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흐

  지금 몸 상태가 가뜩이나 안 좋아 기분이 좋지 못한데 이런 유머를 날려주는 뜻밖의 인물 덕에 좀 기분이 up 되는군요. ^^


  아니, 진화생물학 학회에 나가지 뭣하러 여기서 이러고 있나 모르겠어요.  적어도 지금 정도의 근성만 발휘하면 유명해지기야 시간 문제인데. ㅎㅎㅎ

漁夫

ps. 계속 트랙백을 날리는데 시험적으로 차단해 보았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sk1girl에게 경고함; 08/5/15 오후 7:13 ] 

  1. 당신이 지금까지 말한 '사실'이 아니라, '당신의 주장(척추동물 눈이 영양공급이나 고밀도화에 낫다는 등, 또는 '현 척추동물의 망막 신경 배선은 거꾸로 되기는 불가능하므로, 그런 상황을 고려해 보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는 의견 등)'을 진화생물학회에서 공인받고 나면 나 같은 일개 이글루어는 신경쓸 필요 없게 될 테니, 거기부터 가시오.  
  2. 여기 오는 분들이 당신의 주장을 지금 무시하고 있는 것은 당신의 주장 뿐 아니라 주장을 하는 방식 때문에도 그런 줄을 깨달으시길.  이 많은 분들이 거의 비슷한 목소리 내는 이유가 단지 얼굴을 전혀 보지도 못한 漁夫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삼? 
  3. 1번을 먼저 해 보고 성공했다면 물~론 트랙백을 허용할 것이나, 현 상황에서 위 화면 캡처처럼 트랙백/핑백으로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을 쓸데없이 자극할 경우 블로그 주인장으로서 타당한 조치를 부득이 강구할 텐데, 뒤에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전적으로 당신 책임임을 명심하시오.

by 어부 | 2008/05/13 14:27 | 私談 | 트랙백(2) | 핑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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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K1GIRL at 2008/05/15 09:50

제목 : 똑같은 이야기, 전혀다른 반응 ?
흐흐흐흐http://fischer.egloos.com/3737673#11409691 에서 시노조스님이, 제가 수십번을 반복했지만 어부님은 들은척도 하지 않으시던 똑같은 이야기를 용어만 달리 해서 올려놨습니다. 그런데 어부님의 반응은 '고맙습니다... 어쩌구' 로 달려 있네요. 제 짐작으로 ( 성급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또 뭔가 커다란 착각을 하고 계신 부분이 발각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똑같은 이야기에 대해 이렇게 까......more

Tracked from SK1GIRL at 2008/05/15 12:16

제목 : 시노조스/ 왜 똑같은 이야기를 덧글로 올리셨는지 궁..
The last material; 눈 얘기제가 수십번을 반복해서 설명하고, 그걸 요약해서 몇번이나 그림을 그려서 올려드렸던 이야기하고 뭐가 다른 가요? 어딘가 다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덧글로 올려주셨을텐데, 님이 올려주신 덧글 내용과 제가 하던 이야기와 제가 그린 그림과 다른 부분이 어딘지 저는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어느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덧글을 올리신 것인지 가르쳐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more

Linked at ★ Stella et Foss.. at 2008/05/14 00:31

... 저도 어부님의 꼬맹이부하인가 봅니다. :) 재밌네요. 어떤 논쟁에서 한쪽에 의견을 개진하면 꼬맹이부하가 되는 것이군요? :) 덧글을 자제하면서 꽤나 오랜 시간 지켜봤는데... 참 재밌습니다. ... more

Linked at SK1GIRL : 중간정리를 .. at 2008/05/15 21:54

... p; 5/15 똑같은 이야기, 전혀 다른 반응? http://sk1girl.egloos.com/3433595/13 흐흐흐흐 http://fischer.egloos.com/3741320 5/13 어부님의 꼬맹이 부하들에게 http://sk1girl.egloos.com/336941 ... more

Commented by Frey at 2008/05/13 14:32
미친놈에게 걸려서 욕보셨군요. 제가 어부님 부하가 된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BigTrain at 2008/05/13 14:33
제 얼음집 방명록에도 글을 남겨 주셨더군요. ㄷㄷㄷㄷㄷㄷ

저도 졸지에 어부님의 꼬맹이 부하가 됐군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Commented by 휘연 at 2008/05/13 22:59
http://newkoman.mireene.com/tt/1781

그야말로 정석중의 정석이군요. 1, 2, 5, 6, 8, 9, 10. 그래도 전 처음에는 저 분이 저런 분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살짝 희망을 가졌었는데 말이죠. 웹상의 토론에서 일방적인 승리선언만큼 꼴불견인 것도 없지요.
Commented by 어부 at 2008/05/13 23:15
Frey님 / 진짜 저도 궁금하다니까요. OzTL

큰기차님 / 생면부지의 여러 분들을 졸지에 부하로 거느리게 만들어 버리는군요. 답이 없습니다 -.-

휘연님 / 나름대로 제가 정리하면서 배운 거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시간과 쌀이 아깝죠. 참....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5/14 00:37
.....????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8/05/14 00:41
어라? 어부'님' 인데 왜 전 꼬맹이'부하' 가 되는거죠? -_-
Commented by 칼슷 at 2008/05/14 03:14
막가는 언쟁파의 전형적인 모습 아닙니까 이거.

'내가 무젓건 옳은데 저사람 편을 드는 사람은 꼴통이거나 저사람 부하, 프락치, 피세뇌자.'
Commented by 어부 at 2008/05/14 09:03
아브공군님 / 여기 처음 리플 다시면서 이상한 꼴만 보셨군요. 한 마디로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시노조스님 / ^^ :^D .... ('부하님' 잘 지내십니까 ㅋㅋㅋ)

칼슷님 / 더 이상은 쌀이 아까와요.... 이런 식으로 나오면 논의가 안 되는데. (아 참, 애초에 논의가 있긴 했나...)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5/14 11:23
.....첫번째 댓글이었습니까.... 아이구, 죄송합니다. (꼬깔님 블로그에선 많이 봤었는데....)
Commented by 어부 at 2008/05/14 20:05
뭘요 ^^ 가끔 리플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길 잃은 어린양 at 2008/05/15 18:29
여기 꼬맹이 하나 추가요.
Commented by 어부 at 2008/05/15 18:44
어린양님 // OzTL.... 굳이 왜 '꼬맹이' 대열에 가담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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