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0 16:01

화장품 마케팅; 무공해 성분 Critics about news

link ; [스타일/뷰티]‘무공해 성분’ 찾아 지구 끝까지  

  反骨心理 發動.  ㅇㅇㅊㅍㄷ님, 이건 도대체 어떤 기제에서 오는지 분석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이번엔 어떤 떡밥인지 인용(일부)
 

[동아일보]

■ 화장품업계 원자재 전쟁

≪"오늘도 언제나처럼 화장대 앞에 앉아 젊고 아름다워질 채비를 하는 당신."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 수분크림, 선블록크림, 핸드크림…. 잘 짜여진 코스요리처럼 올망졸망 늘어선 기초 화장품이 습관처럼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당신이 무심코 사용해 온 이들 기초 제품의 출신지가 최근
‘장난 아니게’ 진화하고 있다.

  ‘히말라야 빙하수로 만든(라네즈),’ ‘320m 수심 해양 심층수로 만든(슈에무라),’ ‘남극 빙하 및 호주 사막식물 추출물로 만든(키엘),’ ‘아프리카, 인도, 마다가스카르의 사막식물로 만든(프레쉬),’ ‘칼라하리 사막의 식물 추출물로 만든(시슬리),’ ‘유라시아 지역 꿀풀 줄기세포로 만든(아이오페),’ ‘모로코의 야생나무로 만든(헤라)’…. 2008년 당신의 화장대는 하나의 ‘작은 지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최근 세계 화장품 업계에서는 ‘지구 탐험대’를 방불케 하는 성분 탐사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수백 m 깊이의 바다 속부터 사막, 남극, 히말라야 산꼭대기에 이르기까지 좋은 성분이 있다는 곳이라면 이들은 어디든 찾아간다.≫

● 산으로, 바다로… ‘자연의 선물’을 찾아라

  지난해 라네즈의 신제품 개발팀은 화장품의 기본이 되는 ‘좋은 물’을 찾다 급기야 히말라야 산까지 올랐다. 이들이 찾은 곳은 세계 3대 장수(長壽)촌으로 알려진 훈자 지역. 연구팀은 이 지역 사람들이 오래 사는 비결이 히말라야 빙하수에 포함된 미네랄에 있다고 분석, 이를 원료로 한 화장품 개발에 착수했다.  오지인 이곳의 물을 공수(空輸)하기 위해 파키스탄 카다치 항구까지 육로를 개척하고, 빙하수 안의 미네랄 성분을 피부 세포에 안전하게 침투시킬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는 등 연구개발(R&D)을 진행했다.  최근 출시된 라네즈의 기능성 수분 제품들은 모두 이러한 과정을 거쳐 개발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네즈뿐 아니라 에뛰드, 코리아나도 각각 알래스카, 알프스 빙하수를 활용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는 등 국내 화장품 업계의 성분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최근 새로운 화장품 원료를 찾기 위해 히말라야 산악 지대를 다녀온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소의 채병근 연구원은 “사람도 살 수 없는 극한 환경의 오지에서 자라나는 식물들에는 피부 생명력을 높일 수 있는 강인한 성분들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름도 특이한 이들 식물 등에서 채취한 성분들은 그 희소성만으로도 광고나 마케팅에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다채로워지는 화장품 업계 성분 전쟁

  일본에서는 이미 1990년대 후반부터 ‘다른 물’, ‘다른 성분’을 강조하는 화장품들이 등장했다. 특히 일본 화장품 업계가 주목한 것은 바다 속 깊은 곳의 물, 해양 심층수다. 200~4000m의 깊은 바다를 대류(對流)하는 해양 심층수는 각종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다량 농축돼 있는 청정한 물로 알려져 있다.  해양 심층수를 활용한 화장품의 원조(元祖) 기업으로는 슈에무라가 꼽힌다. 이 회사는 1995년부터 일본 고치현 무로토 만에 공장을 세우고 320m 이상 깊이의 바다 속 심층수를 직접 채취해 화장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슈에무라 해양심층수 연구소에 따르면 해양 심층수의 무기질 함유량은 일반 미네랄 워터의 1000배 수준이다.  슈에무라는 1997년 해양 심층수의 피부 보습과 영양 공급력을 강조한 ‘딥 씨(Deep sea)’ 라인 제품들을 선보여 지금까지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들어 일본에서는 해조류 추출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 또한 큰 인기다. 해조 추출물에는 피부 성분과 유사한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다는 것이 화장품 업계의 설명이다.

