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9 19:58

[번역] 유사점과 차이점 찾아내기 Evolutionary theory

  패션; 목적이 뭔데?를 셀프 트랙백. 



비교 대상치곤 좀 간이 큽니다만
 
  패션하고 아래 article에서 묘사한 것을 비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습니다.  그 비교점은 한 번 직접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글은 이 분야의 지존급 고수로 유명한 J. Diamond가 Discover에 기고한 글입니다.  이 포스팅에서 좀 거칠게 옮기긴 했습니다만, '제 3의 침팬지(The third chimpanzee)'와 'Why sex is fun'의 번역본 표현하고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두 책은 저자가 전에 여기저기에 기고한 글을 많이 사용했죠.

  진짜 대충 번역했으니 오역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 환영합니다.

http://roxanne.roxanne.org/~eric/Stuff/phallocarp

from, "The Best ways to sell Sex", Jared Diamond. Discover, Dec. '96, p78-85.

...illustrates the power of what zoologists term a signal: a cue that can be recognized quickly, and that may be insignificant, but that has come to denote an important biological attribute, such as sex, age, aggression, or relationship.  Signals are essential to animal communication, the process by which one animal alters the probability of another animal's behavior in a way that may benefit one or both.  Small signals, which in themselves require little energy may release behaviors requiring a lot of energy (risking one's own life in an attempt to kill another)....
... 신호(signal)라 동물학자들이 말하는 것의 힘을 묘사한다;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빨리 눈에 띄고, 성(sex), 나이, 공격성, 또는 관계 등의 중요한 생물학적 속성을 나타내게 된 외관(cue) 말이다.  신호는 동물의 의사 소통에 필수적이고, 어느 동물이 다른 동물의 행동 가능성을 한쪽 또는 양쪽에게 득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작은 신호는, 그 자체로는 에너지가 거의 필요 없지만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는 행동을 야기할 수 있다 (다른 개체를 죽이려는 시도로 자신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Unlike most human signals, animal signals like these can be studied experimentally, in the lab.  For instance, appeal to the opposite sex may depend on specific parts of the body.  One group of researchers demonstrated this point for Africa's
long-tailed widowbird(사진), in which the male's 16-inch-long tail was suspected of playing a role in attracting females.  The researchers tested this assumption quite simply by lengthening or shortening the male's tails.  Males whose tails were cut down to 6 inches attracted few mates, while fortunate fellows who had an extra piece of tail glued on, extending their tails to 26 inches, attracted extra mates.  Other researchers studied a European bird called the great tit, which has a black stripe on its breast that serves as a signal of social status.  Experiments with radio controlled models placed at bird feeders showed that live tits coming to the feeders retreat if and only if the model's stripe is wider than the intruder's strip.
  대부분의 사람의 신호와는 달리, 이와 같은 동물의 신호는 실험실에서 경험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  한 예로, 반대 성에게 매력을 주는 정도는 몸의 특정 부분에 달려 있다.  어느 연구자들은 아프리카의 긴꼬리천인조에 대해 이 점을 보여 주었는데, 수컷의 16인치 길이 꼬리가 암컷을 유혹하는 역할인지 의심했다.  그들은 수컷의 꼬리를 늘이거나 줄이는 단순한 방법으로 이 가설을 검증했다.  6인치로 꼬리가 잘린 수컷은 거의 암컷을 끌지 못했는데, 풀로 붙여서 26인치까지 꼬리를 늘린 운 좋은 녀석들은 암컷을 더 끌었다.  다른 연구자들은 박새(great tit)란 유럽 새를 연구했는데, 이 종은 사회적 위치의 신호로 가슴에 검은 띠가 있다.  원격조종 모델을 새모이통에 놓은 실험은 모델의 띠가 새모이통에 온 살아 있는 박새의 띠보다 넓었을 때에만 그 새가 물러난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How on Earth did such apparently arbitrary signals evolve?  Why should a perfectly good bird back off just because it sees a bird with a slightly wider stripe?  One would think that an otherwise inferior bird with a gene for a wide stripe could thereby gain undeserved social status.  Why doesn't such cheating become rampant and destroy the meaning of the signal?
  왜 도대체 그렇게 명백히 임의적인 신호가 진화했을까?  왜 멀쩡한 새가 단지 조금 넓은 띠를 가진 새를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물러나야 하는가?  누군가는 넓은 띠의 유전자를 가진 다른 면에서는 뒤떨어지는 새가 (단지 넓은 띠 때문에) 얻지 못할 사회적 위치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왜 그런 사기가 들끓어 그 신호의 의미를 파괴하지 않는가?

