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2 21:47

오늘의 Colorful (5) 私談

 1. http://ghestalt.egloos.com/4186071 

   사장님이 그럴 시간이 있는지 모르겠3.  
   그럴 의도 및 시간이 있는 사장님 가게라면 애초에 안 가는 게 낫겠다는 입장인지라... ㅎㅎ

 2. http://sprinter77.egloos.com/2433896 & http://curtis187.egloos.com/4440479

   * Double standard
   * Romance & scandal
   * not 'Big unitbrother' but 'Big u***'
   * <System> 漁夫님이 '진영논리'를 시전합니다.

  漁夫

  부록 ]
  암호문 해독에는 http://curtis187.egloos.com/4416556 을 권장

  부록 2. 발로 만든 배너 ; 메모장에 아래를 복사해 붙이시면 됩니다. 하하하~

<a href="http://sonnet.egloos.com" target="_blank"><img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7/12/20/b0000920_4a59f2ad80244.png"></a>

 

덧글

  • Noname 2009/07/12 22:05 # 답글

    "네티즌 ○○is의 방문도 무서워하는 주제에" 드립에서 빵 터졌더랬죠.
    언제나 일용할 웃음을 선사해주시는 고마운 분입니다. :D
  • 漁夫 2009/07/13 00:37 #

    curtis님 풍자적인 시각은 정말 이글루스에서 초일급 아니겠습니까. ^^;;
  • 한우 2009/07/12 22:23 # 답글

    1번은 완전 코메디이네요..

    근데 부록은 약간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모르는 일과 관련되서 그런건지..
  • Alias 2009/07/12 22:28 #

    번역 : 만국의 소넷빠여 대동단결하라...

    sonnet.egloos.com 의 주인장이 포스팅하는 내용에 대해 몇몇이 까대기를 시도했는데 이 때, 이들 중 일부가 해당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를 이른바 "소넷빠" 라는 그룹명으로 지칭하면서 불거진 이야기입니다.

  • 漁夫 2009/07/13 00:42 #

    한우님 / 요즘 낚시질 많이 하셨습니까. 전 얼마 전에 거의 집어온 것 들 몇 개 있는데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

    Alias님 / 오 한빵에 해석하시는군요! 전 자학 유머를 즐기는 바람에....
  • 김우측 2009/07/13 02:11 #

    오 저도 이해못하고 있었는데, "소넷"에서 쓰러졌습니다. 크크크
  • 漁夫 2009/07/13 12:39 #

    김우측님 / 사실 capcold님의 idea죠 ^^;;
  • 한우 2009/07/13 15:30 #

    아 그런 뜻으로 사용됬군요...

    낚시를 요새 많이 했죠;; 솔티의 신들의 황혼 모노날 초반하고,(스테리오는 좀 비싸니 그냥 이거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벤칭어 브란덴 초반 한장(이거 낱장이 초반인듯 합니다.. 여기 안에 있는 찌라시가 우리가 흔히 보는 찌라시하고 조금 다릅니다.) 레만의 물음악 등등 또 10인치에는 karolyi의 녹음도 구했나이다. (DGG 17 063) 나중에 스캔에서 저도 슬슬 올리지요

    아 그리고 마우어스베르거에 하나 댓글 하나 쓴것 있는데...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벌써 보신건 아닐련지..)

    생각해보니 지난 3월달부터 모았는데 어제 엘피가 몇개 있지 한번 세보니.. 10인치에다, 박스반 포함해서 75장 가까이 되네요;;;
  • 漁夫 2009/07/13 21:58 #

    솔티의 신들의 황혼 모노날 초반이면 MET 시리얼을 사신 모양인데, 아무래도 이 녹음은 스테레오 효과를 최대한 발휘하도록 애쓴 만큼 가능하면 스테레오로 갖추셔요. 문제는 CD도 아직 비싼 축에 속한다는.

    벤칭어 브란덴 초반이면 아마 APM serial의 노란 커버로 사신 모양인데 사실 저도 없습니다. 그냥 바움가르트너 남은 한 장이나 사고 만족해야 겠습니다 ^^;; 쿠르트 레델의 Erato 녹음이나 파야르 등을 사면 당분간 브란덴부르크도 더 안 들을지도... 아, 요즘에 GAoC인가 GRoC로 부시 일당의 녹음이 재발매됐으니 그거나 구해 보렵니다. 사실 제가 갖고 있는 일제 브레인 세트와 모이즈 세트에 1,4,5번과 관현악모음곡 2번은 들어 있는데 이 일제 'The Art~ '시리즈가 음질이 좀 거시기합니다.
    레만의 화약 음악은 있어도 물음악은 제게 없군요. karolyi의 녹음 중 136 시리얼에 한 개가 있었는데 DGG 17 063은 자켓도 없으니 스캔 부탁드립니다.
  • 한우 2009/07/13 23:09 #

    그 반지는 약간의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몇 종류를 들어봤습니다.. 카라얀은 뭐... 좀 거시기하고, 뷤은 저 성향과 거리가 있네요.. 만약 제가 지휘를 하게 된다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제로이지만,.) 조금 공격적으로, 속도감이 넘실거리는 쪽으로 지휘를 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솔티는 다큐 (어부님도 아시죠.. 그 신들의 황혼 촬영현장)에서 녹음한거 들어보고, 실제로 구입한, 엘피로도 들어보니.. 딱 제 취향인데. 시디는 아직 아행행이고.. 성음으로 나온건 세트가 EX최상급부터는 한 10만은 넘더라는 사실... (그래서 그냥 시디 오리지날로 다 나오면 살 생각중입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라인의 황금만 나오네요.)

