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3 私談

[ Scientia Lux Mea ]

  지난 번 방명록이 댓글이 100개 거의 다 되어서 update합니다. ^^ [ 지난 방명록 1. 2. ]
  인사하고 싶으시면 여기에 리플을 달아 주십시오.  불펌에 대한 제 정책은 불펌주의 문제를 참고하시길.

  漁夫 올림 [ 맨 위 왼편 이미지 ; (c) RCA, Soria edition (Munch/BSO - Berlioz 'Romeo & Juliet') ]

 [ 다른 분들께서 보는 이 氷屋 풍경 묘사 ]
 1. 백괴사전의 이글루스 항목
 2. 엔하위키의 과학밸리 항목
 3. 한겨레 사이언스온 ; 공고문
   * 친구 블로거 광장 채널(http://scienceon.hani.co.kr/friend-blog)에 글머리가 나가고 있습니다.

cf. 1. 제 옛 홈페이지를
http://fischer.hosting.paran.com으로 일원화했습니다.  많은 방문 바랍니다.
cf. 2. 홈페이지가 장점도 많지만, 바로바로 update 하기 힘들고 블로그처럼 상호 연결이 금방 되지
        않는 단점도 분명히 있죠.  사실 제가 블로그를 쓰는 이유가 빠른 update가 가능하다는 점 때
        문입니다.

       
cf.
My valley

   
야후 블로그 벳지

     

 ]
  아래는 북아메리카의 포유류 중 하나인 fisher.


  식성은 

  Almost the only siginificant predator of porcupine (see the photo below)
  When it preys on porcupines, it attacks the porcupine's face repeatedly until the porcupine is weakened from trying to defend itself. It will eat the porcupine's organs first and save the rest of the kill to eat over the next couple of days. Fishers don't always win battles with porcupines and they are sometimes badly injured or killed by the porcupine's quills. The fisher also eats fruits, berries, plants and carrion. The fisher, despite its name, rarely eats fish. [ from http://www.nhptv.org/natureworks/fisher.htm . ]

  아래는 호저(porcupine), photo from http://www.nhptv.org/natureworks/porcupin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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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페스츄리 2009/06/08 06:39 # 답글

    1등하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고전음악과 과학분야에서 좋은 글 써주시는 공력에 감탄하면서!! 加油 ^O^~~~
  • 漁夫 2009/06/08 19:56 #

    감사합니다. ^^;;
  • 피쉬 2009/06/08 13:22 # 답글

    안녕하세요 ..입니다
    하지만 안 낚입니다
    저는 소중하니까요[..]
  • 漁夫 2009/06/08 19:56 #

    하하 fisher를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넘은 물에 거의 들어가지 않는답니다 ^^;;
  • 어부님짱 2009/06/17 10:35 # 삭제 답글

    왕팬입니다. 근데 제목에 나오는 Juvenile delinquency 는 청소년 범죄인건가요?
  • 漁夫 2009/06/17 21:28 #

    [왕팬 되실 필요까진 없다고 봅니다만] 감사합니다. 원뜻은 '청소년 범죄' 맞고, 제가 쓴 것은 '일상 생활에서 일탈한다' 정도의 의미입니다.
  • dhunter 2009/06/24 23:02 # 삭제 답글

    가설 수준의 이야기이지만 왜인지 어딘가 적고 싶어서 적는 글인데...

    아스퍼거 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중 하나로 임신중에 높은 테스토스테론 노출이 있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징이 '높은 수준의 체계화'로 남성적인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그것이지요.
    실제로 아스퍼거 증후군의 증례를 보면 철도에 대한 지독한 암기등의 특성을 보이기도 하고요.

    그거랑 엮어서... 진화심리학이 가지고 있는 공리(?) 중의 하나로 언급하신대로 EEA 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토대로 아이추판다님이 포스팅도 하셨고요...

