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전 가족이 이런 넘이 후두둑 나는 바람에 집안에 무엇이 있는지 신경이 곤두서 있는 참입니다.

2. 정치인으로서 역량이 어쨌건, 이 사람의 최근 뉴스를 보면 아무래도 이 페이지의 사진이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ps. 의혹 제기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쇼 했던 사람이 너무 태연하게 말을 하길래 좀 우스운 것 뿐이지요.
3. 진화생물학/심리학 쪽에서 '고전' 급인데도 번역 안 된 책이 아직 몇 개 있습니다. 번역해 보고 싶은 욕심은 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4. 참, 까먹을 뻔했네요. 이번에는 보기 어렵겠지만, 이 포스팅을 보는 모든 분께 달님이 함께하시길.
漁夫










덧글
그나저나 진화심리학 관련 포스팅을 요즘 잘 안 하셔서 제가 이를 갈고 있...-.-
포스팅은 히히히~~
리플 남기면...워 먹을 거 주시나요????(튀잣!)
'안잡아먹지' 먹을건 없어요~~
4. 어부님도 즐거운 추석 되세요~
여기는 '추석'이 오려면 아직 두 달 남짓 더 남았죠 -_- 추석 잘 보내세요...
Thanksgiving이군요 ^^;; 추석 잘 보내셔요.
socio님의 포스팅 리플을 보면, "최장집 교수가 어디 가서 '이명박 정부가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민주) 정부다'라 하자 참석자들이 전혀 수긍하는 기색이 없었다"는 것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니 그럼 '민주적 절차'로 도대체 뭘 기대하는 건지..
아, 토종벌집 부패현상 말씀이십니까? 그 뉴스 보면서 '관심 있으시겠구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2010/09/21 23: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