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것은 Clapia.com에서 가져온 일제의 자켓입니다. CD도 역시 일본 Victor에서 낸 VICC 시리얼로 꽤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영 rare네요.
漁夫


... 미오(Philips)나 미켈루치(Philips) 같은 프랑스-이탈리아파의 음반으로 이미 있는데도 아주 신선하게 들리며, 스케일이 크고 시원스러운 활놀림을 보여 주는 오이스트라흐(Melodiya)보다도 지금은 더 나아 보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비탈리 '샤콘느'는 하이페츠처럼 강렬한 비브라토와 감정 표현으로 압박해 오지는 않고, 어디까지나 곡 자체를 ... more
... 많습니다. 이 둘은 상당히 오래 같이 활동했는데, Philips에 남은 프로코피에프 소품, 라벨, 드뷔시 소나타 외에 Melodiya의 유명한 브람스 1번과 타르티니 2곡, 그리고 제가 사진을 떠온 슈베르트 환상곡과 소나타 A장조, 야나체크 소나타 등을 녹음했습니다. 바우어 여사의 사진이 흔하지 않기에 올려 ... more
... 주제의 변주곡(크라이슬러 편)이 들어있다는 점 때문에 구매. 악마의 트릴은 셰링답게 깨끗하고 절제된 음악이 인상적입니다만, 밀스타인의 '이탈리아 소나타'나 오이스트라흐의 멜로디야 녹음보다는 매력이 약간 떨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바로 다음 트랙인 코렐리 변주곡 쪽이 셰링치고는 이례적이라 할 만큼 개방적이고 더 즐거운 음악을 ... more
... 잘못이죠.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든지, 아니면 병 등으로 일시 오보린이 활동을 중단했든지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프리다 바우어와 한 녹음은 1970년의 브람스 소나타 및 타르티니 소나타가 유명하죠. 오이스트라흐의 슈베르트 연주 중에는 오보린, 크누셰비츠키와 연주한 트리오 1번(EMI)이 절품인 외에 크게 회자되는 ... more
... )와 타르티니 '악마의 트릴'은 아래 적은 소품집의 직전에 녹음했는데, 모노랄입니다. 이 레파토리에서는 Melodiya에서 녹음한 다른 녹음들(악마의 트릴 음반은 여기)도 있습니다. 이 EMI 녹음에서 피아노는 얌폴스키. LP는 33CX 1451로, 매우 인기가 높아서 33CX 중 마르치정도를 제외한다면 거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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