... (후략)

임우선 기자 ims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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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씹을' 구석을 얼마나 발견하셨습니까? ^^

  1. 세계 3대 장수(長壽)촌으로 알려진 훈자 지역 

  딱 잘라 말해서, '장수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이 엄격하게 조사한 결과 '입증된 장수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자신의 나이를 속이는 경향은 보편적이며, 인간의 수명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입장에서 이는 아주 골치 아픈 일입니다.
  잘못된 전제를 바탕으로 연구를 하셨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군요.
 
  2. 각종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다량 농축돼 있는 청정한 물...
  슈에무라 해양심층수 연구소에 따르면 해양 심층수의 무기질 함유량은 일반 미네랄 워터의 1000배 수준이다...
  최근 들어 일본에서는 해조류 추출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 또한 큰 인기다. 해조 추출물에는 피부 성분과 유사한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다는 것이 화장품 업계의 설명이다.  

  무기질(inorganic material)이 1000배인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육지처럼 비가 내려 '청소'해 주는 것도 아니며 물의 순환도 아주 느리므로 위편에서 침전해 내려온 무기물들이 쌓이며, 특히 인(燐)이 많이 침천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심해에 석회분은 부족합니다.  칼슘은 육지에 훨씬 더 많죠)
  근데, 단지 미네랄 많다고 좋은 물?  일반 식수에 Aldrich에서 파는 화합물 타면 끝인데요... 굳이 미네랄 많은 물 드시고 싶다면 유럽(특히 독일/오스트리아)에서 나오는 수도물 드셔도 됩니다.  단 한국 분들은 설사하실 가능성 높음을 명심하시길.  주성분이 문제라면, '일산화이수소'가 심해라고 특히 뿅가리인감.... (궁금궁금)
  그리고 '청정한 물'하고 '미네랄/염류의 다량 농축'이 양립 가능한지 의심스럽지 말입니다.  '사람이 만드는 (나쁜) 물질'이 좀 덜 들어가 있다는 말 같습니다만(그런지도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먹어도 되는 물'이 '청정한 물'이라면 그냥 수도물 드시면 되는데요 (우하하하)

  마지막.  피부 성분과 유사한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다니 말은 괜찮습니다.

[ source ; 아이추판다 님의 블로그 ] 

  과연 그럴싸할까요? ^^ 

  1) 단백질은 일반적으로 피부를 통해 흡수되지 않는다. 
  2) 심지어는 분자가 아주 작고 기름에도 잘 녹는(물에 잘 녹는 화학 물질보다 기름에 잘 녹는 화학
     물질이 더 잘 투과합니다) EtOH(술의 주성분) 같은 넘도 피부를 통해서는 잘 안 들어간다.
     피부를 통해 약을 투여하는 문제(patch형 약; transdermal problem)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조금이라도 생각해 본 사람은 다 안다.  피부는 여러 화학 물질, 그리고 침입하려는 세균, 심지
     어는 물까지도(!) 대단히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화학 물질 중 피부를 투과할 수 있고 인체에 해가 적은 것은 DMSO(dimethyl sulfoxide)등
     극히 일부다.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이 피부를 투과해 들어가서 진피(眞皮) 층을 좋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피부 전문가야 물론 아닙니다만, 좀 이상합니다.  심지어 물마저도 (죽은 세포층인) 피부 제일 밖 층에 스며드는 정도밖에 영향을 못 주는데 말입니다.  피부 표층이 건조하여 갈라지는 문제는 로션이나 기타 방법으로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만, 살아 있는 세포가 섭취해야 효과가 있는(제대로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말이죠. 실제 살아 있는 세포에 미네랄이나 아미노산 등을 적정량 이상 외부에서 억지로 넣으면 죽을 겁니다) 물질들을 '죽은 피부 위에 퍼부어서' 그 효과가 얼마나 가겠습니까? 

