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0 16:32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私談

1. 포스트 : 216개
 13201713182115242114202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사실 1/2월이 empas blog 글들을 옮겨대느라 제일 많았는데 날짜를 전부 원래 empas에 올렸던 날로 돌렸기 때문인지 여기에는 안 보입니다.

2. 덧글 : 5537개
 703453424287364342316533547398404766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당연히 한의학 관계 글 때문이지요.

3. 트랙백 : 142개
 712157510919114835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이것도 당연히 한의학....

4. 핑백 : 612개
 29016181417641324174637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empas blog 글을 옮기면서 내부 핑백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290개)
 34133120211721132318162124151724252127142920222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008년 포스트가 많은 것은 아무래도 empas blog 글 옮긴 탓인가 봅니다.

6. 내가 보낸 글 통계
 4044649013310580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핑백이 많은 것은 내부 핑백 때문이지요.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핑백

덧글

  • asianote 2009/12/30 16:37 # 답글

    어부님 덕분에 진화심리학을 접한 1인은 그저 감사의 마음뿐. 정말 세상이 넓다는 사실은 새삼 배우게 됩니다.
  • 漁夫 2009/12/31 09:11 #

    언젠가는 제가 아니라도 요즘 진화심리학이 뉴스나 이곳 저곳의 꼭지가 되는 일이 많으니 접하셨을 것입니다.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니 제가 쑥스럽습니다.
  • Allenait 2009/12/30 17:29 # 답글

    역시 그 의학/한의학 떡밥이 강했군요
  • 漁夫 2009/12/31 09:12 #

    네 떡밥으로는 상당히 '미끼성'이 강했지요. 논란이 될 만 하고요...
  • 꼬깔 2009/12/30 17:58 # 답글

    확실히 어부님 포스트는 양이 많은 편입니다. 늑대별님께서 441개 포스트에 문고판 책 18권인데 어부님은 그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포스트 개수에 10권이 더 많으십니다. :) 전 몇 권이나 나오는지 해봐야 알 것 같아요. :) 저도 작년보다 줄었을 것 같아요.
  • 漁夫 2009/12/31 09:13 #

    제 포스팅의 1/3 ~ 1/2 분량은 '인용'이니 실제 제가 쓰는 양은 얼마 안 되지요 :-)
  • Anonymous 2009/12/30 17:58 # 답글

    내년에도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드립니다. ^^
  • 漁夫 2009/12/31 09:13 #

    감사합니다 ^^;;
  • aeon 2009/12/30 19:48 # 답글

    내년에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漁夫 2009/12/31 09:14 #

    재미있게 보아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 추유호 2009/12/30 21:14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 漁夫 2009/12/31 09:14 #

    감사합니다. 한국 구글 메인 화면에 오르셨던데요! :-)
  • 늑대별 2009/12/30 23:52 # 답글

    꼬깔님 말씀처럼 어부님의 포스트는 양적이나 질적인 면에서 탁월하지요...요즘 한의학의 논쟁 중에 어부님의 해박한 식견을 접하고 다시 감탄하는 중입니다. 새해에도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 漁夫 2009/12/31 09:23 #

    과분한 말씀이십니다. '가르침'이라니요.
    제 포스팅의 1/3 ~ 1/2 분량은 '인용'이니 실제 제가 쓰는 양은 얼마 안 되지요 :-)

    제 한의학에 대한 견해는 사실 중고등학교 시절이 되면 과학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어렴풋이 알고 있을 내용이지요. 한의학에 대해서는 사실 여러 각도에서 비판적 시각으로 볼 수 있는데, 제가 한 것은 단지 제 최근의 관심사인 진화적 시각의 방향에서 조망해 보았을 따름입니다. 그 점에서 보더라도, 현대 의학보다 한의학은 진화적 시각에 합치할 가능성이 현저히 낮지요.
  • 한우 2009/12/31 20:24 # 답글

    이제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글쓰는 현 시점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무리봐도 제 블로그에 글올리는 것은 물건너 갔고.. ㅠㅠㅠ (고3 수능 끝나는 시점까지 비공개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p.s 방금 올해의 마지막 엘피 사냥을 하고 왔습니다.
    근데 엘피 사면서 약간 궁금한것이, 제가 브리튼의 피터 그라암즈 데카 진짜 초반을 구했는데, 주인장이 팔때, 제가 예상하는 것보다 엄청 싸게 주시더군요. (한 장당 1만원쯤..) 전 이 엘피는 장당 몇만원 하니까 싸게 사기는 글렸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제 생각보다 많이 싼 엘피 인가요??
  • 漁夫 2009/12/31 21:36 #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부다페스트 sq.의 죽음과 소녀 감상중... ]

    원래 20세기 작품은 몇 예외를 빼고는 그리 비싸지 않고, 오페라는 원래 좀 싸게 팔리는 편입니다. 그래도 붉은 자켓에 들어 있는 ED1 (original recording~ ) wide band라면 가격이 좀 나갈 텐데, 국내에서 장당 1만원 수준이면 상당히 싼 가격에 받으셨군요. 해안에 배가 정박해 있고 남자 뒷모습 보이는 사진의 자켓은 제 2판이고, 붉은 자켓이 진짜 초반입니다.
  • 한우 2009/12/31 22:56 #

    붉은 자켓입니다. 내지 겉표지를 자세히보니까, 재판에 쓰인 사진이더군요

    이 엘피를 보면서 재미있는걸 두 가지 찾았는데..
    첫번째가 이 전 주인이 이 곡의 팬인지, 내지 안에, 온갖 자료를 붙여났습니다.
    다만 그 자료들이 거의 다 "독일어"이라는거 ㅠㅠ

    둘째로... 대사가 한 글자도 없습니다. 아무리 영어로 쓴 오페라지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그리고 리치의 데카 초창기 녹음(SXL 2197)의 라이센스가 좀 비싼 편인가요??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는데, 만원을 달라는 군요.. 초반은 100만원을 호가한다면서..
  • 漁夫 2009/12/31 23:35 #

    치고이네르바이젠 등이 있는 음반이군요. 저도 갖고는 있는데, 상태 보통... 올해 초 4000원에 인터넷에서 구매.
    어느 인터넷 LP가게 주인장 왈 '라이선스는 현악기 음반 말고는 도통 안 팔린다'니 만원도 이해는 갑니다. 정경화의 바흐 소나타/파르티타, 리치의 파가니니 카프리스는(둘 다 SXL 자켓 사용) 1만원이래도 구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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