    ...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타쿠는 매우 남성적이며, 2D에 대한 집착 및 그에 대한 체계화는 각각 EEA(1만년전 사바나에 2D가 있지는 않았겠죠)와 아스퍼거 증후군적인 요소로 해석 가능하다.'
    는 가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사실 위험한 가설 몇개가 써져있고 (테스토스테론이 영향을 미쳤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남성적이며 성적인 적극성을 나타내지는 않지요. 실제로 아스퍼거 증후군 관련 서적에서도 이러한 특성은 없고, 오히려 반대의 경향이 종종 보고됩니다.) 증거 사례의 부족, 그리고 제가 이러한 학술적인 체계화에 대해 서투르다는 이유로 어딘가 말하기는 힘드니...

    그냥 재미있는 가설을 읽었구나 하고 즐겁게 봐주시고, 그 외에 비판할 부분이 있으시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漁夫 2009/06/25 12:45 #

    사실 이 가설은 제대로 설명하려면 꽤 기나긴 과정(!)이 필요합니다. ^^;; 음... 이 분야에 특히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가 소개한 '그 남자의 뇌, 그 여자의 뇌'(Simon Baron-Cohen)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대체로 아스퍼거 증후군에서 특정 사항에 대한 집착 같은 것은 상당히 자주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리플 다신 것이 사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dhunter 2009/06/25 19:29 # 삭제

    늘 좋은 서적에 대한 소개 감사합니다 ^^
  • dhunter 2009/06/25 23:19 # 삭제 답글

    http://anniversary6.egloos.com/6091

    얼리아답터 밸리 2위(?) 축하드려... 야 할까요? 좀 뭔가 개인적으론 석연치 않은 랭킹이네요...
  • 漁夫 2009/07/01 12:24 #

    지금은 제 위치로 돌아갔습니다 ^^;;
  • 눈여우 2009/07/23 15:11 # 답글

    안녕하세요. 링크 신고합니다. 진화심리학 쪽 카테고리 제패가 목표인데, 아직 멀었군요. 하악하악. 아직 한참 남았다는...
    포스팅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자료도 많고 글도 잘 쓰시고 그저 마음이 훈훈하네요ㅠㅠ
  • 漁夫 2009/07/23 20:54 #

    재미있게 보아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사실 제 생각을 정리하려는 목적이 이 블로그의 큰 존재 가치입니다. 그 외에 다른 칭찬도 해 주신다니 정말 감사하군요.
  • 2009/09/15 00: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09/15 09:24 #

    네 잘 쓰시기 바랍니다 ^^;;

    리플은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하셔요..
  • 2009/09/18 14: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예웅 2009/09/19 20:05 # 답글

    원래 어부님 블로그에 자주 가던 편은 아니었지만...
    어쩌다 들렀는데.. 댓글안달면 ..하는 오사카가 무서워서 댓글 답니다..

    (제 이글루는 몇년간 그대로 내버려둬서 볼게 하나도 없습니다만..)
  • 漁夫 2009/09/19 23:05 #

    blogin.com에 한두 번 오신 분 맞으십니까? ^^;; 반갑습니다.

    [ 하하 오사카가 무서워서 댓글.... :-) ]
  • 2009/09/24 11: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09/24 13:34 #

    잘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위의 위 비밀 리플 말씀이신가요? 비밀 리플로 다시 달아주시면 확인할게요 ^^;;
  • 2009/09/24 13: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09/28 18:46 #

    혹시 A.B.Michelangeli DVD를 보내셨습니까? @.@
  • earman 2009/09/27 19:5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평소 읽기만 하던 방문자입니다.

    진화심리학의 대가(?) 중에 손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분이 漁夫님이다보니
    아침 먹다 떠오른 의문을 하나 올리게 되었습니다.

