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4 20:21

오늘의 잡담('11. 10. 4) 私談

  1. http://outsider.egloos.com/3744131 (하얀까마귀 님; 원문 link)
    
  '검증 없는 믿음'이 특히 과학 쪽에서 어떤 결과를 낳는가에 대해서 다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그게 인간 본성에 근원을 두건 아니건.

  2.
http://www.ytn.co.kr/_ln/0101_201110040947230292 

   전염병 예방 대책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제일 가슴 아픈 것은 뉴스에서 본 기억이다; "아이들이 결핵 약을 분무 흡입식으로 섭취하다 보니 성대가 망가져요"  (링크를 찾고 싶은데 잘 안 나와서 source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cf.
북한인권백서.  전염병 실태도 물론 나와 있다. 

  3. 애니메이션 미나미家 처음에서 별 생각 없이 듣고 있다가 '기저귀 축제'란 말이 반복적으로 나왔다.

엥?  아무리 일본이라고 해도 성인들이 기저귀 입고 축제?

  화면을 보니 이거였음.





(source; http://kr.blog.yahoo.com/savinayoo/3334 에서)

으 ㄸㅂ.. 훈도시가 기저귀냐..

  漁夫

덧글

  • Charlie 2011/10/04 20:34 # 답글

    저녁을 맛있게 먹고 어부님의 글이 업데이트된걸 보고 들어와 보니..
    Aㅏ.......................
    찰지군요.
  • 漁夫 2011/10/05 22:11 #

    처얼~~~~~~~~~~~~~~~~~ 썩!

    ** 경 ** Grelot님 복귀 ** 축 **
  • Ha-1 2011/10/04 20:49 # 답글

    저 중에 매달려 있는 사람 있다에 한표
  • Warfare Archaeology 2011/10/04 21:43 #

    앞에서 세번째 허연 분...왠지 팔근육을 봐서 매달린 듯? ㅎ
  • 漁夫 2011/10/05 22:11 #

    ㅋㅋㅋㅋㅋㅋㅋ
  • Allenait 2011/10/04 20:49 # 답글

    눈에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 漁夫 2011/10/05 22:11 #

    흐흐흐흐흐흐
  • Maxwell 2011/10/04 20:51 # 삭제 답글

    저게 기저귀였습니까... 처음 알았습니다... ㅠㅠ
  • 漁夫 2011/10/05 22:11 #

    저 나이 드신 분들이 단체로 기저귀를 차고 계실 줄이야.................. -.-
  • 단멸교주 2011/10/04 21:02 # 답글

    한국엔 훈도시가 없으니 훈도시를 처음 보는 사람은 훈도시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기저귀로 인식한다능...^^

    ps

    코시마키란 것도 있었군요. 대한민국 도입이 절실합니다~
  • 漁夫 2011/10/05 22:12 #

    아니 그래도 그렇지 어케 저게 기저귀...........
  • Graphite 2011/10/04 21:25 # 답글

    으아아 혐짤이...
  • 漁夫 2011/10/05 22:12 #

    ㅋㅋㅋㅋㅋㅋㅋㅋ
  • dunkbear 2011/10/04 21:26 # 답글

    1. 유신시대부터 8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 학교들도 딱 그 꼴이었습니다.

    초딩 4-5학년때 아침에 국기 계양식을 하면 등교하다가도 멈춰서서 계양식이
    끝날 때까지 부동 자세로 서있어야 했죠. (물론 계양식 방송이 들리는 범위 내
    한정이었지만) 그 모습은 정말 영화 "바디 스내처"가 따로 없었습니다.

    2. 대책이 존재할 리가 없겠죠... 쩝.

    3. 무슨 번역을 그렇게 했는데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훈도시'를 그런 식으로...
  • 漁夫 2011/10/05 22:15 #

    1. 저도 그 당시에 초딩부터 다녔으니 설명을 안 하셔도.. 근데 '총, 균, 쇠'보면 이런 특성은 사실상 근대 국가의 특성에 가깝다고 합니다.

    2. 김한솔인가 누군가가 facebook에 '북한 주민에게 미안하다'고 썼다는데........

    3. 저도 참 궁금합니다. 딴 거 다 몰라도 훈도시가 뭔지 모른담?
  • 누군가의친구 2011/10/04 22:05 # 답글

    1. 더 이상 어떤 설명이 필요합니까?

    2. 셀프케어의 이상향.

    3. OME!!!!!
  • 漁夫 2011/10/05 22:17 #

    1. 안습이죠.

    2. 흐 another Somalia!

    3. ㅋㅋㅋㅋㅋ
  • 위장효과 2011/10/04 23:11 # 답글

    80년대 탈북자 많지 않던 시절-그때 용어는 귀순자- 북에서 넘어온 사람들 하는 말이

    "주체 사상이 완전 성경 그대로 베낀 거네요. 신대신 김일성 집어넣으면 딱 맞습니다." 였으니까요.
  • 漁夫 2011/10/05 22:19 #

    유사 종교 수준이라니 참 씁쓸하죠....
  • kuks 2011/10/04 23:31 # 답글

    1. 그나마 여기는 선택할 수 있는 상황(당연히 그럴 확률은 낮지만)이라 다행일 수도 있겠습니다. 저 아이들은 죄가 없죠... ㅠㅠ
    2. 뭘 기대하겠습니까? 그걸 우리나라가 챙겨줘야 하는지도 의문이라는...
    3. 으악! ㅋㅋㅋ
  • 漁夫 2011/10/05 22:20 #

    1. 북한은 그렇다 치고 여기서 딱한 것은 부모 땜에 선택 못하고 '주입 받는' 애들이지요.

    2. 종북주의자들은 정말 보고 싶지 않지요.

    3. ㅋㅋㅋㅋㅋㅋㅋ
  • jane 2011/10/05 07:54 # 답글

    "아이들이 결핵 약을 분무 흡입식으로 섭취하다 보니 성대가 망가져요" 이럴 수 있습니까? 아니 단지 정말 몰라서요. -.-
  • 漁夫 2011/10/05 22:21 #

    하도 딱해서 설명을 똑똑히 기억하는데, 원래 알약이나 주사로 맞아야 할 것을 nebulizer 써서 흡입하다 보니까 저렇게 됐다는 얘깁니다. 뉴스 기사를 못 찾겠네요.
  • Manglobe 2011/10/05 09:15 # 삭제 답글

    3. 찰지구나 (2)....
  • 漁夫 2011/10/05 22:21 #

    처얼~~~~~~~~~~~~~~~~~ 썩!

    ** 경 ** Grelot님 복귀 ** 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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