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 그 방아쇠에 대해(What can trigger rape) Evolutionary theory

  발정난 대한민국(아빠늑대님)을 트랙백.


비면식범 ㄱㄱ이 언제 활성화되나
 
  rape; 비면식범 ㄱㄱ의 해석에서 아래 data 및 ㄱㄱ 비율이 언제 올라가는가에 대해 적은 일이 있습니다.  이 글의 논지를 전개하는 데 필요한 만큼 다시 가져오겠습니다.

 ===============
 
  1. 미국 ㄱㄱ 통계(http://en.wikipedia.org/wiki/Rape)

PerpetratorFrequency
Steady dating partner21.60%
Casual friend16.50%
Ex-boyfriend12.20%
Acquaintance10.80%
Close friend10.10%
Casual date10.10%
Husband7.20%
Stranger2%

  위에서 대부분은 '면식범 ㄱㄱ'입니다만, 비면식범 ㄱㄱ 비중이 단지 2%일 것이라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신고율을 감안한다면 분명히 이것보다는 더 높을 것 같습니다.
 
  2. 비면식범 ㄱㄱ이 이득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황
 
1) High status males may be have been able to coerce matings with little fear of reprisal. 
   높은 지위의 남자는 보복받을 걱정이 별로 없이 ㄱㄱ을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
2) Low status women (e.g., orphans) may have been particularly vulnerable to being raped because males need not have feared reprisals from the woman's family. 
   고아 같이 낮은 지위의 여자는 특히 ㄱㄱ 대상이 되기 쉬운데, 가족의 보복을 염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3) During war, raping enemy women may have had few negative repercussion. 
   전쟁 동안에는, 적에 속한 여자들을 ㄱㄱ해도 보복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4) Men who were low status, who were likely to remain low status, and who had few opportunities to invest in kin may have realized reproductive benefits that outweighed the considerable costs (e.g., reprisal by the woman's family). 
    낮은 지위의 남자고 거기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어 보이며 자식을 가질 기회가 거의 없다면, ㄱㄱ의 이득이 치러야 할지 모르는 비용(여자의 가족의 보복 등)을 능가할 수 있다.

- from http://www.anth.ucsb.edu/projects/human/epfaq/rape.html 

  ===========

  위는 좀 일반적인 얘기니, OECD 국가에서 전쟁을 제외하고 ㄱㄱ 스위치가 켜질 만한 상황이라면 아래와 같은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법적으로 문제가 될 확률이 낮아야만 합니다.  OECD 국가는 그래도 법이 꽤 보편적으로 지켜지는 나라들이며, 다 아시다시피 ㄱㄱ은 강력 범죄로 발각될 경우 처벌이 꽤 크고, 당사자 체면의 손상도 심각하기 때문이죠.

  1. 외부 시각에서 고립되어 있는 경우
   근본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발각 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 가족 내 ㄱ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특히 의붓딸을 건드리는 남자들의 사례는 설명이 필요 없죠. 
    * 특수 시설 ; 말을 못 하는 장애인들, 정신병원/지체자 등의 수용 시설에서 일어나는 폭력 및 ㄱㄱ 사례가
        심심찮게 방송에 뜨는데, 근본 원인이 발각 위험 저하란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 외지고 남의 눈에 잘 안 보이는 곳 ; 어두운 골목길 가지 말라는 얘기는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2. '(영리한) 높은 지위의 남자' 

  ㄱㄱ에 대한 많은 연구는, 의외로 가족상으로 멀쩡한 남자들이 연쇄 ㄱㄱ에 참여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rape; 비면식범 ㄱㄱ의 해석 포스팅에서 다시 가져오면
 
..  한편 연령층별, 사회적 지위별, 육체적 매력도별로 더한층 철저하게 진행된 연구는 ㄱㄱ범이 비ㄱㄱ범 못지않게 아내와 자녀가 있는 사람들임을 증명한다.  ...
  ㄱㄱ은 명백하게 위험한 종족보존 전략이다.  매우 성공적일 수도 있지만 철저한 실패가 될 수도 있다.  그런 고로 우리 선조 가운데 많은 자녀를 얻고 우리 세대에까지 유전자를 퍼뜨릴 수 있었던 성공한 ㄱㄱ범들은 상황을 가장 잘 판단한 사람들이다.  말하자면 주어진 ㄱㄱ 기회의 잠재적 종족보존 이득이 잠재적 손실을 능가할 것인지를 가장 정확하게 (잠재의식 속에서) 파악한 사람들이다.