  The first theory, put forward by British geneticist Sir Ronald Fisher, is termed Fisther's runaway selection model.  It starts with the observation that all female animals, including humans, do best to mate with males bearing good genes to pass on to their offspring; however, females have no direct way to assess the quality of a males genes.  But suppose that a female somehow became genetically programmed to be sexually attracted to males with a certain structure that gives those males some advantage in surviving - a slightly longer tail, say, that made the male a better flier.  Males with the preferred tail would thereby gain an additional advantage, because they would now transmit their genes to more offspring.  Females preferring males with the longer tail would in turn gain an advantage because they would transmit the genes for that longated structure to their sons, who would in turn survive better and also be chosen by females with such a preference.
  첫째 이론은, 영국 유전학자 로널드 피셔가 제안했는데, 피셔의 폭주 선택 모델이라고 한다.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암컷이 자손에게 물려 주기 위해 좋은 유전자를 가진 수컷과 짝을 맺으려고 최선을 다한다는 관찰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암컷은 수컷의 유전자의 질을 직접적으로 평가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암컷이 어떻게든 살아남는 데 약간의 이득을 수컷에게 주는 어떤 구조에 - 말하자면, 수컷을 더 잘 날게 해 주는 약간 더 긴 꼬리 같은 - 성적으로 이끌리게 유전적으로 프로그램되었다고 가정하자.  선호되는 꼬리를 지닌 수컷은 따라서 부가적인 이득을 얻을 것인데, 그들이 이제 유전자를 더 많은 자손에게 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더 긴 꼬리를 지닌 수컷을 좋아하는 암컷은 차례대로 이익을 얻는데, 아들들이 그렇게 늘어난 구조를 위한 유전자를 전해 받으면서, 그들은 다음에 더 잘 살아남고 그 기호를 지닌 암컷들이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

  A runaway process of selection would then ensue, favoring those females with genes for an exaggerated preference for the tail.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he structure would grow in size or conspicuousness until it lost its original beneficial effect on survival.  For instance, a _slightly_ longer tail might be useful for flying, but a peacocks' gigantic tail surely is not.  The evolutionary runaway process would halt only when further exaggeration of the trait threatened survival.
....
  폭주 선택 과정은 그 암컷들이 꼬리에 대해 과장되게 좋아하는 유전자를 갖도록 선택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세대가 거듭하면 그 구조는 크기와 눈에 띄는 정도가 생존에 미치는 원래의 좋은 효과가 없어질 때까지 자라날 것이다.  한 예로, 약간만 긴 꼬리가 비행에 유용할지 모르지만, 공작의 거대한 꼬리는 명확하게도 그 반대다.  진화적인 폭주 과정은 그 기관이 더 과장된다면 생존을 위협할 때에야 멈출 것이다...

  Does any human signal exemplify Fisher's runaway selection model or Zahavi's handicap principle?  At first, we seem devoid of exaggerated signaling structures comparable to a widowbird's 16-inch tail.  On reflection, though, I wonder whether the human male's penis is such a structure.  One might object that it serves a nonsignaling function and is nothing more than well-designed reproductive machinery.  However, that's no obstacle to my speculation: we already saw that women's breasts simultaneously constitute signals and reproductive machinery.  Comparisons with our ape relatives hint that he size of the human penis greatly exceeds bar functional requirements.  The length of the erect penis is a mere 1 to 1.5 inches in gorillas and oragutans, but 5 inches in humans, even though males of the two apes have much bigger bodies than men do.
  인간의 신호가 피셔의 폭주 선택 모델 또는 차하비의 핸디캡 원리를 예증할까?  먼저, 우리에게는 천인조의 16인치 꼬리에 비교할 만한 과장된 신호 구조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숙고해 보면, 남자의 음경이 그런 구조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 누군가는 음경이 신호를 보내는 기능이 없으며 단지 잘 설계된 번식용 장치일 뿐이라 반대할 것이다.  그러나, 내 추측에는 장애물이 없다; 우리는 이미 여자의 유방이 신호와 번식 기능을 동시에 맡고 있음을 보았다.  유인원 친척들과 비교하면, 인간의 음경 크기는 막대 모양의 기능적 필요를 훨씬 초과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발기한 음경 길이는 고릴라와 오랑우탄에서 1~1.5 인치밖에 안 되지만, 사람은 5 인치 며, 두 유인원은 인간보다 훨씬 몸이 큰데도 그렇다.

