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0 00:33

그래서 어쨌단 겁니까 Critics about news

  어쩌라고.(촬리사마)를 트랙백.  이 글을 보았을 때까지는 뭐 그럴 수도 있으려니 했다만(관용스런 아니 무관심 정도가 좀 심한가) 우완 정통파님의 이 글을 보고는 정말로 허걱.


내용
 

  기업에서 10년 이상 구르고 있지만, 최소한 아직은 이성적인 사람 찾아 혈안이 돼 있지 말입니다.

  이러니 漁夫가 쿨** 마크를 근래에 달게 되었죠. 캬하하하~

  漁夫
.


닫아 주셔요 ^^


핑백

덧글

  • Polycle 2009/02/20 00:35 # 답글

    그새 글을 올리셨군요. 요새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다보니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밑에 중풍 킬레이팅 요법 찾아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주사가 회당 15만원씩 하더군요.
  • 漁夫 2009/02/20 08:43 #

    漁婦가 '한 방당 10만냥 이상을 몇 달 맞아야 한대'란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런 쪽'에서도 창의성은 끝이 없나 봅니다. ㅎㅎ
  • byontae 2009/02/20 00:41 # 답글

    정말 가지가지 하는군요(...)
  • 漁夫 2009/02/20 08:45 #

    저 정도 되면 객관적으로 참 난처하지 말입니다...
  • muse 2009/02/20 00:48 # 답글

    ......머...멋있다!
  • 漁夫 2009/02/20 08:51 #

    저러는 것이 쿨**보다는 낫다고 자위하고 있는가 봅니다.
  • 늑대별 2009/02/20 01:01 # 답글

    요즘은 쿨xx란 말이 어째 칭찬으로 들리는 환청이나 환각현상이...^^;
  • 漁夫 2009/02/20 08:57 #

    최소한 제가 블로그에 자주 찾아가 보는 분 들 중 coolgay 마크 단 사람들은 거의 사리에 합당한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s******r님, s****t님, ***7님, m*****l님 등 말이죠. 자기 구미에 맞지 않는(자기 구미가 진짜 '바람직하냐'하고는 거리가 많을 수도 있는) 얘기를 한다고 '기껏해야 쿨**를 양산한다'나 '취직 못하고 악플만 단다'고 말하는 친구들은 neuron 회로가 어케 연결되어 있는가 참 궁금하죠.
  • reske 2009/02/20 14:00 #

    저도 마크 달렸어요 ㅠㅠ 근데 블로그를 닫아서 할말은 없네요;;
  • 漁夫 2009/02/20 19:12 #

    reske님 / 자격 충분하십니다 흐흐흐....
  • 꼬깔 2009/02/20 02:13 # 답글

    에구... 정말... ㅠ.ㅠ
  • 漁夫 2009/02/20 08:57 #

    근자에 제가 읽은 책하고 연결해 보려고 합니다. 기대하시라~
  • 한우 2009/02/20 03:03 # 답글

    순간 당황했다는.. 댓글이 좀... 그렇네요..
  • 漁夫 2009/02/20 09:00 #

    정신 승리! 정신 승리! (무한반복)
  • Charlie 2009/02/20 08:25 # 답글

    이름은 왜 가리셨어요~ :) 요즘은 정말 ...;;;;;; 언제 빵-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정도..
  • 漁夫 2009/02/20 09:01 #

    다 뻔히 알지만 '면피용' 이죠. '현피 뜨는' 건 저도 귀찮긴 마찬가지니까요. ^^
  • Ha-1 2009/02/20 09:19 # 답글

    이건 또 뭐랍니까
  • 漁夫 2009/02/20 18:14 #

    뭐 '내가 아니니까' dontcare.... ㅎㅎ
  • Gurnemanz 2009/02/20 12:14 # 삭제 답글

    이글루스 유저 절대 다수는 병신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제가 미련없이 이글루스를 버렸죠. 퉷.
  • 漁夫 2009/02/20 19:13 #

    '전부'는 아니니까요 ^^

    딴 블로그 사이트보다 특별히 더 문제가 있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래도 뇌입원보다는 나으니까...
  • 2009/02/20 12: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02/20 19:58 #

    음 아직 연세가.... 아 그건 아니었습니까.... -.-
  • reske 2009/02/20 14:00 # 답글

    마지막 덧글은 걸작입니다.. 그나저나 용산떡밥으로 인해 갈수록 이글루스가 전쟁터가 되어가는듯. 계약서 나온 다음부터는 논쟁을 trace하는걸 포기했습니다 ㅜㅜ

    생각해보니 쿨게이의 정확한 정의가 뭘까요? 그냥 중도좌파와 중도우파를 총칭하는 것인지.. 단순히, 쿨게이=중도파 라면 전 쿨게이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나이를 먹을수록 오른쪽으로 기울고 있어서..) 뭐 꼭 스탠스가 아니라 극단론에 대한 배격을 쿨게이의 덕목(?)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요.
  • 漁夫 2009/02/20 19:15 #

    sonnet님이 제 포스팅에 다신 리플이 어느 정도 사리에 맞습니다; 무슨 얘기 들었을 때 독자적으로 확인해보려는 사람들.