 - 'Sperm War', 번역본 p.347~48
 
  aeon님의 이 포스팅(http://bwv906.egloos.com/4522826)도 'Sperm war'에서 말한 바와 대동소이합니다.  연쇄 ㄱㄱ범의 상당수가 '여자에게서 소외된 하위층'이라기보다는, '멀쩡한 사람'이라는 점이죠.
  
  인용문에서 보듯이 이런 경우는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한', 즉 '머리 똑똑하고 위기를 모면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고 말해야 할까요?  aeon님의 포스팅에서는 '진짜 거짓말 잘 한다'고 묘사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ㄱㄱ을 저질러도 '안 잡히는 데' 도가 텄다고 간주해야 하겠습니다.  아니면 ㄱㄱ 피해자들에게 감정 이입을 특별히 잘 못하는 psychopath라고 보는 편이 나을까요?  이것까지는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만, 굳이 선택을 하라면 전자 쪽이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걸고 싶습니다.

  ---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이 두 가지 사례는 '일반적인 남자들이 어느 정도는 ㄱㄱ 잠재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기회가 되면 [ 유전자 전달을 위해 ] 이를 이따금 사용한다''남자는 늑대' 가설과 모순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ㄱㄱ도 때에 따라서 유용한 性的 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학자들도 ㄱㄱ이 '적응적 행동'인지 아닌지에 대해 논란이 많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적응적 행동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적 전략이 원래 양성의 밀고 당기기에서 오는 만큼, 여성도 전적으로 여기서 자유롭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전 포스팅들에서 얘기했듯이, ㄱㄱ으로 인한(데이트 ㄱㄱ 포함하여) 관계지속 및 임신 확률을 조사해서 얻는 결론은 '여자가 ㄱㄱ이라고 생각했는지 여부와 크게 상관 없으며, 오히려 일반적으로 관계 지속 및 임신 확률이 더 높다'기 때문이죠. ㅎㄷㄷ...

  ㄱㄱ도 남성의 본성 중에 일부를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면, 漁夫가 보기에는 ㄱㄱ이 성적 전략으로 성공할 상황을 줄여야 ㄱㄱ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이건 그냥 'ㄱㄱ범은 무조건 나쁜 넘!!!'이라고만 말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漁夫
 
.


닫아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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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sianote 2009/09/17 19:37 # 답글

    하지만 강간범들중 악질 강간범(연쇄 강간류)은 이제 번식 전략으로 구사한다기 보다는 단순한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서라고 해석해야 맞지 않을까요? 그들이 강간 흔적을 남기지 않고 행동하려고 한다는 점(콘돔을 쓰는 경우)에서 번식 전략으로 구사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RedPain 2009/09/17 19:57 #

    제가 漁夫님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답변을 드리면, ㄱㄱ범 중에 자식을 가지려는 의도로 ㄱㄱ을 하는 ㄱㄱ범은 거의 없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전략의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유전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콘돔이란 변수는 진화론에서 이야기하기에는 등장한 시간이 너무 짧군요.
  • 漁夫 2009/09/18 09:16 #

    asianote님 / RedPain님 지적이 '가장 간략한 설명'일 것입니다. 사실 인간의 기본적인 모든 활동이 캐고 들어가면 전부 '유전자 전달'이지만 일상 생활에서 일일이 인식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RedPain님 / '정자 전쟁'에는 콘돔 같은 물건을 어떻게 사람들이 이용하는가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습니다. 그거 읽다 보면 원래 어떤 물건을 본래 용도대로만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음을 깨닫게 되죠 :-)
  • aeon 2009/09/17 20:28 # 답글

    사이코패시들도 강간에 재능이 있는 타입이지만, 그보다는 '일반인'의 비중이 더 높다고 합니다. 감정이입을 못하기보단, 오히려 감정이입을 더 잘해서 기회를 잘 포착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맞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은 전세계적으로 보면 굉장히 안전한 나라이긴 합니다. (...) 하긴 비교대상들이 너무 우울해서 대단히 몹시 아픕니다만.
  • 漁夫 2009/09/18 09:19 #

    음... '감정이입을 더 잘해서'가 제게는 약간 이해가 안 갑니다. '바람둥이'라면 상대 여성의 심리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여 관계를 갖는 데 유리하겠지만, ㄱㄱ범은 그래야 할 이유가 별로 없지 않을까요?