    남녀간 의사 소통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진화의 과정에서 남녀가 사냥과 채집에 각자 특화되는 동안
    서로를 이해하는 능력은 잃어버렸다고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수렵ㆍ채집에 특화되느라 상대 성의 특징과 호불호에 대해 무지하게 되는 것'이
    '수렵ㆍ채집은 적당히 하면서 상대 성을 잘 이해하는 것'보다 우월한 전략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인류의 선조 중에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주인공처럼 조잘조잘 대화로 세월을 보내느라
    생계 유지 활동을 소홀히한 이들은 자연히 도태되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여성을 이해하는 능력을 후천적으로 학습하는게 힘들어서 넋두리 남기고 갑니다.

    ps. 출산 후에 대리모가 변심하여 아이를 내주지 않으려하는 사례는
    '여자가 낳은 자녀에는 여자의 유전자가 절반의 확률로 들어있다'는
    유전자의 간단하고 편리한 가정 때문에 발생한 재앙으로 해석하면 되겠죠?
  • 漁夫 2009/09/27 21:32 #

    '수렵ㆍ채집에 특화되느라 상대 성의 특징과 호불호에 대해 무지하게 되는 것'이 '수렵ㆍ채집은 적당히 하면서 상대 성을 잘 이해하는 것'보다 우월한 전략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

    결국 이런 일들을 '학습' 하냐 '아예 본능으로 내장시켜 버리냐'는 주변 환경에 달려 있습니다. 이건 좀 복잡하니까, 간략하게 시간 되면 포스팅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대리모 사례는 좀 구체적이기는 하지만 여성들에게는 남성들보다 훨씬 양육 성향이 강하니만큼 그 일반 경향에 따른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낳아 놓고 보니까 돈보다 당장 자기 앞에 있는 아이가 더 소중해 보일수도요....
  • 2009/09/28 18: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9/28 18: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09/28 19:04 #

    아, CD를 보내시겠다 하셔서요 ^^;; 대단히 감사합니다!!!!!! (_ _)

    제 미켈란젤리에 대한 생각은 http://fischer.egloos.com/4049140 (총평), http://fischer.egloos.com/4029803 (갈루피/베토벤 소나타집), http://fischer.egloos.com/4034960 & http://fischer.egloos.com/4041753 (드뷔시), http://fischer.egloos.com/4049770 (EMI 초기 리사이틀), http://fischer.egloos.com/4049779 (라벨/라흐마니노프 협주곡) 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aeon 2009/09/28 19:14 #

    제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를 세 명 꼽으라고 하면 미켈란젤리는 반드시 들어가서..^^;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2009/10/05 20: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yontae 2009/10/05 20:39 # 답글

    메일 보냈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D
    번거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만약 어려우실 것 같다면 다른 장소도 섭외해 놓고 있습니다.
  • 漁夫 2009/10/05 20:50 #

    답 보내드렸습니다 ^^;;

    문제 없고, 약도도 링크해 놓은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 있습니다.
  • byontae 2009/10/11 20:39 # 답글

    어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모임이 되었습니다 :D 어제 많이 늦으셨는데 댁에는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조만간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漁夫 2009/10/11 23:13 #

    네 정말 감사합니다. 바로 들어왔고 만나뵈어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은데 금방 모임을 다시 가질 수 있겠죠.
  • byontae 2009/10/12 03:08 # 답글

    어제 택시 안에서 말씀하신 거북이의 노화와 관련해 흥미가 생겨 논문을 찾던 중 흥미로운 미니리뷰를 찾아 제보드립니다.
    Update on Slow Aging and Negligible Senescence - Caleb E. Finch
    http://content.karger.com/produktedb/produkte.asp?typ=fulltext&file=000215589
    극도로 느린 노화과정의 원인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시도하지 않고 있지만, rockfish라던가 naked mole-rat을 예로 든 것이 상당히 흥미롭네요.
    거북과 노화에 관한 다른 논문들입니다.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_ob=ArticleURL&_udi=B6T6J-48KDGFY-3&_user=10&_rdoc=1&_fmt=&_orig=search&_sort=d&_docanchor=&view=c&_acct=C000050221&_version=1&_urlVersion=0&_userid=10&md5=654ca02166069d90612a97917d94d525

