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1 23:12

rape ; 한국의 ㄱㄱ 통계 일부 Evolutionary theory

  rape ; 비면식범 ㄱㄱ의 해석에 한국의 data를 추가.

A_PRELIMINARY_APPROACH_TO_THE_STUDY_OF_RAPE_IN_KOREA.doc 

  이 자료는
이 링크를 정리한 것입니다.  1991년 data며 국내에 진화심리학적 사고 방식이 거의 전무했던 시절에 나왔음을 꼭 고려해야 합니다.  조사 대상자 n이 아주 크다고 볼 수 없지만, data가 꽤 많은 질문을 담고 있기 때문에 귀중합니다.  물론 저작권자 요청이 있으면 당장 삭제해야 하며, 자체 website에 올라 있으므로 이리 저리 퍼뜨리는 것은 비추.

  여성정책연구원의
DB에서는 이런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 강간범죄자의 연령 및 교육정도별 분포와 재범률 ]

연령·교육정도·초범·재범별19851990199520002005200620072008
%%%%%%%%
100.0100.0100.0100.0100.0100.0100.0100.0
연령별16 이하2.72.03.91.94.14.74.46.2
17199.812.67.26.14.64.74.35.6
202524.522.419.014.711.210.810.610.4
263013.916.519.915.611.712.212.712.5
314031.226.129.429.528.328.125.824.9
415015.116.511.016.222.222.023.921.5
51 이상2.94.19.58.211.612.513.414.2
연령미상   7.96.35.14.84.6
교육 수준초졸이하21.114.715.612.58.96.66.35.8
중졸22.521.819.514.911.611.29.910.4
고졸37.041.741.441.036.434.633.434.4
대졸이상5.16.213.518.822.021.021.419.4
기타14.315.510.11.30.41.00.70.8
교육정도미상   11.620.825.628.429.1
초범/재범초범65.058.541.629.931.931.130.529.0
재범35.041.558.460.652.851.549.350.1
미상   9.515.317.420.220.9

  이 표는 최근의 자료를 알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항목이 조금 더 많고, 최근에는 ㄱㄱ신고율도 늘어났다고 알고 있으므로 최근의 data 쪽이 더 대표성이 좋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Comment는 다음 포스팅에서.

  漁夫

핑백

  • 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 rape ; ㄱㄱ at date(2) 2012-06-02 16:30:35 #

    ... '이 맞는다고 생각하시나? [1] 여기서 보듯이 표본 수가 적어서 신뢰도가 좀 떨어진다. 만 단위 정도는 되어야 할 텐데. [2] 한 예로 내 이 포스팅. [3] 아마 피해자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일 것이다. [4] 한 단어로 묘사하기가 참 힘든데, 1)번 논문을 보면 'pr ... more

덧글

  • kuks 2011/07/21 23:22 # 답글

    초범/재범율이 90~95년도를 기점으로 반전하는군요.
    어부님 덕분에 진화심리학에 아주 조금씩 관심이 기우는군요.
    다음 포스팅이 기대됩니다.
  • 漁夫 2011/07/23 18:49 #

    '미상'이 들어간 것처럼 통계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위 DB에 적절한 설명이 없어서, 전반적인 변화 이유를 잘 알 수가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 jane 2011/07/21 23:31 # 답글

    대학 진학이 비교적 일반적인 한국에서 중고졸이 피해자의 다수를 차지한다는 건 정말 의외네요.
  • RuBisCO 2011/07/21 23:38 #

    피해자가 아니고 가해자인데요 ㄷㄷ;;;
    그리고 가해자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게 딱히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학교는 사회화라는 역할 역시 맡고 있으며, 이를 잘 이수한 사람이 좀 더 사회법규를 잘 지키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고,
    다른 측면을 보면 그 비교적 일반적인 과정을 밟지 못한다는게 환경문제에서 기인할 가능성 역시 있고,
    이것은 별로 좋은 영향을 주는 환경요소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 jane 2011/07/21 23:48 #

    헉 완전히 잘못 봤군요 ㄷㄷㄷㄷㄷ..... 예전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 사람으로서 부끄럽습니다.-_ㅠ 반성하겠습니다.

  • jane 2011/07/21 23:51 #

    다만 그렇다고해도 저에겐 의외의 결과입니다. 연령대부터 그렇고요. 고졸/대졸이 수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한 번 보고 싶습니다. 대졸의 가해자가 갑자기 늘어난 것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네요.
  • RuBisCO 2011/07/22 00:00 #

    대졸의 가해자가 늘어난건 뭐 이상하진 않은거 같아요. 90년대 중후반 들어서 진학률이 많이 오른것으로 압니다.
    다만 저 교육정도미상이라는게 어떤걸 말하고 있는건지 불분명해서 상당히 신경쓰이는 부분인데
    범인 자체가 미상이란건지 범인은 잡혔지만 범인의 학력이 불명이라는건지 궁금하네요.
  • 漁夫 2011/07/23 18:51 #

    여러 가지 해석의 가능성이 있지요. 우선 교육 정도 미상이 30% 가까이 되었다는 얘기는, 강간으로 보는 분류 기준 자체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소한 1995년 이전하고 그 이후는 통계 수집 방법이 다르다고 받아들여야 하겠지요.

    그리고 위 DB에 적절한 설명이 없어서, 전반적인 변화 이유를 잘 알 수가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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