    세계적으로는 한국이 대단히 안전한 나라기는 하지만, OECD 26개국 중에서는 9위였습니다. 상위 3개국 정도가 비율이 너무 높아서 절대적으로는 낮아 보입니다만 이웃 일본에 비하면 ㄱㄱ율이 훨씬 높더군요. 이 문제는 좀 고려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aeon 2009/09/18 10:04 #

    연쇄강간범의 많은 수가 사실은 어린시절에 피해자였거나 아니면 어른일 때 피해자인 경우인 경우가 많습니다. 두 경우를 구분한 이유가, 어린시절에 피해자였으면 가해자가 될 확률이 좀 더 늘어나거든요. 자신이 겪었던 일에 대해 똑같은 방식으로 타인을 대함으로써 쾌감... 혹은 지배감을 다시 느끼는 겁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쉬운지에 대한 계산이랄까요, 그런 게 자신이 피해자였을 때의 상황에 대입하면 좀 더 쉽게 나오거든요.
    줄이면 감정이입을 잘 하면 계획을 짜는 데 도움이 더 된다는 겁니다. 어쩌면 감정이입보단 계획을 세우는데 더 능숙하다고 해야 하겠네요.
  • 漁夫 2009/09/18 12:25 #

    음... '피해자 경험'이 후에 그런 일을 저지르는 데 방아쇠가 될 수 있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단, '계획을 세우는데 더 능숙' 쪽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
  • reske 2009/09/17 20:30 # 답글

    2번에 해당됩니다만, 이스라엘 대통령이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본인의 자백으로 사실상의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임한 사례가 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29/2007062901048.html) 덕분에 역사책에나 나오시던 시몬 페레스가 다시 대통령으로;;
  • 漁夫 2009/09/18 09:23 #

    큭 대통령이... 시몬 페레스가 다시 등장한 줄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 aeon 2009/09/17 20:32 # 답글

    일반적인 남성들도 확실히 기회가 주어지면 강간을 하더군요. 강간캠프 같은 사례 읽어보면, 바로 옆집에 살며 인사하며 귀여워하던 꼬마애를 캠프에선 강간하는 아저씨 같은 경우가 마구마구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누구도 예외는 없겠죠.
    여성강간도 한 번 다루고 싶긴 한데.. 자료가 너무 적어서. 이쪽은 실제 성행위보단 성적으로 모욕감을 주는 쪽으로 발전하더군요. 아마 성적으로 자신에게 별 이득이 없어서 그럴려나요. 그렇지만 절대 잔학함에 있어서 뒤지는 건 아닙니다.
  • 漁夫 2009/09/18 09:33 #

    전쟁에서는 '억제가 풀리니까' ㄱㄱ 방아쇠가 높은 빈도로 당겨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 때문에 일반인도 상황에 따라서는 ㄱㄱ을 저지를 수 있다는 의견에 제가 동의합니다.

    여성은 일단 진화적으로 이익이 없기 때문에 남성이 저지르는 식의 ㄱㄱ을 범하는 빈도가 거의 없다고 해야겠죠. 하지만 '공격성' 자체가 남성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단지 밖으로 나타날 때 남성과는 좀 다른 방식을 취하지요. 언어적 공격성에서는 남성보다 빈도가 훨씬 높습니다.
  • aeon 2009/09/17 20:34 # 답글

    어, 포스팅을 읽어보니까 좀 그렇긴 한데, 강간 자체는 생물군에 있어서도 꽤 빈번하지 않나요. 꽤 효과적인 수단인데 말입니다.
  • 漁夫 2009/09/18 10:06 #

    제법 자주 나타나는데, 진짜 재미있는 테마죠. ㄱㄱ이래도 다른 동물이면 남 얘기 보듯이 하기가 편한지라..........
  • aeon 2009/09/17 20:37 # 답글

    아. 오해살까봐 또 댓글을 답니다만; 전 거세가 강간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거세당한 남자들의 많은 수가 연쇄살인범으로 발전하거든요. 요는 어떻게 성적인 욕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켜 주느냐... 가 아닐까 싶습니다.
  • 태엽감는새 2009/09/17 22:20 #

    "거세당한 남자들의 많은 수가 연쇄살인범으로 발전"한다는 근거가 있나요?
  • aeon 2009/09/17 22:41 #

    치카틸로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사람은 발기불능이 되자... 그만 두죠 -_-;;
  • 태엽감는새 2009/09/17 23:01 #

    치카틸로가 "거세"당했나요?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군요.
    또 치카틸로는 살인을 시작하기 이전부터 발기불능 상태여서 아내에게 체내 사정이 불가능했다고 하죠. 치카틸로의 마지막 살인은 1990년 11월 6일이었고, 체포된 건 같은 달 20일인데, "그 사람은 발기불능이 되자... 그만 두죠 -_-;;"라는 말씀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연쇄살인마가 일반적인 성교에 어려움을 느끼는 발기 불능 케이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직접적인 물리적/화학적 거세가 관여했다는 증거는 들은 바 없군요.
  • aeon 2009/09/17 23:07 #