漁夫


닫아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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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새벽안개 2008/10/10 16:13 # 답글

    ㅎㅎㅎ 어부님, '떡밥 광맥'을 찾으셨군요.
  • 어부 2008/10/10 18:33 #

    화장품도 은근히 이상하던데 말입니다 ^^
  • 위장효과 2008/10/10 16:58 # 답글

    피부로 흡수되는 특수 물질이 들어있다는 화장품의 떡밥은...대략 리포좀이래 화장품업계가 계속 내놓아온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죠.

    아마 1980년대에 이미 유럽 어느 국가-프랑스던가 독일이던가-의 식품의료관련부처에서 "니들 만드는 그 피부흡수 화장품, 니들 광고대로라면 의약품의 기준으로 심사받아!"라고 으름장놓은 적이 있었는데 말입니다(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읽은 기사라서...잘 기억이...)

  • 어부 2008/10/10 18:36 #

    리포좀... 같은 넘이 어케 피부로 들어간다는 건지 희한합니다. 피부로 들어간다면 진짜 의약품 대우 받아야 할 판이죠.
    태반 추출물 화장품 기타 이런 넘이 피부로 들어간다니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죠. 혹시 DMSO에 살짝 섞었을까요?????
  • 아트걸 2008/10/10 16:59 # 답글

    후속 포스팅 더 안 해주시나요? *_* 정말 이런 거 궁금했어요. 기초화장품이 피부에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는 건지...
    사실 제가 요즘 로션이란 걸 거의 안 바르고 있거든요. 벌써 2년 다 되어가네요.
    남들은 애기한테도 이것저것 다 발라주는데, 전 딸한테도 거의 안 발라줬어요. 찬바람에 너무 텄다 싶을 때만 아주 약간..
    어쨌든 비싼 화장품 찾아 헤멜 필요는 없다는 건 다시금 확인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 (기사에 언급된 상표들 모두 매우 고가...)
  • 어부 2008/10/10 18:37 #

    구태여 피부병 나기 전엔 - 좀 트거나 등등 - 안 발라도 크게 상관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음.

    화장품업계에서 효과 좋다고 말하는 대부분의 물질은 먹거나 주사하기 전에는 가피(假皮) 부분을 통과하기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 Alias 2008/10/10 17:28 # 답글

    탈모를 매우 강력하게 억제하는 물질들 중 다수가 "어떻게 모낭까지 그 물질을 전달시키느냐" 의 문제에 걸려서 실용화되지 못하고 폐기 또는 계속 연구중에 걸려 있는지를 생각하면 참....-_-;

    저도 자외선차단크림 제외하고는 피부에 아무것도 안 바르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제가 유달리 피부가 더 더럽거나 하진 않더군요.
  • 어부 2008/10/10 18:38 #

    transdermal problem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슐린만 transdermal이 돼도 당뇨병 환자들이 일일이 주사맞을 이유가 없죠.
  • 구들장군 2008/10/10 20:05 # 삭제 답글

    저는 해양심층수가 좋다고 할 때마다, 미소가 핵폐기물을 심해에 투기했던게 떠오릅니다.
    요즘은 안한다지만, 옛날엔 해수순환이 아예 안되는 줄 알고 핵폐기물을 심해에 때려박았다죠.
    90년대인가엔 소련이 동해에 갖다버린 적도 있구요.
  • 어부 2008/10/10 22:23 #

    하하 그러고 보니 저도 들은 기억이 납니다. ^^
  • 위장효과 2008/10/11 08:48 #

    으헉! 그러고보니 구들장군님 말씀대로 그 숱한 핵폐기물들! 특히 동해는!!!
  • 어부 2008/10/11 12:54 #

    위장효과님 / 시간만 충분히 지나면 핵폐기물도 방사능은 거의 없어지지 말입니다. 근데 30년은 지나야 할텐데.... (으으음)
  • Fedaykin 2008/10/10 21:46 # 답글