    이것은 제가 본 쿨게이 배너 다신 분들의 성향을 정의할 때 상당히 잘 맞습니다. 이대로라면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는데 무슨 근거로 그리 욕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 reske 2009/02/20 19:55 #

    저도 욕먹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그냥 진영논리겠죠. 다만 용산떡밥은 아무리 생각해도 과잉이라고밖에는...;

    쿨게이의 정의가 그렇다면 저는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쿨게이가 정말 그런 의미라면 계속 쿨게이고싶오요 ㅠㅠ
  • 漁夫 2009/02/20 20:00 #

    '진압'을 피할 수는 없으니 결국 1차 문제는 '결론적으로 사람을 죽인 엉성한 업무처리 방식'이고, 더 심층에는 상가 임대 system의 문제가 자리잡고 있는데 나름 문제는 문제죠.

    법적으로만 밀어붙이면 지하 상가도 서울시가 칼자루를 쥐고 있기는 합니다만 세상이 꼭 그렇게는 안 돌아가는지라, 걱정은 걱정입니다. 제 출퇴근 지역이 전부 그 지역이라 한 주에 10번씩 붙여 놓은 구호를 꼭꼭 보고 있습니다...
  • 구들장군 2009/02/20 20:35 # 삭제 답글

    가브리엘님 글이군요. 어디선가 댓글을 보니 사시 2차생이라는 것 같던데..댓글이 저모냥인 걸로 보아 아주 흥분한 상태이고, 나이도 어린 게 아닌가 싶어요.

    나이 많지 않은데 2차 준비하다보면 자부심도 생기고, 가끔은 저럴 때도 있죠. 그러다가2차 붙으면 계속 그러는 것이고, 저처럼 고시낭인으로 늙으면... 깨닫게 되죠. -_-;;

    그나저나.. 저는 가브리엘님과 생각이 반대입니다. 그런데 가브리엘님의 원글은, 제가 이글루에서 본 글 가운데, 법리적으로는 가장 잘 쓴 글 같습니다. 약점이 없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원글을 잘 써도, 댓글이 저러니 이런 평가들을 받게 되는군요.
  • 구들장군 2009/02/20 20:43 # 삭제

    다시 가서 보니, 제가 생각했던 글이 원글이 아니군요. 바로잡습니다.
  • 漁夫 2009/02/20 21:49 #

    ^^.....
  • 구들장군 2009/02/21 20:22 # 삭제

    이런.. 제가 완전히 착각해서 글을 잘못 썼군요. 저는 백수운운하는 덧글을 가브리엘님이 다신 걸로 착각하고 위 덧글을 달았습니다. 다시 가보니 가브리엘님이 다신 덧글이 아니네요.

    죄송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그리고 가브리엘님께 사과드립니다.
    위 덧글을 지금이라도 지워야하나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게 또 제 잘못의 흔적을 없애려는 짓 같아서 차마 그러지도 못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漁夫 2009/02/21 21:48 #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얼마든지 다른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만 저런 식으로 나와선 곤란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

    구들장군님이 제가 닉을 지웠기 때문에 혼동할 수 있었겠군요.
  • 오돌또기 2009/02/22 16:43 # 삭제 답글

    (무슨 맥락인지 전혀 모르겠지만) 적절한 짤방이 즐거웠습니다.

    그나저나 쿨**에는 약도 없다는데....침을 맞아 보세요 (응?)
  • 漁夫 2009/02/22 19:34 #

    이오공감에 올랐던 모 회원님의 글에 달렸던 덧글이죠. 덧글들이 진짜 가관이었다는....

    흐흐 약도 없는 난치병에 걸렸다능 ^^
  • 2009/02/24 09:0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02/24 10:09 #

    [ 이게 비밀리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안 되니 할 수 없습니다 ]

    비밀덧글님, 솔직한 의견 표명에는 감사드립니다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 입장에서는 좌냐 우냐 중도냐의 'stance'를 떠나 '사고 방식'을 받아들이기 힘들군요. 말씀하신 특정 단어를 사용하신 기준이 무엇입니까? 비밀덧글님의 생각과 다르면 그냥 'ㄷ'이나 'ㄴㅃ ㅅㄹ'이 되는가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29만원 양반이나 박정희를 욕하는 이유하고 무엇이 달라집니까? 전 정말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다시 비밀글로 다시기 바랍니다.
  • 2009/02/24 13: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漁夫 2009/02/24 22:01 #

    특정 단어 = '독'과 '나쁜 사람' 입니다.

    그리 기분 좋다고는 할 수 없고 제 뜻을 눈치채셨을 테니 이에 대해서는 더 리플을 달지 않겠습니다.
  • 2009/02/24 13:4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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