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5일
칭찬 바톤
릴레이바톤 - "칭찬합시다." (이글루 버전) by 꼬깔님
이글루스 과학/화석 분야의 대가신 꼬깔님께 칭찬 바톤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만큼 여기가 칭찬 대상이 될 수 있을지가 미지수라서...... [ 꼬깔님, 눈 문제 처리하고 나면 젖꼭지 문제에 할애할 시간이 날 것 같습니다. 단 만족할 만한 해답을 찾으리라는 기대는 별로 못... -.- ]
제가 이글루 외에서 하기는 좀 뭣하고(이글루에서는 다른 분들 집을 많이 돌지만 밖에서는 거의 그렇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한 분만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1. 칭찬하고 싶은 분을 말씀해주세요
=> 이글루에서는 사실 과학 이외의 포스팅도 가끔 하죠. 과학 이외의 분야에서 제가 세상을 보는 눈을 많이 바꿔 놓은 영향력이 가장 큰 분, 해당 분야에서는 大帝라는 별칭이 부족하지 않은 한 분, 바로 sonnet님입니다. 이글루 분들 중 실명을 아는 몇 안 되는 분 중 한 분이시기도 하죠. 아직 만나 뵙지는 못했습니다만(만나 뵙더라도 대화를 나누기에 제 견식이 너무 딸립니다 ㅠ.ㅠ).
2. 그 분을 알게 된 것이 언제부터 인가요?
=> 이글루에 와서 링크에서 링크로 건너뛰다가 거의 우연히 접한 곳입니다. 제가 이글루스에 가입은 했지만 한 2년 접어 뒀다가 2006년 7월부터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조금 뒤부터 그 분의 블로그는 아예 매일 들어가보는 데로 바뀌었다고 기억합니다.
3. 그분의 어떠한 점을 칭찬하고 싶나요?
=> 과학 분야를 전공하셨지만 국제정치, 군사, 경제 문제에 대해서 어쩌면 저리도 정확한 논리와 지식을 갖고 계신가 놀라울 따름이죠. 또 하나, 유머 감각.... -.-
4. 앞으로도 그 분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느 점인가요?
=> 방명록에도 남겼습니다만, 시야가 제한된 어부에게 진짜 세상을 보는 다른 창이 되어 주고 계십니다. 늘 잘 지내시고, 건필하셔요.
5. 개인적으로 그 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진짜, 북한 정권을 이대로 김정일 치하에 두는 편이 최선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더 나쁜 정권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 얘기는 이해합니다만, 수백만의 국민을 굶어죽게 한 정권을 그것 하나 때문에 현상유지시키는 편을 거들어야 한다니 심정적으로 도저히 동의하기 어렵네요.
* 그럼 다음 바톤은 저 역시도 sonnet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분을 추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漁夫
이글루스 과학/화석 분야의 대가신 꼬깔님께 칭찬 바톤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만큼 여기가 칭찬 대상이 될 수 있을지가 미지수라서...... [ 꼬깔님, 눈 문제 처리하고 나면 젖꼭지 문제에 할애할 시간이 날 것 같습니다. 단 만족할 만한 해답을 찾으리라는 기대는 별로 못... -.- ]
제가 이글루 외에서 하기는 좀 뭣하고(이글루에서는 다른 분들 집을 많이 돌지만 밖에서는 거의 그렇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한 분만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바톤에서는 칭찬할 수 있는 대상의 분은 오직 "단 한분" 이며 바톤의 질문에 맞춰서 내용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웃들도 좋고, 또한 항상 괜찮다고 생각하신분도 다 괜찮습니다.
(주의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내용은 오직 그 사람의 "장점" 만 적는겁니다)
이웃들도 좋고, 또한 항상 괜찮다고 생각하신분도 다 괜찮습니다.
(주의 :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내용은 오직 그 사람의 "장점" 만 적는겁니다)
1. 칭찬하고 싶은 분을 말씀해주세요
=> 이글루에서는 사실 과학 이외의 포스팅도 가끔 하죠. 과학 이외의 분야에서 제가 세상을 보는 눈을 많이 바꿔 놓은 영향력이 가장 큰 분, 해당 분야에서는 大帝라는 별칭이 부족하지 않은 한 분, 바로 sonnet님입니다. 이글루 분들 중 실명을 아는 몇 안 되는 분 중 한 분이시기도 하죠. 아직 만나 뵙지는 못했습니다만(만나 뵙더라도 대화를 나누기에 제 견식이 너무 딸립니다 ㅠ.ㅠ).
2. 그 분을 알게 된 것이 언제부터 인가요?
=> 이글루에 와서 링크에서 링크로 건너뛰다가 거의 우연히 접한 곳입니다. 제가 이글루스에 가입은 했지만 한 2년 접어 뒀다가 2006년 7월부터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조금 뒤부터 그 분의 블로그는 아예 매일 들어가보는 데로 바뀌었다고 기억합니다.
3. 그분의 어떠한 점을 칭찬하고 싶나요?
=> 과학 분야를 전공하셨지만 국제정치, 군사, 경제 문제에 대해서 어쩌면 저리도 정확한 논리와 지식을 갖고 계신가 놀라울 따름이죠. 또 하나, 유머 감각.... -.-
4. 앞으로도 그 분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느 점인가요?
=> 방명록에도 남겼습니다만, 시야가 제한된 어부에게 진짜 세상을 보는 다른 창이 되어 주고 계십니다. 늘 잘 지내시고, 건필하셔요.
5. 개인적으로 그 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진짜, 북한 정권을 이대로 김정일 치하에 두는 편이 최선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더 나쁜 정권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 얘기는 이해합니다만, 수백만의 국민을 굶어죽게 한 정권을 그것 하나 때문에 현상유지시키는 편을 거들어야 한다니 심정적으로 도저히 동의하기 어렵네요.
* 그럼 다음 바톤은 저 역시도 sonnet님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분을 추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漁夫
# by | 2008/05/05 22:08 | 私談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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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님께서 견식의 부족을 말씀하시다니.. 저 같은 사람은 상대가 안되겠습니다..OTL