    죄송합니다.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자료를 너무 많이 봤더니 돌아버릴 것 같아서..
    말씀하신대로 많은 연쇄살인마가 불능 케이스입니다. 자료 가운데에서 거세를 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라는 부분을 제가 너무 확대 해석했네요. 다시 한 번 사과드릴게요.
  • 漁夫 2009/09/18 12:23 #

    태엽감는새님 / wiki 영어의 치카틸로 항목 들어가 봤다가 그 기나긴 list에 떡실신...

    aeon님 / 이 분야는 제 '주종목'이 아니래서 제가 뭐라 할 말이 없군요. 구글/위키신께 경배를 좀 드려 봤습니다만 그다지 큰 연관을 보였다는 얘기는 아직 못 찾았습니다.
  • aeon 2009/09/18 12:27 #

    저도 다시 굽신굽신 거렸지만 제가 읽은 자료를 다시 찾을 수가 없네요. -_-;; 부정확한 정보 죄송합니다.
  • 漁夫 2009/09/18 12:33 #

    aeon님 / 결과 feedback만 정확히 주신다면야 항상 ^^;;
  • aeon 2009/09/17 20:39 # 답글

    ... 이런 제 댓글의 향연인데; 정말로 궁금해서 말입니다. 도대체 소아기호증인 남성을 진화심리학에선 어떻게 설명하나요? 제가 보기엔 성적 전략으론 완전히 실패한 케이스인데 말입니다.
  • 漁夫 2009/09/18 12:31 #

    사실 추측의 영역인데요... (disclaimer)

    근본적으로 실패해 보이는 전략이라면 소아기호(pedophilic이었나요)와 비슷한 사례로 동성애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동성애에 대해서는 진화심리학 쪽에서 약간 더 연구를 한 편인데, 생물학적 부산물로 생긴 경우가 있고(이 설은 보편적으로 옳다고 인정받는 모양입니다만 전체 동성애 사례 중 절반 이하의 경우만을 설명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은 수도 있습니다. 사실 하나 이상의 포스팅거리래서 여기서는 좀 묻어 두면 안될까요 :-0
  • aeon 2009/09/18 12:37 #

    옙. 언젠가 포스팅하실 걸 믿으며 기다리겠습니다(...)
  • 漁夫 2009/09/18 12:41 #

    감사합니다 :-)
  • 피그말리온 2009/09/17 22:36 # 답글

    저같은 순진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패닉이군요. =,=
  • 漁夫 2009/09/18 10:08 #

    현대 관점으로 보기에, 인간 본성에 좋은 점이 많습니다만 반대로 불건전(!)한 면도 많습니다. 불건전한 면을 어떻게 통제하는가가 일반인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지요.
  • byontae 2009/09/18 02:41 # 답글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물들에게서는 강간이 어떻게 해석되는지 궁금하네요. 강간의 구성요건인 '상대방의 동의' 부분이 모호하기 때문에 강간이 성립될지 자체가 좀 의문이기는 하지만요.
  • 漁夫 2009/09/18 10:26 #

    '상대방의 동의'를 알아내는 방법을 정교하게들 고안하더군요. 동물행동학자들도 대단해요..
  • 메발루이 2009/09/18 23:48 # 삭제 답글

    일본의 경우 야쿠자에 의한 피해가 얼마나 알려졌을지도 따져보고 싶습니다. 피해자가 말을 못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신고율이 낮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야쿠자에 의한 피해를 쉽게 말할 수 있을지도......
  • 漁夫 2009/09/19 14:41 #

    ... [ 저는 잘 모르는 분야라 버로우중 ]
  • 한우 2009/09/19 18:35 # 답글

    역시 읽다보면, 놀랄 수 밖에.. 이런 글은 언제나 패닉에 빠지게 합니다.
    영어 문구 그림은 어디서 가져오셨는지요?? 구글인가요??


    어찌하다가, Gamba의 로시니 서곡집 리이슈반을 사게 되었는데, 원래 음반하고 얼마나 음질이 비슷할지 모르겠네요
  • 漁夫 2009/09/19 23:07 #

    구글에서 don't panic으로 찾다 보니 저게 나오더군요...

    Gamba 리이슈라면 초반은 SXL이군요. 초반은 저도 몇 개 갖고는 있습니다만 일단 오디오가 어느 정도 받쳐 줘야지 안 그러면 돈이 아까울 만한 경우가 많아서 가격 대비 성능비가 얼마나 좋을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2011/08/30 18: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11/09/01 19:55 #

    어익후 파파울프 님인 줄 알았어요..... ㅎㅎ

    안타깝게도 종교의 '믿음'을 그 편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한두 건이 아니라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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