    http://www.ncbi.nlm.nih.gov/pubmed/11295516?ordinalpos=28&itool=EntrezSystem2.PEntrez.Pubmed.Pubmed_ResultsPanel.Pubmed_DefaultReportPanel.Pubmed_RVDocSum

    http://www.ncbi.nlm.nih.gov/pubmed/11295515?ordinalpos=29&itool=EntrezSystem2.PEntrez.Pubmed.Pubmed_ResultsPanel.Pubmed_DefaultReportPanel.Pubmed_RVDocSum
  • 漁夫 2009/10/12 20:02 #

    download 가능한 녀석은 케일럽 핀치의 것이군요. 이 분도 노화 연구 분야에서 한가닥 하시던데 이런 리뷰가 있었군요.

    다른 것도 흥미가 있으면 한 번 조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름달 2009/10/19 03:05 # 답글

    인사드립니다- 후다닥
  • 漁夫 2009/10/21 12:25 #

    인사 감사합니다 ^^;;
  • 2009/10/25 23: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10/26 00:02 #

    네 괜찮습니다.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 byontae 2009/10/26 18:43 # 답글

    수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발표 준비 되셨을때 간단히 프로필과 발표 제목 정도를 받을 수 있을까요?
  • 漁夫 2009/10/26 21:29 #

    네 보내드리겠습니다 ^^;;
  • Allenait 2009/11/09 23:05 # 답글

    링크 신고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漁夫 2009/11/09 23:06 #

    감사합니다 ^^;;
  • dhunter 2009/11/16 19:30 # 삭제 답글

  • 漁夫 2009/11/16 20:23 #

    Warner하고 합병 계획이 실패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 아일우드 2009/11/25 13:25 # 답글

    재밌는 이론들이 많네요~ 링크냥을 납치해가겠습니다!
  • 漁夫 2009/11/25 19:13 #

    감사합니다 ^^;;
  • 꼬깔 2009/12/03 13:29 # 답글

    이제 비공개로 돌리지 않으면 fisher를 풀어 놓는 겁니다. :)
  • 漁夫 2009/12/04 00:30 #

    ... [ 뭔지 잘 모르겠어요 -.- ]
  • 꼬깔 2009/12/04 08:29 #

    어부님 글 하나를 퍼간 분이 있는 듯하던에요? 해결되셨습니까?
  • 漁夫 2009/12/04 12:45 #

    http://baekbeom.egloos.com/3459865 이건데 아직 공개군요. 좀 지나도 해결 안 되면 공식 절차를 밟아 보려고요.
  • 아나뤼 2009/12/11 18:24 # 삭제 답글

    덧글을 달 수 없어 이 곳에. 노박은 너무나 많은 걸 해서 참 학문세계가 우주와도 같습니다. 최근엔 structured population에서의 evolutionary dynamics를 또 한번 정리해 냈지요. 사실 집단선택론자들과의 긴장은 꾸준히 있어왔던 셈이고요. Boyd와 Richarson이 주도 할 때는 "그래 문화진화야 그럴 수 있지" 하다가 최근 에드워드 윌슨이 가세하면서 좀 더 달아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에효~ 미구한 제가 뭘 알겠습니까만. 노박의 홈피, 함 둘러보시죠 ^^; 제 눈엔 메이나드 스미스 이후 최고의 석학입니다.

    http://www.ped.fas.harvard.edu/people/faculty/
  • 漁夫 2009/12/16 21:01 #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간 내서 열심히 둘러보겠습니다.
  • 2009/12/16 17: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브공군 2009/12/16 17:38 # 답글

    근데 딴 이야기 하나: 2009 Top100 이글루로 선정되셨네요! 축하~~~
  • 漁夫 2009/12/16 21:01 #

    감사합니다 ^^;;
  • 번동아제 2009/12/16 21:03 # 답글

    Top100 이글루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무지 늦은 인사지만 추천 감사드립니다.
  • 漁夫 2009/12/16 21:25 #

    감사합니다^^;;

