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colorful (11)

1. C has never taken his medicine so far.  This is another attack.

2. 전시행정의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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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런 넘은 좀 콩밥을 오래 멕여야겠죠.  아무리 아버지가 딸을 ㄱㄱ할 확률이 [ 아들이 어머니를 ㄱㄱ할 확률 및 남매간 ㄱㄱ보다 훨씬 ] 높다고 알려져 있더라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漁夫

by 漁夫 | 2009/10/30 22:55 | 私談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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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레시엘 at 2009/10/30 22:59
....왠지 1번의 저 양반 하는 소리가 어딘가의 어떤 가카의 언행과 많이 겹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극과 극은 통하는겐가 ㄱ-
Commented by rumic71 at 2009/10/30 23:04
가카보다 위원장 동지의 언행에 가깝네요. 조금 있으면 군대도 자체적으로 부식 해결해보라고 지시를 내리겠군요.
Commented by ENCZEL at 2009/10/30 23:35
그 뭐시냐... 잔고 29만원이 전 재산인 그분은 하루 두 끼 먹기 운동도 해 보자고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12:13
all / '아껴쓰기 운동' 기타도 적당히 해야지 저런 식의 무대뽀면 정말 할 말이 없어지죠.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10/30 23:17
금쪽같은 도로자원을 자전거도로로 낭비한다는 것이 참.....OTL스럽군요....


제 생각에는 전시행정 보다는 위에서 까라니까 깐 게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12:14
덜렁 도로만 줄여 놓고 '잘했다!'니 이뭐병........
Commented by ENCZEL at 2009/10/30 23:36
세상 참............. 살고 볼 일인 것 같습니다................... ㅠ_ㅠ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12:15
oldman님께서 전에 달아 주신 리플; 세상은 넓고 돌아이는 많다. -.-
Commented by RedPain at 2009/10/30 23:52
漁夫님의 3번 글을 보니 이런 생각이 문뜩 드는군요. '통계학적으로 아버지가 딸을 강간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물론 통계가 잡힐 일은 아닙니다만... ;;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12:16
ㄱㄱ 빈도는 각각의 경우 추적이 가능합니다. 제가 지금 어느 정도 빈도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만...

물론 최고로 빈도가 높은 것은 의붓아버지가 의붓딸을 범하는 case지요.
Commented by 한우 at 2009/10/31 00:03
1,2번 저런거 보면 답이 없죠 휴,,

3번 정말 어이가 없죠.. 저런 비슷한 일이 일어난지 몇개월이나 지났다고 저런 판결이나 내리고.. 참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12:18
아직도 국내에 Chavez 칭찬하는 사람들이 있는 게 안습이라면 안습인데, '정체를 밝히는' barometer로 쓸 수 있으니 나름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법이 '감정되로만' 되는 게 아니니 가끔 3번 같은 기사 보면 혈압이 급 상승하는 부작용이.
Commented by oldman at 2009/10/31 00:21
2번은 제가 사는 동네에서 일어난 일인데 저것때문에 가뜩이나 막히는 길이 더 막히게 되었죠.
가관도 아닙니다...orz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12:18
저는 차를 거의 안 몰고 다니는데, 집 근처 도로가 저런 꼴 됐다면 저래도 뿔따구 상당했을듯...
Commented by ..... at 2009/10/31 08:23
1번 사실 많이들 합니다.
신병 훈련소에서;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12:19
일반 사회인들을 신병 취급했다니 29만원 번쩍이하고 다를 게 없죠.
Commented by Curtis at 2009/10/31 09:40
1. 참 기발....한 절수 대책이네요. 어쩐지 이 기사가 떠오릅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0708160115288&p=akn
"▲대중목욕탕 격주 휴무 ▲골프장, 놀이공원, 유흥음식점 등 야간 영업시간 단축 ▲TV방영시간 제한 등 야간 시간대 전기사용 제한 등의 조치를 강제할 계획"

2.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62/b0074462_4aeb815ce0e3e.jpg

3. 저런 짓을 해놓고 "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였다니 막장도 그냥 막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22:18
1. 북한 같은 통제 국가가 아닌 한 '강제'는 웃음거리가 될 따름이지요. 알아서 덜 쓰게 전기/연료값을 화끈하게 올려 버리면 차라리 이해를 해 줄 의향이 있습니다만.

2. 아니 어디로 건너야 합니까?

3. 그래서 막장이란 거죠... OxzTL
Commented by shaind at 2009/10/31 10:40
1. Mr. Hugo C. 의 기행은 끊일 날이 없군요.


3. 솔직히 저건 상당히 양호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적어도 "슬라롬 자전거도로"하고 비교해보면 말이죠.
http://contents.dt.co.kr/images/200704/2007041102012269718003.jpg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22:19
1. 원래 저런 넘인 줄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한국 내에서 그의 정책을 지지해 준다면 그야말로 'nun sense'에 가깝겠지요.

3. 저 도로를 고속으로 완주하면 혹 때문에 ET가 돼 있겠군요. ㄳㄳ
Commented by Bloodstone at 2009/10/31 13:06
1, 2번 같은 걸 보니 정치인의 정의는 '머리나쁜 or 계획성없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22:23
저는 '계획에 실패하면 실패를 계획한 것이다'란 말(아이크가 했다는데 정확한 소스는..)을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구들장군 at 2009/10/31 13:43
안양교도소에서 근무했다는 경교대가 한 말[디시에서 봤을 겁니다 아마]이 떠오르네요.
접견[재소자 면회]할 때 근무서며 본 건데, 재소자는 친딸 강간한 애비였답니다. 친딸이 면회를 오자, 왜 고소를 했냐고 지%을 하더라네요.

그런 것들이랑 같이 사는게 일이니... 경교대야 2년만하고 말지만, 교도관들은 참 불쌍하기도 합니다.

더구나, 감옥에서 뭔 일이 났다하면 사람들이 재소자 말만 믿지 교도관들 말은 믿질 않아요. 때문에 교도관들은 뒷목잡고 쓰러집니다. 아니, 내 말은 저런 새퀴 말만도 못하단 말인가! 해서...
Commented by 漁夫 at 2009/10/31 22:24
외국인 범죄에 대해 대처하겠다는 발표에 대해 외국인 인권(만) 운운하는 일부 사람들도 있으니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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