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7 23:41

오늘의 colorful (3) Critics about news

  1. 중국과 일본, 볼리비아에서 '리튬 전쟁'
  

    볼리비아에서는 땅만 파면 리튬전지 완제품이 나오는가 보다.

  2. 북한, 미 여기자 2명에 12년형

  아무리 직접 가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해도 북한 국경 내로 들어갔을 수가 있을지 의문이다.  3월 17일이면 국경을 이루는 두 강의 물은 정말 차디찼을 텐데, 북한이 어떤 국가인지 몰랐을 리가 없는 두 여기자가 모두 국경을 넘었을 가능성?  글쎄다. [ 이유가 뭐건 '북한에게 잡힌' 순간에 고생문 활짝인 줄 알고 있었다면 국경에서 상당한 거리는 유지해야 했겠지만 ]
  다 봐준다손 치자.  그렇다고 해도, 12년을 때린 북한이야말로 안습.  이게 진정한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이라면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는 일인가.

  3. http://valley.egloos.com/theme/history/

  11:37 현재 역밸 첫 페이지와 9페이지.  그 사이가 같은 내용의 포스팅으로 꽉 차 있다.


   http://fischer.egloos.com/3615509 이후 최강의 코미디.


  漁夫

덧글

  • Safranine 2009/06/17 23:43 # 답글

    사실 리튬전지는 고대 볼리비아 지역의 오파츠로써(...먼산)
  • 漁夫 2009/06/18 20:11 #

    흐흐흐흐... ^^;;
  • organizer™ 2009/06/17 23:51 # 답글

    내륙국 볼리비아가 이참에 단단히 한몫 챙기는 건가요? ㅎㅎ

    중국도 만만치 않은 나라인데, 일단 내 것은 보존하고 전략인가 봅니다.

    ---

    북한에 들어간 여기자는 참으로 부적절한 시기에 일을 저지른 듯 합니다. (자업 자득이라고 밖에.)
  • 漁夫 2009/06/18 20:13 #

    자원 전쟁이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여기자 건은 당사자가 운이 없다면 운이 없는 것이지만, '일을 저질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북한 국경을 넘었다고는 보기 어렵기 때문에, 그렇다면 여기자 두 명에게 뭐라고 할 수 있는가 좀 그렇습니다.
  • organizer™ 2009/06/18 20:45 #

    여기자 사태는 ... 어쩌면 공명심(?)에 국경을 넘어간 듯 합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8/2009061800306.html?srchCol=news&srchUrl=news1

    국경을 넘어가서 -- 아마도 비합법적으로 -- 뭔가를 취재한다는 생각은 기자라면 짜릿한 생각을 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漁夫 2009/06/18 22:04 #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80&num=4799 가 참고가 될 듯합니다.

    아무리 공명심이 있었다고 해도 그런 위험한 국가 월경을 시도했다고 생각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천 목사의 말도 사실 '추정'이고, 천 목사가 북한을 너무 자극하는 발언을 한다면 자신에게도 위험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 organizer™ 2009/06/18 22:23 #

    상반된 '뉴스'가 있군요..........

    진실은 나중에 그들의 자서전(?)을 통해서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쩌면 그보다도 더 빨리 알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만약에 그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면 말입니다...)

    암튼, 저 북쪽 나라와 관련해서 모든 것이 불확실한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 漁夫 2009/06/20 11:14 #

    북쪽은 그야말로 꽁꽁 숨어 있는 동토의 땅이죠...
  • Curtis 2009/06/18 00:52 # 답글

    2. 그게 바로 '북조선식 민주주의'....
  • 漁夫 2009/06/18 20:13 #

    우즈벡식 민주주의 기타 등등 많기야 하죠..
  • 제갈교 2009/06/18 02:04 # 답글

    1번을 아무 생각 없이 봤다 '이게 뭐가 이상하지?" 했었는데,
    캡쳐하신 거 다시 한 번 보고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_-;;;

    3번은... 취향이야 존중해줄 수는 있어도 (…) 도배만큼은 하면 안 될텐데요.
  • 漁夫 2009/06/18 20:13 #

    의도적으로 저러고 나오니 개뿔이죠 진짜....
  • Ha-1 2009/06/18 09:03 # 답글

  • organizer™ 2009/06/18 12:46 #

    푸하하하

    완전 웃기는 짤방입니다.
  • 漁夫 2009/06/18 20:14 #

    적절합니다 ^^;;
  • 한우 2009/06/18 23:01 # 답글

    아 요새 어부님의 컬러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특히 1번은...

    요새 고클 음악 토론방에서 "코매디"가 일어나고 있는데,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제 생각에는 또 하나의 컬러풀이 나올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풍뭐당에서 엘피 1000원에 중고 판매한다는 것 아시나요??
    가서 사보고는 싶은데, 지난번 서약서가 있어서.. 아.. 후회가 지금 쓰나미처럼 밀려 오고 있네요.
  • 漁夫 2009/06/20 11:15 #

    진짜 colorful이네요... -.-

    제가 사흘 연속 출장이라 피곤해서 거기 가는 건 포기했습니다. 제게는 그 정도 차이보다는 이제 아무래도 '시간'이 더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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