미 다 말씀해 주셨으니) 더 이상 손을 써 볼 여지가 [그나마 얼마 안 되는] 인건비밖에 없다는 안습의 상황이(주유소끼리도 경쟁을 하니까요). 그리고 지방 자치단체도 정유사나 유통사를 공격(!) 할 수는 없으니만큼 - 이건 중앙에서밖에는 하기 힘들뿐더러, 해도 괜찮을지도 모를 뿐 아니라 법적 문제 소지가 있으니까요 - 솔직히 만만한 게 '인건비' 뿐인 측면이 크지요. 그리고 유가가 그만큼이라도 내려가면 좋아하는 사람이 많겠지요. '알바들'은 조직화되어 있지 않으니 시위 걱정 같은 거 덜 해도 되고 말입니다... -.-

    ps. 슥흐가 비싸다는 소리는 높은데 이상하게 그럭 저럭 팔리네요. 전 가끔 운전은 하지만 주행거리가 매우 낮기 때문에 유류비는 큰 부담이 아니라, 별로 의식을 못 하고 지냅니다. 대체 어케 슥흐가 그런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지가 사실 궁금합니다. 기름값 자체는 높아도 SK point 등의 혜택이 많은가요? 정말 잘 몰라서 묻는 것임...
  • RuBisCO 2012/02/06 14:19 # 답글

    1. 뭐 할말이...

    2. 독립한 이후로 국가부도가 일상인 나라니까...

    3. 잘 모르겠습니다만 Risk 부담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현실적으로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힘들정도로 무리하게 카드업체들이 높은 수수료를 강요하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Risk라면 사업자에서 유래하는게 아니라 카드사 고객에게서 유래하는거니 사업자 규모와는 무관할지도요.

    4. 뭐 대한민국에서 제정신으로 진행되는 정책 보셨나요. 뭐 굴려가다 보면서 잘 되면 얼쑤 좋구나 하면서 광고하면서 춤추고 안되면 슬그머니 내리면 그걸로 끝인걸요.

    5. 대체 저런걸로 자위해서 뭐하나 싶습니다. KPOP열풍도 그렇고 뭐 떡고물이라도 떨어지나.

    6. 지못미.
  • 漁夫 2012/02/07 23:02 #

    1. 슥흐 사건과 함께, 상당히 질이 안 좋은 case임엔 틀림없죠.
    2. [ 개객기들! ]
    3. 제가 포스팅에 적은 것보다 말씀하신 것이 훨씬 핵심을 짚어 주셨습니다. 핵심은 '해당 점포에서 일어나는 거래 규모'라고 보는 편이 타당하겠네요.
    4. 이 정책이 얼마나 경제 전체에 영향을 주냐 하는 것은 좀 접어 두고라도, 위 리플에서 제가 적은 것처럼 그거 말곤 별로 수단이 없어 보인다는 것이 상당히 안습이지요...
    5. 네. 판단 기준을 무엇으로 둬야 하는가 한 번쯤은 재고해 봐야 하는데, '의심'이 좀 부족해요. 전 개인적으로 K-POP이 '지금 뜨는 이유가 뭔가' 보다는 '왜 지금까지 이 정도로 안 알려졌나'가 더 올바른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6. 생각보다 폴리실리콘의 진입 장벽이 낮다는 것입니다. 기초 특허가 풀린 많은 산업의 경우에 그렇지요...
  • dunkbear 2012/02/06 14:58 # 답글

    2. 저러다가 한번 크게 망해야 정신차리려나요... 쩝.

    3. 그렇게 리스크가 두려우면 카드발급 고객들에 대한 관리나 제대로 할 것이지...

    4. 주유소 알바의 인건비라... 언제부터 그렇게 부담될 정도로 알바에게 급료 많이 줬지?

    덤. 책 가격이 의외로 싸네요... 외서치고는... 땡깁니다...
  • 漁夫 2012/02/07 23:07 #

    2. 그에 비하면 IMF 때 우리 국민은 정말 고통을 참아 가며 대단히 모범적으로 대응했다고 봐야 하겠더군요. 착한 대한민국 국민들.........

    3. 아, 이 문제는 제가 좀 잘못 생각했습니다. '해당 매장에서 일어나는 거래의 규모'가 수수료를 좌우하는 힘이라고 봐야겠네요.

    4. 위쪽에서 더 자세한 리플을 달았듯이, '절대 부담 액수'보다는 '상대적으로 얼마나 낮출 수 있냐'가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는 아햏햏한 상황이......
  • 일화 2012/02/06 17:38 # 답글

    2. 이쪽은 슬슬 미쳐 돌아가는 듯 합니다. 그냥 운지시키고 예측불가능성이 해소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을 듯 싶네요.

    5. 생각나는 것은 전체 주류시장규모가 빠져서 점유율을 알 수 없다는 것 뿐이네요. 이게 나와야 어느 술이 더 고객에게 환영받는지가 확실해질 테니까요.

  • 漁夫 2012/02/07 23:11 #

    2. 또 다른 crazy fearsome gambit 같다니까요. 어떤 의미론 참 대단한 나라죠.