    뭘요, 번동아제님의 블로그는 미리 추천드리지 못해서 죄송할 지경입니다.
  • 초록불 2009/12/16 23:16 # 답글

    Top100 이글루 축하드립니다...^^
  • 漁夫 2009/12/17 12:59 #

    초록불님도 마찬가지로 축하드립니다. 어느 새 4연속 등극이시군요!!
  • 만슈타인 2009/12/24 14:51 # 답글

    2010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漁夫 2009/12/24 18:23 #

    네, 만슈타인님도 2010년 즐겁게 보내셔요....
  • 페스츄리 2009/12/25 20:09 # 삭제 답글

    어부님 祝聖誕입니다.^^ 上帝의 아들이신 耶蘇께서 이 땅에 나신 복된 날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항상 건필하시길 기도합니다.

    블로그 탑 100위안에 드셨다니 정말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加油!!
  • 漁夫 2009/12/26 17:04 #

    잘 지내십니까? 내년도 건승하셔요 ..

    [ 근데 블로그 주소가 너무 자주 바뀌어서 헷갈립니다.... ]
  • 2010/01/03 20: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10/01/03 20:45 #

    아하하하.... 솔직이 그 편에는 요즘 신경을 별로 안 쓰고 있는데 말야. 잘 지내니? ^^;;
  • Suzy Q 2010/01/09 23:25 # 답글

    먼저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행복한 한 해되셔요! :)
  • 漁夫 2010/01/12 18:18 #

    you're welcome.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뭐. Happy new EAR~
  • 만슈타인 2010/01/14 07:21 # 답글

    대문글을 보니 하모씨가 생각 나는 이유가 (...)
  • 한아 2010/01/20 01:29 # 답글

    http://www.kosis.kr/OLAPN/Analysis/stat_OLAP.jsp?tbl_id=DT_1C37&org_id=101&lang_mode=kor&oper_YN=Y&path=%20??????????????%20%3E%20????%20%3E%20????%20(2000?%20??)&vwcd=MT_ZTITLE

    어부님이 못 찾으시는 자료를 가지고 '어부님이 못찾으니까 없는거라능! 없다니까 니가 왜 그러냐능!' 이라고 외치는 귀찮은 분이 하나 계셔서 링크하고 갑니다. 네이버 전문자료검색 -> 통계 -> '지역 소득' 키워드로 검색하세요. 국가통계포털 자료 맞아요 -_-;
    인구 수 정도야 널린 자료니 굳이 제가 아니라도 찾으실 수 있을 거고^^;
  • 2010/02/02 16: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2/23 02:4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3/06 17: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10/03/07 20:02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 2010/03/08 20: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10/03/08 22:04 #

    네 괜찮습니다 ^^;;
  • 2010/03/26 16:5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예영 2010/03/27 06:45 # 답글

    안녕하세요 어부님. 과학 이야기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 인기 있는 케이블 채널 TV-N에서 "러브 스위치"라는 새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신동엽 이경규 씨가 진행하는 맞선 프로그램인데요, 남자 한 명을 여자 30명이 품평해서 짝을 지어주는 형식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보니 어부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는 '남자는 능력, 여자는 미모'라는 법칙이 그대로 실현되더군요. 하긴 뭐 이 법칙은 이미 옛날옛적 "사랑의 스튜디오" 때부터 볼 수 있는 법칙이었지만요.
    재미있으니까 어부님도 한 번 보세요. 전개되는 상황이 거의 코메디 수준이더군요. ^^; 시청 권유하러 글 남깁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궁금한 것이, 개인적으로 학교나 직장, 동호회에서 사귈 때는 그렇게까지 심하게 조건을 따지지는 않는데, 맞선시장이나 맞선 프로그램에서는 능력과 미모 법칙이 너무나 두드러져서 희한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아 참, 그런데 "러브 스위치"에서는 남성에게 능력만 아니라 미모까지 요구한다는 점에서 점점 세상이 살기 힘들어지는구나 싶더군요. 내 님을 어데서 구하나~~ 능력자 아니면 죽어야지, 에구구! 하는 한탄도........ 아버지 유산 100억이면 여성들이 만족하더군요. 인기 폭발! 반면에 500에 50인 집에 살면서 인스턴트 식품 거부하고 웰빙 음식 찾던 무명 배우는 한 명의 여성도 못 건지고 딱지 맞았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과욕이었을까요?
  • 漁夫 2010/03/27 10:54 #

    안녕하십니까, 예영님?

