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8 22:50

멘델스존,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 하이페츠(RCA) 고전음악-LP


  제 느낌은 제 홈페이지의 '경이적인 음반 10선'에서 이미 밝혔으니, 별로 더 쓸 것은 없습니다. 독주나 오케스트라 이렇게 시원스럽게 밀어 붙이면서 삐걱하지 않는 연주가 또 있을 수 있을까요.  이것은 라이너 지휘 시카고 심포니여야 가능했을 듯.  그의 젊은 시절 연주도 궁금하긴 합니다만 당분간은 이 지구레코드 LP 한 장으로 만족하렵니다. 차이코프스키는 어울립니다만 멘델스존도 이런 스타일이라면 좀... ^^
  차이코프스키의 초반 (LSC series, 'Shaded dog') 자켓은 'living stereo' 시리즈 CD 자켓 사진입니다. 차이코프스키 석고상 앞에 바이올린이 있었나... 그리고 덜렁 이 곡 하나만 들어 있습니다. 매우 인기 있는 item이라 꽤 비싸죠.  멘델스존은 아마 프로코피에프 2번과 붙어 있었을 겁니다.  두 곡은 뮌시 지휘 보스턴 심포니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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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umic71 2009/01/12 03:27 # 답글

    저 연주를 처음 접한 게 중딩때였는데, 차이코프스키가가 라이너고 베토벤이 뮌시여서 '왜 바꿔서 하지 않은 거냐!'고 아쉬워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 어부 2009/01/12 12:37 #

    전 아마 고딩 때 샀다고 기억합니다. 베토벤도 뮌시 지휘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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