    바움가리너는 초반을 사고 싶어도 기회는 안오네요.. 그리고, 그 벤칭어는 어부님 말씀대로 입니다. 14 011이 번호니까 상당히 이른 시기에 발매된것을 알 수 있죠. (정확히는 12인치 14 011~012, AP 13 016으로 처음 발매되고, 나중에 박스반으로 나왔습니다. 녹음시기가 1년차가 나는 것들이 있어서 이렇게 발매했나봅니다.)
    부시는 저도 참 궁금합니다.. 사람들의 평이 괜찮던데..

    스캔은 주말에.. 요새 고3이 슬슬 다가오니까 갑자기 확 바빠졌습니다... 이젠 엘피를 듣는 시간도 확 줄어서 이젠 일주일에 한 3시간 들을까 말까이네요.

    아 그리고, 궁금한게 벤칭어 헨델의 오르간 협주곡 모노날 녹음입니까?? 영국발매로 한장 구했는데, 모노날이네요..
  • 漁夫 2009/07/14 00:04 #

    성음으로 나온건 세트가 EX최상급부터는 한 10만은 넘더라는 사실.. <== 제가 다 갖고 있는데 이게 10만이라니 좀 너무하군요.
    벤칭어의 핸델 오르간 협주곡을 제가 아는 것은 뮐러와 녹음한 것인데 이건 66년 녹음이라는군요(몇 년에 걸쳐 나눠 녹음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70년대 녹음으로 알고 있었는데 66년 녹음이면 모노랄 issue가 있을 법합니다. 사실 성음 라이선스로도 전체 네 장 중 두 장이 나왔다고 압니다만 전 안 갖고 있습니다. 기회 되면 그냥 스테레오 박스로 구하려 합니다.
  • Curtis 2009/07/12 22:39 # 답글

    (빅브라더가)지켜보고 있슴둥...
  • 漁夫 2009/07/13 00:43 #

    하하하하!
  • shaind 2009/07/12 23:09 # 답글

    이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던 게 후회스러워지는 순간입니다.
    하긴,

    "님의 설명을 듣고나니 미국의 제국주의가 어느 정도 규모로 움직이는지 감이 잡히네요. 감사합니다."
    ( http://udis.egloos.com/2391258#3377026.01 )

    에서부터 뭔가 시큼한 맛이 느껴지긴 했습니다만......
  • 漁夫 2009/07/13 00:43 #

    관심 1mg쯤 어떨까요. :-)
  • 김우측 2009/07/13 02:13 #

    우워워워 저건 또 뭔가요. 크헣ㄱㅇ로하ㅓ이
  • 漁夫 2009/07/13 12:40 #

    김우측님 / 우워워워~~~~ lowhigh...
  • Clockoon 2009/07/12 23:29 # 답글

    정말 무식한 건 '죄'입니다.
    최근에 주변에서 이런저런 당한 경우들이 많아서...
  • 漁夫 2009/07/13 00:47 #

    지금처럼 정보가 많이 돌아다니는데, '모르니 봐줘라'는 좀....

    근데 이번에 sprinter님과 curtis님 블로그에서 나타난 리플 모습을 보면 안습이 따로 없죠. '모르니 봐줘라'도 아니고 이건 뭐...
  • BigTrain 2009/07/13 09:34 # 답글

    제가 마이너라 망정이지... 무려 노통 사후 다음날 "자, 외교정책을 평가해 보자."는 포스팅을 "미국의 기사를 근거로" 작성을 했었으니 말이죠.

    이럴 땐 마이너라 편합니다. ^^
  • 漁夫 2009/07/13 12:41 #

    '미국의 기사를 근거로'는 이 case에는 진짜 아놔~

    오우, 쉿(be quiet)! ...님이 보고 계십니다. ㅋㅋㅋ
  • 언럭키즈 2009/07/13 10:35 # 답글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지..
    아, 주어는 없습니다.(?)
  • 漁夫 2009/07/13 12:43 #

    오우, 쉿(be quiet)! ...님이 보고 계십니다. ㅋㅋㅋ (2)
  • 오돌또기 2009/07/14 02:25 # 삭제 답글

    소 넷 ㅋㅋ (근데 빠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군요 -_-)
  • 漁夫 2009/07/14 08:59 #

    입맛 다시고 침 질질.......

    소 넷은 사실 capcold님 idea에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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