    5. 네, 제가 생각하기에는 네 가지 요소들을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하는데;
    1) 전체 주류 시장 규모
    2) 술의 도수
    3) 해당 도수 시장의 규모
    4) 국민 소득

    이 정도를 base로 놓고 보지 않으면 좀 뭣한 결과를 도출해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net진보 2012/02/06 17:53 # 답글

    1.한화경우 시총의 3%를 해먹엇다는데...주주들이 손배라도 하던가해야핧판.....개새키들...

    3.코스코의경우 자신들의 고객을 카드사 고객으로 만들어주겟다라는 소리와 다를바가없으니...역시나 경쟁으로 인하가된거군요...

    그리고보니 국세를 낼때 카드 수수료관련해서도 저렇게 도입을 하면 수수료가 낮아지려나...아니 독점으로 제소당하려나...
    요즘 국세도 그리고보니 국가에서 ㅅ수료를 물게해야한다 국민이 카드를 이용하는 만큼 국민부담해야한다.뭐 말이 많은지라..
    그리고보니 카드이용하면 결국 수수료는 세금으로든 국민이 책임지는건 매한가지...국공립대도 비슷한 사정을 앓고있죠.

    4.셀프주요소나 착한주유소 즉 기존 농협주유소를 착한가격에 운영하는 주유소라 바뀌는게 힘든게 지가와 입지요건때문이라고하죠...솔직히 인건비를 줄이겟다라는건 뭐 나름의 포인트가잇겟지만;;;뭐 그만큼 불편이잇으니....

    일반 주유소의경우 할인금액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5/2012011500860.html
    주유사와 카드관계사가 나누어서 내는것도그렇고...뭐 좀 가격이 왜곡된 측면도 없잖아잇죠...
  • 漁夫 2012/02/07 23:20 #

    1. 슥흐도 만만찮지요. 솔직히 질이 상당히 나쁘다고 봐야죠.

    3. 네 여기서 적어 주신 관점이 제가 포스팅에서 적은 것보다 훨씬 명쾌합니다. '역시나 경쟁으로 인하가 된거군요'를 보는 순간 아하! 감사합니다 (_ _)
    하하하 국세 낼 때 카드로 내면... 이거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 저는 이제 등록금 내는 세대하고 거리가 멀기 땜에(漁童이 대학생 되려면 한참 남아서 감이 없습니다) 국공립대의 등록금 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4. 워낙 비싸기 때문에 약간의 할인이 크게 다가온다고 해야 할까요. 그 정도 불편을 감수하고도 낮은 가격을 내겠다는 incentive가 커졌다는 얘긴데, 애꿎은 알바 자리만 날라가게 생겼다능.
    할인 금액을 그렇게 나눠서 일부를 카드사에게 분담시킬 수 있다는 것은, 아직은 한국에서는 정유사가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는 말로 들립니다.
  • net진보 2012/02/08 00:03 #

    아..국세가 아니라 지방세 군요;;카드되는건;;;...이 수수료률 국민이 직접 부담하느냐 아니면....간접세부담하느냐라는 ㄴ스가잇더라구요;;뭐
  • kuks 2012/02/06 18:08 # 답글

    1. 파급효과가 너무 커서 서둘러 진화한 듯한 느낌입니다.

    2. 국민 여론과 무능한 위정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3. 원인은 이미 나와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형평성 문제가 더 크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4. 복지정책도 그렇고 민심달래기 내지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위해서는 세금도 포기할 수 없는 문제이고 고유가문제도 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5. 일본산 기저귀, 식품류, 사케 이외의 주류 특히 맥주 등등 지진 이후에도꾸준히 상승하는 품목도 있지요.
    http://www.wenews.kr/sub_read.html?uid=88129&section=sc80
  • 漁夫 2012/02/07 23:39 #

    1. Kael님이 '헬게이트 열릴 거다'라 말씀하시던 상황이었지요. 제대로 됐음 진짜 헬게이트.......

    2. 뭐 Euro권이란 의식은 전혀 없다고 봐야죠. 多翁 말마따나 '유럽의 뿌리깊은 분열 현상은 지속중'....

    3. 제가 적은 것보다 net진보 님의 리플이 훨씬 더 훌륭합니다. 카드사 입장에선 많은 거래를 해 주는 업체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전혀 이상할 일이 아니겠지요..

    4. 적절한 고유가가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게 없었다면 석유 소비가 훨씬 더 늘었겠지요. 생산비 이하인 전기요금의 대가를 지금 치르고 있는 것처럼요 -.-
    그런데 이게 피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해도, 지자체에서 저걸 적극적으로 권장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

    5. 위쪽에서 제가 일화 님 리플에 단 답처럼, 저 기사는 제대로 고려를 하고 썼다고 보기가 어렵지요...
  • 누군가의친구 2012/02/08 01:29 # 답글

    1. 정말 그야말로...(...)

    2. 그리스 전체가 뭔가 빨았다고 밖에요. 파르테논 신전에 들어오는 돈이 줄어서 그리스의 신들도 파업중인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자, 슬슬 디폴트나 대비하는게 답인듯 합니다.(...)
  • 漁夫 2012/02/08 08:47 #

    1. 전체적 파장 걱정한 건 이해가 가는데, 재벌 특혜 소리가 안 나올 도리가 없지요.

    2. 큭큭큭 그리스 신들도 파업중...
    근데 제가 전 회사에 있을 때 출장 다녀온 분들께서는 '그 관광 시설로 어케 관광지 명성을 유지하냐. 조상 덕에 먹고 산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호텔 서비스였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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