    근데 또 막상 감자팩 같은걸 자주 해서 얼굴이 촉촉해지는 걸 보면 피부로 흡수하는게 가능 하긴 한갑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

    머드 팩이니 녹차팩이니 하는건 정말 아무런 효과가 없는걸까나요? 흠. 실험이라도 해볼까
  • 어부 2008/10/10 22:26 #

    피부의 가장 바깥 층인 stratum corneum 같은 경우 어느 정도 물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머드나 녹차의 '유효 성분'이 얼마나 stratum corneum 말고 진피까지 들어갈지는 회의적입니다.
  • phice 2008/10/10 22:31 # 삭제 답글

    ↑ 감자나 오이같은 경우는 단순히 수분이 공급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데 이건 저도 전혀 모르는 분야라 왠지 뒤져보고 싶어졌습니다. 수용성 비타민 같은 경우라면 이론상은 통과할 것 같은데, 통과한다고 쓰일 것 같지도 않거니와 용량에 한계가 있을터이고... 요번 주말에 검색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어부 2008/10/10 23:09 #

    삼투압 차이 때문에 그대로 통과한다고 해도 여전히 문제 아니겠습니까(물론 밖으로 빨리 수송되어 나갈 수는 있습니다)? 통과한다고 해도 그 양이 의미가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 늑대별 2008/10/11 00:01 # 답글

    "자연적인 것" 이 좋다는 광신적인 믿음의 또 하나의 변주곡 이라고 보입니다만...
  • 어부 2008/10/11 00:46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산화이수소 얘기하고 비슷하죠. ㅋㅋㅋ
  • sprinter 2008/10/11 12:19 # 답글

    일산화 이수소라니요. 이런건 보통 이수소화 산소 라고 불러야 맞겠죠.-_-;; NaH같은건 수소화나트륨으로 부르지 않습니까? ㄲㄲㄲ
  • 어부 2008/10/11 12:59 #

    산소가 electronegativity가 수소보다 크기 때문에 일산화이수소가 맞3!! 과산화수소는 어찌된3? ㅋㅋㅋ
  • sprinter 2008/10/11 13:35 #

    앗! 이런 실수를! ㄲㄲㄲ.
  • 프랑켄 2008/10/11 22:38 # 삭제 답글

    연약한 피부가 사실은 물까지 차단하는 '초강력 방어막'인 줄은 몰랐네요. ㅋㅋ 그리고 전 로션과 스킨을 매일 바릅니다. 제 피부가 안 좋긴 하지만 로션 및 스킨을 바르면 피부 보호막이 더 형성되어 노화방지에도 좋을 거 같아서요. ㅋㅋ
  • 어부 2008/10/11 23:35 #

    물을 차단 못한다면 수영장 갔다가 나올 때는 사람이 어케 되겠습니까. 그리고 물 빠져나가는 것을 못 막으면 탈수로 사람이 죽겠죠.
    연약한 피부라 해도 기본적으로 할 건 다 합니다. 저런 걸 바른다고 진피층까지 들어간다 심각하게 믿으면 error죠.
  • reske 2008/10/12 13:41 # 답글

    로션이 효과가 없는건가요? 저같은 경우에는 피부에 수분이 없어서 세수하고나면 푸석푸석하고 당기기 때문에 로션을 바르는데..
  • 어부 2008/10/12 13:46 #

    특히 피부가 건조한 분이나, 다른 이유로 아주 건조한 환경에 오래 있어야 하는 분들껜 로션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로션의 주된 기능은 피부에 고르게 기름층(즉 보호용 passivation layer)을 깔아서 더 이상의 건조를 막는 데 있습니다. ^^
    진피층까지 유효 성분이 들어가게 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죠. 상처가 나거나 해서 진피층이 노출되었다면 모를까.
  • reske 2008/10/12 22:26 #

    아 그렇군요.. 음 요 근래에 어부님 포스팅 읽으면서 과학관련기사는 좀 비판적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뭐 그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구요 ^^: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 어부 2008/10/12 23:23 #

    언론의 신뢰도도 그저 그런 관계로 '좀 눈을 크게 뜨고' 읽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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