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8 10:23

'09.1.28일 私談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잡담 하나.

  1. 최대의 뉴스는 모 유명 (보수) 블로거께서 offline '협박' 때문에 블로그를 폐쇄하신 것.

       한줄 논평; 간판이 무엇이건, 그가 사람이란 사실이 변하지는 않는다.

  左건 右건 이런 방법을 쓴다면, 모기불님께서 말씀하시는 상존사는 참 머나먼 일입니다.  대인배 도킨스 공이 여러 페이지를 할애하여 'God delusion'에서 비판한 사례가 바로 이거 아니었습니까. [ 물론, 자작극이 아니라는 전제 하의 얘깁니다. ]

  2. 이제 舊 음악 블로그에서 개별 포스팅은 다 이동했습니다.  리플 및 내부 링크도 다 수정해 놓았습니다. 
     한 500개 이상 했나 본데, 1월 내에 마쳤으니 한숨 놓았습니다만....

      남은 일이 더 만만찮다.

     DGG LP catalogColumbia SAX catalog에는 다 합쳐서 그림이 대략 1500개 이상 있었을 겁니다(저도
   정확한 수는 모릅니다).  지금까지는 이 넘들을 제 홈페이지에서 display할 때 hosting 공간 문제 때문에
   엠파스 블로그에 올려놓고 홈페이지에서 불러오는 방법을 썼죠.  근데 엠파스 블로그 폐쇄 뉴스에...

      즉 제가 해야 할 일은

        1) 이미지 다운로드 또는 URL 일일이 파악
        2) 홈페이지 html file 편집하며 그림 URL 일일이 변경
        3) upload

      한두 개면 그냥 하고 말 텐데 1500개....... OzTL
      renaming하고 지금 홈페이지가 있는 paran hosting으로 올리기도 쉽지 않은 게 엄청난 숫자에다가 용량의
    압뷁 땜에... 이래저래 힘듭니다. 휴아...

  3.  과학 관계 글도 계획 잡아 놓은 것이 있는데 이런저런 일로 holding 중입니다.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漁夫
 

덧글

  • 랜디 2009/01/28 10:28 # 답글

    새해복많이 챙기셨습니까. 전 정초부터 바이로이트 초반 80만원 매물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 어부 2009/01/28 10:33 #

    그 정도 가격이면 분명히 푸르트뱅글러 ALP 음반일 텐데 요즘 환율에 그 정도 가격이면 싼 편이군요. ^^
  • 랜디 2009/01/28 10:35 #

    네 ALP 1286-7 에 NM입니다. 현금 할부도 된다하니 이 일을 어찌할까요 ㅎㅎㅎ...

    전 제가 음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가만 보면 은근히 초반 매니아인 것 같습니다.
  • 어부 2009/01/28 10:38 #

    하하 그 조건이면 저도 땡깁니다 OzTL 이일을 어찌한담... (가격만 올려놓을듯)
  • 늑대별 2009/01/28 11:14 # 답글

    그 많은 걸 포스팅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제 마이에도 음악 포스트의 홍수가..^^ 설 잘 쇠셨지요?
  • 어부 2009/01/28 12:46 #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스팸 마이 포스트....
  • Mizar 2009/01/28 12:13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 어부 2009/01/28 12:46 #

    불쌍하다 생각하시면 1500개 어케 좀 도와주3..... OTL
  • Mizar 2009/01/28 14:34 #

    아니 그건 제가 어떻게 할 수없는 상황같다능..OTL
  • 신바람 2009/01/28 13:31 # 답글

    약간의 노가다 프로그래밍을 하면 될 거 같습니다만...
  • 어부 2009/01/28 15:28 #

    naming이 완전히 규칙적으로 될 수가 없기 때문에 노가다 프로그래밍도 어려울 듯해 OzTL..........
  • 신바람 2009/01/28 17:26 #

    모종의 잡일 중 매우 짜증이 나서 심심풀이로 일단 무허가로 해보겠습니다...
  • 어부 2009/01/28 17:34 #

    아코, 하지 말았음 함. 가령 138 001에 대해서는 그림 하나, 138 127에 대해서는 두 개... 138 657에 대해서는 세 개... 이런 식이고 규칙도 없어서 그냥 내가 대충 해결하도록 할게. (sigh)
  • 어부 2009/01/29 00:24 #

    thanks! Finished ^^
  • reske 2009/01/28 16:32 # 답글

    포스팅 이동시키느라 수고하셨습니다(꾸벅).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진명행님 일은 참.. 안타깝습니다.

    그나저나 짤방이 참... 훈훈합니다.
  • 어부 2009/01/28 17:35 #

    그 얘기 들을 때 진짜 담배 피고 싶은 기분이었다니까요.
  • 위장효과 2009/01/29 08:47 # 답글

    결국, "극과 극은 통한다"라는 진리를 몸소 실천한 셈입니다.
  • 어부 2009/01/29 09:25 #

    ^^
  • 누리 2009/01/29 14:45 # 답글

    http://sprinter77.egloos.com/2270371
    위 포스팅을 보자면 (폐쇄 재공지 때 썼다가 다시 수정한 모양이네요. 지금은 진명행님 블로그에 위 내용이 없으니.)
    좌파니 뭐니랑은 상관 없는 이야기 였을 가능성이 농후하죠. 특히 용산참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
    진명행님 첫 폐쇄 포스팅에서 용산참사에 관한 글 때문에 투서와 협박을 받은 듯한 뉘앙스로 글을 써서
    많은 사람 낚은 듯 하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 어부 2009/01/29 15:14 #

    저도 나중 포스팅을 보았습니다만, (의도적이건 아니건, 그리고 결과적으로 낚시였던 아니건) '입을 막으려는' 시도가 있었던 자체가 변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복까지야... ^^ 일단 대중을 괴롭게 만드는 불황이나 좀 빨리 그쳤으면 하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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