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타파 릴레이; 진화심리학 (1)에서 비밀글로 어느 분께서 달아 주신 리플;
Commented by at 2009/07/21 20:13

재해석하면...
트리스탄과 이졸데 이야기는 바그너의 동명 오페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굳이 소개한다면 사족일 테니, 로라 베치그(Laura Betzig)의 해석만 소개합니다.

漁夫
.
닫아 주셔요 ^^
Commented by at 2009/07/21 20:13
재해석하면...
트리스탄과 이졸데 이야기는 바그너의 동명 오페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굳이 소개한다면 사족일 테니, 로라 베치그(Laura Betzig)의 해석만 소개합니다.
트리스탄은 콘월에 있는 그의 아저씨 마크 왕의 왕국을 물려받기를 기대했다. 아일랜드에 있는 동안 그는 아름다운 이졸데의 관심을 무시했다. 그런데 이졸데는 갑자기 마크 왕의 신부감으로 호출된다. 트리스탄은 재산을 상속받을 수 없다는 생각에 당황했지만, 최소한 그 재산을 자신의 아들 몫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갑자기 이졸데에게 엄청난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 붉은 여왕(The Red Queen), by Matt Ridley, 번역 김윤택, 김영사 刊. p.364
Source ; 'Medieval monogamy', Darwinian approaches to the past, ed. S. Mithen and H. Maschner, Plenum, New York. http://www.popline.org/docs/1137/250551.html 참고.
- 붉은 여왕(The Red Queen), by Matt Ridley, 번역 김윤택, 김영사 刊. p.364
Source ; 'Medieval monogamy', Darwinian approaches to the past, ed. S. Mithen and H. Maschner, Plenum, New York. http://www.popline.org/docs/1137/250551.html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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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evolutionary psychologists!
漁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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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아 주셔요 ^^




















네이버는 아예 검색 결과가 없고 구글은 바로 이 포스팅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