  Are those extra several inches of the human penis a useless extravagance?  One counter interpretation is that a large penis might somehow be useful in our wide variety (compared with man other mammals) of copulatory positions.  However, the 1.5 inch penis of the male orangutan permits it to perform in a variety of positions rivaling ours, and to outperform us by executing all those positions while hanging from a tree.  As for the possible use of a large penis in sustaining prolonged intercourse, orangutans top us in the regard too (mean duration 15 minutes versus a mere 4 minutes for the average American man).
  인간 음경의 여분의 몇 인치가 쓸데 없는 사치인가?  반대 방향의 해석은 긴 음경이 어떤 식으로든 인간의 다양한 (다른 포유류하고 사람을 비교하여) 성교 자세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수컷 오랑우탄의 1.5인치짜리 음경도 인간과 맞먹는 다양한 체위를 다 수행하며, 그 모든 자세를 나무에 매달려서 한다는 점에서 인간을 능가한다.  큰 음경이 더 긴 성교 시간용 목적일 가능성에서도, 오랑우탄이 (평균 미국인은 4분에 불과한데, 평균 시간이 15분이라는 점에서) 역시 인간을 앞지른다.

  A hint that the large human penis serves as some sort of signal comes from considering what happens when men take the opportunity to design their own penises, rather than remaining content with their evolutionary legacy.  Men in the highlands of New Guinea do that by enclosing the penis in a decorative sheath called a phallocarp.  The sheath is up to two feet long and four inches in diameter, often bright red or yellow, and variously decorated at the tip with fur, leaves, or a forked ornament.
  신호의 어떤 종류로서 인간의 큰 음경을 사용한다는 암시는 남자들이 진화적 유산에 만족하고 있을 때보다 자신의 음경을 디자인할 기회가 있을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고려하면 나온다.  뉴기니의 고지 사람들은 팔로카프(phallocarp)라는 장식적 덮개로 음경을 둘러싸서 그렇게 한다.  이 덮개는 2 피트 길이에 지름 4 인치며, 자주 밝은 붉은색 또는 노랑색에, 끝을 가죽, 잎, 또는 굽은 장식품으로 다양하게 장식한다.
  
  When I first encountered New Guinea men with phallocarps, among the Ketengban tribe in the Star Mountains a few years ago, I had already heard a lot about them and was curious to see how people actually used and explained them.  At least whenever I encountered them, the men wore their phallocarps constantly.  Each man owned several models to put on according to his mood that day, varying in size and ornaments and angle of erection. When I asked why they wore phallocarps, the Ketengbans told me they felt naked and immodest without them.  That answer surprised me from my Western perspective, because the Ketengbans were otherwise completely naked and left even their testes exposed.
  스타 산맥에서 2~3년 전 케텡반 족(Ketengban tribe) 중에서 팔로카프를 착용한 뉴기니 남자들을 처음 만났을 때, 그 얘기는 이미 많이 들었으며 사람들이 실제 어떻게 사용하고 그것을 설명하는지 보는 데 호기심이 들었다.  최소한 그들을 만날 때마다 착용하고 있었다.  남자들은 그 날의 기분에 따라 크기나 장식물, 곧추선 각도가 다양한 몇 개의 모델 중 하나를 사용한다.  내가 왜 팔로카프를 차냐고 물었을 때, 케텡반 족은 그것 없이는 벌거벗고 품위 없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내 서구적 관점에서 그 대답은 나를 놀라게 했는데, 케텡반 족은 팔로카프를 빼면 완전히 나체고 고환도 드러내 놓기 때문이었다.