    제가 '경제학 콘서트 2'에서 인용했던 스피드데이트하고 비슷한 얘기인가 봅니다.

    '남자는 능력, 여자는 미모'가 가장 우선 떠오르는 점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다른 조건이 같다면'이란 전제 하의 얘기입니다. 파트너를 고르는 데는 장기적 관점과 단기적 관점도 다르고, 능력/용모 외에 성격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맞선 같은 상황에서는 사실 볼 만한 것이라면 능력/용모 같은 '객관적 평가 지표'밖에 없거든요. :-)
  • 2010/04/11 17:3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10/04/11 18:47 #

    출처만 정확하게 기입해 주신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
  • dhunter 2010/04/16 08:28 # 삭제 답글

  • 漁夫 2010/04/16 09:12 #

    아하하하하하!

    만족의 수준이 존재하지 않는 번식 요소를 꼽으라면, 남자에게는 '여자의 수'지만 여자에게는 '남자의 자원'이지요 ^^;;
  • dhunter 2010/04/20 07:59 # 삭제 답글

    http://blogs.cars.com/kickingtires/2010/04/boys-love-cars-even-as-infants.html

    승리의 진화심리학 2

    ... 랄까, 왜 이미 Excuse 된 (?) 문제를 반복해서 실험하는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아직 진화심리학적으로 인정되는 몇가지 이슈들이 생각만큼 기반이 튼튼하지 않나요?
  • 漁夫 2010/04/20 09:09 #

    반복 검증이 과학의 특색(!) 아닙니까 ^^;;

    기도의 효과도 검증하는데 이런 거야 뭐... 그리고 연구자들이 진화심리학에 대해 그리 잘 알지 못했을 수도 있고요.
  • Dreamchaser 2010/05/31 14:13 # 답글

    어부님은 블로그 이름까지 낚시군요 -_-!!

    (fisher.egloos.com을 찍다가 찍다가 설마 했더니만... oTL)
  • 漁夫 2010/05/31 14:38 #

    하하 즐겨찾기를 안해두신 탓.... ㅎㅎㅎ
  • 뚜루루 2010/06/10 11:25 # 답글

    안녕하세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에서 발행하는 웹진 <과학기술2.0> 제작 담당자입니다.

    <과학기술2.0>은 과총이 발행하는 온라인 웹진입니다. http://online.kofst.or.kr

    다름이 아니라, 저희 웹진 메인페이지에 귀 블로그 콘텐츠를 연동 노출하기를 희망합니다.

    과학기술 분야의 온라인 블로그나 까페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검토에 대한 문의 및 회신은 hkim@kofst.or.kr 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漁夫 2010/06/10 13:02 #

    답 드렸습니다 ^^;;
  • Bauer 2010/06/12 18:1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어부님. 다름 아니라 어부님께 여쭈고 싶은 것이 있어서 글을 답니다.
    생물에게는 여유로운 상황에서 자신에게만 신경쓰는 경향이 있나요? 풍족한 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만연하는 것을 보고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그리고 생물에게 그런 경향이 있다면, 낮아지는 출산율과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 漁夫 2010/06/12 23:51 #

    안녕하십니까.

    풍족한 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만연하는 것을 보고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낮아지는 출산율과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 이에 대해서는 포스팅을 한 번 하고 싶긴 한데 요즘 너무 바빠서 좀...
    요점만 말하면 전 개인주의라기보다는 '자식의 앞날을 생각하는' 것에 더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Matt Ridley의 'The red queen'에 이에 대한 설명이 좀 나와 있는데, 후속 연구가 얼마나 진행되었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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