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형태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만 흑백 자켓의 브루노 발터 에디션을 지금도 구할 수 있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염가로 이게 나왔을지.
맨 위의 신문지 시리즈는 MY 37773 (LP)로 셀 지휘 8번과 붙은 4번. 다음의 CD 2개는 지금은 없어진 지 오랜 Maestro 시리즈로 MYK 44775(1,2번), MYK 44829(7,8번), JC KJCL 5233~34(지구레코드 폴더; 5~7번), JC KJCL 5235~36(지구레코드 폴더; 3,9번과 레오노레 2번 서곡)으로 좀 띄엄띄엄 갖게 됐습니다. 9번은 3악장 중간에서 흐름이 잘리기 때문에 CD로 갖고 싶습니다만 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미국 Columbia의 MS 시리즈가 스테레오 초반. MS 6078(1,2번), 6036(3번), 6055(4,5번), 6012(6번), 6082(7번), M2S 608(8,9번)으로 발매. 녹음은 1958~59년의 1,2월에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漁夫















![[수입]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1권](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982436736_1.jpg)

![[수입] 바흐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342436152_1.jpg)


덧글
2009/01/26 20: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발터의 전원이 그렇게 좋다면서요.. 아직 전원에 정이 들지 않아서.. 관심이 없습니다. 사실 악장마다 있는 표제도 음악이랑 연상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찬밥신세가 되어버렸다는..
그리고 어부님 홈페이지는 트래픽이 자주 오버되나 봅니다.. 지금도 홈페이지 트래픽 오류가 나네요
제 파란 홈에 그리 많은 사람이 들어오지도 않는데 요즘 뻑하면 트래픽 오버군요. 이건 좀....
이러한 상황을 보면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 말이 떠오릅니다. "음반사들이 이제 9년이내로 시디 판매 사업을 접고 인터넷 판매로 가야한다"고 했는데, dg는 몸소 실천하나 봅니다.. (이런 상황 보면 조금 씁쓸한 기분도 듭니다..)
그래도 프리차이는 몇 초기 스테레오 빼면 LP가 과하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물론 베토벤 교향곡 9번 box는 대략 30만냥, 3번 진짜 초반은 아마 20만냥 정도 하겠지만요). 하지만 EMI 음반들은 진짜 짜증날 정도로 비싸지요.... CD를 접는다면 진짜 싫어도 mp3으로 가야 하려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