[ source ; http://mennonnosapiens.com/2009/03/17/dont-hate-him-because-hes-beautiful.aspx?ref=rss ]

  Embarrassed male anthropologists interpret the phallocarp as something used for modesty or concealment, to which my wife had a succinct answer on seeing a phallocarp: 'The most immodest display of modesty I've ever seen!'
  당혹스러워하는 남성 인류학자들은 팔로카프를 겸손함 또는 은폐의 목적으로 쓰인다고 해석하지만, 내 아내는 팔로카프를 보자마자 간결하게 답했다: '내가 본 중에, 겸손함을 표시하는 가장 겸손하지 않은 과시 방법이에요!' [ 이 문단만은 http://mennonnosapiens.com/2009/03/17/dont-hate-him-because-hes-beautiful.aspx?ref=rss에서 따 왔음 ]

  In effect, the phallocarp is a conspicuous, erect pseudopenis representing what a man would like to be endowed with.  The size of the penis that we evolved was unfortunately limited by the length of a woman's vagina.  A phallocarp shows us what the human penis would resemble if it were not subject to that practical constraint.  The actual penis, while more modest than a phallocarp, is immodestly large by the standards of our ape ancestors, although the chimpanzee penis has also become enlarged over the inferred ancestral state to a size rivaling ours.  Penis evolution evidently illustrates the operation of a runaway selection, just as Fisher postulated.  Starting from a 1-inch ancestral ape penis similar to the penis of a modern gorilla, the human penis increased in length by a runaway process, conveying an advantage to its owner as a signal of virility, until its length became limited by counterselection as difficulties with its fit to woman's vaginas became imminent.
  실제적으로, 팔로카프는 남자가 그러기를 원하는 잘 보이고 발기한 유사 음경(pseudopenis)이다.  진화한 음경의 크기는 불행하게도 여자의 질 길이에 제한을 받는다.  팔로카프는 실제적인 제한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음경이 어땠을까를 알려 준다.  실제 음경은, 팔로카프보다는 작지만, 유인원 조상의 기준에서는 품위 없을 정도로 크다(비록 침팬지의 음경이, 우리가 추측하는 유인원 조상들의 상태에 비해 커져서 인간에게 도전할 정도지만).  음경의 진화는, 피셔가 가정했던 것과 똑같이, 명백하게 폭주 선택 과정을 보여 준다.  현대의 고릴라와 비슷한 1인치짜리 선조 유인원의 음경에서 시작하여, 인간의 음경은 폭주 과정을 통해 커져, 여자의 질에 잘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부각됐기 때문에 역선택(counterselection)에 의해 길이가 제한될 때까지 소유자에게 성년의 신호로서 이득을 주었다.

  What remains debatable is the intended audience at whom the penis's proclamation of virility is directed.  Most men would assume that the ones who are impressed are women. On the other hand, women tend to report that they are more turned on by other features of a man and that the sight of a penis is, if anything, unattractive.  Instead, the ones really fascinated by the penis and its dimensions are men, who routinely stare at others' endowment in the showers of any locker room.
  논란거리로 남은 것은 음경이 성년을 주장하는 것이 누구를 향했는가다.  대부분의 남자는 감명받는 사람이 여자라 가정할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로, 여자들은 남자의 다른 모습에 끌리며 음경의 모습은 - 만약 볼 수 있다면 - 매력적이 아니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대신에, 진짜 음경과 그 크기에 매혹되는 사람은 남자들이며, 보통 라커룸의 샤워장에서 서로의 음경을 응시한다.

