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4 23:19

오늘의 잡담('10.10.4) 私談


  1. http://lunaemperor.egloos.com/

    유구무언.  [ http://blog.daum.net/myinglife 이후 이 정도는 새로 등장한 case로는 오래간만. ]

  2.
http://natejin.egloos.com/1882050
 
    정말 끝내주는 센스입니다.  빼곡이 첨가한 것의 내용들이 무엇인지 다 알아보시겠습니까? ^^;;

  3. 한정호 선생님의 글(
http://blog.hani.co.kr/medicine/31680)에 등장한 얘기를 다 보았습니다.
    [ 무료방송 ;
의단원 의식치료의 실체] 
   

감동했다!!


  저게 말이 된다면, 漁夫는
생로병사의 비밀을 이미 터득했으니 漁豊 李農 정도 되겠습니다. ㅋㅋㅋ.

  漁夫

덧글

  • 늑대별 2010/10/04 23:26 # 답글

    漁豊 李農 !!! 하하하하....좋은 이름인걸요...^^
  • 漁夫 2010/10/05 22:40 #

    잘 지내시지요? 장난 좀 쳐 봤습니다 ^^;;
  • jane 2010/10/04 23:50 # 답글

    저기 나오는 공식 중 세 개 빼고 다 알겠습니다! 그래도 인문 전공한 사람으로서는 꽤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orz
  • 漁夫 2010/10/05 22:40 #

    와우 어떤 거 세 개인가요? :-)
  • shaind 2010/10/04 23:56 # 답글

    저 "아돌프히틀러"라는 사람은 디씨 과학갤, 디씨 기갑갤, 조이SF 등을 돌아다니면서 뻘글을 쓰던 나름 네임드죠.
    여러 이름으로 불렸지만 디씨 과학갤에 처음 등장했을 때 쓰던 이름인 "교양과학" 이라고 흔히 부릅니다. 그 외에도 기갑갤에서는 건담빠, 조이SF에서는 김갑환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에 대해서, 일반적인 인터넷 Troll이 아니라 말 그대로의 진짜 정신질환자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지만 진위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참고 - 그의 안습 인생역정 : http://blog.naver.com/lunaemperor/90089970446 )


    옛날에는 니콜라 테슬라가 주 레퍼토리였고 하는 이야기도 전기 관련분야에 한정되어 있었는데(주로 단극유도발전기, 테슬라코일, 레일건 등) 최근 블로그에 쓰는 글들을 보면 레퍼토리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그새 뭔가를 굉장히 많이 읽은 모양입니다.
  • 漁夫 2010/10/05 22:41 #

    큭.... 심하네요. 그 '교양과학'이 동일인물이었나 보군요.
  • 2010/10/05 00: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10/10/05 22:41 #

    올바른 대중화는 참 중요한데, '사이비'를 내쫓는 일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도대체 누군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
  • Allenait 2010/10/05 00:47 # 답글

    1. 할 말을 잊었습니다. 요즘 어째 저런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 漁夫 2010/10/05 22:42 #

    세상은 넓다니까요 ㅎㅎㅎ
  • oldman 2010/10/05 07:28 # 답글

    1. 아이디 참 죽이네요. 히틀러가 창조과학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지하에 있는 진짜 히틀러가 벌떡 일어나겠습니다.
  • 漁夫 2010/10/05 22:43 #

    http://blog.chosun.com/xqon 에서 보면 나치빠 한 사람 들어오지 말라고 주인장께서 경고한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블로그에 웬 쓸데없이 히틀러 이름 갖다 붙였나 이해가 안 갑니다.
  • BigTrain 2010/10/05 11:14 # 답글

    고등학교 졸업한 지 10년이 넘어가니 "저게 핵융합", "저게 광합성" 정도만 알겠습니다. orz..
  • 漁夫 2010/10/05 22:46 #

    Maxwell eqn, Schro:dinger eqn., Fourier series, 유체역학 식들, 오른편 위 그림은 우주선(cosmic ray)에 의한 입자 cascade, 핵융합, 광합성과 산소 호흡이 보이더군요.
  • 일화 2010/10/05 14:01 # 삭제 답글

    1, 3. 세상은 넓고 ㅄ은 많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2. 대충 무슨 의미인지 정도나 알겠네요. 역시 인문계의 한계...
  • 漁夫 2010/10/05 22:47 #

    1.3. 어이가 없지요.

    2. 고등학교에서 인문계를 나오고도 저 의미를 다 안다면 굉장한 예외지요.
  • 미니 2010/10/05 15:02 # 삭제 답글

    1. 전 들어가서 읽어보며 멀쩡한(!) 사람이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을 까기(?) 위해 일부러 저런 글을 썼나 했는데, 댓글을 보니 진심이었나보군요;;;; 참 세상은 넓고 별 사람 다 있습니다;;;(사실 이렇게 반응을 해 주는게 오히려 먹이를 주는 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 漁夫 2010/10/05 22:48 #

    그저 세상은 넓다는 말밖에요.... ㅎㅎ
  • 한우 2010/10/06 11:51 # 답글

    1,3 역쉬 세상은 넓고 개성적인 사람은 많지요

    2. 이미 본것이라.. 참 저걸 생각한 사람도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 漁夫 2010/10/06 12:49 #

    1,3. 세상이 원래 그렇지요..............

    2. 그 사람 대단합니다. 이과 가시면 언젠가는 다 의미를 알아보실 겁니다.
  • RedPain 2010/10/08 08:23 # 답글

    2. 과마다 세상보는 눈이 다르겠죠. 컴공인 전 별똥별이 우르르 떨어지는 것을 보며... '모든 초기 별똥별의 위치값 x, y는 Random() 함수를 썼고 속도의 벡터값 v_x, v_y는 모두 상수로군!'이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핸드폰 버튼을 누르며 '여길 누르면 시그널이 CPU로 가서...'

    신호등을 보며 '근처 신호등과의 특정 패턴이 있으므로 어디선가 중앙 통제를 하고 있고 네트워크를 한다는 건데... 응? 그럼 왜 패턴이 이따구야? 동에서 서쪽으로 갈 때 늘 연속으로 빨간불에 걸리잖아!!'

    불투명한 유리를 보며, '배경에 0.6을 곱하고 회색에 0.4를 곱해서 더하면 되겠네. 아니다. 배경의 색이 주변으로 좀 번지는 효과도 있구나. 그러면 근처 값들 중 랜덤하게 뽑아서 평균을 내서...'

    덧. 해변에서 석양(Sun of beach)을 보며 '그래픽 죽이네!' 응?
  • 漁夫 2010/10/09 00:10 #

    하하... 저도 일상적인 사물/생물을 보면서 공돌이적/화학적으로(요즘엔 좀 진화적으로) 생각하는 버릇은 어디 가지 않습니다. '투철한 직업 정신'이지요.

    'Sun microsystems' 말씀이십니까? :-)
  • medizen 2010/10/08 23:13 # 삭제 답글

    저 의단원에 입소비를 정확히 밝히지는 않지만...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중간에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살짝 '권유'하면... 500만원 정도 들고, 다른 의식을 하는데 또 몇백만원이 필요하고...

    이는 '순수하고'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하더군요...
  • 漁夫 2010/10/09 00:03 #

    쓸데없는 짓을 저렇게 유도하면, 그건 사기가 안 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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