  But even if some women are also impressed, our discussion need not degenerate into an either-or argument that assumes the signal to be directed at only one sex.  Zoologists studying animals regularly discover that sexual ornaments serve a dual function: to attract mates of the opposite sex and to establish dominance over rivals of the same sex.  In that respect, as in many others, we humans still carry the legacy of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of vertebrate evolution engraved deeply into our sexuality.  Over that legacy, our art, language, and culture have added only a recent veneer.
  그러나 몇 여자들이 역시 인상을 받는다 해도, 우리의 논의를 단지 한 쪽 성에게 그 신호가 향한다고 가정하는 양자택일 논의로 후퇴시킬 필요는 없다.  동물들을 연구하는 동물학자들은 일상적으로 성적 장식물이 이중의 기능을 지녔음을 발견한다: 반대 성을 매혹시키며 같은 성의 라이벌에 대한 지배권의 확립이다.  그 점에서, 여러 다른 경우와 같이, 우리 인간은 수 백 만 년 동안 우리의 성적 본성(sexuality)에 깊이 새겨진 척추동물 진화의 유산을 아직 지니고 있다.  그 유산 위에, 우리의 예술, 언어, 그리고 문화는 단지 최근의 겉치장만 더해 왔다.


漁夫
.


닫아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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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이추판다 2009/06/09 20:52 # 답글

    사진이 머..멋지군요;;; 현대 남성의 바지에서도 '고대' 부분이 비슷한 디자인을 하죠;;;
  • 漁夫 2009/06/10 23:45 #

    기본적으로 '좌지'냐 '우지'냐부터 묻던가요... ^^;;

    더 골때리는 얘기도 있긴 합니다만 우옛건 좀 현대인 시각으로는 아햏햏...
  • Ame 2009/06/09 20:54 # 삭제 답글

    "반대 성을 매혹시키며 같은 성의 라이벌에 대한 지배권의 확립이다. " ...라, 역시-란 느낌이 ;-)
  • 漁夫 2009/06/10 23:45 #

    성의 전쟁이란 상당히 재미있는 주젭니다. :->
  • Charlie 2009/06/09 21:56 # 답글

    평균 4분?!
  • 漁夫 2009/06/10 23:46 #

    그러게 말입니다. ^^;;
  • 액시움 2009/06/09 22:00 # 답글

    소년, 내 이것을 좀 봐줘. 이 녀석을 어떻게 생각해?
    크고……아름다워.
  • mooni 2009/06/09 23:10 # 삭제

    아아... 그래서 독특한 취향을 지니는 분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 漁夫 2009/06/10 23:49 #

    액시움님 / 고등학교 때 동기 녀석들이 화장실을 '연장 콘테스트'라고 불렀던 기억이.

    mooni님 / 과시 목적이 있을 수도 있다는 데 동의는 합니다만, 사실 그게 '여성이 선택'했을까에 대해서는 저 자신도 좀 의문이 있습니다. 위 글의 말마따나 대부분의 여자들은 별로 모습이 보기 좋지 않다고 하니 말입니다.
  • 초록불 2009/06/09 22:50 # 답글

    아. 전 예전에 저 내용을 "허리띠"로 읽었습니다. 허리띠가 아니었군요...
  • 漁夫 2009/06/10 23:49 #

    허리띠 얘기도 있는데... 좀 더 거시기했죠 ^^;;
  • 아빠늑대 2009/06/10 05:27 # 답글

    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덧글입니다만 전 예전부터 사진의 저것을 우리말로 어떻게 말해야 할까 고민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음... 고추갑?
  • 漁夫 2009/06/10 23:50 #

    '거시기 덮개'라고 한다더군요. 물론 한국어로는 표준화되지는 않았겠지만 말입니다.
  • 위장효과 2009/06/14 11:22 # 답글

    르네상스 시대 LATZ라는 물건도 있긴 있습니다. 브뤼겔등의 그림에서 남자들이 가랭이-그당시 남자 바지란게 타이즈였으니-사이에 큼지막하게 달고 다니는 거 말입니다.

    골 때리는 건, 안에다 솜넣어서 크게 만들기는 기본이요, 부자나 신분이 높은 남자들은 거기다가 금자수를 하고 보석으로 치장하기까지했고, 그걸 금지하는 각 도시의 규례들도 남아있다는 거.
  • 漁夫 2009/06/14 23:02 #

    뭔지는 대충 알겠는데 latz로 구글신께 경배를 드렸더니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OTL...
  • 위장효과 2009/06/15 07:17 #

    스펠링이 틀렸나...나중에 다시 찾아보고 올려드릴께요.
  • -0- 2009/08/25 09:54 # 삭제

    codpie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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